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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챈s] 독서후기 #비상식적 성공 법칙 #135

26.05.27

📚챈 독서기록

https://docs.google.com/spreadsheets/d/1MlJsnZtHw3GkOPLYUAwaT9j3kaoQrqx0oOUgAanePl8/edit?usp=sharin

 

☆ 이 책에서 얻은 것과 느낀점
가장 인상 깊은 구절 한가지
p. 241 / 긍정적인 사고를 유지하기 위해 세미나 중독이 되기도 한다. 결국 결단을 내릴 때는 진자 상태를 인식하고 막다른 골목에서 스스로 타개해나가는 사고 과정을 배우는 것이 무엇보다도 중요하다.
느낀 점
혼자만의 생각만으로는 사고를 확장하기 어렵다는 생각이 들었다. 긍정적인 생각을 유지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결국 정말 필요한 것은 막힌 상황을 스스로 바라보고 풀어낼 수 있는 힘인 것 같다. 그리고 그 힘은 혼자만의 방식에 갇혀 있을 때보다, 책을 읽고 사람들과 이야기하고 누군가에게 배우는 과정에서 더 커질 수 있다고 느꼈다. 누군가와 이야기한다는 것은 단순히 답을 얻는 것이 아니라, 내 방식이 아닌 다른 방식으로 생각해볼 기회를 얻는 일이다. 그래서 앞으로도 마음과 귀를 열고, 누구에게든 배울 수 있다는 태도로 살아가야겠다.
적용할 점
1. 내가 원하는 방향을 계속 의식하고 행동으로 옮긴다 (안전감을 느낄 수 있는 회로 생성)
2. 돈의 흐름을 무너뜨리지 않는 삶 살기 (현금 흐름을 만들 수 있는 방법 모색)
3. 계속 배우고, 더 넓은 세상과 연결되려고 노력하기
   
1. 책의 개요
책제목비상식적 성공 법칙
저자 및 출판사간다 마사노리 / 생각지도
읽은 날짜26.05.22
   
2. 기억하고 싶은 문구 및 생각
Chapter1. 제 1습관: 하기 싫은 일을 찾아낸다.
p. 59'하기 싫은 일’을 정확히 골라내라. 그런 다음에는 ‘하고 싶은 일’을 적어라. 그러면 작용과 반작용의 법칙이 일어난다. 자기가 선택한 ‘하기 싫은 일’을 100퍼센트 안 하게 되면, 자신이 선택한 일은 120퍼센트가 아니라 200퍼센트 노력하게 되지 않을까? 
-> 이 문장을 보면서 내가 하기 싫어하는 일과 하고 싶은 일을 함께 적어보는 것이 중요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하기 싫은 일을 정확히 알고 나면, 오히려 내가 원하는 방향도 더 선명해질 수 있다. 그리고 내가 하고 싶은 일을 함께 적어두면, 하기 싫은 일을 단순히 참고 버티는 것이 아니라 내가 원하는 삶으로 가기 위해 필요한 과정으로 받아들일 수 있을 것 같다.

결국 하기 싫은 일을 무조건 피하는 것이 아니라, 그것을 통해 내가 진짜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알아차리는 것이 중요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렇게 정리해두면 하기 싫은 일도 조금은 덜 억지스럽게 해낼 수 있을 것 같다.
   
Chapter4. 제 4습관: 목표 달성에 필요한 정보를 수집한다.
p. 160개인이든 회사든 다음 무대로 옮겨갈 때는 자연스럽게 알고 지내는 사람들의 부류가 달라진다. 
-> 이 문장을 예전에는 크게 와닿지 않았는데, 이제는 조금씩 그 의미를 이해하게 된다. 내가 관심을 두는 것이 달라지고, 그 관심사를 실제 행동으로 옮기기 시작하면 자연스럽게 내가 하는 일과 머무는 환경도 달라진다. 그러다 보면 그와 관련된 사람들을 만나게 되고, 결국 주변 사람들까지 조금씩 바뀌게 되는 것 같다. 결국 내가 어떤 목표를 가지고 있는지, 그리고 그 목표를 이루기 위해 어떤 환경에 나를 두려고 하는지가 중요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내가 향하는 방향이 달라지면, 나를 둘러싼 관계와 환경도 함께 달라진다는 것을 느꼈다.
p. 165자기보다 높은 수준의 사람을 만나면 내 눈앞의 세상이 바뀐다. 그것을 실현할 수 있을 것인가는 편지나 이메일을 보내는 한순간의 행동과 ‘나는 성공한 사람들과 어깨를 나란히 할 만한 가치가 있다’라는 자각으로 결정된다.
-> 나보다 더 높은 수준의 사람을 만나는 것이 중요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혼자만의 생각에 머물러 있으면 시야가 좁아질 수밖에 없다. 하지만 더 넓은 시야를 가진 사람을 만나면 내 기준도 달라지고, 새로운 가능성도 보게 된다. 그래서 계속 책을 읽고 다양한 사람들을 만나야겠다고 느꼈다. 그렇게 하다 보면 어느새 내 주변 사람들의 생각 수준도 함께 달라져 있을 것이다.
   
Chapter6. 제 6습관: 돈을 몸시 사랑한다
p. 216창업자에게 중요한 것은 1억 원을 버는 일이 아니다. 중요한 것은 벌어들인 액수가 아니라 돈의 흐름이다. 지난달보다 이번 달 은행 잔고를 늘린다. 매월 잔고가 늘어가는 것을 사수하는 것이다. 단돈 1000원이라도 좋으니까 돈이 들어오는 흐름을 만들어야 한다. 나가는 흐름보다 들어오는 흐름을 더 많이 만들어야 한다. 하루라도 빨리 만들지 않으면 안 된다. 이토록 돈의 흐름을 중요시하는 이유는 돈이 나가는 흐름을 만들어버리면 그것이 습관이 되어 결국에는 그 흐름을 바꾸기 어렵기 때문이다. 
-> 돈을 많이 버는 것보다 돈이 들어오는 흐름을 지키는 것이 더 중요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어떤 행동이든 반복되면 습관이 되고, 그 습관은 결국 복리처럼 쌓인다. 돈을 쓰는 흐름이 익숙해지면 계속 돈이 나가고, 반대로 돈을 모으고 불리는 흐름을 만들면 점점 더 좋은 방향으로 쌓일 수 있다. 그래서 지금의 작은 절약과 관리가 단순히 아끼는 삶이 아니라, 미래를 더 풍요롭게 만드는 과정이라고 느꼈다.
p. 218가장 어려운 시기는 바로 제로(0) 상태에서 돈을 벌어야 하는 때라는 것이다. 그다음에는 돈이 기하급수적으로 불어나기 때문에 쉬워진다. 돈이 외로움을 잘 탄다는 말은 사실이다. 마치 돈 자체가 의지가 있는 것처럼 동료들을 모으기 시작한다.
-> 지금의 더딘 시기를 잘 버티는 것이 중요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지수 그래프도 처음에는 거의 움직이지 않는 것처럼 보이지만, 어느 순간부터 빠르게 올라간다. 돈도 마찬가지로 처음 흐름을 만드는 과정은 어렵지만, 그 시기를 지나면 점점 더 큰 흐름으로 이어질 수 있다고 느꼈다. 그래서 내가 가고자 하는 방향을 긍정적으로 세팅하고, 돈이 모이는 흐름을 꾸준히 만들어가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했다.
p. 220'세상에 도움되는 일을 하다 보면 돈은 나중에 따라온다’라고 생각하는 사람에게 돈은 인연이 멀고, 사기꾼에게는 엄청난 돈이 몰린다. ‘저 사람은 좋은 사람’, ‘저 사람은 나쁜 사람’이라고 돈으로 사람을 판단할 수는 없다. 돈은 돈이 있는 곳으로 모인다. 이것이 돈의 습성이다. 
-> 돈을 벌고 싶다면 돈에 대해 더 자주 생각하고, 돈과 가까워지는 태도가 필요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막연히 좋은 일을 하면 돈이 따라올 것이라고 생각하기보다, 돈이 어떤 흐름으로 움직이는지 알고 그 흐름 안에 들어가려는 노력이 중요하다. 계속해서 돈을 벌 수 있는 방법을 고민하고 머릿속에 그 질문을 넣어두면, 자연스럽게 기회와 방법을 더 잘 발견하게 될 것이다.
p. 220벤츠를 사는 것도, 집을 짓는 것도 좋지만, 할부금 지불 액수가 돈이 흐르는 추세에 영향을 주지 않을 정도로 억제해야 한다. ‘란체스터 법칙’16으로 설명하면, 나가는 돈이 수입의 11퍼센트 이하라면 크게 문제가 되지 않지만, 그 이상이라면 흐름 전체를 바꿔버려 되돌릴 수 없을 정도로 위험하다는 것이다. 사치하지 말라는 이야기가 아니다. 그러나 돈의 흐름을 바꿀 정도로 자제하지 못하고 사치를 하면 돈에게 미움을 받게 된다는 사실을 명심하자. 
-> 돈을 쓸 때도 흐름을 무너뜨리지 않는 선이 중요하다. 사고 싶은 것을 무조건 참아야 한다는 뜻이 아니라, 내 돈의 흐름을 해치지 않는 범위 안에서 계획적으로 써야 한다. 결국 모든 소비는 남는 돈 안에서 해야 하고, 더 큰 소비를 하고 싶다면 그만큼 더 벌 수 있는 구조를 먼저 만들어야 할 것이다. 그렇지 않으면 애써 만들어둔 돈의 흐름이 무너지고, 다시 제로에서 시작해야 할 수도 있을 것이다.
p. 225책의 내용을 한마디로 요약하면, 잠재의식의 힘은 대단하다는 것이었다. 잠재의식에 각인되는 것은 자동으로 일어나고야 만다는 이야기였다.
-> 잠재의식에 각인된 것은 결국 행동의 방향으로 이어진다는 생각이 들었다. 처음에는 “자동으로 일어난다”는 말이 마치 마법처럼 느껴지기도 했다. 하지만 생각해보면 이것은 단순한 마법이 아니라, 내가 반복해서 어떤 생각을 하고 어떤 회로를 만들어왔는지에 따라 행동과 선택이 달라지는 자연스러운 과정인 것 같다. 다미주 신경 이론의 관점에서도 결국 몸과 신경계는 익숙한 방향으로 반응하고 움직인다. 그렇기 때문에 내가 원하는 삶을 살기 위해서는 먼저 나의 정체성과 잠재의식을 바꾸는 것이 중요하다고 느꼈다. 앞으로는 내가 원하는 방향을 더 자주 떠올리고, 그 방향에 맞는 생각과 행동을 반복해가야겠다. 그렇게 쌓아가다 보면 내가 원하는 것을 반드시 이뤄낼 수 있다는 자신감도 생긴다.
p. 227부자가 된 후에 알게 된 사실은, 결국 돈이 있어서 행복하다고 느끼게 되는 경우는 아주 사소한 일들을 할 때였다는 점이다. 피곤할 때 돈 걱정하지 않고 택시를 타고, 가족과 초밥을 사 먹을 때 2만 원짜리와 4만 원짜리 메뉴 사이에서 가격을 따지지 않고 4만 원짜리 초밥을 선택할 수 있는 것, 공부하고 싶을 때 해외로 나가서 공부할 수 있는 것, 그리고 싫어하는 녀석에게 머리를 숙이지 않아도 되는 것 같은 행복이다. 그리고 돈이 있으면 자유가 생긴다. 이 자유는 그 무엇으로도 대신하기 어렵다. 자유를 사기 위해서 돈이 필수는 아니다. 하지만 분명 편리한 도구다. 그러니 돈을 가지고 있다는 것은 좋은 일 아닌가? 자유로워질 수 있는 엘리베이터가 있다면 그 엘리베이터를 이용하자는 이야기다. 엘리베이터에 타는 것은 그리 어려운 일이 아니다. 그 엘리베이터를 조작하려면 앞에서 설명한 3가지 원칙을 활용하기만 하면 된다. 당신도 돈을 긍정하는 것부터 시작하기 바란다.
-> 소확행이 어쩌면 대확행일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돈이 주는 행복은 거창한 것이 아니라, 피곤할 때 택시를 타고, 좋아하는 사람과 맛있는 음식을 먹고, 가격 때문에 망설이지 않을 수 있는 사소한 자유에서 오는 것 같다. 결국 돈이 있어서 행복한 사람이 되기보다, 먼저 작은 순간에서도 행복을 느낄 줄 아는 사람이 되고 싶다.
   
Chapter7. 제 7습관: 결단을 내리는 사고 과정을 배운다
p. 235행동만이 현실을 바꾼다. 행동하는 사람은 목표를 실현할 확률이 비약적으로 높아진다.
-> 결국 현실을 바꾸는 것은 생각이나 계획이 아니라 행동이다. 아무리 좋은 목표를 세우고 많은 고민을 해도, 행동하지 않으면 실제로 달라지는 것은 없다. 작은 행동이라도 직접 움직이기 시작할 때 비로소 목표에 가까워질 수 있다. 그래서 행동한다는 것 자체가 이미 앞으로 나아가고 있다는 증거이자, 성공을 향한 신호라고 느꼈다.
p. 241긍정적인 사고를 유지하기 위해 세미나 중독이 되기도 한다. 결국 결단을 내릴 때는 진자 상태를 인식하고 막다른 골목에서 스스로 타개해나가는 사고 과정을 배우는 것이 무엇보다도 중요하다.
-> 혼자만의 생각으로는 사고를 확장하기 어렵다는 말이 떠올랐다. 누군가와 이야기하거나 상담을 받는 것은 단순히 조언을 듣는 것이 아니라, 내 방식이 아닌 다른 방식으로 생각해볼 기회를 얻는 일이다. 막혀 있던 생각도 다른 사람의 시선이 더해지면 새로운 방향으로 풀릴 수 있다. 그러기 위해서는 어떤 상황에서든 마음과 귀를 열고 배우려는 태도가 중요하다고 느꼈다. 앞으로도 누구에게든 배울 수 있다는 자세로 살아가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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