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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년 7월 돈버는 독서모임 <대한민국 부동산의 역사>
독서멘토, 독서리더

오닥
[내용 정리]
e-book. 극단적인 투자를 통해 사다리를 단숨에 여러 칸씩 뛰어오르는 것은 매우 위험한 일입니다. 처음 성공을 거뒀을 때는 진전을 이루고 있다고 느낄 수 있어도, 단 몇 번의 실수만으로도 모든 게 무너질 수 있기 때문입니다.
▶ 한 번에 여러 단계를 뛰어오르는 것은 노력과 실력 보다도 운이 더 큰 요소로 작용할 수 있다고 생각된다. 그리고 그 운이 실력이라고 생각하는 순간 리스크를 보지 못하게된다. 진짜 실력은 무너지지 않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e-book. 문제는 우리가 부를 잘못된 방식으로 인식하고 있다는 것이다. 우리는 부가 많으면 많을수록 좋은 것이며, 부가 늘어나면 갖고 있는 모든 문제가 해결될 것이라고 생각한다. 또한 부가 많으면 개인적인 소비도 늘어날 거라고 여긴다. 안타깝게도 이는 극단적인 경우에만 해당되는 이야기다.
▶ 부가 늘어나면 모든 문제가 해결될 것이라는 생각은 많은 사람들이 착각할 오류겠다. 투자를 하면서 느끼는거지만 돈으로 해결할 수 있는 문제들은 인생에서 정말 쉬운 문제라는 점이다. 돈으로 해결할 수 없는 문제들이 정말 많음을 느끼고 소비 또한 늘어난다고 행복이 늘어나는 것과는 별개의 일이다.
e-book. 부의 사다리 6단계에 있는 사람이 이코노것을 애용하고 값싼 물건을 찾아 돌아다닐 수도 있다. 1단계에 해당하는 사람이 그렇게 해서는 안 되겠지만, 여행과 외식에 돈을 물 쓰듯 할 수도 있다. 가장 큰 이유는 많은 이들이 부가 아닌 소득을 기반으로 지출하기 때문이다. 얼핏 보면 합리으로 보일지도 모른다. 결국 들어오는 돈이 많을수록 나가는 돈도 많아지게 되어 있으니까. 그러나 소득에 기반한 지출은 부의 사다리를 올라가게 도울 수 없다.
소득은 쉽게 변동하지만 부는 그렇지 않다. 소득이 아니라 부를 기준으로 지출하라.
부의 단계에 맞게 지출하는 데 어려움을 느낀다면, 당신이 가진 것 중에 가장 값비싼 것은 바로 자존심이다.
▶ 소득이 늘어난만큼 지출이 늘어나면 그나마 다행인 것 같다. 소득과 부가 늘지 않았는데도 지출이 느는 모습을 주변에서 많이 볼 수 있기 때문이다. 그리고 가장 인상적이었던 부분은 부의 단계에 맞게 지출하는 데 어려움을 느낀다면, 내가 가진 것 중에 가장 비싼 것은 바로 자존심이라고 이야기해준 부분이다. 내 자존심이 중요할까? 가족을 위한 안전한 울타리가 중요할까? 이것은 굳이 누가 설명하지 않더라도 모두가 같은 대답을 할 것으로 생각된다.
e-book. 어떠한 소득 기회가 순자산을 최소한 1% 이상 증가시킬 수 있다면 그 일을 해야 한다. 반면 그렇지 못하다면 그냥 무시해라.
▶ 지금 내가 몇 단계에 있느냐에 따라서 위임할 것과 내가 직접할 것이 달라질 수 있겠다. 5, 6단계에 있는 사람들이 가정부나 운전기사를 두는 이유가 이와같은 논리라고 생각된다.
e-book. 부의 사다리를 오를수록 알게 되는 두 번째 사실은 당신이 돈을 벌기 위해 일하는 시간은 줄고 돈이 당신을 위해 일하는 시간이 늘어난다는 것이다. 여기에는 다른 사람을 고용하여 당신의 부를 창출하게 돕는 사업과 본인의 돈을 활용하는 투자가 모두 포함된다.
▶ 자본주의 사회에서 가장 중요한 포인트라고 생각한다. 돈이 일을하게 만드는 것. 다만 지금까지 사업에 대해서 생각해본 적이 없다. 흐릿하게나마 생각했던 사업은 저자가 이야기하는 사업과는 다른 영역이고 형태가 다른 직장이라는 결론에 도달하였다. 그렇다면 매각할 수 있는 사업을 해야하는데 더 심도있게 고민해 봐야겠다.
e-book. 4단계에서 벗어날 기회를 잡고 싶다면 지금 하는 일보다 훨씬 큰 성장 가능성을 지닌 사업을 시작하거나 거기에 참여해야 한다.
비즈니스 수익을 얻기 위해 반드시 창업을 해야 하는 것은 아니다. 이미 존재하는 사업체에 참여해 더 크게 키우는 방법도 있다.
▶ 내가 굳이 창업할 필요가 없고, 참여하는 방법도 있다고 저자는 이야기 한다. 다만 내가 참여하였을 때 매각에 대한 자유도 또한 떨어질 것이라고 생각되었고, 지분을 가지고 있더라도 유의미하게 활용할 수 있을까를 고민했을 때 어려움이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e-book. 부의 사다리에서 특정 지점에 이르면, 지금까지 쌓아온 경력을 더는 최우선으로 여기지 않고, 대신 더 큰 잠재력을 지닌 투자나 부업에 집중할 수 있다.
▶ 특정 지점부터는 근로소득을 뛰어넘는 자본소득이 발생한다는 의미로 해석된다. 그렇기 때문에 근로소득 하나에만 의존하는 삶보다 투자나 부업에 집중할 수 있는 계기가 될 수 있다고 생각한다.
e-book. 4~6단계 가구는 어떻게 다를까? 이들이 1~3단계에 비해 더 많이 보유하고 있는 자산 유형은 무엇일까?
답은 바로 수익을 창출하는 자산이다. 수익 창출 자산이란 미래에 수익을 창출할 것으로 기대되는 자산을 뜻한다. 주식과 채권, 부동산과 개인 사업체 등이 여기에 해당한다.
▶ 수익을 창출하는 자산이 바로 자본소득을 만들어내는 자산이다. 수익이 나는 형태는 다르겠지만 결국 내 자산을 규모를 키울 수 있는 수익이 발생한다는 의미이고, 그런 면에서 대부분의 사람을이 자산으로 생각하는 자동차는 자산이라고 이야기하기엔 어렵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e-book. 자산이 적은 사람들은 생존에 필요한 것들, 예컨대 현금과 차량, 주택을 보유하는 경향이 있다. 그러나 가진 부가 늘어날수록 더 많은 부를 창출할 수 있는 자산, 예컨대 주식과 채권, 사업 등에 투자하게 된다.
▶ 생존에 필요한 것들을 사는 돈을 최소화하고, 더 많은 부를 창출할 수 있는 자산을 사는데에 노력해야하는 시기라고 생각들었다. 물론 하루아침에 이런 생각으로 바뀌기는 어렵다는 생각이 들었고, 긍정적인 경험을 한 사람일 수록 이해하기 수월하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물론 올바른 방향으로 말이다.
e-book. 부의 사다리의 높은 단계에 있는 이들에게는 단순히 불편한 일에 불과한 것이 1단계에 있는 사람에게는 심각한 위기가 될 수 있다.
▶ 돈이 많을수록 비례해서 행복한 것은 아닐 수 있지만, 돈이 없다는 것은 불행이다라는 말을 믿는다. '노후파산'이라는 책을 읽고나서 견고해진 생각이고, 돈이 많다고 좋은 것은 아니지만 최소한의 안전 울타리는 될 수 있다고 생각한다. 그렇기에 나는 일정 금액 이상의 자산이 필요하다.
e-book. 심각한 빚구덩이에 빠져 있다면 1단계에서 벗어나 정상적인 궤도에 오르기 위해서 그 이상의 노력이 필요하다. 설령 그런 상황에 처해 있더라도 괜찮다. 올바른 방향으로 움직이면 되니까. 다만 행동으로 옮기기 전에 마음을 단단히 먹기 바란다. 과거의 재정적 실수를 놓고 자책해봤자 아무 쓸모도 없다. 의기소침해지거나 자기혐오에 빠지는 것은 부채를 빨리 없애는 데 전혀 도움이 안 된다.
▶ 힘든 경험이 긴 인생의 여정으로 보았을 때 꼭 안좋은 것은 아니라고 생각한다. 하지만 그 경험을 어떻게 생각하고, 어떤 마음가짐을 갖느냐에 따라 좋은 경험이 될지 두번 다시는 기억하기 싫은 경험이 될지는 본인이 하기에 달려있다고 생각한다. 만약 실수를 했다면 충분히 복기를 하고 더 나아지기 위해 올바른 방향으로 행동을 해야한다.
e-book. 소득을 증진하지도 못할 대학 학위를 위해 가족의 지원 없이 학자금 대출을 받아야 하는 학생들도 있다. 그런 학생들은 무거운 빚에 짓눌려 1단계에 갇히게 된다. 1단계 가정에서 자란 학생이라면 학비로 지불할 비용에 대해 극도로 신중해야 한다.
▶ 정말 맞는 이야기다. 1단계에 있는 사람이 대학을 나와도 소득이 증진되지도 않을텐데 학자금 대출까지 받아서 교육을 받는 것은 정말로 큰 의미가 없고 오히려 큰 위기에 봉착되는 행동이라고 생각한다. 본인의 상황을 비관적으로만 생각할 것이 아니라, 정확하게 내 상황을 인지하고 어떤 행동을 취해야할지를 잘 판단해야겠다.
e-book. 고소득 직업을 갖고 싶다면 그에 걸맞는 교육을 받아야 한다. 교육이란 일종의 레버리지다. 다만 앞서 언급한 것처럼 타인의 시간이나 돈을 활용하는 대신 자신의 지식을 활용하는 것일 뿐이다.
e-book. 교육은 당신에게 남아서 평생 동안 계속 배당금을 지급해 줄 것이다. 교육을 받고 나면 더 높은 가치를 창출할 수 있는 일을 하고 더 많은 보수를 받을 수 있다. 즉 오늘의 배움이 평생을 먹여 살리는 것이다.
▶ 다만 1단계를 벗어났거나 해당 교육이 충분한 소득 증진을 기대할 수 있다면 분명하게 교육을 받아야한다. 나 스스로의 부가가치를 늘리는 일이기 때문이다. 그리고 교육이 정말 효과적인 것은 일회성이 아니라 평생 없어지지 않는 가치이기 때문이다.
e-book. 행동이 축척되어 쌓여가는 것. 그렇기에 일찍 투자할수록 유리하다. 이렇게 하면 돈이 돈을 벌 수 있는 시간을 더 많이 확보할 수 있고, 충분히 일찍 투자한다면 나중에 돈에 대해 그렇게 엄격하게 굴지 않아도 될 것이다.
▶ 열반스쿨 기초반에서 너바나님이 말씀해주신 LED에 해당되는 이야기이다. 부는 복리효과를 가질 수 있기 때문에 일찍 시작하면 시작할 수록 유리한 구조이다. 시간이 많을수록 더 큰 부를 이룰 수 있다는 이야기이다. 그리고 젊을 때 올바른 방향으로 노력한다면 은퇴이후 노력하지 않은 사람에 비해 비교적 수월한 삶을 살아갈 수 있을 것이다.
e-book. 투자를 하든 부업을 하든, 핵심은 더 많은 수입을 올리는 데 있다. 사람들은 대부분 직업이라는 형태로 한 가지 소득원만 갖고 있는 경우가 많다. 만일 이 유일한 소득원이 사라지면 그들은 문제에 봉착하게 된다. 하지만 투자를 하고 부업을 시작하면 소득원을 다각화할 수 있고, 재정적 위험을 줄일 수 있다. 본업을 완전히 대체하진 못해도 시간이 지날수록 큰 차이를 만들어낼 것이다.
▶ 이 문장을 통해서 회사 하나에만 올인하는 것이 얼마나 위험한 일인지를 되돌아보게 되는 시간이었다. 투자 종목도 Risk 최소화를 위해 분산투자를 하는데 소득에 대해서는 그렇게 생각해본적이 없기 때문이다. 그렇기 때문에 회사에서 주는 월급 하나에만 의지하는 사람은 더욱 비참해지는 것이다. 하루라도 빨리 어떠한 소득이든 본업 이외의 파이프 라인을 만들어 놔야지 삶이 더욱 안정적으로 변할 것이다.
e-book. 3단계에서의 부의 사다리를 더 높이 오르는 방법이 소득을 늘리는 것이라면, 내려가는 길은 지출을 통제하지 않는 것이다.
▶ 소득만큼 중요한 것이 지출이라는 뜻이다. 부의 단계에 맞는 지출이 부의 단계를 내려가지 않는 일이다. 지출이 무서운 점은 늘어난 지출을 줄이기에는 정말 큰 고통이 수반된다는 것이다.
e-book. 한 가지 분야에만 지나치게 집중하면 단 한 번의 불운한 사건만으로도 결과가 엉망이 될 수 있다.
한 도시에 여러 개의 임대용 부동산을 보유하고 있거나 모든 주식이 한 가지 산업 부문에 몰려 있다면 당신은 집중 투자라는 문제점을 갖고 있다. 그러니 4단계에 머무르고 싶다면 반드시 투자를 다각화하라.
▶ 소득뿐 아니라 투자처도 여러가지로 다각화 해야한다는 의미이다. 지금까지 내가 해온 투자는 부동산 전체 투자이지만 리스크를 줄이기 위해 지역을 분산하였고, 만기일을 분산시켜 두었으나 더 안전하게 갈 수 있는 방법이 뭐가 있을지 끊임없이 고민해야겠다.
e-book. 포트폴리오가 성장할수록 직업을 통해 얻는 소득이 이를 따라잡기는 점점 더 어려워질 것이다. 그렇다고 투자규모가 일정 수준에 도달하면 저축을 그만둬도 된다는 얘기는 아니다. 다만 부에 가장 큰 영향을 미치는 것에 집중하라는 의미다. 4단계에서 그것은 대개 투자 관리 방식의 변화다.
▶ 4단계에 진입했다면 소득, 지출 모두 중요하지만 원씽, 파레토의 법칙처럼 나의 부에 가장 큰 영향을 미치는 것이 무엇인지를 알고 그곳에 집중하는 것이다. 지금은 지출을 극한으로 통제해야할 시기는 아니라고 생각한다. 다만 나의 부에 가장 큰 영향을 미치는 부동산 자산을 어떻게 지켜나갈지를 변화하는 시장을 지속 관찰하고 있어야겠다.
e-book. 아무리 고소득 직업을 갖고 있다 한들(예컨대 연봉 50만 달러 이상) 5단계에 도달하기까지는 수십 년이 걸린다. 그것도 이미 4단계에 도달한 '이후'라는 사실을 명심하라. 30대나 40대의 나이에 4단계에 도달했다고 하더라도(가능한 일이다) 여전히 엄청난 노력이 필요하다.
▶ 부를 쌓는 것은 충분한 시간이 필요하다. 부에게도 커질 시간을 줘야한다는 뜻이다. 그러나 대부분의 사람들이 빨리 돈을 벌고 싶다는 욕심 때문에 부자가 될 수 있음에도 부자가 되지 못한다고 생각된다. 그리고 부자가 되려면 오래걸리는 것 자체를 인정하고 지금 부자로 되어가는 과정 자체를 즐기는 방법을 찾아야겠다.
e-book. 창업가들은 모두 일찍부터 큰 성공을 거두었지만 첫 사업을 통해 지금 같은 억만장자가 된 것은 아니다.
창업가가 과거에 매각한 회사의 수와 현 회사의 총매출 사이에는 긍정적인 (그리고 통계적으로 유의미한) 상관관계가 존재했다. 즉, 성공적으로 엑시트한 경험이 있는 창업가일수록 현재 더 큰 규모의 회사를 운영하고 있었다.
e-book. 내가 접한 바로는 회사를 너무 일찍 팔아서 후회한 사람보다는 기회가 있었을 때 매각하지 않아 후회하는 사람쪽이 훨씬 더 많았다.
사업체 매각이 매력적인 이유 중 하나는 새 출발을 할 수 있기 때문이다. 첫 회사를 시작했을 때 저질렀던 수많은 실수들을 떠올려보라. 다시 시작하게 되면 그런 실수들은 되풀이하지 않을 것이다. 기존 사업체를 매각함으로써 당신은 인생의 한 장을 마무리하고 다음 단계로 나아갈 기회를 얻게 된다. 그리고 새로운 모험을 시작하게 되면 전보다 더 큰 성장을 이룰 가능성이 크다. 적어도 MIT의 연구 데이터에 따르면 그렇다.
▶ 처음부터 대박날 사업을 하겠다는 것은 극히 일부라는 것을 알아야겠다. 첫 투자와 마찬가지로 첫 사업 또한 홈런이 아니라 안타를 치겠다는 마음으로 큰 부담을 내려놓고 작은 성공 경험을 쌓아 나가야겠다.
e-book. 나는 어느 기준, 가령 4단계를 넘고 나면 부의 사다리를 더 높이 올라가는 것이 항상 더 낫다고는 생각하지 않는다. 오히려 삶의 어떤 분야에 있어서는 객관적으로 더 악화 될 수도 있다.
▶ 5단계부터는 무작정 부의 크기를 늘리는게 삶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는 것이 아니라고 저자는 이야기하고 있다. 5단계까지 정말 열심히 달려왔다면 정말 내가 바라는 행복은 무엇인지, 가족이 원하는 행복은 무엇인지를 충분히 소통하고 방향을 바꾸는 것이 삶을 윤택하게 만드는 과정이겠다.
e-book. 많은 부를 쌓고 성공한 이들은 대개 자녀들도 성공하길 바란다. 하지만 이러한 기대는 부유한 자녀들에게 커다란 압박감으로 느껴질 수 있다. 이에 더해 부유한 개인들은 대부분 매우 바쁜 직업을 가지고 있어서 가족들과 시간을 많이 보내지 못하는 경향이 있다. 그 결과 부유한 가정의 자녀들은 부모로부터 신체적, 정서적으로 고립될 가능성이 더 높다. 이는 역설적인 상황으로 이어진다. 자녀들에게 더 나은 미래를 만들어주기 위해 열심히 일하는 사이 오히려 아이들을 방치하게 되는 것이다.
▶ 부자가 되는 것과 자녀교육을 훌륭하게 시키는 것은 별개라는 걸 이 문장을 보고 배울 수 있었다. 삶의 만족도를 이야기 할 때 자녀세대가 부모세대 보다 성장할 때 느끼는 만족도가 있기 때문에 내가 이룬 성과를 자녀들과 지나치게 솔직하게 소통할 필요는 없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리고 지금 내가 가장 관심을 많이 가지고있는 주제인만큼 어떻게 하면 자녀교육을 잘 시킬 수 있을지를 끊임없이 고민해야겠다.
e-book. 당신의 가치관과 가족의 부를 쌓기 위한 장기적인 계획에 대해 일찍부터 자주 소통한다면 사랑하는 이들과 올바른 기대치를 설정하는 데 도움이 된다. 가장 이상적인 것은 가족 모두 지금의 상황을 이해하고 충격을 받거나 원망의 감정을 품지 않는 것이다. 당연하지만 효과적인 의사소통이란 쌍방향이어야 한다. 가족 모두의 의견에 귀를 기울여라. 의견 차이가 생기면 솔직한 대화를 나눠라. 당신은 왜 다르게 생각하는지, 어떻게 그런 결론에 이르게 되었는지 설명해라. 그런 다음 상대방의 의견을 들어라. 그들의 말에 동의하지 않을지라도 기꺼이 귀를 기울이고, 가능한 것은 타협할 수 있어야 한다.
▶ 부를 쌓아 나가는 과정에서 내 의견뿐만 아니라 가족의 의견도 반드시 수용해야한다. 가족들은 가족 구성원 중 일부인 내가 분명히 필요하다. 배우자와의 원활한 소통뿐 아니라 아이들의 의견도 잘 듣고 방향을 잃지 않아야겠다.
e-book. 부의 사다리를 오르는 데 있어 한 가지 문제점은 높이 오르면 오를수록 더 부유한 이들을 만나게 된다는 것이다. 그중 일부는 심지어 당신보다도 더 부유하다. 당신은 그들을 친구나 당신이 속한 고급 클럽, 아니면 새로 이사 간 동네에서 만나게 될 것이다. 마침내 그들을 만났을 때, 당신은 어떤 기분이 들까? 기쁠까? 글께, 솔직히 과연 그럴지 의심스럽다. 당신은 자신도 모르게 자신이 별로 부유하지도 않고 크게 성공한 것 같지고 않은 느낌을 받을 것이다. 사실은 전혀 그렇지 않은데도 말이다.
▶ 다른 사람과의 비교는 끝나지 않는 비교일 뿐이라는 것을 알아야한다. 월부에서 특히나 많이 배우게 된 사실이다. 세상에는 너무나 훌륭한 사람들이 많기 때문에 남과의 비교보다는 7년 전의 나와 비교를 해보면 동기부여도 충분히 되고 스스로를 다독여줄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다.
e-book. 누가 봐도 객관적으로 성공한 이들조차 자신이 성공했다 느끼지 못하게 한다. 이러한 부의 악영향에 대항하고 싶다면 자신이 누구이고, 무엇을 중요하게 여기는지를 늘 기억해야 한다. 자신과 돈을 동일시하는 것이 아니라 가진 돈을 즐길 수 있는 방법을 찾는 것이 궁극적인 목표가 되어야 한다. 그것이 바로 자기 자신으로부터 부를 지키는 길이다.
▶ 내가 왜 돈을 벌고자하는지 이유를 명확하게 잊지 않아야겠다. "성공"이라는 개념이 매우 추상적이고 끝이있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성공보다는 내가 어떤 사람이 되었을 때 행복한지를 깨달아야 한다.
e-book. 물에 빠진 쥐처럼, 우리는 앞에 놓인 일이 불가능하다고 생각하면 빠르게 단념한다. 하지만 앞으로 나아가는 것이 가능하다고 믿는 다면 한계를 생각보다 훨씬 더 멀리 넘어설 수 있다.
▶ 투자를 시작하기 전의 내 모습이 떠올랐다. 경제적인 이유로 포기해야한다고 생각했던 많은 것들이 나도 경제적으로 여유로워질 수 있다고 마음 먹는 순간 세상이 달라졌기 때문이다. 앞으로는 불가능해 보이는 일일지라도 해결할 수 있는 방법을 끝까지 찾아야겠다.
e-book. 부의 사다리에서 4단계보다 높은 곳에 있는 가구의 일반적인 연령은 60대인데, 왜 자신이 30대나 40대에 거기 도달할 수 있으리라 생각한단 말인가? 극단적인 행동을 취하지 않는 한 극단적인 결과를 기대해서는 안 된다. 그리고 젊었을 때 부의 사다리에서 높은 단계에 도달하지 못하는 것은 아무 문제가 되지 않는다.
▶ 부를 이루는데에는 속도가 중요한 것이 아니라는 의미이다. 그리고 대부분 부를 이룬 사람들의 연령대가 고령층이고 30, 40대에 부를 이룬 사람들이 극히 드문 것이다. 명문대학도 가기위해서 극단적으로 노력을 하는데, 부를 이룰 때에도 적은 확률에 속하기 위해서는 극단적이 노력이 필요하겠다.
e-book. 부의 사다리의 목표는 가능한 빨리 오르거나 최종적으로 꼭대기에 도달하는 것이 아니라 거기까지 가는 여정을 즐기는 것이다.
▶ 내가 원한다고해서 부의 사다리를 빨리 오를 수도 없는 것이다. 내가 목표한 것이 있다면 그 목표를 달성할 때까지 포기하지 않게끔 그 과정을 즐기고 행복을 놓치지 않는 것이 중요하다.
e-book. 유감스럽게도, 우리가 삶을 판단하는 척도는 이미 거둔 성공과 함께 늘어난다. 그것은 움직이는 타깃이고, 우리는 결코 그것을 따라잡을 수 없다.
▶ 인간의 욕심은 끝이 없다. 내가 가진 것에 만족하지 않고 반복해서 내가 가지지 않을 것을 추구하면서 살게 되면, 끝이 없는 굴레에 갇히게 되는 것이다. 목표를 달성했다면 내가 가진 것에 만족하고 행복하는 법 또한 알아야겠다.
e-book. 돈으로 행복을 살 수 없다고 생각하면 당신은 틀렸다. 수많은 데이터가 그렇지 않다는 것을 보여준다. 하지만 돈이 많으면 항상 더 행복해질 수 있다는 믿는다면, 그 또한 틀렸다. 돈이 당신의 정서적 행복과 정신건강을 위해 해줄 수 있는, 또는 할 수 없는 것에는 한계가 있다. 하지만 다행이도 행복은 당신이 생각하는 것보다 더 통제가능한 영역이다.
▶ 돈이 모든게 아니다. 다만 돈이 없다면 불행한 것도 사실이다. 그렇기에 충분한 돈이 필요하면서 맹목적으로 돈만 쫓다보면 인생이 피폐해질 수 있을 것이다. 어떤 것에 만족과 행복을 둘 것인지는 내가 생각하기에 달려있다.
e-book. "앞을 내다보며 점을 이을 수는 없습니다. 오로지 되돌아볼 때나 가능하지요. 그러니 그러한 점들이 미래에 언젠가는 서로 연결될 것이라 믿어야 합니다"
▶ Conneted dots. 언젠가 내가 찍어왔던 발자취들이 연결될 것이다. 하지만 지금 당장 발자국을 찍을 때는 그게 의미있는지 없는지 알 수가 없는 것이 힘들게 할 뿐이다. 지금 내가 노력하고 있는 시간이 의미가 없어 보일지라도 꾸준히 해나가다보면 엄청난 자양분이 되어있을 것이다.
e-book. 3단계나 4단계에 도달하는 것은 불가능한 일이 아니다. 열심히 일하고, 커리어를 계획하고, 훌륭하게 투자한다면 많은 이들이 그곳에 도달할 수 있다. 내가 그랬고 당신도 할 수 있다.
▶ 직접 경험한 것이기에 누구나 달성이 가능하다고 생각한다. 다만 내가 아는 방법은 시간이 필요하기에 남은 시간이 절대적으로 부족한 사람이라면 내가 아는 방법이 아닌 다른 방법을 찾아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e-book. 과거란 궁극적으로 현재에 의해 정의되는 것이다. 과거는 고정된 것이 아니며 불변의 것도 아니다. 그저 당신의 머릿속 기억일 뿐이다. 그러니 현재를 바꿀 수 있다면 과거에 대한 해석도 바꿀 수 있다.
▶ 과거의 경험또한 긍정적으로 기억할지 부정적으로 기억할지는 현재 내가 어떤 상황인지에 따라 다를 것이다. 나에게 있어서 0호기 투자 경험이 실패였지만 실패로 남겨둔 것이 아니라 실패 경험을 토대로 부동산 지식을 꾸준히 쌓아왔고 0호기 덕분에 지금의 자산을 쌓을 수 있었다. 그래서 0호기는 나에게 정말 훌륭한 선생님이 되었다.
[즉시 적용할 것]
-> 나의 부에 가장 큰 영향을 미치는 부동산 시장에 대하여 변화(규제) 지속 관찰하기
[지속적으로 적용할 것]
-> 부의 단계에 맞는 지출 유지하기
-> 지출이 늘지 않더라도 불행하지 않다는 것을 인지하기
-> 투자처 다각화할 수 있는 방안 끊임없이 고민하기
-> 5단계로 가기 위해서는 충분히 오랜 시간이 걸린다는 것을 인지하고 과정 즐길 방법 찾기
[논의사항]
e-book. 소득에 기반한 지출은 부의 사다리를 올라가게 도울 수 없다.
소득은 쉽게 변동하지만 부는 그렇지 않다. 소득이 아니라 부를 기준으로 지출하라.
부의 단계에 맞게 지출하는 데 어려움을 느낀다면, 당신이 가진 것 중에 가장 값비싼 것은 바로 자존심이다.
=> 저자는 소득이 아니라 부를 기준으로 지출하라고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소득에 기반한 지출은 부의 사다리를 올라가게 도울 수 없다고까지 이야기 하는데요, 책을 읽고 본인이 부의 사다리 몇 단계에 있는지 생각해보았나요? 그리고 부의 단계에 맞게 지출을 하고 있다고 생각하시나요? 부의 단계에 맞지 않게 지출하고 있다면 어떻게 지출을 바꿀 것인지 이야기 나눠봅시다. 부의 단계에 맞게 지출을 잘 하고 있다면, 과거의 경험이 있다면 부의 단계에 맞지 않게 지출했던 경험을 이야기 나누어 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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