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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마중 23기 일1칠7월장조 이번생] 3주차 3강 강의 후기

26.05.29 (수정됨)

내집마련 중급반 - 내 예산에 맞는 최고의 내집 선택법

 

3주가 정말 짧군요.  유난히 시간이 빠르게 느껴졌던 5월이었습니다.

어느덧 강의 마무리가 다가왔습니다.

마지막 3강 용맘님의 강의를 들어보았습니다.

 


1. 강의를 듣게된 계기 또는 강의를 통해서 해결하고 싶었던 문제

 

현재 내집마련을 위해 노력 중이고 강의를 들으며 내가 매수하고자 하는 단지에 대한 확신, 또 매수를 위한 매도, 그리고 어려운 대출을 모두 해결하고 싶었습니다. 아직 해결 되지는 않았지만 강의를 들으며 월부 환경 안에 있기 때문에 포기하지 않고 행동할 수 있었습니다.

 

 


2. 강의를 듣고 가장 크게 깨달은 점(느낀점)

 

시장의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처하는 힘을 얻었고 시장에 대한 전문가들의 정확한 분석을 얻어갈 수 있다는 점이  많이 도움이 되었습니다. 또, 무엇보다 많은 경험을 쌓아야 한다는 점을 계속 느끼게 합니다. 지금은 예전처럼 공격적으로 매수를 하여 채수를 늘려가는 추세는 아닙니다만 실제 경험이 절실하다는 생각을 많이 했습니다. 강의를 통해 간접 경험이라도 많이 쌓고자 합니다.

 

 


3. 강의를 듣고 앞으로 실행하고 싶은점(적용점)

 

하루가 다르게 상승하는 시장에서 내집마련이 쉽지 않네요. 정신적인 어려움이 더 큰 것 같기도 합니다. 강의 내용을 바탕으로 어서 빨리 매수하기를 바래봅니다. 

 


4. 앞으로 6개월간 목표

 

6개월이 아니라 3개월안에 등기를 치고 싶지만….6개월안에 꼭 내 집에서, 입주 후 풀어 해친 짐들이 정리가 않되어 뒹굴고 있는 거실 바닥에서, 낮에 먹은 짜장면도 구석에 그대로 있는 집안에서, 나는 먼지를 잔뜩 뒤집어 쓴 채로 정신 없이 정리를 하는데 가끔 실없는 사람처럼 혼자 히죽거리고 웃고, 늦음 밤까지 청소와 정리를 반복하더니 지쳐 거실 바닥에서 잠이 들고, 불편하게 잠들었더니 새벽에 혼자 깨어지는 바람에 정신이 든 뒤, 혹시 다른 가족들이 깰까 조심조심 몸을 일으켜 움직이기 시작하고, 어두운 데다 익숙치 않은 동선의 집구석을 더듬어서 화장실을 다녀오고, 어지러운 집구석 어디에도 편안하게 누울 곳을 정착 못해 서성거리다가, 그나마 편한 어딘가에 오두커니 앉아서 주변을 천천히 둘러보며 실실거리고 웃다가 다시 잠들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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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용용맘맘맘creator badge
26.05.29 13:30

해내실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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