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성공의이유입니다!
어느덧 1호기 만기가 다가오고 재계약을 앞두고 있습니다!!
곧 8월말로 3개월 남았습니다.
일단, 제 1호기를 매도도 생각해보았지만
수익이 나지 않았고, 매도하더라도 더 좋은 단지로 갈아탈 수 있는 단지인가?에 대해서는
추가 2호기 투자 후 종잣돈도 부족했기 때문에 옆그레이드가 될 수있다는 판단.
월초에 받았던 투자코칭으로 인한 한 번 더 가져가는 방향으로 정했습니다!!
세입자 분도 더 살고 싶어하신 것을 알고 갱신에 대해서 여쭤보았습니다.
세입자분은 변동없이 동일하게 더 거주하겠다고 하셨습니다.
계약갱신권을 쓰기로 하셨지만 날짜는 그 뒤 2년이 아닌 1년6개월 즉 28년2월을 말씀하셨습니다!
계약서에 그렇게 명시되었으면 좋겠다는 세입자분!
1호기는 천안 물건으로 공급이 있는데요
물론 28년 8월도 있고, 2월은 성성,아산에 규모가 더 많습니다.
그렇다면 그때 매도하기에는 더욱 어려워 보이는데요!
28년전이라도 수익이 나서 세 낀채로 팔면 베스트지만 미래일은 누구도 모르니깐요.
코칭당시에는 한번 더 가져가되, 당연히 수익이 나면 매도하는 방향으로 가져가기로 했습니다.
그런데 그게 26년말일지 27년일지 모르니 기회를 틈틈히 보라고 하셨는데요!
세입자분께 제가 원하는 날짜를 말씀드리기에는 그분은 퇴직하시면서 2월에 꼭나가야하는 분이니
받아들이기 힘들어보입니다.
날짜를 조율함에 있어서 서로 윈윈하는 방향으로 갈 수 있는 방법이 있을까요?
아니면 제가 매도타이밍을 계속 긴밀하게 보고 시장분위기를 보면서 매도 준비를 늘 하고 있어야 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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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BEST | 성공의이유님 안녕하세요~~ 전세계약 기간 고민이 되시는군요 저도 지방 물건 전세 만기가 다가오고 있어서 비슷한 고민을 했어서 공감이 됩니다 계약갱신권을 사용하게 되면 세입자는 계약기간 이내에도 퇴거 통보를 할 수 있고 임차인은 3개월 이내에 전세보증금을 돌려줘야 합니다 갱신권 사용해서 연장계약을 하면 1년 6개월이든 2년이든 큰 차이가 없을것 같습니다 날짜를 세입자 조건으로 맞춰주되 매도할 때 협조해주실것을 부탁드릴것 같습니다(이사일정 조정 및 집 보여주기 등) 성공의이유님 전세 연장계약 잘 마무리 되시길 응원합니다
안녕하세요? 성공의 이유님, 천안 물건을 더 보유하기로 하셨다면 아산 공급이 맞물리지 않는 이상 1년 6개월 또는 2년이라도 큰 차이가 없을 것 같아요 매도 계획을 가지고 계시지만 말씀하신 것처럼 언제 수익이 날 지도 모르고, 아직 뇌피셜만 돌리다 보니 그때 가서 이러면 어떡하지? 저러면 어떡하지? 생각이 많아질 수 있습니다. 저라도 최강파이어님 말씀대로 원하는 날짜대로 계갱권을 쓰는 세입자분께 만기 전 매도하게 될 경우 집 보여주시는 것에 협조한다는 문구를 넣을 것 같습니다. 또한 왜 1년 6개월만 살고 싶으신지 입주를 계획하고 계신지 그 사정을 구체적으로 여쭤보고 반드시 파악하고 있을 듯 해요! (매도할 때 이게 정말 중요하더라고요) 보유하기로 하셨으니 수익이 날 때까지 잘 지키실 거라 생각합니다. 원활한 매도까지 응원할게요♡
안녕하세요 :) 전세 만기 날짜 조율 고민이 많으시겠어요. 앞에서 댓글 달아주신것처럼 세입자분이 요청하실 수 있는 부분이기 때문에, 세입자분 사정에 맞춰드리는 게 서로 원만하게 가는 방법일 것 같아요. 대신 질문자분께서도 매도 준비가 됐을 때 집 보여주기나 이사 일정 조율 등 협조를 미리 부탁드리고 계약서에 명시해주시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또한 지방에서 공급은 너무 중요하기 때문에 매도 타이밍은 시장 분위기랑 공급 상황 보면서 계속 긴밀하게 챙기시는 수밖에 없을 것 같아요. 정확한 타이밍은 누구도 알 수 없으니 준비는 늘 해두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잘 마무리되시길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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