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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주식하는법 : 10분 안에 끝내는 계좌 개설부터 첫 매수! (주식 초보 가이드 한판 정리)

26.06.01 (수정됨)

오랜만입니다 여러분,

재정석입니다.

 

최근, 한번 씩 이 말 해보셨을 겁니다.

 

“아, 하이닉스 살 걸”

 

뉴스에서도, SNS에서도, 주변 지인들 사이에서도

주식 얘기가 끊이질 않습니다.

 

주식으로 돈 벌었다는

사람들은 너무 부럽고,

나는 왜 아무것도 안 했나 싶고..

 

그런데 막상 시작하려고하니

막막했던 경험, 공감합니다.

왕초보가 주식시작하는 법

 

당연한 겁니다.

 

뭘 사야 할지, 

어떤 앱을 써야 할지,

괜히 잘못 건드렸다가 돈을 잃는 건 아닐지..

 

재정석도 그랬습니다.

처음에 아무 증권사나 가입했다가

복잡한 화면에 압도되어서

몇 달을 그냥 두었거든요. 😭

 

올해는 꼭,

주식으로 돈 벌어보고 싶은 분들을 위해

계좌 개설부터 첫 매수까지!

진짜 처음인 분도 따라할 수 있게 순서대로 정리했습니다.

 

 

이 글만 읽으면, 오늘 안에 첫 매수까지 할 수 있어요!✨

 

 

딱 이 순서대로만 따라 하세요.

  • 1단계: 초보자에게 맞는 증권사 고르는 3가지 기준
  • 2단계: 10분 안에 성공하는 주식 계좌 개설하기
  • 3단계: 첫 종목 선택 — ‘이 종목’을 사야하는 이유
  • 4단계: 실제 매수·매도 주문 방법
  • 5단계: 잃지 않기 위한 초보자 리스크 관리 원칙

     

 


 

1단계: 초보자 증권사 고르는 기준, 딱 3가지만 보세요.

 

증권사를 고를 때

초보자가 먼저 따져야 할 기준은 딱 3가지입니다.

 

앱 화면이 얼마나 쉬운지(UI 난이도)를

1순위로 따져보아야 해요.

 

정해진 답은 없지만, 처음 시작할 땐

“화면이 쉬운 앱”을 추천합니다.

(기능이 아무리 많아도,

화면이 복잡하면 열기가 싫어질 수 있거든요.)

 

우리의 목표는 주식을 시작하는 것!

 

재정석이 처음 주식을 시작해야겠다고 마음 먹고,

사용해 본 어플은 토스 증권 어플이었어요.

 

어려운 용어를 쉽게 풀어주고,

화면 구조가 단순해서

첫 주식 매수까지 막히는 부분이 없었답니다.

 

그 다음 가장 중요하게

따져봐야할 것은 바로 ‘수수료’입니다.

 

‘0.01%’ 차이일텐데 얼마나 크겠어.. 싶죠.

 

저도 그랬어요.

하지만 투자금이 조금씩 늘어나면서 느꼈습니다.

수수료가 조용히, 꾸준히 수익률을 깎아먹고 있다는 걸요.

 

장기 투자를 생각한다면,

초반부터 반드시 따져봐야 할 부분입니다.

 

위 2가지가 충족되었다면,

가입 전에 '신규 혜택 이벤트'도 꼭 확인해보세요!

수수료 면제 기간이나

추가 혜택을 주는 경우가 꽤 있거든요.

 

어차피 시작할 거라면

챙길 수 있는 건 똑똑하게 챙기는 게 맞겠죠 😉

 

재정석이 직접 확인해 본 주식 어플 3가지를

앱 화면 난이도와 수수료, 신규 혜택을 비교하여 정리했어요.

 

 

 

키움·토스·나무(NH) 증권 어플 비교 — 수수료, UI 난이도, 신규 혜택 기준

 

여러분이 주식을 시작하게 되면,

가장 많이 열게 될 화면들을 직접 캡처해봤습니다.

 

이 세가지 어플 중

어떤 화면이 가장 편해 보이시나요?

 

증권사

수수료

UI 난이도

신규 혜택

토스증권

  • 국내 주식: 0.015%
  • 해외 주식: 0.1%
차트와 호가창이 직관적이라는 평가가 많아 초보자들에게 가장 쉽다는 평가를 받음.
  • 26년 6월까지
    국내 주식 수수료 무료 이벤트 중

키움증권

  • 국내 주식: 0.015%
  • 해외 주식: 0.25%

간편 모드를 출시하며,

이용자들의 편리성을 극대화하였음.

  • 26년 12월까지
    최대 6개월 국내주식 수수료 할인 이벤트 중

나무(NH)

  • 국내 주식: 0.015%
  • 해외 주식: 0.25%
메뉴와 정보량이 많아 처음에는 복잡하게 느껴질 수 있으나, 자주 쓰는 기능에 익숙해진다는 평이 많음.
  • 26년 6월까지
    매매수수료 12개월 우대

 

차트 분석에 관심이 생기거나

주식 매매에 더 큰 관심이 생기는 단계가 되면


수수료가 낮은 증권사로 옮겨가는 것

충분히 좋은 선택입니다!

 

저도 처음엔 친구 따라 설치한 나무증권을 쓰고 있는데

요즘은 UI가 많이 편해진 키움증권으로 옮기고 싶다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결국 정답은 없습니다.

 

처음에 내가 편한 앱으로 시작하고,

어느 정도 익숙해지면 수수료를 꼼꼼히

따져보는 순서로 가는 걸 추천 드려요. 👍

 

 


 

2단계: 비대면 주식 계좌 개설 - 10분 안에 끝냅시다

 

증권사 계좌 개설은 은행 창구에 갈 필요가 없어요.
스마트폰 하나로, 빠르면 10분 안에 끝난답니다.

 

 

준비물

  • 신분증 1개 (주민등록증 또는 운전면허증)
  • 타행 계좌번호 (본인 명의 은행 계좌)

 

추가 서류는 필요 없고, 신분증과 기존 계좌만 있으면 돼요!

 

 

비대면 계좌 개설 5단계 순서

  1. 원하는 증권사 앱 다운로드
  2. 회원가입 후 신분증 앞뒤 촬영
  3. 타행 계좌번호 입력 및 소액 인증 (1원 이체)
  4. 계좌 종류 선택 (일반 위탁 계좌로 시작)
  5. 개설 완료 — 평균 5~10분 소요

 

계좌 종류를 고를 때

복잡하게 생각할 필요 없습니다.

 

주식계좌개설하는법

 

처음에는 "일반 위탁 계좌"만 개설하면 돼요.

 

나중에 ISA 계좌나

연금저축 계좌로 확장할 수 있지만,

 

주식 입문 단계에서는

이 위탁 계좌 하나로 충분합니다.

 

위에서 알려 드렸듯이, 

계좌 개설 이전에는 증권사마다 제공하는

신규 계좌 수수료 면제 이벤트를 꼭 확인하세요!

 

일정 기간 동안 거래 수수료가 0원이거나

우대 혜택을 주는 경우가 많으니까요!

 

 


 

3단계: 첫 종목, 무엇을 사야 할까? 초보자에게 ETF를 먼저 권하는 이유

 

처음 주식 계좌가 생겼을 때,

초보자들이 가장 많이 하는 실수가 있어요.


바로 뉴스에서 이름을 들은 종목,

SNS에서 누군가 추천한 개별 주식을 바로 사는 것이에요.

 

처음 투자하는 분이라면
TIGER 미국S&P500 또는 KODEX 200 와 같은

ETF로 시작하는 것을 권해드려요.

 

초보자에게 ETF를 먼저 권하는 이유는 아주 단순해요.


한 번의 매수로 여러 기업에 분산 투자되기 때문에,
한 기업이 크게 흔들려도 전체 자산에 주는 충격이 작습니다.

 

주식의 변동성에 대한

내 마인드도 잘 관리하는 것이 중요해요.

 

 

개별 주식 vs ETF — 어떻게 다른데?

 

주식하는법_주식 초보자를 위한 개별 주식과 ETF 차이

 

구분

개별 주식

ETF

투자 방식

한 기업에 베팅시장 전체에 나눠 베팅

수익 가능성

기업이 잘 되면 크게 오름상승폭은 완만하지만 안정적

리스크

기업 하나가 흔들리면 큰 손실한 기업이 망해도 나머지가 버텨줌

초보자 적합도

낮음 (기업 분석 필요)높음 (분산 효과 자동 적용)

 

국내 대표 지수형 ETF 예시

 

  • KODEX 200
    • 코스피 200 지수를 추종
    • 국내 대형주 200개에 분산 투자
  • TIGER 미국S&P500
    • 미국 S&P 500 지수 추종.
    • 애플·마이크로소프트·엔비디아 등 미국 대형주 500개에 자동 분산
    • 2026년 5월 기준 연초 대비 수익률 약 8.8%
  • KODEX 미국나스닥100
    • 기술주 중심 미국 나스닥 100개 기업 추종

 

※ 위 종목은 추천이 아닌,

국내 대표 ETF를 예시로 설명한 것입니다.

 

 

DCA(정액 적립식)란 무엇인가? 초보자에게 왜 유리한가

 

DCA(Dollar Cost Averaging, 달러 비용 평균화)는

매달 일정 금액을 꾸준히 매수하는 전략이에요.

 

예를 들어, 매달 10만 원씩 같은 ETF를 삽니다.

주가가 높을 때는 적은 수량을 사고,

주가가 낮을 때는 더 많은 수량을 사게 됩니다.

 

결과적으로 평균 매입 단가가 낮아지게 돼요.

 

"언제 사야 하나"를

고민하지 않아도 된다는 게

DCA의 가장 큰 장점이에요.

 

타이밍을 잡으려다가 기회를 놓치거나

고점에 사는 실수를 피할 수 있거든요.

 

주식시작하는법_계좌개설_kodex200_etf주가

 

주식을 처음 시작할 때 가장 중요한 건

"좋은 종목 고르기"가 아니라

"꾸준히 시장에 머무는 것"입니다.


DCA는 그 습관을 만드는 데

가장 적합한 방법이라고 볼 수 있어요!

 

 


 

4단계: 실제로 어떻게 주문하나? 매수·매도 방법 따라하기

 

계좌에 돈을 넣었고,

살 ETF도 정했습니다.

 

이제 실제 주문만 남았습니다!

잘 따라오셨어요.

 

주식 앱에서 종목을 검색하면 "매수" 버튼이 있고,

그 안에 주문 유형을 선택하는 화면이 나옵니다.


여기서 처음 만나는 개념이

시장가와 지정가입니다.

 

 

시장가 주문 vs 지정가 주문 — 언제 어떤 걸 써야 하나

 

구분

시장가 주문

지정가 주문

방식

현재 가격으로 즉시 체결

내가 원하는 가격 직접 입력

장점

빠르게 체결됨

원하는 가격에 살 수 있음

단점

정확한 가격 보장 안 됨

가격이 오지 않으면 미체결

초보자 추천

처음엔 이걸로 시작

거래에 익숙해진 후 활용

 

초보자라면,

처음에는 시장가 주문이 편합니다.


ETF처럼 거래량이 많은 종목은

시장가와 지정가의 차이가 크지 않기 때문이에요.

 

 

주식 거래 시간과 결제일 — 꼭 알아야 할 2가지

 

정규 거래 시간은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3시 30분까지입니다.

 

다만 장 시작 전과 마감 후에도 시간외 거래가 가능한데,

이 개념에 대해서도 한 번 확인해두시면 좋습니다.

시간외종가

시간외단일가

  • 정규장이 끝난 직후 30분입니다.
  • 당일 종가 그대로 사고팔 수 있어요.
  • 가격 협상 없이 오늘 마감 가격에 그냥 체결되는 방식입니다.
  • 정규장 놓쳤을 때 종가로 빠르게 거래하고 싶은 분들이 사용합니다.
  • 30분마다 한 번씩 모아서 체결하는 방식입니다.
  • 실시간으로 바로 체결되는 게 아니라, 16:00, 16:30, 17:00 이런 식으로 모아서 한꺼번에 처리합니다.
  • 종가 기준 ±10% 범위 안에서 가격을 지정할 수 있어요.

 

어렵다면 처음엔 크게 신경쓰지 않아도 돼요!

정규장(09:00~15:30) 안에서 거래하는 게

가장 거래량도 많고 가격도 안정적이거든요.

 

시간외 거래는 거래량이 적어서

원하는 가격에 체결이 안 되는 경우도 있습니다.

 

결제일은 T+2,

오늘 팔았다면, 2영업일 뒤에

출금이 가능합니다.

 

월요일 매도 기준으로

수요일에 출금 가능해요!

 

급하게 현금이 필요한 상황이 있다면,

이 부분은 꼭 기억해두세요!

 

 


 

5단계: 잃지 않는 투자를 하려면? 초보자가 반드시 지켜야 할 주식 리스크 관리 원칙 3가지

 

대부분의 투자 실패는 잘못된 종목 때문이 아니예요.
리스크 관리 없이 감정적으로 매매하다가 생겨나는 것이랍니다.

 

 

초보자가 지켜야 할 3가지 원칙을 알려 드릴게요.

  • 잃어도 되는 돈으로만 투자한다
  • 매수 전에 손절 기준을 먼저 정한다
  • 충동 매수와 몰빵 투자를 하지 않는다

 

 

 

투자금 원칙 — "잃어도 되는 돈"으로만 시작해야 하는 이유

 

월세, 식비, 보험료처럼

반드시 써야 하는 돈은 절대 투자하면 안 됩니다.


주가가 내려갔을 때

버틸 수 있는 사람과 없는 사람의 차이는

결국 "그 돈이 당장 필요한가"입니다.

 

처음에는 잃어도 생활에 영향 없는 금액으로 시작하세요.

10만 원이든 5만 원이든 상관없습니다.

금액보다 중요한 건 "팔지 않고 버틸 수 있는 금액"으로 시작하는 겁니다.

 

 

손절 기준 미리 정하기: -10% 도달 시 자동 손절 주문 설정법

 

처음 투자할 때 많은 분이 손절을 못 합니다.

"언젠간 오르겠지"라는 기대로

손실을 방치하다가 -30%, -50%까지 가는 경우를 자주 봅니다.

 

해결책은 간단합니다.

 

매수하기 전에 손절 기준을 먼저 정하는 것입니다.

예를 들어 "매입가 대비 -10%에 도달하면 판다"고 정하고,

증권사 앱의 조건부 매도 기능으로

자동 주문을 걸어두면 됩니다.

 

손절은 실패가 아닙니다. 더 큰 손실을 막는 관리입니다.

 

 

초보자가 가장 많이 하는 실수: 뇌동매매·몰빵 투자를 피하는 법

 

뇌동매매는 "누가 추천했다", "지금 급등 중이다"는

이유만으로 충동적으로 매수하는 행동입니다.

 

급등한 종목은 이미 정점을 찍었을 가능성이 높고,

공포심에 따라 팔기 쉽습니다.

 

몰빵 투자는 한 종목에 전 재산을 넣는 것입니다.

분산 투자가 지루하게 느껴질 수 있지만,

한 종목이 -50% 나는 순간 회복이 불가능해집니다.

 

원칙은 단순합니다.

  • "확신이 생기기 전엔 사지 않는다"
  • "한 종목에 전체의 20% 이상 넣지 않는다"

 

이 두 가지만 지켜도 초보자 시절의 가장 큰 실수를 피할 수 있습니다.

 

주린이가 주식시작하는 법

 

 


 

 

주식을 시작하는 데

완벽한 타이밍이나 완벽한 준비는 없습니다.

 

계좌를 만들고,

소액으로 첫 매수를 경험하는 것

 

그 자체가 가장 중요한 첫걸음이에요.

 

처음 5단계를 따라가다 보면,

막막하게 느껴졌던 주식이 생각보다 단순하다는 걸 알게 됩니다.

 

여러분의 성공적인 투자의 시작을 응원하겠습니다. ☺️

 

 


 

 

[+] 자주 묻는 질문 (FAQ)

 

주식 투자 최소 금액은 얼마인가요?

 

국내 주식은 1주 단위로 살 수 있습니다.

ETF의 경우 1주 가격이 수천 원에서 수만 원 수준이라,

1만 원 이하로도 시작할 수 있습니다.

 

일부 증권사에서는 소수점 매수(1주 미만 구매)도 지원해

더 적은 금액으로 시작 가능합니다.

 

 

해외 주식(미국 주식)은 어떻게 시작하나요?

 

국내 증권사 계좌가 있으면

동일한 앱에서 미국 주식도 거래할 수 있습니다.

 

미국 주식은 달러로 거래되므로

원화를 달러로 환전하는 과정이 한 단계 추가됩니다.

 

환전 수수료는 증권사마다 다르며,

2026년 기준 신규 계좌 이벤트로

환전 수수료를 대폭 우대해 주는 증권사가 많습니다.

 

미국 정규장 거래 시간은 한국 시간으로

오후 11시 30분다음 날 오전 6시

(서머타임 적용 시 오후 10시 30분오전 5시)입니다.

 

 

주식 수익에도 세금을 내야 하나요?

 

구분

세금 종류

세율

납부 방법

국내 주식 매매 차익없음 (일반 소액주주)
국내 주식 매도 시증권거래세0.20%
(코스피 기준, 농특세 포함)
자동 부과
배당금 수령 시배당소득세15.4%
(소득세 14% + 지방세 1.4%)
원천징수
해외 주식 매매 차익양도소득세22%
(연 250만 원 초과분)
다음 해 5월 직접 신고

 

 


 

본 콘텐츠는 투자 권유가 아닌 정보 제공을 목적으로 작성되었습니다. 투자 결정은 본인의 판단과 책임 하에 이루어져야 합니다.

 


댓글

호호빵빵
26.06.01 16:19

다들 요즘 주식으로 돈 버는 것 같아서 부러우면서도 어려워서 포기하고 있었는데 이렇게 정리해주셔서 감사해요! 토스로 한번 시작해봐야겠어요 ㅎㅎ

탑슈크란
26.06.01 19:31

주식투자 첫걸음을 위한 길라잡이 감사합니다.

계절은가고
26.06.02 01:20

주식이나 etf에. 대해 정리 잘해주셨네요 저도 주식 초보이지만 s&p500, 나스닥100은 그냥 저금 한다고 생각하고 매달지정한 날짜에 소액으로 담고 있어요(위에서 말씀하신것처럼. 토스가 편하네요) 도움이. 되는 칼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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