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의]
실전반 강의에서는 흔들리는 시장 속에서 투자자의 방향성과 가치판단에 대해 다시 생각해볼 수 있었습니다.
강의에서 가장 기억에 남았던 건 단지를 너무 핀셋처럼 보지 말라는 말씀이었습니다.
그동안 저는 같은 생활권 안에서 어떤게 더 나은지
순위를 나누려고 했던 것 같습니다.
물론 비교평가도 중요하지만, 이번 강의를 들으며 더 중요한 건
서울 전체 안에서 그 단지가 어떤 독점성을 가지고 있는지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예를 들어 마포를 본다면 아현은 공덕보다 교통은 밀릴 수 있습니다.
하지만 그 입지에, 그 규모의 택지가 있다는 것 자체가 희소한 가치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상급지로 갈수록 환경이 조금 부족하더라도 가격이 유지되는 이유도 결국은 대체 불가능한 땅이 주는 힘 때문이 아닐까 싶습니다.
또 하나 느낀 점은 사람들이 중요하게 생각하는 가치가 모두 같지 않다는 점입니다.
저는 그동안 지역 내 순위를 나누는 데 집중했는데,
생각해보면 6억 아파트를 찾는 사람과 20억 아파트를 찾는 사람이 같은 기준으로 집을 볼 리가 없습니다.
어떤 사람은 출퇴근이 중요하고,
어떤 사람은 학군이 중요하고,
어떤 사람은 환경이 중요하고,
어떤 사람은 단순히 희소성과 상징성을 중요하게 생각합니다.
결국 단지의 장단점을 찾는 것도 중요하지만
“이 가격대에서는 사람들이 무엇에 돈을 쓰는가”
를 이해하는 것이 훨씬 중요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임장]
릴레이를 통해 매물 예약 이외에도 전화임장을 통해 임장지를 파악할 수 있었고
조원들의 전임을 통해 더 선명하게 파악해지는 임장지로
전임의 중요성을 깨달았습니다
자실이든 기초반에서도 전임릴레이 적용하기!
[투자]
1호기 전임 통해 적정 매도가 설정하고
적극적인 사장님 찾아 물건 내놓기.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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