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6년5월 스타님
안녕하세요, 곧 맞이하실 6월의 스타입니다.
제 입장에서
몇 일 전 스타님을 급히 호출한 이유는
반드시 실전반 5강 잔쟈니 튜터님 강의를
2번 더 들어보라고 전달 드리고 싶기 때문입니다.
물론 결국은 미래의 스타님이 듣겠죠,
다만 5월의 스타님께조차도 강조를 해야,
저도 각인이 되어 미래의 스타님이
반드시 들을 것 같아 이렇게 적습니다.
스타님께서 내마실에 너나위님 강의가 없어져
아쉬워 하는 부분, 곧 느끼실텐데요
뭐랄까, 제가 감히 이렇게 적는게 좀 그런데
어차피 저희 시간대별 스타님들끼리 보는거라
솔직히 적자면
잔쟈니 튜터님 강의는 현존하는 강의중
가장 너나위님과 비슷한거 같아요
어제도 실전 16조 조원분들과
스터디를 하면서 그 말씀을 들으셨고 말하셨죠
슬기님: 튜터님께서 정말 구조를 잘 짜서
강의하시려는 의지를 느낄 수 있었다
스타님: 맞아요, 저도 무의식적으로 그걸 느꼈는데
“구조”라는 단어가 딱 맞네요. 너나위님도 항상
강의하실 때 기준을 잡고 구조적으로 설명해주시는데
잔쟈니 튜터님 강의에서 그걸 많이 느꼈어요!
5월 스타님, 곧 이렇게 말씀하실 겁니다.
제가 어제 그렇게 말했거든요
BM할 부분이 너무 많은데요
돈그릇이 아직 작으신 스타님이라
일단 3개만 가져가도 대박같아요
항상 하듯이, 이번 강의 키워드를 뽑자면요
“변하지 않는 원칙” 같습니다.
초반에 말씀해주시는 “뭣이 중한디”부터
뉴타운이 다 같은 뉴타운이 아닌 점
가치 비교할 때 인접 구역도 고려하는 점
등등등
쟈니튜텨님께서는 처음부터 끝까지 일관되게
“변하지 않는 원칙””을 기준으로,
잘 풀어서 설명 주셨다고 기억합니다.
아직 절대적인 물리공식이 나오지 않았지만
마치 부동산에서만큼은 변하지 않는 원칙,
즉 “모든 자산은 결국 자신의 가치를 따라 간다”
에 기준에 맞춰 모든 질문들을 풀어주셨 더라고요
심지어, 결국은 모두 불안해하는 상황 즉
무주택자들, 유주택자들, 다주택자들에게까지
“투자는 결국 더 우량한 자산을 모아가는 과정”
이라는 대원칙을 다시 한번 강조해주시면서
모든 질문들에서 생선가시 하나하나 발라서
먹기 좋게 주셨던 것 같습니다.
6월의 스타가 이렇게까지 천상계 극찬을 해서
조금 놀래셨을 수도 있는데,
5월 스타님도 사실 제 일부니깐 이해하시리라 믿어요
그리고 마침 오늘 제가 BM을 해서 해본게 있는데요
1~3월 스타님께서 학교에서 전쟈니튜터님께
TOP3 복기의 중요성을 찐으로 듣고 느끼셨지만,
4월, 5월 스타님까지 제대로된 Top3 복기를 못해서
굉장히 아쉬워 하셨잖아요
6월의 스타가 드디어 해냈습니다.
25년 5월 스타님과 같이 했습니다 ㅎㅎ
실제 행동은 실전반 동료 꼬미님이 함께 해주셔서
오늘 점심시간에 빠짝 몰입해서 했는데요
(아니, 왜이리 잼있죠?)
이게 잔쟈니 튜터님이 양식을 딱 정해주셔서 그런지
양식 없이 시도했던 영통구는
복기가 산으로 갔는데
강의 듣고 시도한 구로구는 복기하면서
너무 재미있더라고요 정말로요!
마치 22년에 매일 임장하면서 복귀할때
임장 복기하고 아실 검증에
다음날 전임 콤보 하시면서,
드디어 비교평가가 살짝 머리에 들어올 때
바로 그 느낌!!!!! 하고 비슷합니다.
저희가 23년의 경험은 공유하잖아요?
기억해 보세요 ㅎㅎ
하나 한계는, 결과에 맞춰 생각하시게 되는
그런 경향이 있더라고요.
왜냐하면 결국 몰랐던 것을 1년 성장한 스타님도
또 모를 수도 있는 것이니깐요.
물론 시장이, 가격이 설명해주는 부분이 있고
이게 어케 보면 찐으로 무의식에 기록하는 것인데
이유를 알면 더 좋잖아요?
그냥 고척파크푸르지오가 더 많이 올랐던데?
이유는 뭐 학군 수요가 더 큰가보지..
이러면 다음에 또 실수할 수도 있으니!

가능하시면 주변에 많이 여쭤보시되
고민은 됩니다
이렇게 복기하면서 시장을 통해 제대로 배우려면
그냥 현상을 받아들이는 방법도 있지만
어떻게 시장을, 선호도를 찐으로 이해할 수 있을까
고민을 6월의 스타가 한번 잘 해결해보겠습니다.
그리고 변하지 않는 원칙이라는 키워드랑
조금 다른 결이긴 하지만
“엄마의 마음에는 사건이 맺혀있고
아이의 마음에는 정서가 남아 있다”
어제였죠
집에 도착하자마다 모짜렐라 오삼불고기볶음밥
준비해서 같이 먹기 시작한 순간
땡긴다고 땡겼지만 결국 19시라
시작해버린 내마실 OT..
결국 오른쪽 블루투스 이어폰으로 들으면서
왼쪽 귀로는 아이들의 하루를 들으면서
둘째가 소풍가서 딸기도 따고.. 딸기쨈도 만들고..
그제 사준 자동 물총으로 결국 물총놀이도 하고..
첫째딸은 영어선생님께 제출한 16장 짜리 글이
너무 길다고 못 읽겠다는 식의 피드백에
화가 났다는 둥 점심이 너무 맛있었다는 둥..
그냥 알아서 먹으라 하고,
전 내마실 OT를 참석할 수도 있었죠
근데 스타님이 정말 좋아하고 사랑하는
따님들과의 저녁식사잖아요
동시에 2개 하시는데,
그러니 둘다 완벽하게 들릴리가 없죠
내마실 OT는 다시 물어봐도 되는데
애들 스토리는 잘 못 듣고 다시 물을 때마다
혹여나 애들이 아빠가 대화 집중못하고 있다고
느낄 까봐, 그런 정서가 남을 까봐
노심초사..
저도 초등학교 때부터 아빠 엄마 기억이
많이 남기 시작하는데, 애들에게 저는 아빠는
어떻게 기억할지..
뭐 여튼 그랬어요 스타님
근데요 스타님
잘하실 수 있을거에요
온 우주가 도와주고 있답니다.
24년 귀인을 만나고 제대로 각성하신 이후
(부작용으로 25년부터 난관은 남아 있지만)
지금처럼 투자적으로 것벽하게 흘러가는 순간이
몇번이나 있으셨나요?
21년, 22년, 23년 그 쌩고생을 하고 매도도 하고
24년 1호기도 하시고, 25년 좀 힘드셨겠지만
26년 1월부터 학교+실전+지투+내마실+학교
콤보까지 만들어 내셨거든요
마치 23년 말 0호기 매도할 때까지
월부의 모든 튜터님들이 매월 스타님께
가이드를 주셨던 것 기억나시죠
지금이 딱 그런 느낌입니다. 원기옥이 모이고 있어요
잘되실겁니다
타로봐주시는 언니도 그러셨잖아요
잘될겁니다.
관찰하시죠, 간섭하시죠!
오피셜히게단디즘 밴드의 Pretender에서
비록 그 수많은 평행우주를 돌려다 못해 그냥
「君きみは綺き麗れいだ」 "키미와 키레이다"
외치는 것과는 달리 스타님은 반드시 반드시
이뤄냈다고 외치실 겁니다
23년, 24년, 25년의 스타가 보여주셨잖아요
26년의 스타는 믿고 갑니다!
잔쟈니 튜터님!
이렇게 강의만으로도
멀리 떨어진 저에게 강하게 간선해주셔 감사합니다
제 미래가 바뀐거 같아요!
정말 감사합니다!
변하지 않는 원칙과 Top3 복기의 힘을 가지고
26년의 스타, 한발자국 더 나아가겠습니다.
다시 뵙고 싶습니다!
26년5월 스타님도 홧팅!
26년6월 스타님도 홧팅!
자, 분위기 업업!
스타님 성장경험담 갑시다
이번달은 어떠셨나요
솔직히 쉽지 않았죠!
교대근무, 가정의 달 등 빌런들 가득!
그래서 첫주 연휴 때 거의 매일
분임을 나가셨던 것이 기억납니다.
이런 라포 형성에 대해 계산을 한다는 것이
조금 제 성격에 덜 어울리긴 한데
자주 보고 자주 만나면 라포가 빨리 형성이 되고
라포가 있으면 즉 친하면 뭘 하기 편해지니깐요
이건 뭐 계산이라기보다, 자연스럽죠
다만, 제 기대치가 높았는지 아니면
원래 이정도가 적당한 것인지
조금 더 복기해봐야겠습니다만
제딴에 아쉬운 나머지 분임 연속 4일 가면서
숯에 불을 피우듯 해보신거 저는 압니다.
근데 조금 일방적이셨던 것 같아요
뭐랄까.. 조원분들이 찐으로 원하시는 것이었을까?
물어보셨나요? 들어보셨나요
그 부분이 조금 부족했지 않았나 싶습니다.
스타님의 마음은 압니다.
과거 제 마음을 현재의 제가 모를리 없죠
나쁜 의도는 전혀 없었고,
선한 의도로 가득차셨지만
정작 상대가 원하는 것이 아니었다면
또는 저의 방식이 싫은 것은 아니지만
사실 현실적으로 그닥 필요한 부분이 아니라면?
자칫 의도만 선할 뿐 결과는 선하지 못할 수도 있죠
고민해서 선정한 주제로 나눔글을 몇개 쓰셨죠
근데, 과연 읽으신 조원분들이 도움이 되었을까
자칫 자기만족에 빠질 수도 있겠다 싶습니다.
또는 받는 분에 따라 거부감이 있을 수도 있구요
물론 처음부터 오늘까지 뭔가 문제가 있던건 아닌데
튜터님과 소통하면서 이런 저런 생각이 드네요
아마 스타님의 고민이 오늘 이 글을 적으면서
결론이 나기는 쉽지 않아 보입니다.
다만, 6월에도 내마실 하면서 계속 고민해보시죠
아, 그래도 강의 그리고 튜터링 통해 배운 것도
남겨볼까요
유디튜터님의 “포트폴리오와 창+방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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갱지지튜터님, 인턴튜터님의 “남기기”
마지막 잔쟈니튜터님의 “변하지 않는 원칙”
키워드를 보시니 어떠신가요?
이 중에서도 딱 하나 남기자면 뭘까요
원씽!
창과 칼을 들고
진짜로 확인하면서
명확한 기준을 바탕으로
남기되,
변하지 않는 원칙으로
운영하자.
너무 좋네요
고생 많으셨습니다
스타님의 화려한 6월을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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