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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가행] #32 정답은 있다 독서후기

26.06.05
정답은 있다 대표 이미지

 

책 제목(책 제목) : 정답은 있다 

저자 및 출판사 : 이정효, 다산북스

읽은 날짜 : 2026. 6. 4. 

핵심 키워드 3가지 뽑아보기 : #노력 #역량 #성장

도서를 읽고 내 점수는 (10점 만점에 8점)

 

 

✔️본것

(p.44) 노력하는 사람은 방법을 계속 찾는다. 수많은 방법을 생각하고 행동으로 옮긴다. 물론 끝내 방법이 나타나지 않는 비극도 일어나지만, 그러나 적어도 그들은 집중해서 방법을 찾는 과정에서 자신도 모르게 성장을 이루게 된다.

 

(p.46) 절실함은 무슨 헝그리 정신 같은게 아니다. 부족하다고 해서 다 절실한 것이 아니다. 절실함은 환경이나 조건과 상관없이 ‘지금에 안주하지 않는 태도’에서 나온다. 안주하지 않는 선수를 만들려면 안주하지 않는 팀을 만들면 된다. 모든 개인의 태도를 하나하라 바꾸는 것보다 팀의 문화를 통째로 바꾸는 것이 빠르고 쉽다.

 

(p.65) 지도자는 선수의 용기 있는 시도가 얼마나 무참한 실패로 돌아가든 상관없이 똑같은 믿음을 주어야 한다. 다음 경기를 뛰고 다음의 시도를 하는 데에 아무런 영향이 없도록 해주어야 한다.

 

(p.92) 목표를 이르는 길 위에는 지름길이 없다. 결국 하나의 길로 통할 뿐이다. 목표를 이루기 위해서는 부족한 것을 하나하나 보완해 가는것. 그 것밖에 없다. 오늘 부족한 것을 내일은 부족하지 않게 만들고 내일은 내일의 부족한 부분을 찾는다. 부족함을 채우기 위해서 계속 노력하면 평생 가는 것이 마땅했을 차이가 점점 좁혀질 것이다. 그리고 언젠가는 한끗 차이로 이기게 될 것이다. 이윽고 그 다음에는 종이 한 장 차이로 앞서가는 다음의 목표가 떠오르게 될 것이다. 우리가 할 일은 그저 이 지긋지긋한 길을 한 발 한 발 걸어가는 것뿐이다.

 

(p.107) 세상에는 누가 알아봐주지 않아도 자기 자리에서 아주 묵묵히 일하며 성과를 내고 자신의 가치를 증명해내는 사람들이 있다. 굳이 자신을 드러내지 않고 조용히 이기는 사람들. 나는 그런 분들을 매우 존중하고 존경한다.

 

(p.125) 감독이라는 자리, 리더라는 자리는 포용해야 하는 자리다. 나의 서러움, 불만, 억울함, 외로움, 눈물을 혼자 머금은 채 남의 마음들을 담아내야 하는 자리다. 

 

(p.135) 남의 것을 내 것으로 만드는 배움의 과정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어설프게 베끼는 데서 그치면 결국 제자리로 돌아간다는 점이다. 파고들고 우리에게 맞게 세부 사항을 추가하고 실행하면서 실력을 쌓고, 그 과정에서 스스로 고민해야 한다.

 

(p.162) 프로선수에게 노력은 기본이다. 그 노력이라는 기반 위에서 펼쳐지는 경쟁에서 이겨야만 출전 기회를 얻을 수 있다. 선수시절 초창기에 만년 2군이었던 아픔이 있었던 만큼 나는 1군과 2군을 따로 두지 않고 똑같이 훈련하고 똑같이 미팅한다. 누구한테 더 많이 더 전술적으로 깊이 가르쳐주는 법 없이 동등하게 가르친다. 그러나 동등한 코칭을 받는 선수들끼리 서로 경쟁해야 한다. 개인의 아닌 팀이 우선이지만 그 안에서 누구보다 내가 잘하려고 에고를 품어야 한다. 개인의 성장이 팀의 성장을 부른다. 경쟁하지 않는 팀은 절대 성장할 수 없고, 순위를 경쟁하는 팀들 사이에서 절대 경쟁력을 가질수 없다.

 

(p.205) 사람은 어렵고 힘든 일을 하는 것보다 편하고 쉬운 일을 하길 좋아한다. 그렇게 제자리로 돌아갈 때마다 감독은 몇 번이고 바로 잡아 줘야 한다. 그렇게 반복하며 선수의 가치를 높이는 것이다.

 

(p.217) 한 골 넣었다고 나머지 열 명이 죽어라 골을 막고 있는데 혼자 안뛰는 선수는 용납할 수 없다. 공헌한 선수를 존중하지 않는다고 할지 모르지만, 공헌했다는 사실이 동료를 향한 존중을 잊어버리는 이유가 될 수 없다.

 

(p.235) 결과의 차이는 기본으로부터 나오는 것이다. 그 기본이란 축구선수에게는 체력일 테고, 감독에게는 전술적 능력일 것이다. 다른 직업은 나의 경험이 일천하여 감히 말할 수가 없지만 무슨 일을 하든 간에 그것이 요구하는 ‘기본역량’ 이라는 것이 있으리 믿는다. 결과가 나오지 않는다면 이 역량을 기를 생각을 해야 하고, 그것은 절대 엉뚱한 데서 길러지지 않는다. 프로가 되어 가지고 학원을 다니겠는가, 누구한테 과외를 받겠는가. 결국 프로가 역량을 기르는 무대는 필드, 즉 실전이 되어야 한다.

 

 

✔️깨달은것

성장하는 사람과 그렇치 않은 사람과의 차이는 노력의 차이라고 생각이 든다.

부족한 부분을 채우고, 실행에 옮기고, 안되는 부분은 고민하고 개선하면서 한 발 한 발 나아가자.

항상 기본을 잊지 말고, 실전투자를 하면서 얻는 경험으로 기본역량을 길러야 한다.

안주하지 않고 묵묵히 걸어가자.

투자는 결국 누가 대신 해주는 것이 아닌 자기가 해내야 한다.

 

✔️적용할점

강의를 듣거나 투자 복기를 하면서 투자원칙을 늘 생각하고 또 생각하자.

가격보다 가치를 먼저 보고, 가격에 휘둘리지 않는 넓은 시야를 가지도록 노력하자.

지금 당장 투자를 못한다고 안주하지 말고, 모의투자로 매달 실전투자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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