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솔직한 나눔을 전달하는 투자자 좀슐랭입니다.
2년만에 의미있는 투자코칭을 받고 왔습니다.
(프메퍼님 감사합니다~!)
후기 바로 적어보겠습니다 ^^
부= (소득-지출)X(1+투자수익률)^투자기간
처음에 투자의 기본기를 다시 확립시켜주셨습니다.
하나씩 풀어보겠습니다.
저 공식에서
소득은 높일수록(이직,부업)
지출은 줄일수록(절약,통장쪼개기)
투자수익률(부동산,주식)은 높을수록
투자기간이 오래될수록
부는 늘어난다고 하셨습니다.
지출은 관리 잘한다고 하셨습니다.
다만 저의 개인특성상 이직이나 부업을 통해
소득을 높이기 어려운 편입니다.
이 부분에서 부동산에 갈아넣은 것 만큼 더블인컴에 집중하라고 하셨습니다..^^(노력 해보겠습니다 튜터님ㅎㅎ)
여태까지 착각하고 있었던건 부동산 공부(투자수익률 부분)만
갈아넣으면 부가 따라온다고 생각했습니다.
튜터님께서 행복하기 위해 부자가 된다고 하셨습니다.
한번에 세마리 토끼는 못잡으니 생애주기별로 챙겨할 건 꼭 챙겨야 한다고 하셨습니다.
그리고 투자를 오래오래 해야한다고 하셨습니다.
월부 환경도 중요하지만 개인환경도 중요하다고 하셨습니다.
오래오래 하기 위해선 가족들도 챙길 수 있는 시간을 가져야 한다고 하셨습니다.
투자란? 좋은 가치의 자산을 적절한 가격에 사서 오래 보유하는 것
이번 코칭을 통해 제 투자 패더다임이 변했습니다.
여태까지 투자는
적절한 가격의 저평가된 자산을
오래 보유하는 게 전부였다고 생각했습니다.
위 공식을 하나씩 나눠보겠습니다.
좋은가치 자산 1번
적절한 가격에서 사는것 2번
오래 보유하는 것 3번
여기서 가장 먼저 선행되어야 하는것이 좋은가치의 자산입니다.
이전에는 같은 투자금이어도 그냥 저평가 된 물건들을 보았습니다
예를들어 1억 투자금이라면
4억/3억, 5억중반/4억 등
가격대가 낮은 것들을 보았습니다.
직설적으로 말하자면 좋은가치의 자산들은
가격대가 어느정도 있는 물건들입니다.
이전처럼 다주택을 할 수 있는 시기도 아닙니다.
내가 지방투자든 수도권 투자든 어느정도 수익이 났다면
하나로 뭉쳐서 자산을 옮기는 방법도 알게 되었습니다.
가장 중요한건 무조건 팔고 넘어가는게 아니라
1. 매도 후 갈아탈 자산이 무엇인가
2. 내 상황에서 가장 좋은 선택이냐
두가지를 잘 따져봐야 한다고 하셨습니다.
사실 매도 후 갈아탈 자산들은 5억 이하 아파트이였습니다.
(거의 옆그레이드… ^^)
이번 코칭 이후로 내가 생각했던 단지들보다
업그레이드 버전으로 갈아탈 단지를 선별해보라고 하셨습니다.
두번째 내 상황에서 좋은 선택이냐?
그리고 지방,수도권 모두 물건이 있습니다.
지방,수도권 다 팔고 한채로 가는게 더 좋을지
지방을 정리하고 수도권 하나를 더 가는 게 좋을지
각각 상황에 갈아탈 단지들을 알아보라고 튜터님께서 숙제를 내주셨습니다.
사실 지방물건도 당장 급하게 파는게 아니라
어느 물건은 공급이 없으니 상황을 보고 팔라고 하셨습니다.
그리고 7월에 세금정책이 나올 수 있으니 수도권 시장 흘러가는 모습을 보고
빨리 움직일지 결정하라고 하셨습니다.
‘슐랭님 돈을 더 버는 투자보단 더 좋은 자산으로 갈아타는 투자를 하셔야 합니다’
코칭이 마무리 되어 가는 시점에
튜터님의 이 한마디가 오늘 코칭의 요약을 해주시는 것 같았습니다.
이번 코칭을 통해
저는 투자를 바라보는 시각을 바꿀 수 있게 되었습니다.
지방물건을 매도하고 그냥 저평가된 물건을 사면 된다고 생각했지만
이번 코칭을 통해 가치있는 자산을 적절한 가격에 사야 된다는 걸 깨달았습니다.
올해.. 또는 내년까지
지금 포트폴리오 보다 옆그레이 아닌 더 업그레이드 된 자산으로
갈아타 보려고 합니다~!
열정적으로 코칭 해주신 프메퍼 튜터님 정말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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