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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반스쿨 중급반 1강 수강후기 [열중 50기 9조_개경]

26.06.06

'현재와 목표의 간극을 채우려면 ‘가능한 능력’을 갖는 것이 필요하다.

지금까지 갖추지 못한 자본주의 근력+부자 마인드를 식립하는 과정에서 필연적으로

‘근육을 찢는 구간’이 필요하다.

 

마지막 유디 튜터님께서 말씀하신 한 문장이 2년동안의 나를 돌아보게 해주었다.

힘들면 재충전이라는 이름으로 몇개월 쉬다가 다시 돌아와 ‘적당히’ 투자공부를 했고.

운동도 너무 강도가 세면 나중에 하기 싫어질테니,‘적당한' 강도로 몇 년간 아침운동을 해왔다.

"근육을 찢는 구간'을 계속해서 피해왔던 것이다. 그러니 실력도 제자리 걸음…

 

24년도에 비전보드에 채웠던 나의 목표를 이루기 위해서는 반드시 나의 실력을 키워야 한다.

근육이 찢어지고 아무는 과정을 반복하면서 근육이 커지는 것이다.

‘적당히’하면 재미없게 의무적으로 장기간 할 수는 있겠지만, 언젠가는 멈추게 할 것이다. 

목표를 이루기 위해서는 근육이 찢기는 과정을 두려워하지 말자. 


댓글

자유부자
26.06.07 11:13

근육을 찢는 구간 같이 달려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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