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언제나 잘 하고 싶은 별별별별별 입니다.
이번 코칭을 신청한 이유는 명확했습니다.
보유 중인 자산을 어떻게 운영해야 할지 판단이 서지 않았기 때문이었는데요.
너무나 운이 좋게도 인턴튜터님께서 저희에게 너무나 명확한 방향성을 제시해 주셨기에
이제 발빠르게 확신을 가지고 행동하려고 합니다.
저의 큰 궁금증은 대략 이런것들이었습니다.
질문은 많았지만 사실 제가 원했던 것은 정답이 아니라 확신이었던 것 같습니다.
그런데 코칭을 받고 나니 확신보다 더 중요한 것을 얻었습니다. 바로 투자의 기준입니다.
늘 강의를 들을때마다 귀에 딱지가 앉도록 듣지만 왜 기억이 나질 않는 것 일까요? 😢
저는 자연스럽게 0호기를 매도하고 2호기를 매수해야 하나를 고민하고 있었습니다.
중요한 것은 채수가 아니라
상승장에서는 채수가 늘어나는 것이 좋아 보일 수 있지만
하락장이 왔을 때는 유동성과 매도 난이도가 훨씬 중요하다는 이야기가 특히 인상 깊었습니다.
저와 남편은 비과세 시점과 매도 타이밍에 대한 고민도 있었던 것 같습니다.
인턴튜터님은 오히려 비과세가 목적이 되면 안 된다고 말씀해주셨습니다.
비과세가 중요하지만 더 좋은 자산으로 갈 수 없는 상황이라면 굳이 팔 이유도 없다는 것입니다.
추가 투자를 고민하면서도 대출을 받아도 될까라는 걱정이 있었습니다.
하지만 코칭에서는 대출 규모보다 내가 감당할 수 있는 현금흐름이 더 중요하다고 알려주셨습니다.
특히 저축액을 기준으로 원리금을 감당하는 방법을 설명해주시면서
투자 이전에 현금흐름부터 관리해야 한다는 것을 배웠습니다.
좋은 투자도 결국 오래 버틸 수 있어야 수익으로 연결된다는 점을 다시 한번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코칭 전에는 무엇을 어떻게 해야 할까를 고민했다면
코칭 후에는 어떤 기준으로 판단해야 할까를 고민하게 되었습니다.
앞으로 시장 상황의 변화가 어떻게 될 지 모르기에 미루지 않고 이번 코칭에서 배운 기준을 바탕으로
꼭!!!!!! 실행하겠습니다.
투자자의 관점으로 명확하게 질문들에 대해 답변해 주신 인턴튜터님!! 감사해요!!

월부 사옥에서 질문 내용도 정리하면서 사진을 찍었어야 했는데 거의 지각할뻔해서…
이제야 찍습니다.
웰컴카드.. 볼때마다 대접받는 기분이 드는건… 기분탓 아니겠죠? ^^
감사해요 월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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