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도세 제목: 인생은 순간이다/김성근
✅가장 인상깊은 구절 1가지는 무엇인가요?
포기한다는 것은 곧 기회를 버리는 것이다.
결국 포기만 하지 않으면 실패하지 않은 것이고 계속해서 시도하다 보면 성공하게 되어있다.
나의 다이어트처럼, 결국은 해낸다!
✅책을 읽고 느낀점 &알게된점
📖구기종목 대부분을 좋아하는데 야구는 정말 아예 모른다. 근데 김성근감독님은 들어보았었다. 그런데 저렇게까지 할아버지인줄은 몰랐다. 그런데, 얼굴은 할아버지인데 그 책의 내용은 진보적이다. 젊은 미국 남자 같다.
이런 어른이라면 존경할 법 하다. 이렇게 책으로라도 만나뵐 수 있어서 영광이라는 생각이 들었고 저런 리더와 함께 일하고 싶은 생각 그리고 나 또한 저런 리더가 되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 내 나름대로 고안한 방법을 다음 날 연습을 하며 실천해 본다. ‘이렇게 하면 어떤가?’ ‘이게 안 된다면 저렇게 해볼까?’하며 생각해 낸 아이디어가 맞는지 확인한다. 맞으면 제대로 된 길을 찾았으니 즐겁고, 틀리면 또 다른 아이디어를 찾을 생각에 기대가 된다. 그 자체로 살아 있음을 느낀다.
: 너무나 부러운 대목이다. 내가 하고 있는일에 열정이 있고 그 열정을 따라 산다는 것. 내게는 그게 투자공부다!
📖내 모자람이 억울하고 한스럽다면 당연히 공부를 해야 하는 것이다. 무식을 창피해해서는 안된다. 무식한데 그렇지 않은 척하면 오히려 결국 큰 해가 되어 부메랑처럼 돌아온다. 공부만이 살 길이다.
; 모르면 모른다고 인정하고 공부하자!
📖3할을 치는 선수들은 그 일곱 번의 실패를 겪으며 무엇이 문제인지 찾고, 고민하고, 해결하려 시도한 끝에 다음에 찾아온 기회를 성공으로 만들어낸 사람들이다. 실패에서 근거를 찾아 성공으로 바꾼것이다. 결국 인생이란 수없이 마주하는 위기, 실패를 어떻게 극복해 가고 성공으로 바꿔나가느냐에 달려있다.
시행착오가 많았다는 것은 결국은 실패하지 않았다는 뜻이다. 아무리 실패하고 결과가 기대만큼 따라오지 않아도, 시련을 겪어도 전부 도전했으니까, 어떻게든 할 수 있게 만든 인생이니까.
;월부에 와서 내 생각중 가장 크게 바뀐 것은 예전엔 그저 실패를 하지 않으려고만 했다. 그런데, 실패를 하지 않으려고 노력도 하지만 실패하더라도 괜찮아. 지금 이 상황을 어떻게 해결할 수 있을까? 대응에 포커스를 맞춘다.
실패 할 수 있지. 그 실패를 통해서 인간은 배운다는 것을 확실히 알았다.
📖처음부터 즐겁다는 생각을 가져야지, 고되거나 힘들다고 생각하면 시작도 못 한다는 것이다. 무슨 일을 하든 어떤 의식을 가지느냐에 따라서 결과가 바뀐다. 세상에 안 되는 건 없다.
; 결국 사람은 생각하기 나름이다. 같은 현상을 보고도 사람마다 다르게 생각하고 표현할 떄가 있다. 안 되는 건 없다.
해보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