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함께 나아가는 투자자 리스보아입니다.
이번 5월의 오프모임은 무려 저를 포함해서
3분의 다양한 경험담을 들을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었는데요
상승장 중반에서 어떤 관점으로 복기를 하고
자신의 경험을 어떻게 ‘계획서’에 잘 담을 수 있을지에 대해서
배울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첫번째 경험담은 ‘가격이 아닌 기준을 남기는 복기’에 대한 부분인데요
복기를 하면서 가장 많이 하는 실수부터
그것을 어떻게 극복할수 있는지까지
구체적인 기준과 실제 경험을 통해서 배울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첫번째는 복기에서 가장 많이 하는 실수에 대한 부분이었는데요,
말씀해주시는 하나하나가 정말 와닿았습니다.
가격이 바로 오르지 않다고 해서, 가치가 없는 것은 아니다
서울의 가치 있는 단지도 그렇다는 점을 실제 단지 예시로 보여주셨는데요,
최근에 돌아봤던 단지들의 모습과
그리고 스스로 먼저 빠르게 판단했던 ( 사실은 편견이었던 ) 것들을 생각해보며
결국 가치 있는 것을 샀다면 믿고 기다려야 한다는 것을 배울 수 있었습니다.
하지만 복기 시점에 따라서 오르는 단지는 늘 달라진다는 점이 저도 공감되었는데요
결국 어떤 시점에서 복기하느냐에 영향을 받지 않으려면,
내가 이 단지의 가치를 잘 알고 있느냐가 중요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다음 이야기는 험블님의 계획서 잘 쓰는 방법에 대한 것이었는데요,
무엇보다도 계획서가 단순히 강의 자체를 잘 하는 것 뿐 아니라
경험을 많이 써보고 정리하는 관점에서 정리가 된다는 것이 와닿았습니다.
그런 관점에서 경험을 잘 매듭짓는 방법에 대해서도 말해주셨는데요,
위의 3가지 관점에서 저도 앞으로의 경험을
다시 필요한, 그리고 도움이 되는 이야기들도
같이 매듭지어가보겠습니다.
마지막으로, 이렇게 치열하게 고민하고 생각했던 경험들을
더 잘 매듭지을 수 있도록 도와주신 튜터님과
아낌없이 나눠주신 링장님과 험블님,
그리고 경청해주시고 좋은 질문들로 저 스스로도
생각해볼 수 있게 해주신 독티 식구분들 모두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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