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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년 8월 돈버는 독서모임 <결국 해내는 사람들의 원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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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책 제목: 월급쟁이 부자로 은퇴하라
2. 저자 및 출판사: 너나위 / RHK
3. 읽은 날짜: 2026. 6. 1. ~ 6. 5.
4. 총점 (10점 만점): 10점 / 10점
[1장. 왜 투자를 해야 하는가]
-인플레이션으로 인해서 우리의 돈을 통장에 넣어두기만 하면 돈이 녹아내린다.
-물가는 인플레이션에 의해서 오르는데 내 월급은 물가가 오르는 만큼 오르지 않는다. 그 이유는 갈수록 노동의 가치가 떨어지고 정부, 기업, 가계 간의 소득분배 불균형이 점차 심화 되고 있기 때문이다.
-투자의 목표는 2단계로 잡는 것을 제안한다. 투자의 1단계 목표는 노후준비이고, 2단계 목표는 경제적 자유라는 것.
[2장. 당신과 돈이 가야 할 방향]
-돈을 버는 방식에는 2가지가 있다. 나의 노동과 시간을 맞바꾸는 것과 시간과 상관없이 버는 것으로 나뉜다.
-돈을 쓰는 방식에도 2가지가 있다. 시간이 흘러도 가격이 증대되지 않거나 감가상각이 되는 자산은 소비자산이라고 하고, 나에게 돈을 벌어다주는 자산을 생산자산이라고 한다.
-보통의 사람들은 돈을 벌어서 소비자산을 사지만 우리는 생산자산을 산다.
-너나위님이 투자종목 중에 부동산, 그리고 그 중에서도 아파트를 택한 이유는 정보대칭과 레버리지 때문이다.
[3장. 평범한 직장인도 얻을 수 있는 성과]
-우리가 물건을 살 때 좋은 가격에 사려면 여러 사이트에 들어가서 그 물건에 대해서 보면 볼수록 합리적인 선택을 할 수 있는 것 만큼 비교평과도 같다라는 것.
-직장인들 대부분 사무실에 앉아서 일하고 그 일에 대한 급여를 받는 게 다이기에 그 과정에서 아쉬운 소리를 하거나 상대방의 입장을 진심으로 헤아리려고 하거나 하는 태도들이 부족하다. 하지만 투자 협상 과정에서는 상대방의 입장을 헤아리는 것들이 당연한 과정이 되고 직장인일 때 취하던 태도와는 다른 태도들이 필요하다는 것.
[4장. 성공 투자를 위한 필수 지식]
-투자를 하기 위해서는 종잣돈을 모아야하고 그 종잣돈을 모으기 위해서는 나의 소비내역들을 파악해야한다. 그 이후론 자본재배치를 생각해볼 수도 있다.
-수익형 부동산으로 따박따박 받는 월세를 연으로 따진 것과 전세투자의 시세차익 중에서의 위너는 전세투자일 수밖에 없다. 용돈 몇푼 벌 것인가? 인생을 바꿀것인가?
-강의에서 배웠던 저환수원리 중에 저평가에 대하여 한번더 개념을 짚을 수 있었다. 입지와 가격을 비교하여 저평가를 따지는 것.
-또 리스크 관리에 대해서도 다시한번 정확한 개념을 알 수 있었다. 리스크 관리를 위해서는 투자금에 신용대출을 얹으면 안된다는 것. 공급량을 필히 체크해야한다는 것.
-인생을 바꾸기 위해서는 시스템을 구축해야 한다는 것.
[5장. 누구나 따라 할 수 있는 투자 매뉴얼]
-월부에서 이야기하는 투자기준에 대해 알 수 있었다. 저환수원리.
-전세레버리지 투자의 리스크는 크게 2가지가 있다. 내가 산 아파트의 전세를 맞추지 못해 내돈으로 잔금을 치뤄야 하는 리스크와 임대는 잘 놓았으나 2년 후 역전세가 나는 것.
-부동산에는 발이 없다. 그러니 이를 보려면 결국 내가 직접 현장을 나가야 한다.
-부동산은 사람보다 크다. 그렇기에 그 안으로 들어가 속속들이 들여다봐야만 제대로 파악할 수 있다.
[6장. 당신의 돈 그릇을 키우고 싶다면]
-현실을 탓하며 불가능한 일에 에너지를 낭비하기보다 현실에서 내가 할 수 있는 것을 해야한다.
-독강임투할 것.
책을 읽고 난 후 느낀 점 또는 깨닫게 된 점을 적어보세요
[1장. 왜 투자를 해야 하는가]
-너나위님께서 강의와 유투브에서 하셨던 말이 떠올랐다. 당신의 돈을 통장에 넣어 두는 것이 당신의 돈을 지키는 것이 아니라 어쩌면 그게 가장 위험한 투기일 수 있다는 말 말이다.
-인플레이션은 자본주의에서 필수불가결한 것이기에 우리는 인플레이션을 헷지하기 위해서 더이상 투자는 선택이 아니라 필수라는 사실을 다시한번 깨달을 수 있었다.
-또 월부의 여러강의를 통해서 인플레이션의 개념이 익히 알고 있었지만 시장의 3주체(정부, 기업, 가계) 간의 소득분배의 불균형의 관점에서는 새로이 알 수 있었다. 처음 읽었을 때는 들어오지 않았던 내용이 재독을 하니 새로이 다가오니 신기했다.
[2장. 당신과 돈이 가야 할 방향]
-아파트 투자는 다른 투자 종목과 다르게 정보 대칭이 있기 때문에 결국은 내가 현장에 나가고, 발품을 판 만큼 나에게 수익을 가져다 주는 구조일 수 밖에 없구나라는 생각이 들었다.
-또 전세계에서 전세제도가 있는 나라는 우리나라가 유일무이하다라는 점이 신기했다. 전세는 무이자대출과 같다라는 관점도 새로운 시각이기에 새로웠다.
[3장. 평범한 직장인도 얻을 수 있는 성과]
-대안이 있으면 급할게 없다라는 말이 투자를 해보고 재독하니 절절하게 공감되었다. 투자를 하면서 나의 성격상 제일 경계해야할 건 조급함인데 항상 ‘이 물건을 놓치면 어떡하지?’ 라는 마음이 앞서서 협상을 주저한다던가 매물털기를 머뭇거렸던 나의 과거 모습이 복기가 되었다. 당장 이 물건을 놓칠 수도 있지만 내 손안에 다른 투자 대안이 여러개있다면 평정심을 가지고 협상이든 매물털기든 해볼 수 있었겠다라는 것을 깨달을 수 있었다.
-앞마당이 많은건 아니지만 그래도 5개이상의 앞마당이 생기고 나서는 ‘이 아파트 어디의 그 아파트와 되게 비슷하다’ 혹은 ‘이 상권 어느 지역의 어느역 상권과 되게 비슷하다’ 라는 생각이 절로 들 때가 있는데 이런 것들이 자동으로 비교평가하고 있는 구나 라는 것을 깨달을 수 있었다.
-예전 열중반 수강시에 비교평가에 대해 배웠던 것이 떠올랐다. 최신 스마트폰을 살 때 핸드폰 기종은 골라놓고 어느 사이트에서 사야지 제일 싼가를 보는 것은 가치고정 비교평가의 개념이고, 핸드폰 기종을 골라놓지 않고 사고자 하는 금액대를 생각해서 어느 핸드폰이 제일 좋은가를 보는 것이 가격 고정 비교평가의 개념이구나 라는 것에 대해 복기하면서 심층적으로 생각해 볼 수 있었다.
[4장. 성공 투자를 위한 필수 지식]
-저환수원리에 대해 다시한번 복기하면서 읽을 수 있는 기회였다. 특히 저평가는 입지와 가격에 대한 부등식으로 표현한 것이 인상깊었다. 저평가란 입지>가격.
-책을 재독하다보니 제일 인상 깊었던 것은 투자시장은 상승과 하락을 반복하고, 그 안에 리스크는 반드시 존재한다는 것. 그 리스크를 막연히 리스크로만 받아들이는 것이 아니고 나와 우리 가족이 기대고 있는 성을 무너뜨리지 않게 하기 위해서는 대응책을 분명 생각해놔야한다는 것이다.
[5장. 누구나 따라 할 수 있는 투자 매뉴얼]
-월부강의에서 이야기하는 저환수원리를 너나위님의 줄글로 편하게 읽을 수 있었다. 그 중 투자금이 적게 드는가는 요즘 시장과 분위기에 맞게 설명해주시는 강의에서와는 다른부분인게 눈에 띄었다. 요즘의 월부에서는 내가 가진 투자금으로 제일 좋을 것을 하라고 하기에. 한편으론 시장은 계속해서 변하는구나라는 생각도 할 수 있었다.
-우리가 강의에서 배웠던 지역개요를 손품파는 것들을 책의 줄글로 읽으면서 하나하나 복기하면서 그간 놓치고 있었던 것들도 다시한번 상기 시킬 수 있었다.
책 내용 중 내 삶에 적용하고 싶은 점을 작성해보세요. 적용할 점은 구체적일수록 좋아요!
열중반을 통해서 월부은 책을 재독하니 처음 월부에 들어와서 열정에 가득차서 행동하고자 했던 나의 모습이 떠올랐다. 그러면서 요즘의 나의 모습과 자연스럽게 비교하게 되었다. 독강임투를 해야한다고는 익히 들어 알고 있지만 내가 하는척만 하고 있는건 아닌지 돌아보게 되었다. 이렇게 살아서는 노후준비도 되지 않는 현실을 월부에 들어와서 알게되었고, 처음의 그 열정이 온데간데 없이, 그런데 현실은 이렇게 살아서는 안되는 걸 이미 알아버렸기에 과거로는 돌아가지 못하고, 그냥저냥 시간떼우면 뭔가를 하는척만 하면서 지내고 있는듯한 생각이 들었다. 그리고 월부은을 읽으면서 너나위님을 투자를 마음먹었던 그 순간과 투자하는 방법과 마음가짐 등에 대하여 다시한번 차근히 곱씹으며 마음을 다잡게 되었다.
책을 읽으며 기억하고 싶은 ‘책 속 문구’가 있다면 페이지수와 함께 적어보세요
p128 보통 매도자와 가격을 협상하기 전에는 그가 집을 팔려고 하는 이유를 묻는다
p130 사람들은 통상 본인이 원하는 것만 주장한다. 그러나 협상의 기본은 주는 것에 있다. 내가 상대에게 무엇을 줄 수 있느냐에 따라 원하는 것을 얻느냐 얻지 못하느냐가 결정된다.
p325 당신이 이 책을 읽으며 자본주의에 대해, 돈에 대해, 부동산 투자에 대해 몰랐던 것을 알게 되었다면 그리고 지금 변화를 갈망하고 있다면, 아는 것에서 멈추지 말고 반드시 이를 실행에 옮겨라.
조원분들과 나누고 싶은 질문을 책 속 문구, 페이지수와 함께 적어보세요.
p. 77 엉덩이가 무거워져버린 직장인으로서 미래를 바꾸려면 어떻게 버느냐보다 어디에 쓰느냐에 집중해야한다
-월부에 들어와서 저축체계를 갖추어 그간에 본인이 모르던 소비내역을 검토했을때 내가 여기에 돈을 이렇게 썼다고 한 내역은 어떤 부분이었는지, 또 이후에 저축체계를 갖춰서 나아갈때 가족들이나 회사동료들이 꼭 그렇게까지 해야겠냐고 했을때아님 본인 스스로 현타가 왔을때 중심을 어떻게 잡았는지
#월급쟁이부자들 #월부 #열반스쿨중급반 #재테크책 #부동산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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