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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년 8월 돈버는 독서모임 <결국 해내는 사람들의 원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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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챈 독서기록
https://docs.google.com/spreadsheets/d/1MlJsnZtHw3GkOPLYUAwaT9j3kaoQrqx0oOUgAanePl8/edit?usp=sharin
| ☆ 이 책에서 얻은 것과 느낀점 | ||
| 가장 인상 깊은 구절 한가지 | ||
| p. 168 / 남과 다른 점이 있다면, 어두운 감정이 꿈틀대다가도 이내 잠잠해진다는 것입니다. 보통 사람 같으면 한동안 끙끙대고 힘들어할 문제가 생겨도, 저는 단번에 마음을 바꿔 먹습니다. 고민으로 발전하기 전에, ‘별수 없지’, ‘이런 일도 있는 거지’ 하고 털어버립니다. 아무리 심각한 일이 생겨도 그야말로 1분도 채 되지 않아서 껄껄 웃어버리니, 주위 사람들이 “이런 상황에서 웃다니, 어떻게 된 것 아니야?” 하고 어이없어할 정도랍니다. 애써 태연한 척하는 것이 아닙니다. 매 순간 나 자신을 즐겁게 하는 일에만 집중하기에, ‘즐거운 나’로 있는 것이 제게는 기본값일 뿐입니다. | ||
| 느낀 점 | ||
| 누구에게나 어두운 감정은 찾아오지만, 중요한 것은 그 감정에 얼마나 오래 머무르느냐라고 생각한다. 감정을 완전히 통제할 수는 없어도, 더 좋은 말과 긍정적인 생각으로 방향을 바꾸는 연습은 할 수 있다. 나도 ‘즐거운 나’를 기본값으로 삼는 사람이 되기로 다짐했다. | ||
| 적용할 점 | ||
| 1. 상대의 말보다 마음을 먼저 들여다보는 연습을 할 것: 겉으로 들리는 소리나 표현에 바로 반응하기보다, 상대가 정말 전하고 싶은 마음이 무엇인지 먼저 생각하자. 2. 나 자신에게도 좋은 말을 건네는 사람이 되자: 내 마음속 자기 대화부터 긍정적인 말로 바꾸고, 어두운 감정에 오래 머무르지 않도록 좋은 감정으로 방향을 전환하자. 3. 사랑으로 다가가되, 억지로 애쓰지는 말자: 상대의 마음을 이해하려 노력하되, 마음을 열 준비가 되지 않은 사람에게까지 무리하게 다가가지 말고 나의 마음도 지키자. | ||
| 1. 책의 개요 | ||
| 책제목 | 사이토 히토리 1% 부자의 대화법 | |
| 저자 및 출판사 | 사이토 히토리 / 매일경제신문사 | |
| 읽은 날짜 | 26.06.06 | |
| 2. 기억하고 싶은 문구 및 생각 | ||
| Chapter1. 부자가 듣는 법 | ||
| p. 23 | 저는 나만의 경청 방법이 있다면 무엇일까 곰곰이 생각한 끝에 찾아낸 것이 있습니다. 그것은 ‘이야기의 핵심’을 빠르게 파악하기 위해 노력한다는 점입니다. 상대가 가장 전하고 싶어 하는 내용, 알아주길 바라는 점을 빠르게 잡아낸 다음, 그 마음에 다가가는 것입니다. -> 나는 나만의 경청 방법이 있다면 무엇일까 곰곰이 생각해 보았다. 그 끝에 찾은 답은 상대 이야기의 핵심을 빠르게 파악하려고 노력하는 것이었다. 상대가 가장 전하고 싶어 하는 내용은 무엇인지, 어떤 마음을 알아주길 바라는지 먼저 살피는 것. 그것이 경청의 첫 단계라고 생각한다. 경청은 단순히 상대의 말을 조용히 듣는 것이 아니다. 말의 표면만 듣는 것이 아니라, 그 안에 담긴 마음을 이해하려는 태도에서 시작된다. 상대의 마음을 먼저 파악하려고 노력해야 그가 진짜 원하는 것을 알 수 있고, 그 지점을 통해 대화를 이어갈 수 있다. 겉으로만 오가는 알맹이 없는 대화가 아니라, 정말 상대를 궁금해하는 마음으로 듣는 것. 결국 진정한 경청은 상대의 마음에 다가가려는 진심 어린 노력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 |
| p. 24 | 저는 더 깊은 곳을 들여다봅니다. 마음의 소리를 듣는다고 해도 좋을 것 같네요. ‘단어를 신중하게 고르며 완곡하게 표현하고 있지만, 정말 하고 싶은 말은 이것이구나!’ ‘얼굴은 웃고 있지만, 마음은 울고 있지 않은가!’ 이렇게 나와 마주한 사람의 마음을 헤아리는 데에 최대한 에너지를 집중합니다. 이것이 마치 ‘고도의 테크닉’처럼 보일지 모르지만, 그렇지 않습니다. 사랑을 품으면 자연스럽게 상대의 마음이 보입니다. 사랑을 간직한 사람은 상대의 이야기를 귀가 아닌 마음으로 듣습니다. 저도 그렇습니다. ‘상대의 이야기를 마음으로 받아들인다’고 생각하면 이해하기 쉬울 것입니다. -> 마음의 소리를 듣고, 상대의 상황을 이해하는 것이 먼저라고 생각한다. 상대가 겉으로 표현한 말보다 그 안에 담긴 마음을 살피려 할 때, 비로소 진짜 경청이 시작된다. 상대가 어떤 마음으로 이 말을 꺼냈는지, 무엇을 알아주길 바라는지 이해하려는 태도가 필요하다. 그 마음을 먼저 헤아릴 수 있어야 나 역시 더 편안하고 안정적인 마음으로 상대에게 다가갈 수 있다. 결국 경청은 귀로만 듣는 것이 아니라, 상대의 마음을 받아들이려는 노력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 |
| p. 26 | 처음에는 누구나 서툴기 마련입니다. 상대가 정말 하고 싶은 말이 무엇인지, 마음으로 듣는다는 것이 어떤 것인지 잘 이해되지 않는 것이 당연합니다. 그런데 신기하게도, 상대의 마음에 집중하다 보면 마치 양파의 속살이 한 꺼풀 한 꺼풀 벗겨지듯 이야기의 핵심에 다가가게 됩니다. 그렇게 점점 선명해지는 무언가를 발견하게 되는 것이지요. 바로 그 순간, 상대를 바라보며 “그렇구나”라고 말하면 어떤 일이 벌어질까요? 별것 아닌 이 한마디에 사랑이 실려 말로는 다 못 할 따뜻한 교감이 이루어진답니다. 당신의 사랑을 전달받은 상대는 ‘이해받았다’는 기쁨과 안도감으로 충만해질 것이며, ‘이 사람에게는 어떤 이야기든 해도 될 것 같다’라는 믿음이 생겨 마음을 활짝 열게 될 것입니다. 모두가 꿈꾸는 ‘경청의 비법’이란 이런 것이 아닐까요? -> 회사에서 일을 하다 보면 과장님이 거래처와 언성을 높이는 상황을 종종 마주하게 된다. 그 소리가 때로는 나에게 소음처럼 느껴지기도 했다. 하지만 다시 생각해 보니, 그것은 과장님의 마음에 다가가지 못한 채 겉으로 들리는 소리에만 반응했기 때문일 수 있다. 중요한 것은 소리 자체가 아니라, 그 소리가 어떤 마음에서 나오는지 이해하려는 태도다. 상대의 마음을 먼저 바라보려 할 때 나 역시 불필요한 스트레스를 덜 받을 수 있고, 그 상황에서도 더 좋은 배움을 얻을 수 있다고 생각한다. 겉으로 들리는 소리에만 반응하지 말고, 그 안에 담긴 마음의 소리에 반응하자. | |
| p. 41 | 말에는 그 의미와 같은 값의 에너지가 담겨 있습니다. 즉, 좋은 말에는 ‘좋은 기운’이, 나쁜 말에는 ‘나쁜 기운’이 깃들어 있습니다. 좋은 기운을 지닌 말을 쓰면 말을 하는 사람이나 듣는 사람이나 모두 기분이 밝아집니다. 그 자리의 공기마저 밝은 에너지로 바뀌지요. 이렇게 좋은 기운을 주고받으면 어느 순간 기발한 아이디어가 떠오르기도 하고, 즐거운 발상, 흥미로운 정보가 쏟아집니다. 서로에게 득이 되는 대화가 이루어지는 것이지요. 인간관계의 기본은 사랑을 주고받는 것입니다. -> 좋은 말에는 좋은 기운이 담겨 있다. 그래서 타인에게 건네는 말뿐만 아니라, 내 마음속에서 나 자신에게 건네는 자기 대화 역시 좋은 말이어야 한다. 스스로에게 어떤 말을 들려주느냐에 따라 내 마음의 방향도 달라진다. 좋은 말을 반복하면 마음이 밝아지고, 그 밝은 마음은 더 좋은 선택과 행동으로 이어질 수 있다. 결국 좋은 말은 나에게 좋은 일을 끌어오는 작은 시작점이다. 그리고 그 힘은 시간이 지날수록 복리처럼 커질 수 있다고 생각한다. | |
| Chapter2. 부를 키우는 진정한 경청의 힘 | ||
| p. 47 | 이런 마음가짐으로, 사랑이 결여된 사람과는 한 걸음 떨어져 깊은 관계를 맺지 않는 것이 서로를 위한 최선이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 내가 사랑으로 다가가더라도, 그것을 받을 준비가 되지 않은 사람에게까지 애써 다가갈 필요는 없다고 생각한다. 예전의 나라면 어떻게든 상대의 마음을 열어보려고 더 노력했을 것이다. 하지만 계속 다가가도 상대의 마음이 열리지 않는 듯한 느낌이 든다면, 그 지점에서 멈추는 것도 필요하다. 그것은 상대를 포기하는 것이 아니라, 사랑으로 충만한 나의 마음을 지키는 방법이다. 사랑을 받을 준비가 되지 않은 사람에게도, 사랑을 줄 수 있는 나에게도, 때로는 한 걸음 떨어지는 것이 최선일 수 있다. | |
| p. 68 | 상대가 좀처럼 마음을 열지 않을 때도, “우리 허심탄회하게 이야기합시다” 하고 단도직입적으로 말합니다. 그래도 달라지지 않는다면, ‘속마음을 보여주고 싶지 않은 것이 지금의 속마음이구나’ 하고 이해하고 넘어갑니다. 최악은, 마음의 빗장을 열지 못하는 것이 아니라, 상대가 원치 않는데도 집요하게 파고드는 것입니다. 이것만큼 무정한 행동도 없다는 것을 기억하기를 바랍니다. -> 어떤 관계든 서로의 주파수가 잘 맞아야 한다고 생각한다. 서로의 마음을 알아주려는 태도, 함께 같은 방향을 바라보려는 마음이 있을 때 관계는 더 편안하고 건강하게 이어질 수 있다. 반대로 상대가 마음을 열 준비가 되어 있지 않다면, 그 마음까지 억지로 열려고 애쓸 필요는 없다. 그것 역시 상대의 선택이자 지금의 마음이기 때문이다. 서로의 거리와 속도를 존중하는 것. 그것이 나의 마음과 인생을 지키면서도, 관계를 더 현명하게 이어가는 방법이라는 걸 깨달았다. | |
| p. 78 | 전 지구적으로 찾으면 나와 같은 문제를 겪은 사람이 분명 존재할 것이고, 그중에는 그것을 해결하거나 극복한 사람도 있을 것입니다. 말하자면, 전 세계인을 나의 의논 상대로 삼는 것이지요. 자발적인 경험은 기억에 깊이 각인됩니다. 자기 힘으로 답을 찾아냈을 때의 뿌듯함 또한 이루 말로 할 수 없지요. 결과적으로 다른 사람이 알려주는 것보다 훨씬 효과적인 해결책이 될 수 있습니다. 이렇게 얻은 지식이 머릿속에 차곡차곡 쌓이면 화학반응을 일으켜 나도 모르게 빛나는 지혜가 불쑥 튀어나오기도 합니다. -> 전 세계 어딘가에는 내가 지금 고민하는 문제를 먼저 겪은 사람이 분명 존재한다. 그 사실만으로도 큰 위로가 된다. 예전에는 힘든 일이 생기면 “나만 이런 걸까?”라는 생각에 쉽게 갇히곤 했다. 하지만 이제는 나와 비슷한 상황을 겪고, 그 문제를 해결하거나 극복한 사람이 분명 있을 거라고 생각해 보려 한다. 그렇게 바라보면 문제 앞에서 조금 덜 외로워진다. 나만의 문제가 아니라, 누군가는 지나온 길이라고 생각하면 다시 힘을 내어 나아갈 수 있다. 그러니 막막한 순간에도 “분명 방법은 있다”는 마음으로 일상에 임하자. | |
| Chapter3. 가난을 부로 바꾸는 듣기의 진실 | ||
| p. 88 | 사랑에는 ‘독이 든 말’과 ‘때 묻은 생각’을 깨끗하게 정화해 밝은 기운으로 바꾸는 힘이 있습니다. 사랑이 커지면 부정적인 생각 자체가 떠오르지 않습니다. 사랑이 없는 사람은 이러한 정화 기능이 작동하지 않아서 비뚤어진 언행을 자제하지 못하는 것입니다. -> 늘 사랑을 품고 살아간다면 어떨까 생각해 보았다. 내가 태어난 것에 감사하고, 살아가며 다양한 경험을 할 수 있음에 감사하는 마음. 그리고 그 경험 속에서 다시 나아갈 힘을 얻고, 여러 감정을 느낄 수 있다는 것 자체가 사랑에서 시작되는 것 같다. 모든 것을 사랑의 시선으로 바라보려 할 때, 내가 놓인 환경도 조금 더 따뜻하게 받아들일 수 있다. 결국 그런 마음이 쌓여 나의 삶과 나 자신을 진심으로 사랑하는 힘이 된다고 생각한다. | |
| Chapter5. 부자는 말이 아니라 매력을 전달한다. | ||
| p. 138 | 아무리 지식이 풍부해도 오만한 사람은 신뢰를 얻을 수 없으며, 당장은 잘 나가는 것처럼 보여도 언젠가는 반드시 추락하는 날이 옵니다. 기운의 작용은 한 치도 어긋나지 않기 때문입니다. 부정적인 기운을 발산하면 부정적인 현실에서 벗어날 수 없습니다. 뿌린 대로 거두는 것이 자연의 섭리입니다. -> 뿌린 대로 거두는 것은 자연의 섭리. 내가 쌓아온 만큼 결과가 나오고, 내가 실패한 만큼 성공에도 가까워지고 있는 것이다. 당장 눈에 보이는 성과가 없더라도, 내가 한 시도와 노력은 어디론가 사라지지 않는다. 그러니 조급해하지 말고 계속 나아가야 한다. 실패마저도 과정의 일부로 받아들이며, 도전하는 삶 자체를 사랑하자. | |
| Chapter6. 사랑의 대화법으로 부자의 운이 트인다. | ||
| p. 168 | 남과 다른 점이 있다면, 어두운 감정이 꿈틀대다가도 이내 잠잠해진다는 것입니다. 보통 사람 같으면 한동안 끙끙대고 힘들어할 문제가 생겨도, 저는 단번에 마음을 바꿔 먹습니다. 고민으로 발전하기 전에, ‘별수 없지’, ‘이런 일도 있는 거지’ 하고 털어버립니다. 아무리 심각한 일이 생겨도 그야말로 1분도 채 되지 않아서 껄껄 웃어버리니, 주위 사람들이 “이런 상황에서 웃다니, 어떻게 된 것 아니야?” 하고 어이없어할 정도랍니다. 애써 태연한 척하는 것이 아닙니다. 매 순간 나 자신을 즐겁게 하는 일에만 집중하기에, ‘즐거운 나’로 있는 것이 제게는 기본값일 뿐입니다. -> 누구에게나 어두운 감정은 있다. 중요한 것은 그 감정이 생기지 않게 하는 것이 아니라, 그 감정에서 얼마나 빨리 빠져나올 수 있는가라고 생각한다. 나의 감정을 완전히 마음대로 통제할 수는 없다. 하지만 그 감정에 오래 머무를지, 더 나은 감정으로 방향을 바꿀지는 내가 선택할 수 있다. 어두운 감정을 억지로 없애려 하기보다, 좋은 말과 긍정적인 생각으로 조금씩 덮어내는 사람이 되고 싶다. 그것이 나를 더 단단하고 풍요로운 방향으로 이끄는 태도라는 생각이 들었다. | |
| p. 192 | 더불어, 외모에도 조금은 신경을 쓰는 것이 좋습니다. 큰돈이나 노력이 드는 것도 아니랍니다. 다른 사람에게 불쾌감을 주지 않을 정도의 단정하고 깔끔한 매무새, 즉 ‘정갈함’이 중요합니다. (...) 신은 정갈함을 좋아합니다. 때 묻지 않은 마음, 구석구석 깨끗하게 청소된 방, 흐트러지지 않은 매무새를 좋아합니다. 작은 얼굴, 또렷한 눈매와 같은 생김새를 뜻하는 것이 아닙니다. 단정함, 깨끗함, 그리고 사람을 흐뭇하게 하는 배려심이 있으면 됩니다. 이런 사람은 사람들 사이에서도 사랑받지만, 신을 기쁘게 해서 기운이 상승합니다. 덕분에 ‘사회적 성공’, ‘인생의 좋은 동반자’와 같은 갖가지 선물을 받게 되지요. 같은 맥락에서, 밝고 화사한 색의 옷과 반짝반짝 빛나는 액세서리에도 도전해 보세요. -> 정갈함은 결국 상대를 배려하는 마음에서 시작된다고 생각한다. 단정한 외모와 깔끔한 매무새는 나를 꾸미기 위한 것만이 아니라, 나와 마주하는 사람에게 좋은 기운을 전하는 태도이기도 하다. 외면을 가꾸는 일은 내면을 가꾸는 일과도 연결되어 있다. 나의 마음과 생활, 그리고 겉모습까지 정돈할 줄 아는 사람이 되고 싶다. 나의 외면과 내면을 함께 가꾸며, 주변에 편안하고 밝은 기운을 전하는 사람이 되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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