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뮤니티 상세페이지 상단 배너

원씽 독서후기 [반나이]

26.06.10

[도미노: 하나를 함으로써 다른 것들을 하지 않아도 되는 단 하나]

P24 남다른 성과를 얻기 위해선 삶에서 도미노 효과를 만들어내야 한다.

P26 성공의 핵심에는 단 하나가 자리잡고 있다. 바로 그 단 하나가 탁월한 성과를 이끌어 내는 시작점이다.

‘나의 최종목표는 겉보기에는 거대하여 넘길 수 없는 도미노 같지만, 결국 성공의 시작은 내가 할 수 있으면서도 매우 중요한 단 하나’ 라는 핵심을 다시 읽으며 세길 수 있었습니다. 

핵심은 성공은 연속하여 쌓이되 하나씩 쌓이고, 따라서 오랜 시간이 필요하다는 것입니다. 처음 원씽을 읽었던 23년에서 이제 3년이 지난 26년 돌이켜보면 제가 가졌던 작은 성공들은 하나씩 쌓아왔던 것들이고, 늘 많은 시간이 들었습니다. 예를들어 투자한 물건들, 하나하나의 앞마당 모두 작은 성공들이지만, 제가 지금 가질 수 있었던 성공들의 첫 도미노였습니다. 

튜터는 저한테는 2/3 지점 정도 되는 도미노입니다. 그 도미노를 넘기 위해 지금 내가 필요한 도미노는 어떤 것들이 있는지를 되돌아보고 이번 한달은 내가 어떤 도미노를 넘겨야 하는 사람인지를 돌이켜보고 생각을 정리했던 시간들이었습니다. 즉, 예전에 넘겼던 도미노 덕분에 중간까지는 왔다고 생각하고, 이제 다음 도미노를 넘기기 위한 단계에 필요한 부분들을 채워가겠습니다.

 

[초첨탐색질문: 일의 핵심을 파악해 가는 과정]

P142 초첨탐색 질문은 다음의 세 파트로 나뉜다. 

  1. 당신이 할 수 있는 단 하나의 일
  2. 그 일을 함으로써
  3. 다른 모든 일들을 쉽게 혹은 필요 없게 만들 일은 무엇인가?

P145 작은 초점 질문: 지금 당장 해야 할 단 하나의 일은 무엇인가? 

저자는 매일 아침 일어났을 때, 하루 일과 내내 이 질문을 사용하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가장 중요한 일에 집중할 수 있게 도와주는 질문의 가치에 대해 강조합니다. 아침에 루틴을 떠올려보면 원씽을 읽었음에도 초점탐색질문을 하기보다는 to do list를 세우고 수행해왔습니다. 

이렇게 하다보니 하나씩 지우는 성취감은 있었지만, 우선순위를 세우지 않고 하게되고, 그렇게 하지 못한 일들이 발생했을때 우선순위 중요한 일들을 놓치게 되어 스케줄 자체가 꼬이는 일들도 다반사였습니다. 

이는 튜터가 되는 과정에서도 중요합니다. 튜터는 늘 여러 일들을 맡게 되고, 여러 성장 영역에 놓이게 됩니다. 이랬을때 초점탐색질문없이 밀려오는 일들 속에서 하나씩 쳐내간다에 집중한다면 성장은 커녕 밀려오는 일도 대응하기 어려울 것입니다. 

튜터가 되면 온보딩 기간을 거친다고 합니다. 그때 많은 일들을 해볼 수 있고, 이후에는 내가 집중하고 싶은 영역에 집중할 수 있다고 합니다. 이는 튜터로써 성장하기 위해 나에게 가장 중요한 초점탐색질문을 찾기 위한 과정과 같다고 생각합니다. 

다른 일들도 마찬가지로 적용해보고자 합니다. 회사에서도, 관계에서도, 투자에서도, 건강에서도 매 영역마다의 초점탐색질문에 대해 고민하고, 해야할 첫번째 도미노를 고민해보는 것이 이 책을 읽고 반드시 남겨야 할 부분이라고 생각합니다.

 

[생산성을 위해 살아라]

P204 하나의 활동에서 월등하게 의미 있는 결과가 나온다면 바로 그 하나의 행동에 월등히 많은 시간을 투자해야만 한다.

P206 내가 추천하는 것은 하루에 4시간 정도를 따로 떼어놓는 것이다.

 

비효율이 효율이다, 우선 행동하는게 중요하다 라는 이야기를 정말 많이 들었었습니다. 그리고, 그 말이 사실이라고 생각합니다. 효율 앞에는 비효율이 있습니다. 그러나, 수행자의 단계에 따라서 그 문장을 다르게 적용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부동산을 1~3년 정도 한 사람들에게는 비효율이 필요합니다. 하지만 이제 4년차 부터는 효율적으로 행동하며 오래하고, 유지하는 방향에도 신경을 써야 한다는 것을 요즘 많이 생각합니다. 

실전반, 월부학교, 에이스 모두 효율적인 방향은 무엇일까에 대해 고민하고 조금씩 바뀌고 있는 만큼, 저도 생산성이란 무엇인지, 어떻게 생산성을 챙겨야 할지를 많이 고민하게 되었습니다. 

반드시 인풋을 들여야 하는 임장, 시세에 대해 생산성을 늘리려면 튜터님들이 하는것처럼 다같이 하는 것이 생산성을 높이는 길입니다. 그래서, 이번에 에이스반에서 시세를 1주일에 한번 토론하는 시간을 가져보고, 방향성을 더 잡아보고자 합니다. 임장의 효율에 대해서는 사전준비가 효율이라는 것을 최근에 깨달았습니다. 거의 앞마당 급으로 시세와 입지를 파악하고 출발하는 것과 아닌것의 차이가 분명합니다. 이런 생산성에 대해서 조금씩 챙기고 적용하겠습니다.

 

※ 나누고 싶은 이야기

P179 우리가 직면하는 가장 큰 도전 중 하나는 우리의 목적의식이 거지의 동냥 그릇처럼 바뀌지 않도록 만드는 것이다. 우리를 행복하게 만들어 줄 다른 어떤 것을 끊임없이 찾는 밑 빠진 독, 이것과 싸우는건 무척이나 힘든 일이다. 

여러분들이 지금 가지고 있는 최종 목표는 무엇인가요? 그리고 그 목표를 이루기 위한 가장 첫번째 도미노는 무엇인가요? 이에 대해 이야기 나누어보고, 행동하며 어려운 것들이 있다면 무엇이 있는지 이야기 나누어봅시다. ‘


댓글

반나이님에게 첫 댓글을 남겨주세요.

커뮤니티 상세페이지 하단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