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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슈퍼노바 입니다.

 

23년 9월 월부에 처음 발을 들인 강의가 열반스쿨 기초반이였습니다.

 

그런데 어느덧 26년 6월 만 3년을 향해 가고 있고

 

너바나님이 더이상 열기 강의를 하지 않는다는 소식을 듣고

 

다시 한번 내 원칙을 되새기고자 강의를 신청하여 들었습니다.

 

이제는 익숙한 저환수원리

 

not A but B

 

가치와 가격

 

실행에 옮기는 것

 

투자자로서 해야할 일들이 익숙하게 들리지만

 

지난 3년간 강의는 많이 들었어도

 

제대로된 앞마당 만들기

 

아는대로 반복 실행하는것

 

종잣돈으로 충분히 수익을 낼 수 있었던 아파트 단지들이 있었음에도

 

투자로 실행에 옮기지 않는 점

 

저는 결국 강의를 눈과 귀로만 듣고 보기만 했었습니다.

 

다시 들으니 전혀 다르게 들리는 not A but B

 

A가 아니라 B를 했어야 했는데

 

월부 환경에 있었음에도 A를 고집했던 내 자신을 반성하게 됩니다.

 

이제는 정신 차리고 실행해보려고 하는데

 

역시 날라간 단지들에 대한 아쉬움은 어쩔수 없습니다.

 

아쉬워만 하지않고 꼭 실행에 옮겨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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