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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반스쿨 기초반 - 부동산 투자로 수익률 200% 내는 방법

안녕하세요.
여행전날의 설레임을 간직한 행복한 투자자가 되고 싶은 여행전날입니다.
3년전 저의 인생을 바꾼 강의인 열반기초반
세번째인 이번 강의는 너바님이 뭔가 마지막으로 다 알려주겠다는 의지(?)가 강의내내 느껴졌습니다.
첫번째에도 두번째 강의에서도 들었었던 'Not A But B'가 너무나 다르게 들렸습니다.
아니 너무 궁금했습니다.
지금같은 혼란한 시기에 과연 부자들은 어떤 생각과 대응을 하고 있는지 궁금했습니다.
월급쟁이가 걸을 수있는 성공로드맵을 직접 보여주고 계시는 멘토이신 너바님이 던진 질문
왜 부자가 되어야만 하는가?
한국의 부자들이 소득의 35%를 재산소득으로 만들어내고 있는 반면 일반 가정은 0.5%인 점은
우리가 열심히 돈을 벌면서 나름 과소비를 하고 있지 않지만 생활은 변하지 않는지 이유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너바님은 현재 소득의 1.5배를 재산소득으로 내면 은퇴해도 된다는 이야기는
다른 말로 이 정도 되어야 부자라 할 수 있고 이전과 다른 생활방식으로 살아갈 수 있다는 의미로 읽혔습니다.
또 부자가 되는 과정에 경계해야 할 것 중 두가지는
'조급함' ‘비교’
부자가 되는 빠른 길도 없으며 요즈음 FOMO로 인한 조급함과 비교를 하게 되는데
바로 부자는 이것을 경계하고 멀리하려 한다는 것을 알 수 있었습니다.
어렵지만 독강임투, 그리고 동료들, 환경을 통해
내 페이스를 잃지 않도록 해야 겠습니다.
월부에서 배운 것 중에 한가지가 완료주의입니다.
완벽하지는 않지만 결국 '완료'라는 결과를 내는 것
능력에 맞지 않게 '완벽주의'를 꿈꾸며 벅차하던 저로서는 처음에는 잘 적응이 안되었고 이해가 안되었습니다.
완료만 하는게 무슨 소용이지?
완벽하지 않게 끝내면 나한테 남는게 뭐가 있지?
사실 왠지 숙제'만' 제출하는 것 같아서 나이먹고 이게 뭐하는건가 현타가 왔을때도 있었습니다.
하지만
3년이라는 시간이 지나면서 그 불완전하게나마 완료했던 '결과'들이
덧칠하듯이 조금씩 나아지는 결과들로 발전해 가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타자는 스트라이크존(정보)에 들어오면 배트를 휘둘러야(행동) 안타든 홈런, 때론 삼진(결과)을 알 수 있습니다.
그래야 내가 무엇이 부족한지 다음타석에서는 어떻게 할지 한발 앞으로 나아갈 수 있기에
강의내내 계속해서 강조해 주셨던게 아닌가 싶습니다.

복기의 중요성은 앞마당의 시세를 보면서도
이전 투자물건들 뿐 아니라 투자를 고려했던 물건들의 시세변화를 보면서도
매번 느끼고 있습니다.
앞마당을 만들면서 잘못보았던 것들과 놓쳤던 것을 확인할 수 있으며
이전 투자들을 복기하면서는 투자비교를 했던 결과를 확인할 수 있었고
개인적으로 그 당시 다른 선택을 했다면 어땠을지 상상을 하면서
너바나님이 강조하신 ‘가치’ 를 보는 눈을 부족하나마 조금씩 발전시켜 나갈 수 있었습니다.
결국 본질인 '가치' 특히나 변동성이 큰 주식종목들과는 다르게
부동산 가치는 쉽게 변하지 않기에 우리같은 월급쟁이들이
투자하기에 ROI가 높은 분야이기에 한번 잘 배워두면
앞으로도 자산증식에 좋은 수단이라고
'꼭' 뽀족한 무기로 만들어 장착하기를 바라는 너바나님의 진심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1. 가족들과 함께 비전보드 업데이트 하기
2. 2호기 복기글 쓰기(6월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