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겨울 내, 인내하여 피는 약재 금은화처럼
성장하고 싶은 약장속의금은화 입니다
오늘은 감사한 기회로 너바나님 2강 강의 이자
열기 마지막 수업을 오프로 듣게 되었습니다
21년 유튜브에서 너바나님께서
가난함 탓 하지 말고,
스스로 가난의 고리를 끊을 능력을 키우면 된다 말씀 하셔서
상승장에서 영끌과 투자 공부 사이에서 고민 하던 중
월부에서 투자공부를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그 때의 선택이 저의 인생을 바꾸게 만들었습니다
저의 인생을 바꿔 준
스승님인 너바나님의 강의를 오프로 언제간 듣고 싶다
소망 했는데
마지막 강의를 듣게 감사한 마음입니다
벅찬 마음을 갖고
후기 시작 하겠습니다
부자가 되기 위해 무엇부터 해야 할지 모른다면, 목표 설정이 최우선입니다.
하와이에 갈 때와 홍대에 갈 때의 준비가 다르듯,
목표에 따라 필요한 자금과 전략이 완전히 달라지기 때문입니다.
열심히 하다보면 열심히 하는 것에 꽂혀서 내가 하는 의미를 놓칠 때가 많습니다
예전에 서울에 대해서 잘 알고 싶다는 욕심으로 고시원 단기임대를 얻어 살았는데,
돌아보니 누군가에게 나 이만큼 열심히 해 보이고 싶었던 마음도 녹아 있었던 것 같습니다
본질은 나와 가족의 행복을 위한 행위 인 것을 되새김 하는게 중요하다 생각 듭니다
더 나아가 나에서만 그치면, 일정수준에 머물게 되기 때문에
타인을 돕고자 하는 마음도 중요하다 생각 합니다
최근 잭슨황도 지능은 흔해 졌기 때문에 인강성이 중요 하다 이야기를 합니다
타인의 잘 됐으면 하는 마음, 그 마음을 갖고 해나가는 것 또한 투자를 해나가는 의미가 중 하나가 될 수 있습니다
타인의 욕망을 욕망하지 않아야 한다
무조건 높은 목표보다 내가 ‘어떤 것을 할 때 진심으로 행복한가’라는 관점에서 소박하더라도 나만의 진짜 꿈을 담아야 한다는 말이 와닿았습니다
프리랜서 이기 때문에 오후에 틈새시간이 있습니다
최근 새로운 루틴으로 산책을 시작 했습니다
폰을 두고 초록 빛깔 나무를 보고, 산들바람을 느끼면서 산책을 하고나면
행복감이 충만 해집니다
처음에는 '00억 부자'라는 눈앞의 결과를 위해 햇습니다
이제는 제가 꿈꾸는 진짜 부의 목적지는 다릅니다. '시간의 주인'이 되기 위해서입니다.
내가 원하는 일을, 원하는 시간에, 원하는 사람들과 할 수 있는 자유.
그 시간을 부리는 힘을 갖추기 위해 오늘도 꾸준히 인풋을 넣어야 합니다

페이커 선수도 기조연설에서 비슷한 이야기를 했습니다
게임 결과에 연연하여 손으로 벽을 치고, 화를 내면서 스스로를 다스르지 못한 시기가 있었습니다
하지만 외부적인 요인(결과,승패 등)은 통제 할 수 없다는 것을 인정하고
내부적인 요인 (오늘 하루 연습 잘했다는 만족감, 게임을 할 수 있다는 감사함 등)에 집중 하다보니
스스로를 내면을 회복하게 되고 ,결과도 오히려 더 좋아졌다고 이야기를 합니다
투자의 결과는 내가 통 제 할 수 없지만
내가 통제 할 수 있는 독강임투, 종자돈 모으기, 투자물건 보유에 대해서는 통제권을 넘겨주지 않도록 해야겠습니다
동시 달성은 없다: 운동과 투자, 혹은 10년간의 투자자 삶과 커리어 탑을 동시에 찍는 것은 불가능합니다.
다 하려고 하면 죽도 밥도 안 됩니다.
불가능한 꿈을 이루려면 선택과 집중 사이에서 명확한 '포기'가 필요합니다.
성장 영역 vs 관리 영역: 내 인생의 키워드(커리어, 건강, 취미, 투자 등) 중 가장 중요한 것을
‘성장 영역’에 두고 모든 포커스를 맞춰야 하며,
나머지는 현상 유지하는 ‘관리 영역’으로 빼야 합니다.
이를 10년 단위로 나누어 실행하는 전략이 현명합니다.
1만 시간의 법칙 (주당 20시간): 성과는 실력과 운의 합이며, 실력은 '태도 노력의 누적 시간'입니다. 주당 20시간씩 꾸준히 인풋을 투입하여 10년(약 10,000시간) 동안 시장에 참여(참전)하고 있어야 기회가 왔을 때 운을 잡을 수 있습니다.
단기 5년 바짝 하는 것보다 10년 동안 가늘고 길게 참전하는 것이 훨씬 유리합니다.

올해 5월 서울 머니쇼를 갔었습니다
여러 연사들의 강의가 끝나고 질문 시간이 주어지면,
대다수의 사람들은 약속이라도 한 듯 '앞으로의 미래 전망'만을 궁금해했습니다.
이처럼 미래는 그 누구도 완벽히 예측하기 어려운 영역임에도 불구하고,
대중은 본능적으로 미래를 예측하는 것에 열광하고 그것을 논하기를 좋아합니다.
"세상에는 두 가지 유형의 예측가가 있다.
첫째, 미래를 모르는 사람들.
둘째, 자기가 미래를 모른다는 것조차 모르는 사람들."
미국의 경제학자 존 케네스 갤브레이스
이 명언처럼 우리가 미래의 가격을 완벽히 맞추는 신의 영역에 도전할 수는 없습니다.
하지만 미래를 정확히 예측하기는 어려울지라도,
시장이 나아갈 방향을 보여주는 '선행지표'만큼은
데이터 분석과 우직한 '독·강·임·투'라는 인풋을 통해 충분히 읽어낼 수 있습니다.
부동산 가격은 결코 단순하게 움직이지 않습니다.
물가, 통화량, 입지 가치 같은 장기 지표(숲)와 대중의 심리, 입주 물량 같은 단기 지표(나무)가
삼체 문제처럼 복합적으로 얽혀 움직이는 방정식과 같습니다.
세상의 방정식은 변수가 두 개면 계산이 쉽지만,
여러 변수가 동시에 영향을 주면 계산이 복잡해지고
숫자를 넘어선 '정성적인 판단'이 중요한 시기가 찾아옵니다.
장기적으로 가장 큰 영향을 주는 것은 결국 물가와 통화량입니다.
물가는 시중에 풀리는 통화량에 따라 필연적으로 우상향하며,
과거 필리핀보다 못살던 나라에서 선진국 대열에 올라선
대한민국의 경제 체력(경기)도 자산 가격에 그대로 반영됩니다.
여기에 직장, 교통, 학군, 환경, 신축, 브랜드
'수요'와 '이 지역의 땅이 대체 가능한가'라는 '공급'의 본질이 더해져 장기 가치를 형성합니다.
반면 단기 가격은 심리와 입주 물량에 의해 요동칩니다.
지금은 저평가가 아니어도 내년에는 저평가가 될 수 있는 것이 부동산 시장입니다.
최근 부산이나 대구처럼 매수할 마음이 사라지면 가격이 떨어지듯
단기적으로는 '가격이 오를 것'이라는 대중의 심리가 입주 물량보다 더 크게 작용하기도 합니다.
물론 입주 물량이 터지면 전세가에 타격을 주고,
전세가 하락은 매매가를 끌어내리는 강력한 불씨(약 50%의 연동성)가 됩니다.
그렇기에 대중이 공포에 질려 심리가 얼어붙었을 때,
단순히 눈앞의 가격만 볼 것이 아니라
냉철한 투자 기준과 정성적인 판단을 바탕으로 대중과 반대로 움직여야 합니다.
이 기회의 법칙을 머리로만 아는 것에 그치지 않고, 행동으로 옮기는 것이 투자의 핵심입니다.
역사적으로 부동산, 금, S&P 500 같은 실물 자산은 결국 장기 우상향해 왔습니다.
특히 아파트는 토지비, 노무비, 재료비로
구성된 '건설 원가'와 '서울 중심지의 입지 독점성'이 가격의 하방을 강력하게 받치고 있습니다.
투자기준의 기본체력을 갈고 닦아
가격의 출렁거림에 흔들리지 않는 투자자가 되어야 겠습니다
인플레이션 헷지의 중요성
1971년 220만 원이던 여의도 시범아파트가 현재 1100배 이상 올랐습니다.
급여보다 물가가 훨씬 빠르게 오르기 때문에, 근로소득(왼손잡이)으로만 싸우면 절대 이길 수 없습니다.
자본소득(오른손잡이)을 반드시 장착해야 하며,
90%의 부자가 집을 보유한 이유는 인플레이션을 방어하기 위함입니다.
투자 기회를 놓쳤다고 스트라이크 아웃이 되는 것은 아닙니다. 내 기준에 맞는 공이 올 때까지 기다리는 선구안과, 무릎 이하의 좋은 물건이 왔을 때 정확히 쳐내는 히팅 능력(가치판단, 협상)이 중요합니다. 기계처럼 원칙에 따라 매수·매도해야 합니다.
건설 원가(토지비+노무비+재료비)가 계속 오르고 있어 지금도 떨어지기 어려운 구조입니다.

(지방 투자의 경우 철저히 공급 물량과 미분양 추이를 체크하여 최악의 시기인 무릎 이하에 진입해야 합니다.)
운동을 가르치는 직업을 가진 사람으로써
회원님들께 배드민턴은 기계적으로 스윙 하는거다 이야기를 하지만
정작 나는 투자에서 기계적으로 하려고 했는지 돌아보게 됩니다
마인드 강의를 넘어 삶을 대하는 자세를 알려주셨습니다
성장의 지경을 넓히기 위해 필연적으로 마주하는 공포와 의심.
이 '공포지대' 앞에서 자꾸 안 되는 변명과 문제에 매몰되려 하던 제 모습을 돌아보았습니다.
문제를 직면 할 때 내가 잘되기 위한 시간이 왔구나
목표를 생각 하면서 한발 나아가야 겠습니다
투자는 결국 내가 하고 싶어서 하는 일이고,
가족은 같이 시간을 보내길 원합니다
그렇기에
가족에게 기다려 달라 요구하는 태도 보다는
오늘 하루는 어땠는지?
요즘 마음은 어떤지?
진심으로 궁금해하고 소통 하는 시간을 꾸준히 가져야 합니다
사회 초년생 때 부터 시작 했을 때 가장 저에게 도움이 되었던 이야기 입니다
상위 1%가 되겠다는 마음을 먹으면 , 그 순간 부터 태도는 달라집니다
매사에 적극적이고, 진심을 담아서 행동을 하게 됩니다
태도를 바꾸면 행동이 바뀌고 회사의 삶도 바뀌게 됩니다
투자는 20% 에너지로 꾸준히 쌓아 올리는 파레토 법칙을 꾸준히 활용 해야 겠습니다
"아무 일도 하지 않으면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습니다."
주변에서 "너는 욕심이 많다", "네가 뭘 할 수 있겠냐"라며 조롱하고 반대할지라도,
그 소음들에 절대 흔들리지 않겠습니다.
내 대에서 반드시 가난을 끊어내고,
근로소득을 넘어 시간을 부리는 자본소득의 구조를 만들겠다는 간절함이 제 안에 있기 때문입니다.
모든 것을 완벽하게 해내려는 욕심은 내려놓겠습니다.
대신 매일 조금씩 될 때까지 끝까지 해내는 '완료주의(매·조·될)'의 마음으로 오늘 할 수 있는 작은 한 발짝을 내딛겠습니다. 지금 당장은 비록 차가운 진흙 속에 묻혀 있을지라도,
묵묵히 이 길을 걸어내어 결국 찬란하게 빛나는 다이아몬드가 되겠습니다.
BM
1.2호기 매도 플랜 및 매도. 어려운 경우
두개 방향 포트폴리오 만들기
2.보뮤 현금 s&p500,달러 등
비중과 배분 포트폴리오 만들기
3.진심을 담아 나누면서 성장 하자
너바나님께서 10년간 해온 열기 수업이 마지막이기에 멘토님,튜터님들도 오셔서
소회를 나누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많은 제자분들의 인생을 바꾼 경험담과
양파링멘토님께서 눈물 흘리면서 인생을 바꿔주셔서 감사하다 마음을 전했습니다
너바나님께서도 마이크를 잡고 마지막으로 말씀을 하셨습니다
여러분이 진심으로 잘 됐으면 좋겠습니다
그래서 월부를 잊었으면 좋겠습니다
펑펑 오열 하듯이 이야기 했습니다
항상 무덤덤 하게 보였던 분이
여러분이 잘됐으면 좋겠다 이야기를 하면서 우는 모습을 보니
저도 울컥 했습니다
나도 누군가가 잘되기를 바라는 마음에 울어 본 적이 있나?
나의 부모님도 아니고
어쩌면 지나가는 사람 일 수도 있는
나 그리고 수 많은 수강생들이 잘됐으면 하는 마음을 담아
우는 모습을 보니
그 진심이 느껴져 진한 감사함도 느껴지고
내가 나누겠다는 진심은 어쩌면
진심이 아니였구나
스스로 부끄러운 마음 마저 들었습니다
인생에서 처음 경험 하는 묘한 감정이 들었습니다
너바나님 정말 고생하셨습니다
인생이 무기력하고 목표도 없는 저 였습니다
가난함이 싫어서
반항 하듯 시작한 투자공부 였는데
인생을 긍정적으로 바라보는 태도를 배우면서
저의 인생이 좋은 방향으로 갈 수 있게 되었습니다
덕분에
종자돈 3천은 커녕
연봉 3천도 못 벌던 제가
돈을 대하는 태도를 배우고
연봉을 높이고
3년 만에 1억 달성도 하고
부동산 투자로 자산을 늘려 가고 있습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저도 받은 것을 진심으로 나누는 투자자로
행복하게 성장하여 목표를 꼭 이루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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