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열기반은 이번에 3번째 수강으로, 감사하게도 너바나님의 오프강의에 초대되어 강의를 들을 수 있었습니다.
얼굴 뵙는 것도 처음이었는데… 게다가 너바나님의 마지막 강의를 듣게 되는 영광까지!!
정말 모든 힘을 강의에서 쏟아 부어주셨다… 너바나님 월급쟁이에서 꼭 은퇴할수 있도록! 잘 되겠습니다^^
너바나님 감사합니다^^
그리고… 코크드림님과… 짝꿍이라니요~~~~!!! 꺄아아아~~~~ 너~므 조아요ㅠㅠㅠ(코크님~ 다음에는 오프강의로 찾아뵙겠습니다^^)
다음날 계약을 하러 가기 전 너바나님께 질문을 할 수 있는 영광을 얻었으며, 내내 마음에 걸린 부분을… 콕 집어 말씀주셔서요… 유의하겠습니다^^ 투자공부한 지 이제 3년차… 10년동안은 눈물콧물 쏙 빼며, 시장 안에서 배우는 시기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아무것도 하지 않으면 아무일도 일어나지 않으니까요’ 저는 할 것이며… 대응해 갈 것이며, 계속해서 저는 월부환경 안에서 투자자로써 배워갈 거니까요.(T너바나님… 저는 F이지만, 월부와서 T들?에게 배우는 게 너무 많습니다. T와 F의 조합! 크로스! 해야죠^^) 그리고 코크님의 보충설명… 짝꿍이 코크드림님이야…ㅠㅠ 진심으로 계속해서 마주보며, 얘기하고 싶었습니다. (아… 너바나님 강의에 집중했습니다 ㅎㅎㅎ)
너바나님께서 말씀주심 ‘다 버리고 이것만 기억하세요!’ 밑줄 쫙!
왜 강의를 재수강 하는지… 이제는 너바나님 목소리로는 들을 수 없지만, 너바나님께서 말씀하시고자 하는 내용들은 앞으로도 열기반에서 계속해서 이어지리라 믿어의심치 않습니다!
작년 1호기 투자하고 두 번째로 들은 열기 오프강의에서 자모님의 조언은 나아갈 용기를 얻을 수 있었으며, 이번 2호기 투자를 하며 다시 들은 너바나님의 열기 강의는 앞으로 투자자로써 나아갈 방향을 더욱 다짐할 수 있었던 시간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 :)
당연히 월부환경 안에서요~~
24년 여름 양파링님의 성동구 특강을 시작으로 쉬지 않고 강의를 들었습니다.
처음에는 ‘내가 이거 다 배워서, 내꺼되면 알아서 잘해내야지!’ 왜냐하면 사회는… 특히 일터에서는 업무 던져주고 ‘알아서 해’ 이니까요… 친절하게 언제까지 가르쳐 줄까요? 그러기는 쉽지 않은 것 같습니다.
그래서 스스로 배워서 뚝딱뚝딱 척척척. 해내고 싶었습니다.
그리고 26년 여름… 이제는 월부환경 안에서 스며들어야겠다…
배웠는데… 배운대로 실행이 안 된다아… 학(學)따로… 습(習)따로 였습니다…
자본소득>근로소득이 될 때까지… 젖은낙엽이 되어 나는 월부환경 안에서 독강임투인이 되어야겠다.
여전히 강의와 과제는 벼락치기가 일쑤이지만, 그럼에도 왜 내가 이 활동을 하는지 알기에 하는만큼 내 투자실력으로 이어진다는 것을 믿게 되었습니다.
돈을 지불해서라도 배울 수 있다면, 근로소득이 자산소득으로 바꿔갈 수 있도록 해준다는데… 월부가 해준다는데…너바나님이 해준다는데~~~ 레버리지해서 나아가고 싶습니다.
그리고 월부에서 만난 소중한 월부동료들… 소중하다 못해 함께 꿈을 꾸며, 나아가고 있다는 것만으로도, 떨어져 있지만 큰! 힘이 됩니다. 월부안에서 동료들을 얻을 수 있다는 게 나도 그 사람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는, 힘이 될 수 있는 동료가 되자고 힘내! 봅니다^^
너바나님께서 말씀주셨습니다.
배운 것을 내 것으로 만들기 위해서 1. 필기한다 2. 곱씹어본다 3. 1~2가지만 벤치마킹한다.
그래서 저는 너바나님을 벤치마킹하기로 했습니다.
먼저 그 길을 가 본 분을 벤치마킹하며, 저도 똑같이 따라해보겠습니다. 그리고 복기해보며, 내 것으로 만들겠습니다.
Not A But B를 새기고 또 새겨야겠습니다.
다음 열기 강의가 기대되었던 시간이었습니다.
너바나님의 투자철학이 담긴 열기반은 영원할 것이며, 저는 계속해서 월급쟁이로 은퇴할 때까지 따라하고 또 따라갈 겁니다.
그렇게 월부환경 안에서 우리 또 만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