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핵심 내용 정리
✔️ 일어난 일 : 26년 1~4월 주식과 채권을 팔아 주택매입에 쓴 자금이 3.7조 (65%인 2.4조는 서울 고가 아파트)
✔️ 사건 배경 : 25억원 초과 아파트 주담대 한도가 2억원으로 축소되면서 주식 수익금을 부동산으로 현금 조달
✔️ 상세 내용
- 서울 주식 매각 대금 2.4조원 중 절반에 가까운 1.2조가 강남, 송파, 서초, 용산 4개구에 쏠림
- 통상 5% 수준이던 주택 취득 시 주식 매각 대금 활용 비중이 4월에는 13.2%까지 치솟음
- 연령별로는 30대가 1.2조원으로 가장 많은 돈을 썼음
✅떠오르는 질문
Q. 실제로 2.4조원이라는 금액이 큰 걸까?
- 서울 부동산에 유입된 주식 자금은 2.4조원이고 서울 4개우러 주택 누적 거래량은 4.2만 건이다.
- 즉, 거래 건당 평균 5,700만원이 주식매도금으로 볼 수 있다.
- 자금조달을 증빙할 때 주식은 매도 후 현금화해서 예적금으로 분류해서 쓰는 게 일반적으로 알고 있었는데, 지금의 분위기는 다를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고
- 또한, 강남3구와 용산구에 쏠려있다는 의미에서 평균 5,700만원은 큰 금액들이 올릴 평균으로 이해할 수 있고 실제로는 억단위의 주식매도대금이 들어갔을 것으로 보인다.
- 서울 아파트 평균 매수가를 15억으로 보면 6억은 대출, 9억은 현금인데 그 중 주식에서 나온 금액이 6% 수준이다.
- 기사에 나온 주식 매감 대금 활용 비중이 4월에 13.2%라는 점을 볼 때, 그 사이즈가 점점 커지고 있고 5-6월에 코스피가 많이 오른 만큼 이 또한 하반기에 더 큰 숫자로 돌아로 것 같다.
✅투자에 적용할 점 1가지
- 주식이 수익이 좋다고 모두가 주식에 목매달지 않는다.
- 결국 적절한 수익이 나면 사람들은 상대적으로 안전자산인 부동산으로 옮겨오는 것으로 보인다.
- 특히 상급지 매수가 많았다는 점에서 부자들은 주식 포트폴리오를 잘 활용하고 있다는 점을 알 수 있고
- 우리 또한 부동산 외 현금, 주식 등으로 포트폴리오를 잘 구성하고 비율에 대한 기준이 있어야겠다.
- 적용점 : 부동산 외 자산에 대한 원칙 가져가기
✅새로 알게 된 것
- 시대가 변해서 코인과 주식 등을 활용하는 30대가 많아졌다.
- 경제 지표가 나쁘지 않고 종전 소식이 있는만큼, 하반기에 또 어떤 랠리가 이어질 지 봐야겠다.

✅ 6월 신문기사
- #79 코인 거래 1년새 84% 하락 -> 코스피 2% 수준(26.06.01)
- #80 반도체 호황으로 5억 저리대출 + 동탄 매물 24% 증발(26.06.02)
- #81 서울 외곽/중소형 아파트 전셋값 급등(26.06.04)
- #82 서울아파트 68주 상승 & 지방선거 후 집값 변수 (26.06.05)
- #83 미국 금리공포에 반도체 차익실현 + 원달러 환율 1560원 (26.06.08)
- #84 이재명 정권의 부동산 정책 방향 (취임 1년 기자회견) (26.06.09)
- #85 반도체 머니 동탄, 국평 20억 돌파 (26.06.10)
- #86 빚투 확산에 5월 신용대출 5.3조 급증 (26.06.12)
- #87 4개월 간 주식 팔고 부동산 유입금 3.7조 (26.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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