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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챈s] 독서후기 #행복한 성취주의자 #137

26.06.15

📚챈 독서기록

https://docs.google.com/spreadsheets/d/1MlJsnZtHw3GkOPLYUAwaT9j3kaoQrqx0oOUgAanePl8/edit?usp=sharin

 

 

☆ 이 책에서 얻은 것과 느낀점
가장 인상 깊은 구절 한가지
p. 140/두뇌에 끊임없이 해결해야 할 문제들을 쏟아붓는 대신, 작업과 작업 사이에 잠시 멈춰 숨을 고를 수 있는 시간을 주라는 의미다. 이렇게 스스로에게 약간의 여유를 줄 때 당신의 빠른 속도는 늦춰질 수 있고, 그럴 때 대체로 가장 좋은 아이디어들이 떠오른다. 아침 시간에 차나 커피를 마시며 창밖을 바라보는 데 조금 더 시간을 들이거나, 빨리 가려고 지름길을 찾는 대신 돌아가는 실을 선택하여 경치를 감상하는 편이 혁신을 자극할 수 있다. 가장 간단한 자기돌봄은 지금 이 순간을 인식할 수 있는 여유 공간을 만드는 것에서부터 시작된다.
느낀 점
이 구절이 가장 인상 깊었던 이유는, 결국 내가 더 잘 해내기 위해 필요한 것은 더 많은 압박이나 더 빠른 속도가 아니라 나를 돌볼 수 있는 여유라는 것을 깨닫게 해주었기 때문이다. 나는 그동안 해야 할 일들을 잘 해내고 싶다는 마음으로, 끊임없이 생각하고 걱정하고 대비하려 했다. 하지만 아직 일어나지 않은 일까지 미리 예측하며 불안해하는 것은 오히려 나의 에너지를 소모하게 만들었다. 내가 느끼는 감정과 생각이 언제나 사실은 아니며, 때로는 뇌가 만들어낸 왜곡일 수 있다는 것도 알게 되었다. 그래서 이제는 불안한 생각이 올라올 때마다 그것에 휩쓸리기보다, “지금 내가 실제로 당면한 문제는 무엇인가?”를 바라보려고 한다. 모든 일을 하루 안에 다 해내려 하기보다 우선순위를 정하고, 큰 일은 작은 조각으로 나누어 차근차근 도장깨기 하듯 해나가려 한다. 무엇보다 나에게는 문제를 해결할 능력이 있다는 것을 믿고 싶다. 어떤 일이 일어나더라도, 나는 그 상황에서 최선을 다할 사람이다. 그러니 두려움보다 호기심을 가지고, 조급함보다 탁월함을 추구하며 나아가면 된다. 결국 나를 최고의 상태로 이끄는 것은 나를 몰아붙이는 것이 아니라, 현재를 알아차리고 나를 일관성 있게 돌보는 것이다. 작업과 작업 사이에 숨을 고르고, 마음에 작은 여백을 만들 때 나는 더 안정적이고 행복한 상태로 내가 원하는 목표를 이뤄갈 수 있을 것이다.
적용할 점
1. 불안한 생각이 들면 사실과 느낌을 구분하기: 아직 일어나지 않은 일을 단정하지 말고, 지금 당면한 문제에 집중한다.
2. 큰 일은 작게 쪼개서 차근차근 해나가기: 모든 일을 하루 안에 끝내려 하지 말고, 우선순위를 정해 하나씩 해결한다.
3. 나를 몰아붙이기보다 꾸준히 돌보기: 작업 사이에 여유를 만들고, 나를 믿으며 안정적인 상태로 나아간다.
   
1. 책의 개요
책제목행복한 성취주의자
저자 및 출판사메리 앤더슨 / 상상스퀘어
읽은 날짜26.06.15
   
2. 기억하고 싶은 문구 및 생각
Chapter1. 성공을 위한 기반을 마련하라
p. 25당신은 스스로가 무슨 생각을 하고 있는지 더 깊이 들여다보고, 생각을 변화시키는 법을 배우며, 자신을 최고의 상태로 이끌 수 있다. 생각을 개선하면, 삶이 개선된다.
-> 내 생각을 더욱 깊이 들여다보고 알아차리며, 현재에 집중하는 연습을 통해 나를 더 나은 상태로 이끌 수 있다. 생각이 바뀌면 삶도 함께 바뀐다.
p. 32다시 말해 당신의 생각이 근거가 있느냐는 질문을 던져 당신의 인제왜곡에서 허점을 찾아야 한다. 당신의 생각이 부정확할 수도 있다는 증거가 될 만한 사실들을 찾아야 하는 것이다.
-> 다시 말해, 내가 떠올리는 걱정과 불안이 정말 근거 있는 생각인지 스스로 질문해보는 것이 필요하다. 내가 머릿속으로 생각하는 대부분의 일들은 아직 일어나지 않은 일이다. 실제로 벌어질 확률도 생각보다 낮을 수 있다. 하지만 나는 그것을 생각했다는 이유만으로, 마치 이미 현실이 된 것처럼 받아들이고 불안해하곤 한다. 그렇기에 모든 생각에 너무 큰 에너지를 쏟을 필요는 없다. 불확실한 일을 미리 예측한다고 해서, 그 자체로 스트레스를 받을 필요도 없다. 물론 걱정이 드는 것은 너무나 자연스러운 일이다. 사람이라면 누구나 불안한 상황을 예상하고, 최악의 경우를 떠올리기도 한다. 오히려 그런 생각이 들기 때문에 우리는 미리 대비할 수 있다. 그러니 불안한 생각이 든다고 해서 나를 탓할 필요는 없다. 어쩌면 여러 가능성을 생각하고 대비하려는 태도 자체가, 나를 지키려는 현명한 모습일지도 모른다고 느꼈다.
p. 49모 아니면 도라는 생각은 직장에서 어떤 일을 해보기도 전에 미리 패배감을 느끼게 할 수 있다.
-> 모 아니면 도로 생각하면, 어떤 일을 해보기도 전에 이미 결과를 단정하고 패배감을 느끼게 될 수 있다. 하지만 실제로 일의 결과는 내가 생각한 단 하나의 방향으로만 흘러가지 않는다. 상황에는 늘 여러 경우의 수가 있고, 내가 미리 걱정한 결과가 반드시 현실이 되는 것도 아니다. 그래서 극단적으로 판단하기보다, 조금 더 중립적으로 바라보는 연습이 필요하다. 예측은 하되, 그 예측에 휘둘리기보다 지금 내가 할 수 있는 일을 정리하고 하나씩 행동하는 것이 더 낫다. 결국 중요한 것은 결과를 미리 단정하는 것이 아니라, 현재의 내가 할 수 있는 선택에 집중하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p. 54마음 깊숙한 곳에서 나는 이 책과 책을 쓰는 나 자신이 부족하다고 생각했다. 심지어 내가 이 분야에서는 누구보다도 전문적인 지식을 가지고 있다는 사실을 알고 있는데도 말이다.
-> 어떤 전문가이든 스스로 부족하다는 생각을 할 수 있다. 아무리 많은 경험과 지식을 가지고 있어도, 마음 깊은 곳에서는 “내가 정말 잘하고 있는 걸까?”라는 의심이 올라올 수 있다. 하지만 그런 생각이 든다고 해서 내가 실제로 부족한 사람이라는 뜻은 아니다. 내가 이 분야에 몸담아온 시간, 쌓아온 경험, 그리고 그동안 최선을 다해 일해온 과정은 분명히 존재한다. 그러니 막연한 부족감에만 머무르기보다, 내가 해온 노력과 실력을 스스로 인정해주는 태도가 필요하다. 나 자신에게 조금 더 너그러워지고, 내가 지나온 시간을 믿어주는 사람이 되어야겠다.
p. 56사실은 그저 우리가 다른 사람이 아닌 우리 자신을 판단하고 있을 뿐인데 말이다.
->결국 우리는 다른 사람을 판단하고 있다고 생각하지만, 사실은 우리 자신을 판단하고 있을 때가 많다. 그래서 자기 대화가 정말 중요하다. 마음속에 떠오르는 생각들은 실제 사실이라기보다, 내가 만들어낸 해석과 판단일 수 있다. 그 생각들이 전부 진실인 것처럼 받아들이면, 스스로를 더 힘들게 만들 수 있다. 그러니 마음속에서 부정적인 판단이 올라오더라도 그것에 너무 크게 흔들릴 필요는 없다. 대신 지금 내가 마주한 문제를 바라보고, 현재 할 수 있는 일부터 차근히 해결해 나가면 된다. 중요한 것은 나를 몰아세우는 생각이 아니라, 나를 다시 앞으로 움직이게 하는 대화이지 않을까?
p. 61'해야 한다'에 집중하면 문제를 어떻게 해결할지보다는 무엇이 잘못된 것인지에 더 집중하게 된다. 생각이 잘못된 것에 고착되어 버리면 우리는 기분이 나빠지고, 죄책감을 느끼며, 동기부여가 약해지면서 우리의 행동에도 부정적인 영향이 온다.
-> ‘해야 한다’에만 집중하면 잘못된 점에만 머무르게 되고, 부담감과 죄책감이 커진다. 그래서 중요한 것은 의무감이 아니라, 내가 진심으로 원하는 것에 집중하는 것이다. 내가 좋아하고 바라는 방향으로 움직일 때, 더 자연스럽고 오래 지속할 수 있을 것이다.
p. 62기억하라. 당신이 인지왜곡을 느낄 때, 그것들을 포착할 때, 자책 대신 스스로를 칭찬하라! 인지왜곡은 붙잡기 힌든 작은 악마들이다! 그것들을 잡아냈다는 것은 정말 대단한 일이다.
-> 인지왜곡을 알아차렸다면, 자책하기보다 스스로를 칭찬해야 한다. 실제로 일어나지 않은 일을 생각해도, 뇌는 그것을 진짜처럼 받아들일 수 있다. 그래서 불안한 생각이 올라올 때는 “지금 내가 실제로 당면한 문제는 무엇인가?”를 먼저 바라보고, 그 문제에 집중하는 것이 필요하다. 또 상대의 잘못된 행동이 먼저 보인다면, 내가 그것을 ‘해야만 한다’는 기준으로 해석하고 있지는 않은지 돌아봐야 한다. 정말 내가 원해서 하는 것인지, 진심으로 하고 싶은 선택인지 스스로에게 물어보는 연습을 해야겠다.
   
Chapter2. 8가지 핵심 원칙
p. 69우리의 현실이 우리의 기대와 괴리될수록, 우리는 더 많은 스트레스를 느낀다. 따라서 이룰 수 없는 기대는 만성적인 불안과 자기의심을 낳아, 성장과 발전을 방해한다.
-> 현실과 기대의 차이가 클수록 스트레스는 커진다. 이루기 어려운 기대는 처음에는 나를 자극할 수 있지만, 결국 불안과 자기의심을 키워 오히려 성장에 방해가 될 수 있다. 그러니 완벽함을 좇기보다, 탁월함을 추구하는 사람이 되어야겠다. 내가 할 수 있는 최선에 집중하며 꾸준히 나아가는 것이 더 중요하다.
p. 71훌륭한 삶이란 당신의 마음(행복), 몸(건강) 그리고 정신(높은 성취)을 가장 중요하게 여기는 삶이다.
p. 78주목해볼 사항: 당신은 스스로에게 무엇이라고 말했는가? 그 말이 당신의 기분을 어떻게 만들었는가? 당신의 행동에는 어떤 영향을 미쳤는가?
-> 생각은 감정을 만들고, 감정은 행동으로 이어진다. 결국 내가 어떤 생각을 하느냐에 따라 나의 행동도 달라진다. 불안에서 시작된 행동은 흔들리기 쉽지만, 안정과 행복에서 시작된 행동은 더 단단하고 지속적이다. 나는 어차피 해내는 사람이다. 그러니 마음을 조금 더 편히 먹고, 행복하게 해나가면 된다. 내가 가는 방향이 옳다면, 조급함보다 탁월함에 집중하면 된다.
p. 84당신의 욕망은 어디로 사라지지 않는다. 다만 당신은 덜 불안해하고 두려움과 걱정에 덜 방해받는 사람이 되어야 한다.
-> 나의 욕망은 어디로 사라지지 않는다. 중요한 것은 그 욕망을 불안과 두려움에 빼앗기지 않는 것이다. 강력하고 강인한 체력을 기르고, 결과보다 과정을 더 우선순위에 두는 가치관을 정립하며 살아가는 사람이 되어야겠다.
p. 99너무도 커다란 하나의 프로젝트라면 전략적으로 더 편하게 접근할 수 있는 작은 조각들로 '쪼개세요'
-> 너무 큰 프로젝트는 한 번에 해내려 하기보다, 내가 편하게 접근할 수 있는 작은 조각들로 나누는 것이 필요하다. 하나씩 차근차근 도장깨기 하듯 해나가면, 부담은 줄어들고 결국 끝까지 나아갈 수 있다.
p. 130일관성 있는 자기돌봄이야말로 불안을 극복하고 피로를 물리치며 지속적으로 높은 성과를 경험하고 훌륭한 삶을 갈아가는 데 도움이 되기에, 매우 중요하다.
-> 일관성 있는 자기돌봄이 있어야 번아웃 없이 오래 나아갈 수 있다. 나를 잘 돌보는 시간이 쌓일수록 더 안정적이고 행복한 상태로, 내가 원하는 목표를 지속적으로 이뤄낼 수 있다.
p. 135할 일 목록에서 최소한 한 가지 항목을 선택해서, 굳이 오늘 하지 않아도 된다고 스스로에게 허락하라. 오늘 할 일을 초스트잇에 다 적을 수 없다면, 대체 하루에 얼마나 많은 일을 하려고 욕심을 부렸는지 재평가해야 한다. 이 실천의 목적은 우선순위를 정하고, 오늘 모든 일을 다 하지 않아도 된다는 사실을 깨치기 위한 것이다.
-> 하루에 너무 많은 일을 하려고 하지 말자. 내가 일을 압도해야지, 일에 압도당하면 불안정한 상태가 될 수밖에 없다. 해야 할 일이 너무 많다면, 내가 욕심을 부리고 있다는 신호일 수 있다. 그럴 때는 우선순위를 정하고, 가장 후순위의 일은 다음날로 미뤄도 괜찮다. 모든 일을 꼭 하루 안에 끝내지 않아도 된다.
p. 140두뇌에 끊임없이 해결해야 할 문제들을 쏟아붓는 대신, 작업과 작업 사이에 잠시 멈춰 숨을 고를 수 있는 시간을 주라는 의미다. 이렇게 스스로에게 약간의 여유를 줄 때 당신의 빠른 속도는 늦춰질 수 있고, 그럴 때 대체로 가장 좋은 아이디어들이 떠오른다. 아침 시간에 차나 커피를 마시며 창밖을 바라보는 데 조금 더 시간을 들이거나, 빨리 가려고 지름길을 찾는 대신 돌아가는 실을 선택하여 경치를 감상하는 편이 혁신을 자극할 수 있다. 가장 간단한 자기돌봄은 지금 이 순간을 인식할 수 있는 여유 공간을 만드는 것에서부터 시작된다.
-> 마음에 여유 공간이 없으면, 나를 돌볼 생각조차 하지 못할 수 있다. 그래서 작업과 작업 사이에 잠시 멈추고, 숨을 고르는 시간이 필요하다. 의도적으로 여유를 만들 때 비로소 지금 이 순간을 인식하고, 나를 챙길 수 있다. 결국 자기돌봄은 거창한 것이 아니라, 내 삶 안에 행복을 느낄 수 있는 작은 여백을 만드는 것에서 시작될 수 있겠다.
p. 153우리는 그 전등 빛과 우리의 문제 해결 능력으로 잘 헤쳐나갈 수 있다고 믿어야 한다. 그리고 일단 우리가 스스로를 믿고 행동에 나서고 호기심을 따라 해결책을 찾아내면, 보통은 두려움 대신 자신감이나 영감을 느끼게 된다.
-> 나는 문제 해결 능력이 있는 사람이다. 그러니 내가 나를 믿어야 한다. 스스로를 믿고 행동에 나설 때, 두려움보다 자신감이 커진다. 내가 하고자 하는 일들도 겁내기보다 호기심으로 바라보자. 그렇게 하면 더 재미있고 흥미롭게 앞으로 나아갈 수 있을 것이다.
p. 162느낌이 아닌 사실에 집중하고, 마음이 왜곡한 현실 때문에 왜곡된 감정에 빠지지 않도록 하는 것이다. (...) 그냥 아무것도 가정하지 말고 앞으로 나아가라.
-> 나의 느낌이 곧 사실은 아니다. 인간의 뇌는 내가 하는 생각과 느낌을 실제처럼 받아들이기 쉽다. 그래서 불안하거나 흔들릴 때일수록, 그 감정이 현실 전체를 왜곡하고 있지는 않은지 알아차리는 것이 필요하다. 느낌에 빠지기보다 사실을 바라보고, 아무것도 섣불리 가정하지 않은 채 앞으로 나아가는 사람이 되어야겠다.
p. 168최악의 상황을 가정하는 대신 무슨 일이 일어날지 궁금해 하는 것과, 어떤 일이 일어나더라도 스스로 해결하고 필요에 따라 도움을 받을 수 있다고 믿는 것은 다른 차원의 생각이다. 여기서 내가 가장 좋아하는 두 표현이 등장한다. "어떻게 될지 지켜보자"와 "무슨 일이 일어나더라도"이다.
-> 무슨 일이 일어나더라도, 나는 그 상황에서 최선을 다할 사람이다. 그러니 아직 일어나지 않은 일을 미리 최악으로 단정하지 말고, “어떻게 될지 지켜보자”는 마음으로 바라보면 된다. 당면한 문제는 그때 가서 차근히 해결하면 된다. 인생사 새옹지마이니, 지금은 내가 할 수 있는 것에 집중하며 나아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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