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천만원 아끼는 부동산 지식은?
열반스쿨 기초반 - 부동산 투자로 수익률 200% 내는 방법
주우이, 자음과모음

안녕하세요 코농입니다.
어제 투자경험담을 발표하면서 저의 지난 투자에 대해서 돌아보는 시간이 되었는데요.
당시 저는 투자를 준비하고 있었지만 준비가 부족했던 부분에 대해서 복기해 보고자 합니다.

25년!!! 저는 투자를 고민하면서 앞마당을 넓혀 가고 있었습니다.
투자를 준비하는 중에 만들었던 앞마당들을 대부분 지방이 많았는데요.
중간 중간 서울과 수도권에도 몇개씩 앞마당을 만드는 기회? 가 있어서
함께 넓혀갈 수 있었습니다.

하지만, 당시에 저는
0천만원이 있으니 지방에 투자를 해야겠지?
그중에도 공급이 적은 OO시만보자!!
라는 생각으로 특정 지역만 계속 보고 있었습니다.
25년 말까지 저는 지방위주의 임장과 투자 방향성을 고려하고 있었는데요.
이때 지투실전을 함께 하던 준삭스튜터님께서 수도권 OO구와 OO 구도 앞마당인데
투자로 같이 한 번 고민해보자는 말씀을 해주셨습니다.
이때 제가 들었던 생각은
어? 나는 그동안 지방만 생각하고 수도권 시세는 잘 안봤는데?
수도권의 OO구, OO구에 대해서 잘 이해하고 있을까?
하는 생각들이 머리를 스쳐지나 갔습니다.

그리고 부랴부랴 지방과 수도권 앞마당 매임을 동시에 하며 투자 매물 털기를 했습니다.
그리고 자향멘토님께 받은 매물코칭을 받게 되었습니다.
멘토님 : 코농님은 지방과 수도권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세요?
코농 : 저는 그동안 지방위주의 임장을 했고 지역에 대한 이해는 OO 지역이 더 확신이 있는데요.
그래도 수도권 OO구에 투자할 수 있으면 이곳에 하고 싶습니다.
멘토님 : 코농님은 수도권보다 지방에 투자하는게 맞습니다.
다소 짧게 줄여서 작성하긴 했지만 핵심은...
투자는 하고 싶은 곳을 하는게 아니라 내가 좀 더 확신을 가질 수 있는 곳에
투자하는 것이라는 말씀을 듣게 되었습니다.
멘토님의 말씀을 듣고 저는 지방에 투자를 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최근 투경담 준비를 하면서 나의 투자에 대해서 돌아보고 예전에는 몰랐던 부분들이
시간이 지나면서 배울 점들이 더 많아지고 있다는 것도 느끼게 됩니다.
무엇보다 당시에 저는 저의 투자에 대해서 얼마나 준비를 하고 있었고
어떤 부분들이 부족했는지 알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당시에 제가 검토했던 단지들의 현재 모습들인데요 ㅎㅎ
현재 어떤 단지가 더 많이 올랐고 덜 올랐는지 보다
항상 투자를 할 수 없는 시간 + 투자를 해야하는 순간에
내 스스로 얼마나 준비가 되어 있고 내 앞마당들에 대해서 잘 이해하고 있는지가
앞으로의 자산을 쌓아나가는데 얼마나 중요한지 배울 수 있었습니다.
당시를 돌아보며 부족했던 저의 행동은 2가지 입니다.
입니다.
결국 이 행동의 결과는 우리가 매달 하고 있는 임장과 임보에 담아내는 것으로 나타날 수 있는데요.
나의 상황 + 투자 가능 단지 + 좀 더 넓은 가능성의 단지까지
파악하기 위해서 앞마당 관리와 뾰족한 투자 결론을 위해 계속 노력해야겠다는
생각을 갖게 되었습니다.
지금까지 지난 투자과정에서 부족했던 부분에 대한 복기를 통해서 앞으로 어떤 것들을 좀 더
노력해야 할지 정리해 보았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