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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다양한 경험을 나눠주고
모두가 행복하길 바라는 헬짱부린이 입니다.
정말 오랜만에 열기 강의 그리고
너바나 멘토님의 강의를 듣게 되었습니다.
이번 너바나님의 강의를 들으면서
그동안 내가 놓치고 있던 것들을 다시 한 번 깨닫게 되었고,
참된 가치를 배울 수 있었던 소중한 시간이었는데요.
깊은 가슴 울림을 받았던 1강,
지금 바로 후기 남겨보도록 하겠습니다.
1. NOT A BUT B
이 문장은 22년 첫 수강 당시, 강의에서 이야기 해주셨고,
23, 24, 25 그리고 26년 지금까지도 매 강의에서 말씀해주시는 문장이었습니다.
마치 너바나님하면 항상 고유 명사처럼 떠오르던 문장이었는데요.
부자와 나의 차이가 무엇일까?
이것을 가르는 핵심은 결국 NOT A BUT B,
즉 일반적인 A 가 아니라 부자 B 라는 것.
그러므로 이 B가 무엇인지, 어떻게 행동하는지
나아가 무엇을 실천하고 있는지까지 하나하나 살펴봐야하는 것이었습니다.
하지만 여기서의 중요한 포인트는
B 의 인지 영역을 넘어서 나의 행동 영역으로 끌어올 수 있어야하는 것이
NOT A BUT B 의 진정한 핵심 요소라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다시 말해 부자들이 생각뿐만 아니라 그들이 하는 행동 자체를
나에게 접목시켜서 그대로 따라해야한다는 것.
그래야만 깨달음이 발생하고,
나와 그들간의 차이가 무엇인지 알 수 있는 것이었습니다.
따라서 내가 어떠한 목표를 가지고 있다면
앞서 나아가고 있는 B 를 찾아보고, 그에 걸맞는 행동을 하고 있는지
잘 살펴보면서 앞으로 나아가도록 하겠습니다.
BM
1. 필사하면서 강의 시청하고, 반드시 BM 해서 행동하기
매번 필사하면서 듣고 있는 중, 이 후 다시 한 번 강의 들으면서 곱씹어보고,
여기서 BM 1개라도 반드시 행동하기.
2. 투자 必 복기
2. 선입견과 비대한 자아
지금 4년을 지나 5년이라는 시간으로 넘어가는 내가
과연 B 라는 행동을 하고 있는가를 돌아보았습니다.
22년 첫 강의 당시, 경제라고는 전혀 관심도 가지지 않은채로 지내오다가
벼락 거지라는 단어를 듣게 되었고, 그로 인해 덜컥 걱정이 생기면서
인생 이렇게 살면 안되겠다, 바꿔나가야겠다 라는 마음이 생겼습니다.
하지만 어떻게 행동해야하는지는 전혀 몰랐습니다.
그때 제가 할 수 있었던 것은 강의에서 알려준 것 B, 그대로 해보는 것이었습니다.
무더웠던 여름, 아무것도 모르지만 일단 해본다 라는 다짐으로 배운대로 행동했습니다.
이것을 시작으로 1년, 2년 시간을 보냈고,
작지만 투자라는 행동을 하였으며
마침내 서울수도권내 자산을 취득할 수 있었습니다.
하지만 돌아보면 그 과정은 순탄치 않았습니다.
선입견/비대한 자아가 나를 부자로 되는데 온 몸으로 막았다.
순탄치 않았던 이유는 제 안에는 비대한 자아가 있었기 때문입니다.
강의에서 튜터님들께서 해야할 것 뿐만 아니라 주의해야할 점 등을 알려주셨지만
직접 경험해보지 않으면 직성이 풀리지 않는 저의 비대한 자아가 있었습니다.
그러므로 주의해야할 것들을 직접 몸소 겪어보고, 깨달아가는 시간을 보내왔습니다.
이처럼 비대한 자아, 즉 지난 내 안의 관성으로 인해
직선 길이 아닌 먼 길을 돌아왔습니다.
만약 수용성이 더 좋았다면 이라는 아쉬움이 남긴 하지만
그럼에도 저는 기존의 나를 바꾸기 위해 꾸준히 행동 했고,
몇 년 전만 해도 생각하지 못한 소중한 자산을 가질 수 있게 되었습니다.
따라서 지금의 내가 하는 과정에 있어서
부정적인 마음, 의구심 등과 같은 마음이 든다면
내 안의 비대한 자아가 있는 것인지 아닌지 들여다보고,
멘토님들, 튜터님들께 배움 그대로 행동하도록 하겠습니다.
BM : 나와의 진솔한 대화 나누기
3. 소중한 환경
이외에도 강의동안 중요한 것들을 많이 말씀해주셨는데요.
이러한 이야기들을 들으면서 내가 이 환경 속에 있다는 것에
다시 한 번 감사함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저는 첫 투자를 누군가의 실제 멘토링이 아닌 정보만을 믿고서
어설프게 투자했고, 그러다가 돈을 왕창 잃을 뻔한 경험이 있었습니다.
해당 투자 경험 및 복기를 통해서 다시는 이런 선택을 하지 않겠다 라는 다짐을 하게 되었는데요.
그 다음으로 한 선택이 바로 월부 에 들어왔고,
무슨 일이 있다고 하더라도 환경 속에 계속해서 머물러 있었습니다.
그리고 이 선택은 제가 지금까지 살면서 가장 잘한 선택이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혼란스러운 부동산 시장, 인플레이션 그리고 자본주의 속에서
어떻게 행동해야하지? 뭐가 우선이지? 이게 맞을까? 등
여러 어려움의 연속인 순간들이 있었습니다.
그때마다 혼자 끙끙 앓는 것이 아니라
앞서 나아가고 있는 튜터님들, 선배님들께 어려움에 대한 고민을 털어놓을 수 있었고,
이에 알맞는 방향성 그리고 보지 못한 리스크까지 잡아주셨습니다.
만약 다른 곳에 있었거나 혼자하고 있었다면
어려움에 부딪혔을 때마다 분명 올바른 선택을 해내지 못했을 겁니다.
하지만 이 환경 속에 남아있었기 때문에
어려운 점이 있으면 여쭤보면서 올바른 방향을 잡을 수 있었습니다.
나아가 과거의 무지하던 나에서 벗어나
단단한 투자자로써 성장을 이룰 수 있게 되었습니다.
물론 아직 투자자이자 도움을 주는 인원으로써 가야할 길은 멀었지만
모든 변화는 이 소중한 환경 속에 계속해서 머물렀기 때문에 가능했습니다.
몇 년 전의 저로 돌아가 본다면,
부동산 또는 주식은 전혀 모르면서도 부정적으로만 얘기했었습니다.
온통 투기꾼들이 판치는 세상이라고 생각했었고,
오로지 근로소득만이 정직한 것이며
지금의 행복을 추구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고 여겼습니다.
이처럼 무지하고 부정적이었던 한 명이
팟캐스트를 통해 월부를 만나 자본주의를 배웠고,
강의를 들으면서 투자를 이어나가다보니 자산을 취득하게 되면서
어느새 그동안 모았던 근로 자산과 소득을 넘어가게 되었습니다.
정말 말도 안 되는 상황에서의 시작은
NOT A BUT B
바로 너바나님의 강의와 말씀 때문이었습니다.
이제 막 강의를 수강하신 수강생분이라면
혹은 저처럼 인생을 바꾸기 위해 오신 분이라면
NOT A BUT B 처럼 지금 바로 행동해보는 것은 어떨까요?
이제 막 시작하신 우리 조원분들 그리고 모든 동료분들,
이 환경 속에서 독강임투만 훌륭히 해내고, 머물러만 있다면
모두 다 이뤄낼 수 있다는 응원과 함께 모두 화이팅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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