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리오소다] 추천도서후기_누구나 투자로 부자가 될 수 있다_투자는 ‘시간’과 ‘방향’이라는 두 축 위에서만 결실을 맺는다.
26.06.16 (수정됨)
STEP1. 책의 개요
1. 책 제목: 누구나 투자로 부자가 될 수 있다.
2. 저자 및 출판사: 배재규/(주)이든하우스출판
3. 읽은 날짜: 2026.05.31~2026.06.04
4. 총점 (10점 만점): 9점
STEP2. 책에서 본 것
투자는 본질적으로 ‘미래의 특정 시점에 수익을 실현하기 위해 현재의 소비를 유보하는 행위’다. 그러나 많은 투자자들은 ‘미래’를 준비하면서도 실제로는 ‘현재 좋아 보이는 것’에 집중한다.
지금 필요한 것은 단기 수익을 노리는 매매가 아니라 AI라는 미래 기술과 테크 기업에 대한 장기 투자 전략이다.
투자 방식은 개별 종목이 아닌 ETF로 투자하라.
투자는 누구나 익혀야 할 삶의 기술이라고 나는 생각한다. 그 기술은 결코 실행이 어려운 것은 아니다. 실행한 후에 유지하기가 어려울 뿐이다. 이 원리를 이해하지 못하면 안정된 부의 축적은 어렵다.
개별 종목은 종목 선정 자체도 어렵지만, 선정에 성공하더라도 변동성을 견디기 어려워 중도에 매도할 가능성이 높다.
반면 나스닥 100 같은 지수나 특정 테마를 담은 ETF는 여러 종목을 한 번에 담아 변동성을 줄이며, 미국은 망하지 않을 것이라는 심리적 안정감을 주어 장기 투자의 실현 가능성을 높인다.
오늘날과 같은 혁신의 시대에는 회계를 잘 알고 투자지표 분석을 잘 적용해도 투자 성과를 높이는 데 그다지 도움되지 않는다.
ETF는 개별 종목의 단기 부침에 덜 흔들리면서도 산업 테마의 구조적 성장을 장기적으로 내 자산에 반영할 수 있는 효율적인 수단이다. 즉, ETF를 통한 장기 투자가 개별 종목보다 실현 가능성이 높고, 특히 일반 투자자에게 적합한 해법이다.
대만과 인도는 비중이 크게 확대되며 글로벌 시장에서 존재감을 높이고 있다.
가장 위험한 투자 실수 중 하나가 ‘위기가 올 것 같으니 미리 빠져나왔다가 나중에 시장이 안정되면 재진입하겠다’는 타이밍 베팅이다.
위기를 완벽하게 벗어나기 위해 노력하지 마라. 그것은 불가능한 일이다. 대신 또다시 위기가 오더라도 죽지 않고 살아남을 수 있는 투자를 하라.
현재의 나스닥 지수는 위기를 피해서 오른 게 아니다. 닷컴 버블 붕괴, 2008년 금융위기, 코로나19 팬데믹 초기 폭락, AI 버블 우려 등 모든 충격을 견뎌 낸 뒤 상승한 지수다. 위기를 피하느라 복리 효과를 잃는 것이야말로 장기적인 부의 축적에 가장 큰 함정이다.
결론적으로 미국 시장은 단기 충격이 반복되더라도 장기적으로 성장할 수 있는 구조를 갖추고 있다. “미국과 반대되는 베팅을 하지 마라(Never bet against America).” 워런 버핏의 이 말은 애국심이 아니라 수십 년에 걸쳐 검증된 투자 원칙이다.
유럽 산업 전반의 보다 근본적인 문제는 전통과 과거의 영광에 지나치게 의존하는 것이다. 유럽은 명품, 관광, 자동차 등 과거 강점 산업에 안주하며 미래를 위한 대규모 투자에 주저했다.
창업자가 평생을 바쳐 일군 기업조차 안정적으로 후계자에게 승계하기 어려운 구조 속에서 기업은 본연의 혁신이나 투자보다는 상속세를 회피하기 위한 비생산적 설계에 지나치게 많은 자원을 소모하게 된다
결론적으로 상속·증여세 제도의 개편은 한국 주식 시장 성장 동력 회복과 중산층 강화를 통한 민주주의 기반 강화라는 두 가지 과제를 동시에 해결하기 위한 핵심 열쇠라 할 수 있다.
미국의 대표적 테크 기업들은 창업자나 기술 전문가가 중심이 되어 산업을 선도하고 혁신을 만들어 내고 있다. 반면 한국 기업의 다수는 여전히 자본을 정치적으로 억압하는 환경과 자본가가 전문가와 인재를 가볍게 보는 문화라는 이중의 문제를 안고 있다. 이 구조 속에서는 보상도, 전문성도, 주인의식도 자라기 어렵다. 그러나 성과를 공정하게 나누고 전문성을 존중하는 기업에는 인재가 모이고 혁신이 일어나며 기업은 성장한다. 한국 기업이 글로벌 경쟁에서 살아남기 위해 이 벽을 넘어야 한다.
나는 어떻게 하면 빨리 돈을 벌 수 있는지는 모른다. 하지만 어떻게 하면 빨리 망하는지는 안다. 그것은 바로 빨리 돈을 벌려고 하는 것이다.
투자도 마찬가지다. 한두 번의 화려한 샷이 아니라 수많은 샷 가운데 큰 실수를 줄임으로써 전체를 잘 마쳐야 한다. 그리고 경기는 다음에도 계속 이어진다.
확실성을 추구하는 것은 일종의 정신적 병리 현상이라고 했다.
증권사마다 ‘내년 주가 전망’ 보고서를 발표한다. 하지만 그 정확도는 대부분의 투자자가 체감하듯 낮다. 많은 보고서가 너무 낙관적이거나, 현 지수에 일정 플러스 마이너스 지수대로 표시하거나, 지나치게 광범위한 범위를 제시함으로써 사실상 의미 없는 전망이 되고 만다.
진정한 투자자는 미래를 정확히 예측하려 하기보다 불확실성을 전제로 한 합리적인 원칙과 전략을 세우는 데 집중해야 한다.
반면 시간이 흘러도 유효한 정보는 정보가 아니라 지식이다. 지식은 영속적이며 책 속에 있다. 축적될수록 가치가 높아지고, 다른 지식과의 상호작용을 통해 시너지를 창출해 낸다.
이 평균회귀를 믿는 투자자들이 범하는 가장 흔한 오류는 ‘한 번 오른 가격이 언젠가는 다시 온다’는 강한 믿음이다. 그래서 플러스가 난 종목을 매도하고 손실이 난 종목은 끝까지 보유하는 커다란 실수를 저지른다. 평균회귀를 믿기 때문이기도 하고 투자를 잘못했음을 인정하기 싫은 심리적 저항이 작용해서이기도 하다.
-FOMO(놓칠까 봐 불안한 심리): ‘지금 안 사면 늦는다’라는 조급함 - 확증 편향: 듣고 싶은 말만 듣고 불편한 사실은 무시 - 권위 맹신: ‘경력이 있는 전문가가 말하니 맞을 것이다’라는 맹신 - 집단행동 심리: 다수가 하면 옳다고 느끼는 편승 본능
좋은 투자는 단순한 위험 회피나 예측 게임이 아니라 기대 수익에 합당한 리스크를 이해하고 받아들이는 ‘적극적 행위’이어야 한다.
워런 버핏은 전통적인 가치 투자의 대명사로 오랫동안 존경받았지만, 2000년대 이후 테크 기업 중심으로 재편된 시장에서는 상대적으로 낮은 성과를 보였다. 특히 과거 20년과 30년을 보면 나스닥 100의 성과가 워런 버핏의 포트폴리오보다 훨씬 높은 수익률을 기록했다.
순환매 투자나 가치주 전략은 시대가 변했음에도 과거의 성공 경험에 머무는 방식이다.
투자의 본질은 시간이 만들어 내는 복리 효과를 활용하는 데 있으며 그 시간은 성장 가능성이 가장 높은 영역에 집중되어야 한다.
투자는 한두 번의 단기 성과가 아니라 ‘시간’과 ‘방향’이라는 두 축 위에서만 결실을 맺는다.
오늘날 자본 시장에서 진정한 부를 만들어 낼 가장 현실적이고 효과적인 방법은 테크 기업에 장기 투자하는 것이다.
ACE 미국빅테크TOP7 Plus(465580, 앞으로는 ‘ACE빅테크TOP7’으로 호칭)는 이 철학을 바탕으로 만든 상품이다. 나는 이 ETF 상품을 직접 개발해 상장시켰다.
나는 장기 투자라면 환헤지 상품은 피하라고 권한다. 이유는 간단하다. 환헤지는 무료가 아니다. 연 1.5~2.0%의 비용이 발생하며, 장기 투자 시 이 비용이 매년 누적되어 수익률을 크게 갉아먹는다.
다만 AI 반도체나 빅테크 같은 핵심 종목에 집중 투자하는 경우 변동성이 상대적으로 커 심리적 부담이 높아질 수 있다. 이런 투자자에게는 테크 기업 전반에 분산투자하는 방법이 대안이 될 수 있다. 대표 사례가 나스닥 100 지수다.
위기는 절대로 예약된 순간에 오지 않는다. 다만 위기 시 완전히 망하지 않고 살아남을 수 있는 투자를 하고 있으면 된다. 위기 시 급락은 시간이 지나면 회복된다. 시간이 우리 편인 투자가 중요한 이유다.
독서가 가장 좋은 방법이라고 생각한다. 책을 읽고 그 과정에서 지식이 축적되면 외부로부터 주어지는 뉴스와 정보를 제대로 이해할 수 있는 프레임이 생긴다. 그렇지 못한 상태에서는 외부 정보에 휘둘리는 게 당연하다.
패시브 투자란 매니저가 개별 종목이나 시장의 방향을 예측하지 않고, 시장 전체 또는 특정 인덱스를 그대로 추종하는 투자 전략이다. 개별 종목을 선별하거나 시장을 예측하려 하기보다는 전체 시장 또는 특정 지수(index)의 성과를 그대로 따라가는 방식이다. 대표적인 상품으로 인덱스 펀드와 ETF가 있다.
내가 산 ETF가 지수를 제대로 따라가고 있는가’를 확인하는 것이 중요하다.
투자자는 불필요하게 높은 보수를 지불할 필요는 없지만, 지나치게 낮은 보수만을 좇는 것도 현명하지 않다. 운용사가 펀드를 제대로 관리하기 위해 필요한 최소한의 비용은 반드시 존재하기 때문이다. 그 이하의 보수 경쟁은 일시적으로는 투자자에게 유리해 보일 수 있으나 장기적으로 운용사의 관리 역량을 떨어뜨린다.
TDF는 은퇴 시점을 기준으로 자산 비중을 자동 조정해 위험 자산 노출이 부담스러운 투자자도 장기적으로 안정적이고 효율적인 자산 증가를 기대하게 돕는다.
다른 하나는 자체 운용하는 상품인 ‘한국투자 TDF 알아서 ETF 포커스’ 시리즈다.
부의 축적은 단순히 돈을 굴리는 행위가 아니다. 투자는 자산을 늘리기 위한 수단만이 아니다. 현재의 소비를 유보하고 미래에 더 큰 부를 창출하기 위한 ‘의도적인 선택’이다.
사람은 본능적으로 논리보다 감정에 휘둘린다. 시장이 요동 칠 때 두려움이나 욕심이 투자 철학을 흔드는 것은 너무나 자연스러운 일이다. 그러나 그것을 이겨내는 순간, 당신은 무자가 되는 길 위에 서 있을 것이다. 정보가 아닌 지식에 투자하라.
투자는 미래 성장에 장기적으로 참여하는 것이며, 그 미래는 기술이 이끌것이다. ETF는 미래 성장에 대한 투자를 가장 효율적으로 담아내는 수단이다.
이 책을 덮는 순간부터 여러분의 시계추를 ‘현재의 소음’이 아닌 ‘미래의 가능성’에 맞추길 바란다. 적은 돈이라도 좋다. 오늘 당장 시작하라. 그리고 나머지 시간은 자신에게 투자하라. 내 일에서 지식과 경험, 그리고 삶의 질을 높이는 데 쓰는 시간이야말로 복리 효과를 가져올 강력한 자산이다.
STEP3. 책에서 깨달은 것
자칭, 타칭 한국 ETF의 아버지 배재규 대표는 한국사회의 투자라는 행위가 좀 더 건전하고 안전하게 장기적인 관점으로 개인의 부를 쌓아가고 인프레이션을 방어하는데 도움이 되는 바라며 이 책을 썼을거라 생각이 든다. 이 책은 주식투자에서의 Not A but B를 어떻게 해야 하는지 가르쳐 주고 있다.
그동안 단기투자로 도박과 다른 없는 투자의 모습이 더 많았던 한국의 주식투자의 모습 A에서 벗어나, 어떻게 B를 해 나갈 것이지 현명한 투자를 하는 방법을 아주 쉽고 직접적으로 풀어내 준다.
투자란 내가투자할 종목을 치열하게 고민하고, 투자의 본질인 복리효과를 활용하는데 있어 가장 성장가능성이 높은 영역을 선택한뒤 이제 그 가치가 성장하는 긴시간을 지켜보는 것, 그리고 내가 선택한 투자 자산이 변동성에도 흔들려도 나는 흔들리지 않고 그것을 끝까지 내켜내는 것이 다이다.
그리고 마치 정답지를 그냥 내어주는 것 같은 이 책은, 개별 종목보다는 우량한 미국 시장에서, AI 관련 우량기업들의 테크관련주식을 ETF로 매수해 가면서 장기적으로 보유하기를 조언한다. 투자가 현재의 소비를 유보하고 미래에 더 큰 부를 창출하기 위한 행위인 것이 정말 맞다. 나의 작은 소비를 참고, 투자함으로써 수익을 얻어가야하고 그 과정속에서 더 많은 버는 투자가 중요한만큼 수익률을 깎아먹는 잃지 않는 투자도 중요하기에 변동성을 받아들이고, 변동성을 이겨내고 인내한 후에 그것이 나에게 달고 시원한 열매가 되어 올 때까지 오랫동안 응원할 수 있는 투자를 해야한다.
노후, 나의 생의 주기를 책임지는 TDF에 대해서도 아주 자세히 설명해 주고 있어, 외국이나 미국사람들이나 많은 든는 거라고 생각하고 관심을 두지 않았던 생애주기펀드도 ETF로 투자 해 놓을 수 있다 설명해 주고, 책을 통해 꽤나 자세히 가르쳐 준 덕분에 TDF에 대해서 관심을 가지게 되었고, 진지하게 어떻게 실행을 해 볼 수있을 지 고민해 볼 수있어 좋았다.
부동산이든 주식이든 단기적인 성과가 아니라 장기적인 ‘시간’과 올바른 ‘방향’의 축 위에서만 진정한 성공을 거 둘 수 있는 투자의 본질과 원칙은 다르지 않다. 다만 그 시대의 종목과 방법은 조금씩 달라져 온 듯 하다. 그래서 워런버핏을 존경하지만 앞으로의 방향은 워런버핏이 해온 가치투자는 그 효율이 떨어질거라는 이야기를 한다. 앞으로는 훌륭한 투자의 예시로 올바르다고 믿어왔던 버핏식 투자 방식만이 다가 아님을, 버핏은 하지 않았을지도 모를 현재보다 미래가치가 월등히 기대되는 ,그리고 미래에 먹거리를 계속 제공할 테크기업들에게 시간을 써 보라 조언한다.
오랜 시장에서 경험으로 액시브투자에서 패시브투자로 노선을 변경하면서 자신만의 투자철학을 오랜 시간 쌓아올리고 검증해간 그래도 한국에서 영향력이 있는 전문 투자자의 아주 건전하고 실용적인 조언과 그의 철학을 책을 통해서 배울 수 있어 좋았다. 관심은 잊지만 (안다고 생각했지만) 잘 몰랐던 ETF투자에 대해서도 이제는 유튜브에서 찍어주는거나 사보다가 잘 모르겠으니 그냥 막 던지고 또사고 하는게 아니라 책을 통해 제대로 지식을 쌓고 좀 더 공부해 나가면서 나만의 건전한 포트폴리오를 만들어 나가야겠다.
STEP4. 책에서 적용할 점
미국, 장기적, 테크기업, 지수투자. ETF, TDF
종목을 선택하기 전에 치열하게 공부하고, 확신을 가지고 사고, 보유한다. 변동성을 견뎌낸다 (But B)
변동성을 견디후 찾아오는 열매를 맛있게 따먹는다.
정보가 아닌 지식에 투자한다. 더 벌고 싶으면 더 읽어라.
빨리 돈을 벌려고 하는 것 보다 오래, 큰 실 수를 줄여가며 다음 투자, 그 다음 투자를 이어나가는 것이 더 중요하다.
STEP5. 책 속 기억하고 싶은 문구
밀리42p : 미국은 단순히 현재 이익을 내는 시장이 아니라 세계 기술 생태계와 소비 시장의 중심이다. AI, 반도체, 클라우드, 빅데이터 등 미래 산업의 심장부를 장악한 기업들이 미국에 집중되어 있다. 이들은 전 세계인의 일상과 경제 구조를 재편해 나가고 있다. 그 경쟁력은 단기 유행이나 정책에 흔들리지 않는다. 미국의 개방적이고 경쟁적인 혁신 시스템, 자본 시장의 효율성, 안정적인 중산층 기반은 앞으로도 장기 성장을 뒷받침할 것이다. 따라서 합리적인 장기 투자 전략은 일시적 호재에 따라 움직이는 것이 아니라 구조적 성장이 가장 확실한 미국 시장에 투자하는 것이다.
밀리 44p : I don’t know how to make money fast. But I do know how to lose money fast: by trying to make money fast(나는 어떻게 하면 빨리 돈을 벌 수 있는지는 모른다. 하지만 어떻게 하면 빨리 망하는지는 안다. 그것은 바로 빨리 돈을 벌려고 하는 것이다).따라서 매번의 샷에서 큰 실수를 줄이는 것이 아주 중요하다. 투자도 마찬가지다. 한두 번의 화려한 샷이 아니라 수많은 샷 가운데 큰 실수를 줄임으로써 전체를 잘 마쳐야 한다. 그리고 경기는 다음에도 계속 이어진다.
밀리 51p: 더 벌고 싶으면 더 읽어라(Earn more, learn more).”
밀리 59p: 좋은 투자는 단순한 위험 회피나 예측 게임이 아니라 기대 수익에 합당한 리스크를 이해하고 받아들이는 ‘적극적 행위’이어야 한다.
밀리 60p: 투자의 본질은 시간이 만들어 내는 복리 효과를 활용하는 데 있으며 그 시간은 성장 가능성이 가장 높은 영역에 집중되어야 한다. 미래로 이끌어 갈 가장 중요한 동력인 테크 기업에 투자하는 것이다.
<발제문>
밀리 60p : 순환매 투자나 가치주 전략은 시대가 변했음에도 과거의 성공 경험에 머무는 방식이다. 투자의 본질은 시간이 만들어 내는 복리 효과를 활용하는 데 있으며 그 시간은 성장 가능성이 가장 높은 영역에 집중되어야 한다.
발제문 :
저자는 버핏의 소비재나 제조업에 집중되어있는 가치투자는 예전에는 훌륭한 방식이었으나. 이제는 그 효율과 수익율이 예전만 못하다고 합니다. 그리고 미래의 먹거리를 계속 제공할 테크기업에 투자하는 것이 성장가능성이 가장 높은 투자라고 합니다. 부동산에 이것을 대입해 본다면, 예전에는 훌륭한 방식이었지만 지금은 효율이 낮아진 투자 방법은 어떤게 있고, 앞으로 부동산 시장에서 프리미엄을 가져가게될 아파트는 어떤것들이 있고 부동산 시장과 단지를 바라보는 기존의 관점과는 다른 새로운 관점을 가지고 계시는지 이야기 해 보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