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오엪씨입니다 : )
열중반에서 독서, 그리고 독서모임을 통해 부자 마인드를 갖고
오랫동안 살아남는 투자자가 되는 것과 자산을 담을 수 있는 돈그릇을 키우는 중인데요
이번 양파링 멘토님의 2강은 시장의 변화에도 지속해서 투자를 이어나갈 수 있는
전세 운영에 대한 모든 것을 담은 너무너무 좋은 강의였습니다
특히나 멘토님 말씀처럼
‘1채 사고 끝이 아니라 목표자산까지 여러 번의 투자를 해야하는데,
다양한 시장상황을 만날 수 있기 때문에 어떤 시장이던지 살아남을 수 있는 능력을 길러야 한다’는 이야기가
지난 시간 동안 월부를 하며 마주했던 선택들이 떠오르면서
강의에서 배운 걸 가지고 다음번엔 더 좋은 의사결정을 할 수 있게 만들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BM 포인트
1. “쉬운 시장에서 방심한 대가는 어려운 시장에서 청구됩니다”
→ 지금 시장에서 쉽게 뺀 전세는 내가 아니라 시장이 만들어준 것. 향후 공급 리스크에 대해 꼼꼼히 분석하지 않거나 전세금을 무리하게 올려 받는다면 이후 리스크에 대응이 어려울 수 있다
→ 매수 시점부터 전세세팅, 매도까지 계획을 세우고 하나의 완성 된 투자를 해야 한다. 공급에 대해 간과하지 않기
2. 계약 후 잔금까지 입주가 마무리 된다던지, 정책이 바뀐다던지 전세가가 바뀔 수 있는 가능성이 있다.
그래서 전세가 변동을 지속 체크해야함. 전세가 빠질 떄까지 시장의 전세 가격 계속 트래킹 필수!
3. 공동명의 시 배우자의 계약 의사 확인도 매우 중요하다
→ 사장님께 부부 각각 계약 의사 확인한 문자 내용을 보내달라고 하기
4. 책 “원씽”에서 : 미래의 목적의식이 현재의 우선순위와 이어진다는 것

→ 최종 목표는 '하고 싶은 것만 하면서 사는 것(선택의 자유)
-> 5년 내 내가 할 수 있는 단 하나는 독립된 투자자 되기
-> 1년 내 내가 할 수 있는 단 하나는 임장과 임보를 통해 앞마당을 늘려가는 습관 재정립
-> 한 달 내 내가 할 수 있는 단 하나는 독강임투 루틴 복귀
-> 한 주에 내가 할 수 있는 단 하나는 지금 읽는 책과 강의, 후기
-> 오늘 하루는 강의와 강의후기
-> 지금은 바로 지금 후기를 쓰는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