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리오소다] 추천도서후기_부자의그릇_자네에게 돈을 가져오는 건 반드시 자신이 아닌 ‘다른사람’이야
26.06.16
STEP1. 책의 개요
1. 책 제목: 부자의 그릇
2. 저자 및 출판사: 이즈미 마사토/다산북스
3. 읽은 날짜: 2026.05.22~2026.05.30
4. 총점 (10점 만점): 9점
부에 관한 인사이트를 짧은 이야기를 통해 쉽지만 심도있는 메시지를 전달하는 책.
STEP2. 책에서 본 것
자네는 방금 ‘지금’이라는 점에 얽매였어. ‘지금’당장 온기를 느끼고 싶다고 생각했고, 그리고 나한테 돈을 빌려서 밀크티를 산 덕분에 ‘지금’이렇게 재미도 없는 낯선 노인의 이야기를 듣게 됐지
인간이 돈 때문에 저지르는 실수 중 90퍼센트는 잘못된 타이밍과 선택으로 인해 일어난다네
사람들은 지금 돈을 더 지불하는쪽을 택해. 돈을 더 냄으로써 잘못된 선택을 하고 있지 않다는 안도감을 사는거야. 정말로 물건의 장단점ㅇ르 보고 고르는게 아니란 말일세
사람에게는 각자 자신이 다룰 수 있는 돈의 크기가 있거든. 다시 말해, 그 돈의 크기를 초과하는 돈이 들어오면 마치 한 푼도 없을 때 처럼 여유가 없어지고 정산적인 판단을 내리지 못하게 되는 거지
돈은 그 사람을 비추는 거울이야
부자는 신용의 힘을 알고 있어. 그래서 반드시 약속을 지키려고 하고, 남의 믿음에 부응하려고 하지. 돈은 남으로부터 오는거니깐. 마친내 신용은 커다란 돈을 낳고, 그 사람이 가질 수 있는 돈의 크기도 자연히 커져. 그러면 또다시 신용도가 상승하는 구조인 거야.
남을 믿지 못하면 신용을 얻지 못하는데도 말이야. 자연히 돈은 그 사람을 피해서 돌아가게 되고.
결국 신용이 있어야 돈도 생기는 거야. 돈의 성립 과정을 봐도 그건 명백한 사실이고
부자가 두려워하는 건 ‘돈이 늘지 않는 리스크’라네
한정된 기회를 자기의 것으로 만들려면 배트를 많이 휘둘러야해.
물론 때로는 크게 헛스윙을 할 때도 있을거야. 많은 사람은 바로 이 헛스윙이 무서워서 가만히 있지 하지만 성공하는 사람들은 배트를 많이 휘둘러야 볼을 맞힐 수 있다는걸 본능적으로 알아.
도전이 늦어지면 실패를 만회할 기회가 적어진다는 거야. 나이가 든 뒤에는 부자가 될 기회가 점점 줄어들어.
빚만큼 돈을 배우는데 좋은 교재도 없다. 부채는 재료, 금리는 조달 비용
내가 말하는 가치란 교환가치야. 시장에 내놓았을 때 가격이 어떻게 붙을지는 아무도 몰라. 지금은 가격이 낮아도 가치만 있으면 언제가 가격은 상승하기 마련이거든.
가치를 분별하는 힘이란, 상대방이나 물건을 신용할 수 있는지를 분별하는 힘을 의미해.
그릇을 만드는게 들이는 시간을 아끼지 마라
가격 결정권이야말로 브랜드의 힘을 결정한다.
톱니바퀴가 어긋나면 망하는 건 순식간이다.
1억원을 토대로 판단을 내렸던 경험은 1억 원의 그릇이 되어서 자세 속에 남게 되거든.
돈은 반드시 다른 사람이 가져온다고 했네. 돈은 세상을 순환하는 흐름과도 같아. 흘러가는 물을 일시적으로 소유할 수 있어도 그걸 언제까지나 소유하지는 못하는 법이지.
부자라는 인종은 돈을 반드시 누군가에게 맡기거나 빌려주거나 투자하려고 들어. 그때 누구를 선택하느냐가 관건이다.
그래서 부자는 자신의 돈을 반드시 그 금액에 어울리는 그릇을 가진 사람에게 주는거야. 그러면 그 돈은 다시 열 배 이상으로 돌아오게 되지. 그건 틀림없는 사실이라네.
나는 실패를 경험한 사람을 높이 산다네. 실패란 결단을 내린 사람만 얻을 수 있는거니까.
자네에게 돈을 가져오는 건 반드시 자신이 아닌 ‘다른사람’이야
돈이란 신용을 가시화한 것이다. 신용이 높으면 그만큼 많은 돈이 ‘기회’라는 얼굴로 접근한다. 신용은 지난 행동들의 결과고, 지난 행동은 하루하루 사고해온 결과다.
학교에 가서 공부하고, 친구들과 약속을 지키고, 직장에서 착실하게 일하는 건 모두 신용을 얻기 위한 행동이다. 그렇게 얻은 신용은 돈이라는 형태로 남고, 그 돈은 인생의 선택지를 늘려주는 도구가 된다.
STEP3. 책에서 깨달은 것
나는 무엇 때문에 돈이 필요하고, 돈은 어디에서 오는 것인지, 나는 얼마까지 담을 수 있는 크기의 그릇을 가지고있는 것일까?
노인과 망한 사업가의 짧은 한밤의 긴 대화속에서 많은 울림들이 있었다. 돈은 신용이 가시화된 것이고, 돈은 언제든지 남으로 부터 오고, 내가 소유했을 때보다 투자라는 형태로 남에게 그 돈이 있을때 더 큰 돈이 되어서 나에게 돌아 온다는 원리. 그동안 내가 할 일은 나의 신용을 키우고, 돈 그릇을 키워내서 큰 돈이 왔을 때 그것을 담아내고도 멍청하고 조급한 결정을 하지 않도록해야 하겠다.
나는 늘 돈은 소유 하고 싶었다. 많이 가지고 싶었다. 그래서 돈이 나에게 빠져나가지 못하도록 꽉 쥐고 싶었다. 하지만 그건 돈의 진짜 모습을 모르고 했던 생각인 것 같다. 돈은 다른사람으로 부터 나에게 오고 나는 나를 거쳐가는 돈으로 사회적 의사표현을 하고, 선택의 자유를 누리며 다른 이에게 그 돈을 지불하거나 투자한다. 그리고 돈은 커져있는 나의 그릇만큼 또 내 그릇을 채우러 와준다. 이런 돈의 본능도 모르고 그에 거스르는 생각들로 돈을 내 안의 간장 종지에 가둬 주었던 것은 아닐 까 생각하게 된다.
지금이라는 순간에 사로잡혀 아직도 작은 돈도 잘 다루어 내지 못하고 있는건 아닐까, 그러지 않기 위해 어떻게 해동해야할까, 짧은 이야기속에서 깊은 생각들을 할 수 있었다.
1억을 토대로 내린 결정은 1억짜리를 담을 수 있는 그릇을 만들어 준다. 그리고 실패는 결단을 내린 사람만이 얻을 수있는 특권이기에, 오늘도 배트를 휘두르는 결단을 내리기 위해 준비하며, 점점더 많은 것을 담애 낼 수있는 그릇을 만드는데 들이는 시간을 아끼지 않고, 행동을 주저하지 않아야겠다.
STEP4. 책에서 적용할 점
친구들과 약속을 지키고, 직장하게 착실하게 인하며 나의 신용을 쌓고, 쌓은 신용만큼 돈을 늘려가고, 그 늘어난 돈으로 나의 인생의 선택지를 늘려간다.
배트는 자주 휘두르는것으로 확률을 늘려나간다.
돈이 늘지 않는 리스크를 두려워 하라
돈의 순환적인 성격을 믿고 나에게 온 돈을 세상에 뿌리고 물을 주고 가꾼다.
돈의 그릇을 늘리는데 시간을 아끼지 않는다.
STEP5. 책 속 기억하고 싶은 문구
밀리32p : 결국 신용이 있어야 돈도 생기는 거야. 돈의 성립 과정을 봐도 그건 명백한 사실이고
밀리38p: 부자가 두려워하는 건 ‘돈이 늘지 않는 리스크’라네
밀리95p: 돈은 반드시 다른 사람이 가져온다고 했네. 돈은 세상을 순환하는 흐름과도 같아. 흘러가는 물을 일시적으로 소유할 수 있어도 그걸 언제까지나 소유하지는 못하는 법이지. 부자라는 인종은 돈을 반드시 누군가에게 맡기거나 빌려주거나 투자하려고 들어. 그때 누구를 선택하느냐가 관건이다. 그래서 부자는 자신의 돈을 반드시 그 금액에 어울리는 그릇을 가진 사람에게 주는거야. 그러면 그 돈은 다시 열 배 이상으로 돌아오게 되지. 그건 틀림없는 사실이라네.
밀리100p: 나는 실패를 경험한 사람을 높이 산다네. 실패란 결단을 내린 사람만 얻을 수 있는거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