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전보드를 작성하는 일은 처음엔 너무 허황된 것 같다가도, 무척이나 현실적이게 느껴지기도 하네요.
이게 정말 되려나 싶긴 하지만, 어느 순간 키보드워리어처럼 미래를 상상하며 신나게 적었습니다.
고등학교 때 좋아했던 R=VD 가 떠올랐는데, 정말 현실이 되어 제 인생의 주요 썸네일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작성해보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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