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련 강의
[선착순99명] 내집마련 실전반 - 내집마련 실전 노하우부터 튜터링까지!
양파링, 월부멘토, 권유디

🔫 안녕하세요
🔫 월부의 기관총 탕입니다
내마실 4강 유디튜터님의 질의응답 강의를
현장 에서 들을 수 있는 기회를 얻을 수 있었습니다.

부=(소득-지출)(1+수익률)^기간
투자를 했다면, 수익률이 나올 때까지
‘기간’을 잘 보낼 수 있어야 합니다.
인생의 목표는 행복이고 투자는 수단일 뿐이며,
투자에 몰입으로 수단이 목표가 되면 안된다는
다른 목표다 아닌 처음 내가 가졌던 목표에 맞는
행동을 이어가야 함을 이야기 주셨는데요
가끔 진짜 내가 보내는 것이 ‘기간’이 맞을지
기간을 잘 보내기 위해 생각해낸 방법들이
더 수단에 몰입하는 것 같아
‘기간’ 을 잘 보내야한다는 것이 어렵다는
생각이 드는 요즘입니다.
무엇을 두려워 하는지,
그리고 다른 사람들에게 이해 받기 어렵다는 것을
사실 잘 알고 있는데요
두려워도 피하지 말아야겠습니다.
생존
질의 응답 중에는 주택수를 늘리지 않는
방향에 대한 질문도 이어졌습니다.
다주택, 시스템투자이라는 것에 대한 열망,
투자를 조금 해봤다고 위험을 조금 감수할 수 있다며
생존을 가볍게 여기고 처음 관심을 가졌던 때와
다른 목표가 내 목표인지 착각하고 있었던 것 같습니다.
투자는 수익률 만으로 결정되는 것이 아니라
끝까지 살아서, 가져갈 수 있는게 중요하는 것
다주택이 상승장의 끝에서 수익률, 총수익에서
더 큰 결과를 가져올 수도 있지만
먼저 내가 투자에 관심을 가졌던
목표가 무엇인지 생각해보고
주변의 동료가 다주택으로 나가지 못한다며
고민할 때, 우선이 무엇인지 같이 흔들리지 않고
생존을 먼저 생각하는 것을 간과해서는 안됨을
잊지 말아야겠습니다.
규제와 비규제를 비교하지 말아야 하는 이유
만약 투자로 봐야 하는 상황에서
둘을 비교하였는데 비규제가 가치대비 비싸다고
매수를 하지 않는다는 결론을 내면
상승장에서 비규제 지역도 규제가 되는 시점을 맞았을 때
장기적인 우상향 속에서 규제지역은 규제라 매수 못하고
규제가 될지 모르는 비규제 또한 매수 기회를 미루다 놓친다면
기회비용이 더 컸습니다.
실거주로 많이 보는 금액대의 단지들이
규제와 비규제 지역 모두 해당하는 경우도 많아
두 지역을 같이 예시로 들어 비교하게 되고
규제/비규제의 차이가 있다보니
내집마련과 투자라는 플랜도 섞여서
매수라는 맺음이 되는 결론이 나지 않고
더 생각해 보자, 또는 흐지부지가
되는 것 같았는데요
튜터님의 말씀을 들으면서
각자 지금 세운 매수의 목표(내집마련, 투자)에 따라
매매의 결과를 가져가는 것이
더 중요하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내집마련 뿐 아니라 목표로 나가는 과정에서
필요한 부분을 알려주신 유디튜터님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