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년 6월 돈독모 모임을 가졌다.
<부의 사다리에 올라 타라>를 읽고 내가 평소 생각한 내용이 명쾌하게 정리되는 느낌이었다.
발제문을 보고 생각을 나누는 시간이 나에게는 든든한 동료를 만나 이야기를 나누는 것 같아 좋았다.
오늘 처음 온라인 모임하는데 왜 이렇게 생각이 잘 ~~ 통할까하는 생각이 든다.
책의 결론은 물질적부 뿐아니라, 신체적부 사회적부 시간적부가 함께 있어야 물질적부의 의미가 생긴다는 내용으로 요약된다.
돈독모후 적용할 점은 구해줘 월부를 매주 목요일 마다 꾸준히 보고 그내용을 요약 정리하는 것이다. 이것은 바로 실행하겠다.날씨보다 계절을 보는 힘을 기르게 해주리라 생각된다. 화이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