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 월부의 기관총 탕입니다
26년 6월의 돈버는 독서모임은
닉 매기울리의 부의 사다리에 올라타라를 가지고
미요미우 독서멘토님과 7명의 조원분들과 함께 하였습니다.
철저히 데이터로 이야기하는 저자의
부의 사다리 6단계는 확실하기도 했지만
단계를 오를 수록 막연하게 느껴지는 지점이 있었습니다.
그 막연한 지점을 다른 분들은 어떻게 읽었는지
꼭 독모에서 이야기 나눠보고 싶었는데
너무 훌륭하고 재미있는 분들과 함께 할 수 있었습니다.
[오늘의 느낀점]
5단계, 6단계의 부가 막연하게 느껴져 와 닿지 않았고
사업에 대한 저자의 생각도 어떻게 적용해야하는지
막막함을 느끼는 것은 나만이 아니었습니다.
하지만 그보다 먼저, 내가 배우고 실행하고 있는 투자의 천정,
내가 속한 환경의 천정이 어디인지,
나의 경제적인 목표가 5, 6단계 여야만 하는지, 얼마인지
그리서 내가 속한 천정은 내 경제적인 목표가 현실화에 충분한지
역으로 살펴보면
나는 저자의 논리에 맞춰
무조건 더 조이기만 해야하는 것도 아니었고
6단계의 부를 이루지 않고
사다리를 올라야만 하는 것도 아니었습니다.
그래서 오히려 6단계의 실현과 같은 금전적인 부 보다
4가지 부에 대한 조원분들의 생각에
더 귀 기울 일 수 있었습니다.
[오늘의 적용할 점]

오늘 함께 해주신 웨클님, 천명님, 호호님, 히라솔님, 오월의 햇살님, 오엪씨님 감사합니다.
오랜만에 돈독모로 함께 할 수 있었던 미요미우멘토님도 넘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