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함께 나아가는 투자자 리스보아입니다.
오늘은 올해의 절반이 지나가는 시점에
‘부의 사다리에 올라타라’라는 책을 갖고
함께 독서모임을 할 수 있었는데요,
생각보다 딱딱하지 않았던 책의 내용처럼
돈에 대한 이야기 뿐 아니라
오히려 부를 추구하는 과정에서
우리에게 진정으로 중요한 것이 무엇인지
그것을 어떻게 지켜나갈지에 대해서도 함께 나눌 수 있는
따스한 시간이었습니다.
첫번째 발제문은 지출의 기준에 대한 부분이었는데요,
소득이 늘어날수록 지출이 늘어났던 함정에서 벗어나
오히려 자산을 쌓고 나니 그 자산이 일을 해서 벌어다주는 수익을 통해서
소비할 수 있게 되면서 생기는 여유가 얼마나 가치 있는지에 대해서
함께 나눌 수 있었습니다.
또한 그렇게 되면서 자연스럽게 남에게 보여주는 것이 아니라
진정으로 나에게 남는, 스스로에게 가치 있는 것이 무엇인지를 알고
돈을 더 의미있게 쓸 수 있게 되었다는 것도 배울 수 있었습니다.
다음으로 부의 사다리에서 다음 단계로 올라탈 수 있는
방법에 대해서 배울 수 있었는데요,
결국 어떠한 단계이던지,
내가 어떤 단계에 있는지 인지하고
배워야하는 것의 중요성을 깨달을 수 있었습니다.
내가 지금 어느 단계에 있는 것인지를 인지하는 것부터가
내게 부족한 것과 더 필요한 것이 무엇인지를 알고
어떻게 그것을 채워나갈 것인지를 할 수 있게 하는 시작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는 것을 배울 수 있었습니다.
마지막으로는 진정한 부의 의미에 대해서
단순히 많은 돈을 버는 것 뿐 아니라
사회적, 정신적, 신체적, 시간적 부를 어떻게 정의하고
채워갈 것인가에 대한 이야기를 함께 나눌 수 있었는데요,
결국 행복을 위해서 우리가 돈을 버는 것이고
그 과정에서도 행복해지기 위해서는
단순히 행복한 일이 많아서가 아니라
스스로에 ‘행복에 대한 정의’를 갖고 있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을 나눌 수 있었습니다.

이번달 돈독모도 소중한 경험과 생각을 함께 나눠주신
애옹님, 올리버아빠님, 덴버님 감사합니다:)
더 행복한 투자자로 다시 만나는 그날까지 저도 함께 응원하고 있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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