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월부의 마스터키, 감사의열쇠입니다.
어느덧.. 세번째 월부학교를 마무리 하게 되었습니다.
아직도 이번 학기가 끝난다는게 믿기지가 않지만 ㅜㅜㅜ
그래도 3개월의 시간을 돌아보며 후기로 정리해보겠습니다!
⭐ 목표 12권 / 달성 8.5권 (12월 목표4/달성3.5)
돈의 가격
세계적인 화폐량의 팽창이 우리에게 어떻게 영향을 미치는 지 구체적으로 풀어주었다.
여러 정보를 편견 없이 대하고 받아들이면서 돈에 대해 큰 그림과 방향을 잡아야 할 필요성을 느낀 책
가치는 ‘희소성’에서 나온다는 것이 기억에 남았고,
인플레이션을 대응하는 것은 부채이며 이것을 잘 관리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을 느꼈다.
‘고금리’시대가 되었을 수 일어날 수 있는 일에 대해 생각해보면서
부채를 더 조심스럽게 다루어야 겠다는 것도 배울 수 있었다.
너를 아끼며 살아라
자신을 아끼고 사랑하라는 작가의 따수운 외침이 마음을 울리는 책
‘행복’앞에는 ‘기쁨’이 있고, ‘기쁨’앞에는 ‘만족’이 있다.
그리고 ‘만족’앞에는 ‘감사'가 있어야 한다.
감사한 사람이 왜 행복한지 알게 되었고 내 닉이 더 좋아졌다 ㅋㅋ
놓치고 싶지 않은 나의 꿈 나의 인생
긍정성이 내 삶에 구체적으로 어떻게 영향을 미치는지 풀어 준 책
긍성성이라는 것은 좋은 감정과 상태가 아니라,
내가 주어진 상황에 대한 바람직하고 정직한 생각, 행동 혹은 반응이다.
긍정성이 ‘감정’의 영역이 아니라 올바른 행동을 이끈다 것을 알려주었다.
아주작은 습관의 힘
습관의 중요성과 습관을 어떻게 행동으로 옮길 수 있는 지 자세히 풀어준 책이다
어떤 일을 성취하고자 하는 사람이 습관을 형성할 때 강추 하는 책!
초반에는 행동을 지속할 수 있게 하는 ‘습관’의 단계가 더 중요하고,
루틴이 몸에 익은 후에는 습관보다 ‘원씽’에 집중해야 하는 시기가 있는 것 같다.
그리고 많은 일을 동시에 꾸준히 해내면서 ‘원씽’을 해나가기 위해서는 단단한 습관이 받쳐주어야 한다.
습관과 원씽이 고도의 성과를 내는 행동을 지속하게 만들기 때문에
이 두가지가 성공의 방정식이라고 스스로 믿게 되었다.
투자에 대한 생각
투자자라면 주기적으로 읽어줘야 하는 ‘리스크’에 대한 고전 책
자산을 모으고 불리는 단계에서는 오히려 리스크의 비중이 적지만
지켜야 할 자산이 있는 사람들에게는 리스크가 더 중요해진다.
자산을 불리고 쌓는 과정에서 리스크에 대한 나만의 기준이 없다면
장기적으로 내 자산을 지키기는 더 어려워 질 것 같다
때문에 나의 투자 경험을 제대로 돌아보고
나만의 리스크 기준을 정밀하게 세워나가야겠다고 느끼게 되었다.
승리의 기술
‘리더쉽’에 대해 질문하고 생각을 꺼내어 보게 했던 책이다.
리더는 무엇을 해야하는지 알려주는 사람이 아니라,
왜 하는지 알려주는 사람이라는 문구가 가장 와닿았다.
그러기 위해서는 나만의 WHY가 잘 정의되어 있어야 한다.
서로에게 최고의 성과를 요구하는 것이 서로에게 최고의 환경을 만드는 길이며
뛰어난 성과도 반복되면 습관이 된다는 이야기가 와닿았다.
부의 사다리에 올라타라
부자에도 단계가 있고, 그 단계마다 해야 할 것들이 다르다는 것을 알려준 책이다
나의 단계를 명확하게 인지하고, 이 단계에서 내가 무엇에 집중해야 하는지 아는 것이 핵심인데,
나에게 적용하자면, 내가 꿈꾸는 경제적 부로
‘10억 부자'라는 목표를 더 명확하게 새겨야 겠다는 생각을 하였다.
10억이 단순한 숫자가 아니라, 그 돈의 가진 힘과 의미를 알고
그것을 진정으로 추구해야 겠다.
되고 싶은 나의 모습에 ‘10억 부자’의 모습을 넣고
그것을 이루기 위한 행동에도 집중해야 겠다고 느꼈다.
돈 벌러 왔다는 것을 잊지 않기.
부자의 언어
보상이 확실하지 않은 일에 ‘시간’을 투입해야 한다는 것이 기억에 남았다.
내가 진정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알고, 목표에 집중하고 그에 맞는 행동을 해야 한다는 것을
다시 한번 상기할 수 있었다.
어떤 일을 성취하기 위한 행동에 방법보다는 마인드와
나 자신을 믿는 내면의 힘을 길러야 한다는 메세지가 인상 깊었다.
오랜만에 가슴을 두근거리게 하는 책을 만났다.
저자가 자신의 내면을 들여다 보고, 자신을 믿는 힘으로 자신을 세워나간 이야기가 마음이 와 닿았다.
내가 좋아하는 켈리 최 언니 보다 더 박력 넘치는 느낌~ 오늘 후기로 느낀 점 정리 예정.
월부학교 1강 : 상위 1% 실전 투자자로 성장하고 결과를 내는 법 “줴러미”
월부학교 2강 : 수도권 투자결정법 “밥잘”
그래서 어떤 단지가 더 좋은데? 그래서 1억으로 할 수 있는 제일 좋은 단지가 뭔데?
월부학교 3강 : 10억 달성으로 가는 갈아타기 전략 “오렌지하늘”
월부학교 4강 : 실제 투자로 이어지는 복기 방법 “적적한투자”
월부학교 5강 : 축적기 “성공루틴”, 흔들림속에서 결과를 만드는 운영 “나알이”,
스스로 의사결정하고 포트폴리오 개선하는 법 “후추보리”
월부학교 6강 : 우리들의 궁금증 Q&A “양파링”
3개월 동안 당연하지만? 앞마당을 3개 늘렸습니다.
이직을 하고 투자 시간이 많이 줄어들었고 튜터님께서 우선순위와 방향을 명확하게 잡아주셨습니다.
이것이 아니었다면.. 저는 지금까지 못 버텼을 것 같습니다.
해서 이번 학기에 가장 에너지를 줄이게 된 것이 임장과 임보였습니다. (투자가 더 높은 우선순위)
그 중에서도 임보는 다른 동료들의 임보를 참고해서 bm할 것은 적용해 나가는 것과
에너지를 ‘단지분석’에 집중해서 투자자 임보를 작성해야 한다는 방향성을 잡을 수 있었습니다.
또 다른 차원의 반장님의 임보를 통해 배울 것들이 많이 생겨서 특히 감사했습니다!
50장으로 줄어든 임보를 어떻게 정리할지 팔로미들과 스터디 시간을 가졌던 것이 기억에 남습니다.
‘좋은 시간’ 뿐 아니라 결과로 ‘장표’가 남아있다는 것이 감사합니다.
또 새롭게 경험한 것이 동료들과 지역 시세 한판 만들기였습니다.
시세는 계속 흘러가고 움직이는데 한 시점에 지역 전체를 보는 것에
현실적인 한계를 항상 느끼게 되는데요. (이 지역 말고 다른 앞마당이 있좌나…)
동료들과 함께 하면서 시세를 보는 눈을 같이 넓혀갈 수 있다는 것을 배웠습니다.
이끌어 주신 반장님 특히 감사합니다 :)
[갈아타기 방향]
이번 학기 저의 원씽은 이직한 회사와, 이직이였습니다.
퐐로미와 독티 식구들의 든든한 지원과 응원 덕분에 회사는 안정적으로 연착륙해나가고 있는 것 같습니다.
투자는 지난 학기에 1호기 2호기 모두 매도 후 갈아타는 방향성으로 잡았습니다.
1호기와 2호기를 언제 매도 하고 어디로 갈아탈 것인지에 대해 정리가 되었고,
매도는 시장의 상황과 분위기, 내 물건을 어떤 사람들이 선택할지 고민해보고
내 물건을 선택하도록 만드는 것이 핵심이라는 것을 알았습니다.
[매도 진행]
전임으로 시장 분위기 확인
1호기 : 생활권 내 입주장 마침. 다른 생활권은 가격이 오르는 시장. 물건도 많지 않음.
조금 더 기다리면 내 단지를 선택할 수 있음
2호기 : 다른 생활권 입주로, 우리 단지 팔고 가려는 사람들 있어서 급매 있었지만 지금은 소진됨
급매보다 평소가격 회복중.
물건 상황 : 1호기
공실이라 조건 좋고 목표 매도가 보다 2천만원이 더 싼 물건은 팔림.
내 호가 보다 싼 물건 4개 남음.
신혼부부나 젊은 사람들이 찾는 분위기 인데 신축 아니면, 집 상태 좋은 물건 찾는 분위기
우리 단지도 거래는 일어나고 있는데, 싼 물건보다 상태 좋은 더 비싼 물건이 팔리는 분위기
튜터님과 반장님의 든든한 지원 아래 시장 상황에 전임을 통해 분위기를 알 수 있었습니다.
저의 갈아타기는 1호기 매도에 달려있는 상황인데,
9월 초 만기인 집에서 세입자가 세 쌍둥이 출산을 하고 7월부터 집을 보여줄 수 있는 상황입니다.
이번주에는 직접 방문해 집 상태를 보고, 지역의 분위기도 느껴보려고 합니다.
[팔로미의 부반장 & 독서TF]
첫 달이 정말 힘든 구간이었는데,
튜터님, 반원들, 적2들이 정말 큰 힘을 주었습니다.
덕분에 힘든 시기를 지나 다시 안정의 시기를 찾아가고 있습니다.
팔로미들에게는 힘들 때 언제든 연락할 수 있는 러닝메이트 같은 동료가 되고자 했습니다.
그러기 위해서 더 많이 연락하고, 전화도 했으면 좋았을 걸.. 하는 아쉬움도 있습니다.
첫달보다 둘째달, 둘째달 보다 셋째달 더 열심히 해내고 점점 끈끈해지는 팔로미를 보는게
요즘 저의 소소한 즐거움 같습니다ㅎㅎ
독티에서 이전에 제가 노력했던 모습은 ‘가장 적극 적인 사람이 되는 것’이었습니다.
하지만 이제는 TF도 반년이 지나가고 있고,
이제 시니어로써 더 사람들을 돌보고 챙겨야 한다는 것도 느끼고 있습니다.
느끼고 있는 것과 다르게 행동하지 못하는 답답함도 있지만,
TF안에서 내가 어떤 사람이 되어서 무엇을 줄 수 있을지 고민하면서
방향을 잡아가도록 하겠습니다.
팔로미라서, 적2라서 정말 행복했습니다.
[돈독모 진행 3회 & 선배와의 대화 1회]
리더로서 돈독모 진행 횟수가 쌓이면서 다른 고민들이 생겼습니다.
점점 더 즐기는 마음보다는 ‘잘하려는’ 마음이 앞서는 저를 보게 되었습니다.
다시 초심으로 돌아가 독서모임은 ‘대화’가 본질이라는 것을 잊지 말자는 다짐을 하였습니다.
덕분에 지난 독모는 제 스스로도 즐길 수 있었고,
멋진 참여자분들과 대화하면서 힐링이 되었던 순간이 기억납니다.
돈의 그릇 뿐 아니라 사람의 그릇이 넓어질 수 있는 소중한 경험을 할 수 있어서 감사합니다.
선배와의 대화는 처음으로 오프라인으로 참여를 해보았는데요.
후배분들의 열정과 설레이는 마음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제가 알고 있는 것을 다 쏟아 붓겠다는 마음으로 참여하였는데,
후배 분들에게 얼마나 진정성 있게 닿았을지는 더 경험이 쌓여봐야 알것 같다는 생각을 하였습니다.
오프라인 독모를 끝내고 집에 오면서, 미니 튜터링을 경험한 듯한 느낌이 들었고,
더 열심히 해야 겠다는 생각도 하게 되었습니다.
메세지 뿐 아니라, 그것을 어떻게 잘 전달할 수 있는지에 대한 방법도 고민이 필요한 것 같습니다.
[Q&A답변] 목표 30개 / 30개 (진행중)
지난 학기에 어렵다고 느꼈던 것이 Q&A 였습니다.
이번 학기도 여전히 어렵다고 생각했는데, 이것도 경험이 쌓이는 걸까요.
최근에는 점점 답변할 수 있는 글들이 늘었다고 생각했는데요.
아무래도 투자할 수 없는 상황이 되었고,
질문 할 수 있는 범위와 카테고리가 줄었기 때문일까? 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Q&A 답변 달기를 통해서 내가 얼마나 알고 있는지
가늠해 볼 수 있는 방법이라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앞으로도 루틴 처럼 지속해보려고 합니다.
[나눔글] 목표 12개 / 달성 8개
나눔글을 통해 제가 성장하는 경험을 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내 안에 쌓여 있는 질문과 물음표 느낌표 들이
나눔글을 통해 정리된 나의 언어로
경험이 나의 스토리가 된다는 것을 느끼고 있습니다.
순간 순간 내 안에 떠오르는 키워드나 생각들이 있을 때
노트에 남겨놓고 나눔글을 통해 정리해야 겠다는 것을 느끼고 있습니다.
나눔이 성장이 되는 선순환을 항상 경험하게 되는 것 같습니다.
이번 3개월도 돌아보니
정말 많은 부분에 결과를 내고
성장했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매번 학기를 할 때마다 느끼지만,
‘혼자’였다면 절대 도전하지도 못했을 수준의 일들을
“함께” 했기에 서로에게 최고의 모습을 기대하며
성장했다는 것을 압니다.
내가 최고의 모습으로 내가 할 일을 해내는 것이
나와 함께 하는 사람들을 위한 일이고,
너에게 최고의 모습을 기대하며, 힘든 순간에도 함께 하자고 말하는 것이
내가 동료들을 위해 해줄 수 있는 최선의 일이라는 것을 느끼게 됩니다.
좋은 선생님, 그리고 동료들과 “함께”하며 시너지를 내기 위해서는
서로에게 좋은 모습만 보이려고 하는 마음을 내려놓고
투명하게 내 모습 그대로를 오픈 하는 것이 필요하고,
진짜 나를 최대한 빠르게 내 모습 그대로를 나타낼 때부터
보이려는 성장이 아닌 진짜 나를 위한 성장이 이루어 질 수 있다는 것을 느끼게 됩니다.
언제나 나와 함께 하는 사람들에게
나의 모습 그대로를 오픈하고,
때로 힘든 순간이 왔을 때는 도움을 요청하기도 하면서
함께 하는 동료가 되고 싶습니다!
서로를 밀어주고 끌어주는 놀라운 환경안에 있음에
새삼 감사한 마음이 듭니다.
3개월 동안 팔로미, 적2들과 함께 할 수 있어서
정말 행복했어요🩵
진심을 담아서 튜터님.
최고의 선생님이 되어주시고 힘든 순간 힘이 되어주셔서 감사했습니다.
저도 누군가 지친 순간, 먼저 손 내밀 수 있는 사람 되겠습니다.
그리고 꼭 매도와 갈아타기 해서 돈 버는 투자자의 모습 보여드릴게요.
진담이 체고야💕
운조 반장님, 횰럽 부반장님,
새로움s님, 버즈으님, 야망볼따구님, 부자그릇님, 자몽님, 하람님!
우리 팔로미가 있었기에 이번 3개월 투자자로서 제가 더 성장할 수 있었어요.
각자 자신의 자리에서 최고의 모습으로 함께 해준 모습… 진짜 멋졌어요.
저 잊지 마세요 ㅋㅋㅋㅋ 퐐로미는 영원하다😍
적투 튜터님.
지난 학기도, 지금도 가장 힘들고 고민이 되는 순간마다
튜터님이 연락주시고, 질문해주시고, 방향성을 잡아주셨던 것 같아요.
적2들의 든든한 기둥이 되어 주시고 멋진 강의 덕분에 많이 배웠습니다
감사합니다💕
나의 안식처인 TF식구들,
아오마메 조장님, 딩동댕 부조장님, 운조님, 리스보아님, 허씨허씨님,
멤생님, 뽀오뇨님, 차가운열정님, 스뎅님, 아잘리아님, 호이호잉님!
항상 제가 비빌 구석이 되어주시고, 힘이 되어주셔서 감사했어요 ><
바쁜 순간에도 식구들이랑 콜센터하고 연락하고 톡하는 시간 만큼은 힐링 그 자체에요!
이번 학기 힘들다구 받기만 한거 같은데 ㅜㅜㅜ 앞으로 제가 더더 잘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