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그릇이 큰 투자자가 되고 싶은 횰럽입니다❤️
두번째 월부학교, 첫 운영진으로서 보냈던 봄학기였는데요.
이제 정말 며칠 남지 않은 마지막 반모임을 앞두고
지난 3개월 어떻게 보내왔는지 복기해보려고 합니다.
| 독서
평상시에도 한달에 2권 이상의 책을 읽어서 독서가 어렵지는 않았지만 5월에는 운영진 독서모임까지 한달에 3권의 책을 읽는다는게 쉽지는 않았다. 학교 하면서 총 7권의 독서후기를 남겼고, 이사를 가면서 출퇴근 방법이 변경이 되면서 책을 읽기가 쉽지 않았지만, 서서도 얼마든지 책을 읽을 수 있구나 ㅎㅎㅎㅎ 의지가 이렇게 중요하다는 걸 느꼈다!
계속 이렇게 출퇴근길 활용해서 독서할 것. 원래 점심시간에 책을 읽었는데 점심 시간엔 다른 부족한 일을 하거나 쉬는게 나에게 맞는 방법인 듯.
- 돈의 가격 독서후기 https://weolbu.com/s/Mifu5UsPhG
- 화폐 흐름에 대해더 잘 이해하게 될 수 있었고 내가 취약했던 거시 경제에 대해 딥하게 배워볼 수 있었다.
- 놓치고 싶지 않은 나의 꿈 나의 인생2 : 긍정의힘 독서후기 https://weolbu.com/s/Ms04BkXadq
- 부정적인 생각이 든다면 지금 당장 판단하는 것이 아니라 판단을 유보하는 것의 중요성을 배웠다.
- 누가 화낼 때 덩달아 화내지 않고, 부정적인 생각이 든다면 좋은 일 다섯 가지로 말하며 생각을 전환하며 내가 상황을 지배할 수 있도록 하는 방법론을 배웠다.
- 아작습 독서후기 : https://weolbu.com/s/NRvAxJso9K
- Back to the basic의 느낌으로 습관을 만들기 위해서 어떻게 해야하는지 다시 기본부터 차근 차근히 밟아본 느낌. 잊고 있었던 것들을 다시 상기 시킬 수 있었다. 좋은 습관을 만들기 위해서 분명하게, 매력적이게, 쉽게, 만족스럽게 만들어야 한다!
- 돈독모 후기 : https://weolbu.com/s/Nyu1ZxrdLK
- Back to the basic의 느낌으로 습관을 만들기 위해서 어떻게 해야하는지 다시 기본부터 차근 차근히 밟아본 느낌. 잊고 있었던 것들을 다시 상기 시킬 수 있었다. 좋은 습관을 만들기 위해서 분명하게, 매력적이게, 쉽게, 만족스럽게 만들어야 한다!
- 기브앤테이크 독서후기 : https://weolbu.com/s/NcSUiwuyQI
- 무조건 기버가 최고가 아니라, 테이커에게는 팃포탯 전략으로 다 주면 안된다는 것을 배웠다. 테이커에게 잘해주는 게 단순히 나에게만 힘든 일이 아니라 조직 전체로 보아도 마이너스가 된다는 것. 적절하게 테이커에게 전략을 쓸 것!
- 운영진 독모 후기 : https://weolbu.com/s/NyuuIyaxSQ
- 투자에 대한 생각 독서후기 : https://weolbu.com/s/NnVGiMKgmc
- 책 내용은 너무 좋았지만 사실 책 내용이 많이 어려웠다. 그렇지만 내가 꼭 다시 읽어봐야 하는 책으로 리스크에 대해서 왜 덜 벌어도 망하지 않는게 중요한지 다시 리스크에 대해 생각해 볼 수 있었다.
- 절대 망하면 안된다!
- 부자의 언어 독서 후기 : https://weolbu.com/s/OSXomRNl1u
- 진짜 좋은 책이다. 읽을 때마다 더 많이 배우고 쌓이는 게 느껴진다. 그리고 나는 아직 정말 많이 부족하다는 겸손함을 느낀다. 짐이 가벼워지기를 바라지 말라. 등이 튼튼해지기를 바래라. 이 문구가 이 책을 관통하는 하나의 메세지였다고 생각이 들었다. 내 그릇을 키우고 감당하고 수용하려는 태도가 인생에서 얼마나 중요한지 배웠다.
- 부의 사다리에 올라타라 독서 후기 : https://weolbu.com/s/Oa6NC1HtA0
- 각 부의 단계별로 내가 어디에 와있고 어떤 것을 주의하고, 어떻게 나아가야 하는지 방법을 제시해줬다. 생각보다 부를 쌓는데 그 과정이 오래 걸리기 때문에 조급할 필요가 없고 내가 지금 할 수 있는 것에 최선을 다해야겠다. 3단계에 있는 나는 계속해서 투자하며 자산을 쌓아가도록 해야겠다.
7월 계획) 돈독모책, 한권으로 끝내는 미국 ETF 투자(진담 튜터님), 벤저민 프랭클린 자서전(파링 멘토님)
| 강의
- 1차시 줴러미 튜터님 강의 후기 : https://weolbu.com/s/MbDqlcKRYc
- 저평가에 대한 기준을 새롭게 배웠다. 내가 할 수 있는 돈으로 가장 좋은 가치를 지닌 단지가 지금 저평가 되어 있다는 기준을 배웠음
- 2차시 밥잘 튜터님 강의 후기 : https://weolbu.com/s/NDEkWHvX3a
- 앞으로의 투자 방향에 대해서 설명해 주신 내용이 인상적이였다. 왜 더 좋은 단지를 매수해야하고 갈아타기 해야하는지, 하락장에서 갈아타기 해야하는 관점에서 더 선호도 높은 단지를 매수하는 것의 중요성을 배웠다.
- 내가 이 지역에 왜 투자했는지, 더 좋은 단지를 놓쳤다면 왜 그랬는지 철저하게 복기할 것!
- 3차시 오하 튜터님 강의 후기 : https://weolbu.com/s/NJoK5iCJag
- 갈아타기를 잘 하기 위해서 튜터님께서 어떻게 매수 매도를 진행하셨는지 상세한 방법을 알려주셔서 매우 큰 도움이 되었다. 나도 이제 매도 준비를 해야하는데 이번에 배운 내용을 정말 많이 활용할 것 같다.
- 4차시 적투 튜터님 강의 후기 : https://weolbu.com/s/NyuZPndTDS
- 투자자에게 도움이 되는 진짜 복기 방법에 대해서 알려주셨다. 내가 매수한 단지 가격이 지금 얼마가 올라가고 떨어졌는지가 중요한 것이 아니라 내가 이 단지를 왜 매수했고, 저 단지는 왜 매수하지 않았는지 내 판단에 대해서 복기해보라는 말씀이 와닿았다.
- 에이스 선배와의 대화 후기 : https://weolbu.com/s/NQsKnOWOII
- 말로만 듣던 에이스라는 곳이 어떤 곳인지 직접 경험하신 선배님들의 이야기를 들어보고 질문할 수 있는 기회를 가질 수 있어서 영광이였다. 나는 유리공과 이야기를 한 끝에 에이스를 지원하지 않기로 결심했지만, 한 번 쯤은 꼭 도전하고 싶어진다고 생각하게 되었다.
- 5차시 선배 강의 후기 : https://weolbu.com/s/N04AdYWg7G
- 투자 공백기, 기다림이 아니라 ‘축적기’입니다 - 성공루틴님
- 투자를 하지 못하는 기간 동안 어떻게 앞마당에서 더 좋은 기회를 얻을 수 있는지 방법을 배웠다.
- 지역을 나눠서 복기하고 칼럼을 이용해서 기록해서 경험치를 누적하는 방법 BM
- 흔들림 속에서 결과를 만드는 운영 - 나알이님
- 운영 단계마다 겪는 어려움과 사례들을 통해서 어떻게 대처하면 될지 레버리지 할 수 있었던 강의. 기준 없는 수용은 절대 하지 않는다라는 말씀이 와닿았음
- 설득을 할 때 공감, 명분, 질문 할 것!
- 스스로 의사결정하며 포트폴리오 개선하는 법 - 후추보리님
- 내 포트폴리오를 점검하며 더 좋은 자산으로 갈아탈 수 있는 기회를 놓치지 말 것. 스스로를 잘 알고 있어야 시장 상황과 규제에 따라서 내가 할 수 있는 최선의 선택이 무엇인지 알 수 있고 그래야 후회나 아쉬움이 적다.
- 포트폴리오 검토서 작성 BM
- 투자 공백기, 기다림이 아니라 ‘축적기’입니다 - 성공루틴님
- 6차시 양파링 멘토님 강의 후기 : https://weolbu.com/s/ObJjahx2Gs
- 방향, 투자, 마인드에 대해 11년차 투자자는 앞으로 어떻게 나아가야 한다고 생각하는지 찐조언을 들어볼 수 있었다. 나 사용 법을 작성해서 나에 대해 깊게 아는 시간이 중요하고 그래야 오래하는 행복한 투자자가 될 수 있다는 걸 알게 되었다. 더불어 시장에 있어서 겸손하고 욕심내지 말 것. 이 태도가 얼마나 중요한지 알게 되었다.
7월 계획) 실전준비반 - 강의 온리 예정
- 주말에 팸데이 일정이 많아서 조 활동이 어려워서 강의 온리로 들어야 할 것 같다.
- 7월에 세제 개편이 될 경우 어떻게 대응을 해야하는지 감을 잃지 않도록 해야겠다. 진담 튜터님께서 말씀하신 것처럼 부동산에 대한 감은 절대 무뎌지게 내버려두지 말 것!
| 임장
4월 : 수도권 (임장횟수 11회, 부동산 14개, 매물 38개)
5월 : 지방 (임장횟수 10회, 부동산 15개, 매물 45개)
6월 : 수도권 (임장횟수 12회, 부동산 16개, 매물 48개)
4월 서울 상급지 임장을 통해서 사람들이 왜 이곳에 살며 이 땅의 가치가 얼마나 대단한지 느껴볼 수 있었다.
5월에 지방 상급지 임장을 하면서 왜 이 지역을 사람들이 제일 좋아하는지, 어떤 선호 요소가 중요한지 배울 수 있었다.
마지막 달에 비규제 수도권을 임장하면서 매물 보기가 너무 힘들었지만 평일을 활용해서 매물을 보고 노력해서 지역에 대한 이해를 높이기 위해 노력했다. 아직 선호 요소 파악이 완벽하지는 않아서 계속 그 부분을 뾰족하게 만들도록 해야겠다.
임보에 대해서 튜터님께서 좀더 한눈에 들어오게 쓰면 좋겠다는 피드백을 주셨었는데 나역시 계속 고민 했던 부분이라 6월엔 팔로미들과 함께 만들었던 임보 템플릿을 펴놓고 그 양식을 계속 참고해서 작성했다. 6월에 튜터님께 이 부분에 대해 넌지시 여쭤봤었는데 튜터님께서 이 부분이 믾이 좋아졌다고 이야기를 해주셔서 양식을 다 뜯어고친 보람이 있었다.
7월 계획) 산본 예정
| 투자
2호기 잔금 완료 및 인테리어 공사 완료
구해줘 내집을 통해서 얻은 신혼집이 구축이라 샷시포함 올수리를 했었고, 나의 목적은 단하나! 세를 놓든지 매도를 하든지 무조건 내 물건이 1등이 될 수 있도록 최대한 깔끔한 인테리어를 하는 것! 다랭 튜터님께서 잔금하시는 날 인테리어를 보고 가셨는데 잘했다고 칭찬해주셔서 그동안의 고생이 눈녹듯 사라졌다 ㅠㅠ!!
2호기는 정말 이슈가 많았는데, 무사히 마무리 할 수 있어서 얼마나 감사했는지 모른다. 이 내용은 나눔글에 좀 더 녹여야지...
(도와주신 많은 튜터님, 동료분들 넘넘 감사합니다!)
| 나눔
봄학기 운영진
3월의 어느 날. 진담 튜터님께서 개인적으로 연락을 주셨다. 무슨 일이 있으신가 했는데 부반장을 제안해 주셔서 얼떨떨했지만, 이런 역할에 나를 생각해 주셨다는 것만으로도 너무 감사할 뿐이였다.
첫 운영진이라 잘 할 수 있을까 걱정도 많이 되었고 괜히 피해만 끼치는것 아닐까란 중압감이 없었다면 거짓말이다.
운영진이여서 무언가를 더 받고 싶다는 생각보다는 나의 상황과 환경에도 불구하고 새로운 것에 도전해서 성장하며 주변에 긍정적인 영향을 주는 사람이 되고 싶단 생각에 운영진을 지원했었는데 3개월 동안 더 나아지고 싶어서 노력해서 성장한 부분도 물론 있었고 여전히 아쉬운 부분도 있다.
반원분들 한 분 한 분 생각하면 좀 더 다가가지 못해서 아쉬운 부분도 있었고 내가 더 도움을 드릴 수 있는 부분이 있었을텐데 적극적으로 나서지 못했다는 것이 아쉽기도 했었다.
그렇지만 진담 튜터님, 운장님, 깜부님과 함께하면서 진심으로 우리 반원 분들의 성장을 위해서 이렇게까지 신경쓰시고 노력하시는 모습을 옆에서 보는 것만으로도 많이 배웠던 것 같다. 내가 해주고 싶은 것이 아니라 상대방의 입장에서 필요한 것이 무엇이며 진짜 리더라면 그런것도 감내하며 할 수 있어야 한다는 것을 배웠다.
Q&A 게시판 목표 37개 / 달성 35개
- 4월 : 9개(목표 10개)
- 5월 : 11개(목표 12개)
- 6월 : 15개(목표 15개)

Q&A를 달면서 내가 진짜 모르는게 많구나를 메타인지 할 수 있었고 첫달에 어떻게 댓글을 앞으로 달아야 할까 많이 막막했었다. 그렇지만 다른 분들의 답변을 읽는 것만으로도 정말 공부가 많이 되었고, 내가 어떤 식으로 도움을 드릴 수 있을지 생각해 볼 수 있었다. 이것도 하다보니까 성장한다는 걸 느꼈고 답변을 드릴 수 있었을 때 기뻤고 혹시나 잘못된 내용을 알려드릴까봐 여러번 검색해보고 확인했었다. 답변을 드리면서 가장 많이 배운 것은 나였다는 말이 실감이 되었고 다른 분들의 답변을 많이 읽어보는 습관을 들여야겠다.
지금처럼 계속 컴퓨터 끄기 전에 게시판 확인하며 다른 분들 답변을 확인하고 답변을 드릴 수 있도록 할 것!
6월엔 틈틈이 Q&A게시판에 들어가서 할 수 있는 답변을 많이 남겨서 목표 100%를 달성할 수 있었다.
7월 계획) 10개씩 답변 달기
나눔글 목표 8개 / 달성 6개
- 첫번째 월부학교 안녕하신가요? : https://weolbu.com/s/MgHqdIHXIM
- 주택담보대출, 신용대출 관련 꿀팁 사항 : https://weolbu.com/s/NCnenB9bqg
- 지인 간 무이자 차용 방법 : https://weolbu.com/s/Nyu33OcvaY
- 5급지 30평대 구축 신혼집 인테리어 후기 (인테리어 항목별 비용, 업체 선정, 견적 비교 내용 포함) : https://weolbu.com/s/Oav5YX47jq
- 이제 곧 시작될 우중 임장! 2시간 후에도 비가 오는지 확인하는 방법 : https://weolbu.com/s/ObJfiigky0
원래 6월에 나눔글을 3개 작성하려고 했었지만 2호기 복기 글을 정리해둔게 날아가 버리는 바람에… 완료하지 못했다.
이번주내로 2호기 나눔글 작성해서 업로드 할 것
인테리어 과정에 대해서 생각해보면서 후기 남겨본 것은 잘한 것 같다. 특히 투자 관련 글은 평상시에 자료 정리를 제대로 해두지 않으면 더 힘들었을 것 같다. 글을 작성하면서 과정을 다시 한 번 복기해보며 내가 놓친 부분들이 무엇인지 생각해보는 과정이 좋았다.
평상시에 생각했던 주제나, 동료분들 또는 튜터님과의 대화를 통해서 나눔글 소재를 얻는게 많이 어려워서 이런 부분은 튜터님께서는 어떻게 하시는지 여쭤봐야되겠다.
7월 계획) 2호기 복기 나눔글 작성, 구해줘 내집 후기 작성
🌈마지막 럽레터
24년 가을 지투 제자로 처음 뵈었던 진담 튜터님.
횰럽님을 믿는 저를 믿어보라는 튜터님의 그 말씀이 얼마나 든든했는지 모릅니다. 아낌 없이 나눠주시고, 부족한 사람이지만 이렇게까지 품어주셔서 너무나 감사합니다. 튜터님의 진심어린 조언도 잘 소화해서 더 나은 제자가 될게요. 다음에도 제자로 다시 만나뵈었으면 좋겠습니다♡
우리반 위해서 정말 많이 애쓰신 운장님, 깜부님도 감사합니다. 이렇게까지 운영진 분들이 저희를 위해서 애쓰는 시간들이 있었는지 미처 몰랐었네요. 우리 세명 합 나름 괜찮았쥬? ㅎㅎㅎㅎㅎ 꼭 또 만났으면 좋겠어요!
다들 어디가도 잘할 분이라 저만 잘하면 될 것 같네용 헤헤! 고생 많으셨어요♡
저라면 엄두가 안나서 압도된 감정이 앞서 잘 해내지 못했을텐데 명도, 매도 과정 모두 다 해내신 릇님, 정말 멋져요♡
그릿이 무엇인지 보여준 롬님. 꾸준함과 세심함에 또 반합니다. 늘 우직하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첫 월학이라 힘드셨을텐데 큰 내색 없이 꾸준한 모습 보여주신 임보여신 따구님 감사합니다♡
첫 월학에 총무 역할까지 힘드셨을텐데 우리반에 늘 큰 웃음 주는 분위기메이커 몽님 감사해요♡
첫 학교에 컨디션 문제까지 겹쳐서 많이 힘드셨던 람님, 그럼에도 불구하고 어떻게든 극복해서 더 멋진 투자자로 성장하신 람님! 함께해 주셔서 감사해요♡
여러가지로 힘드셨을텐데 포기하지 않고 계속 해준 버즈님 넘 감사해요♡ (이제 결혼만 남았나요😆?)
3개월 모두 고생 많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