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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부주간머니이슈(260626)_[해바라기v]

26.06.26 (수정됨)

https://youtu.be/bJJYPnrZ8JM?si=See6wh1zXWt3Pv_a

 

#월세, 반년만 두배 폭등.. 서울 156만원 역대 최고

 

전세/월세는 유통 물량에 직접적으로 영향을 받음, 매매는 기대감이 있으면 유통 물량이 부족하지 않더라도 상승 기대감에 오르기도 한다. → 지금은 임대 유통 물량이 현저히 적어 임대료 상승이 유발되고 있는 상황

 

유통 물량이 현저히 적은 이유는 현재 부동산 시장 구조에 있다. 토허제 + 신규 공급 물량으로 인한 신규 전월세 유통 물량 출회 불가 **공급이 역대급으로 적은 상황

 

시장에 임대 물량을 내놓는 case는 국가등록주택임대사업자(8년 전매 불가, 임대료 5% 상승 제한), 다주택자, 비거주 1주택자 3가지가 전부다.

 

앞으로 전/월세 임대 시장이 안정화 되려면? 위에 3가지에서 신규 임대 물량을 계속해서 내놓을지가 핵심이며 이번 7월 세제개편에서 위에 3가지 case에 어떤 영향을 주는지를 잘 지켜봐야 한다.

 

7월 세제개편 다주택 보유세 올릴까?

보유세와 양도세를 합리적으로 조정하는 것은 필요하고 옳은 방향이다.  (6.20 / 김용범 청와대정채실장) [1] 다주택자에게 보유세를 올린다면 매도를 유발하고 → 그로인핸 임대 물량 1 감소된다. **토허제 지역이기 때문에 [2] 비거주 1주택 양도세 중과 → 임대인들 임차인 밀어내기 → 그로인해 임대 물량 1감소된다.

 

등록임대다주택자에게 exit할 기회를 주면 68000^ 매매 물량으로 출회될 것 (임광현 국세청장) 마찬가지로 매도 유발 및 그로인해 임대 물량 1감소된다. **토허제 지역이기 때문에

 

위와 같은 정책 방향이 나온다면? 임대 시장이 더욱 더 불안해지겠다는 사실을 알아야 한다. **본질적인 공급/인허가/착공 물량이 현저하게 적기 때문에

 

[1] 향후 전세 만기 시점에 더욱 더 불안한 임대 시장에서 집을 찾아야 하는 상황이 오면→ 매매 수요로 빠르게 전환 될 가능성이 높음 [2] 계속해서 추가 대책으로 신규 주택 매매 수요자들의 대출을 막는다면? 거주 불안이 올 수 있다. **집은 없고 → 대출도 조이고 → 뭘 할수가 없음 → 이런 물안이 대출 조이기 전 움직이자는 조급함으로 바뀔 수 있다.

 

재테크 할 때는 시장의 레버리지 비율이 중요한 게 아니라, 상황을 사람들의 마음을 공감하면서 바라봐야 합니다. 그래야 인지가 됩니다. (Insight)

 

[라기 생각] 자산 시장의 특징은 감정적인 사람이 매수/매도한다는 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그들의 심리로 인해 자산의 가치 대비 가격에 왜곡이 발생하고 그런 상황이 우리에겐 기회를 준다고 생각한다. <현장에서 대중들의 심리 파악에 집중할 것>

 

 

기사의 Title에만 현혹되지 않고, 시장의 전체저인 상황을 이해하며 나에게 어떤 영향을 줄 수 있는지 생각할 수 있어야 한다. (Insight)

 

전/월세 임대 시장 잘 지켜보고, 7월 세제개편 관련 임대 시장에 어떤 영향을 줄 수 있는지 생각하며 앞으로의 시장 방향성에 따른 합리적인 행동을 해나가야 한다.

 

[라기 생각] 자극적인 기사 자체에 현혹되지 말고 Fact Check를 통해 시장의 상황을 본질적으로 이해하며 그 상황 자체를 욕하기 보다는 그 상황이 나에게 줄 수 있는 영향성을 생각하고 그에 맞춰서 더 나은 방향으로 이동하기 위한 행동을 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Fact Check 및 시장의 전체적인 흐름과 나에게 줄 수 있는 영향성 생각 & 행동 (7월 세제개편안에 직접 해보기) >

 

 

#롤러코스터 장세에 비명.. 코스피 '공포지수' 사상 최고치 갈아치웠다.

가치를 모른다면 단기간의 등락에 쉽게 흔들릴 수 있다.

 

증권사에서 레버리지가 지금 나오는 이유는 → 사람들의 need's가 있기 때문이다. 주변의 분위기가 그렇게 만들었다. “나만 뒤쳐지는 느낌.. 주변에는 다 수익 내는데.” 증권사는 이걸 귀신같이 알아차리고 레버리지 상품을 만든다. 문제는 사람들이 원금 뿐 아니라 신용대출을 활용해서 이것을 진행하고 있다는 점이다.

 

레버리지 비율이 높아지고 신용융자 금액 & 비율이 높아지만 반대매매(원금 회수 목적 투자자의 의사와 상관없이 하한가로 던지는 현상)로 인해 스퀴즈(반대매매 발생으로 인한 불안감 더욱 더 조성 주변에서 던지기 시작되며 반대매매 걸려있는 것들 빠르게 거래 됨)가 발생되어 하락의 속도가 빨라진다.. **구조적인 문제

 

현재 주식시장의 변동성은 10% 수준으로 웬만한 가상화폐 이상으로 보여진다. 따라서 외국인 투자자들이나 트레이더들이 활동하기 좋은 시장이 되었다. (단기적 변동에 의한 시세차익) 그래서 오르면 외국인들 매도하고, 하락하면 매수하는 방식의 등락이 반복되고 있다.

 

코로나, 작년 관세 전쟁 이전 시장에서는 사라들이 외국인 순매도가 늘어나면 같이 투매를 했지만. 코로나, 관세 전쟁 이후 학습효과로 인해 ‘하락하면 지금이 기회다’ 라는 생각이 머리에 박혀서 하락장에서도 가격 저항선이 생긴 것이라고 보여진다.

 

지금과 같은 변동성에서 코스피가 12000이 가서 수익이 났다고 하더라도 소위 투자를 잘 한 사람이라고 보긴 어렵다.. 지수가 꺾여서 떨어질 수 있는 risk를 고려하지 않았기 때문에. 나는 투자를 그렇게 안 할거다. (너나위 님)

 

사람들은 본이들이 듣기 좋아하는 말을 아무런 의심없이 믿는다. ‘코스피 12000 갈거야’ 그게 사람들의 심리다. (Insight)

[라기 생각] 맞다.. 내 주변 사람들만 봐도 그렇다.. 확실한 근거 없이 본인이 바라는데로 12000 갈거야 혹은 지금은 너무 거품이야 등 이름바 소신 발언을 한다.. 과연 그렇게 생각하는 근거를 물어봤을 때 정확히 답할 수 있는 사람은 몇이나 있을까? 본인의 희망 사항을 이야기 하지 말라. 외부 소음은 반드시 Fact check를 직접하고 (가급적이면 조용한 곳에서 혼자) 시장의 본질을 보고 그에 따른 영향성을 고려해 나에게 맞는 행동을 계속 해나가면 된다. < Fact Check (조용한 곳에서 혼자) → 시장의 본질 이해 → 영향성 고려 → 그에 따른 올바른 행동 실행>

 

이성을 찾아야 한다. 절대 빚내서 투자하면 안된다.

단순히 가격이 많이 빠진다는 것이 중요한 게 아니다. 가치를 먼저 볼 수 있어야 한다.

현금을 절대 무시하지 마라, 위기 상황을 기회로 만들어줄 수 있는 강력한 무기다.

 

 

# 6월 환율 1520원 넘었다. ‘외환위기 후 최고’

미준 기준 금리 인상 전망 (캐빈 워시 새 연준 의장, 이번 금리 동결, 인플레이션 2% 되돌리는 게 최우선이다, 향후 정책은 데이터 보고 결정하겠다, 점도표 안 찍는다.. 후행 지표를 보고 결정하겠다.) → 달러 선호 높아짐 → 원화 떨어짐 → 외국인 매수자들 던지기 시작 → 원화를 달러로 바꿈 → 달러 환율 올라감

 

금리 인상하지 않을 이유 이제 없다.. (신현송 신음 한국은행 총재) GDP 성장 반도체 특수로 인해서 어마어마하게 GDP 상승률에 좋은 영향을 주고 있으며 + 수출 물량이 아직까지 늘어나고 있음 → 경제 성장률도 받쳐주는 상황에서 물가 엄청나게 올라감 (부동산 제외) + 환율도 올라가는 상황이라. → 금리 인상을 하지 않을 이유가 없음

 

금리 인상의 폭이 미국과 차이가 좁혀지지 않을 경우 혹은 미국이 더 많이 올릴 경우 환율 안정화는 마찬가지로 기대하기 어렵다. 

 

국가의 재정정책, 국채 발생 통화량 늘리고 국가 사업에 쓰거나, 국민들에게 나눠주는 형상이 자주 많이 발생하면? 과해지면? 통화량이 늘어나고 그에 따라서 돈의 가치가 떨어지고 환율은 올라가게 된다.

 

이런 전체적인 경제 상황 흐름과 각 정책에 따른 영향성을 이해하고 있어야 한다.


댓글

희망보리
26.06.26 12:48

오 좋아요

호섭
26.06.26 20:01

바라기 조장님 덕분에 복기까지 되었네요! 너무 좋습니다! 감사합니다!🔥

마이리
26.06.27 15:18

오호~~ 역시 라기님 바로 정리라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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