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apter1. 아주 작은 습관이 만드는 극적인 변화] # 습관은 복리다 #습관(=시스템)이 있냐 없냐의 차이가 성공의 여부다 #과정에 전념하는 것이 발전을 결정한다!
그는 이 전략을 ‘사소한 성과들의 총합’이라고 불렀다. 이것은 모든 일에서 아주 미세한 발전을 추구한다는 의미다. “당신이 사이클을 탈 때 할 수 있는 모든 일을 다 잘게 쪼개서 생각해보고 딱 1퍼센트만 개선해보라. 그것들이 모이면 상당한 발전이 이뤄질 것이다. 내 전략의 전반적인 원칙은 바로 이런 관점에 따라 세워졌다.”
습관은 복리로 작용한다. 돈이 복리로 불어나듯이 습관도 반복되면서 그 결과가 곱절로 불어난다. 어느 날 어느 순간에는 아주 작은 차이여도, 몇 달 몇 년이 지나면 그 영향력은 어마어마해질 수 있다.
지금 당장 어떤 방법이 성공적이든 성공적이지 않든 그것이 중요하진 않다. 중요한 건 우리가 가지고 있는 습관이 성공으로 가는 경로에 있느냐는 것이다. 현재 일어난 결과보다 지금 어디에 서 있느냐가 훨씬 더 중요하다.
결과는 그동안의 습관이 쌓인 것이다. 순자산은 그동안의 경제적 습관이 쌓인 결과다. 몸무게는 그동안의 식습관이 쌓인 결과이고, 지식은 그동안의 학습 습관이 쌓인 결과다. 우리는 우리가 반복해서 했던 일의 결과를 얻는다.
열심히 하는데 성과가 없다고 불평하는 건 온도가 영하 4도에서 영하 1도까지 올라가는 동안 왜 얼음이 녹지 않느냐고 불평하는 것과 같다. 노력은 결코 헛되지 않다. 쌓이고 있다. 모든 일은 0도가 되어야 일어난다.
목표를 완전히 무시하고 오직 시스템에만 집중한다면 그래도 성공할까? 예를 들어 당신이 야구 코치인데 챔피언십을 획득하겠다는 목표를 생각하지 않고 팀이 매일 어떻게 연습할 것인지에만 집중한다면 그래도 결과를 낼 수있을까? 나는 '그렇다’고 생각한다.
목표 설정의 목적은 게임에서 이기는 것이다. 반면 시스템 구축의 목적은 게임을 계속 해나가는 것이다. 장기적으로 발전하기 위해서는 목표설정보다는 시스템을 구축해야한다. 성취하는 것이 아니라 계속해서 개선하고 발전해나가는 순환 고리를 만드는 것이다. 즉 ‘과정’에 전념하는 것이 ‘발전’을 결정한다.
→ 1호기, 2호기의 목표에 매몰되지말자. 어제보다 더 성장한 오늘이 되는 것에 기준을 삼자!
과정이 행복한 투자자가 현재와 미래 모든 과정에서 행복한 투자자! 나는 오늘도 배움이 있고, 매일의 작은 배움들이 나를 만들어줄 것을 믿자!
[Chapter2. 정채성, 사람을 움직이는 가장 큰 비밀] #나는 책에서 배움을 찾는 사람이야 #나는 매일 돈그릇을 넓히는 사람이야! #나는 자산가다!
괜찮습니다. 담배 끊었어요. 언뜻 합당한 대답처럼 들리지만 이 사람은 여전히 자신이 흡연자이며, 뭔가를 하느라 애쓰고 있다고 여기고 있다. 이전의 믿음을 버리지 못한 채 행동이 변화하기를 바라고 있는 것이다. 두 번째 사람은 이렇게 말한다. “괜찮습니다. 전 흡연자가 아니거든요.” 작은 차이지만 이 대답은 정체성을 바꿨다는 신호다.
목표를 정하고, 그 목표를 이루기 위해 자신이 해야 할 행동만 생각한다. 자신을 움직이게 하는 ‘믿음’에 대해서는 생각하지 않는다. 스스로를 바라보는 방식을 바꾸지 않고는 아무것도 변하지 않음을 깨닫지 못한다.
본질적인 동기가 최종적인 결과로 나타나는 것은 습관이 정체성의 일부가 될 때다. “나는 이런 것을 ‘원하는’사람이야” 라고 말하는 것은 “나는 ‘이런’사람이야”라고 말하는 것과 매우 다르다.
새로운 정체성이 형성되려면 새로운 증거가 필요하다. 늘 주던 곳에 표를 주고 있다면 늘 얻던 결과를 얻을 뿐이다. 바뀐 게 아무것도 없다면 아무것도 변화하지 않는다. 변화는 다음의 간단한 두 단계로 이뤄진다. 1. 어떤 사람이 되고 싶은지 결정한다. 2. 작은 성공들로 스스로에게 증명한다.
자신이 어떤 사람이 되고 싶은지 이해하면 그와 관련된 정체성을 강화하는 작은 단계들을 밟아나갈 수 있다. “건강한 사람은 무엇을 할까” 그녀는 온종일 이 질문의 행동의 기준을 삼았다. 건강한 사람은 걸을까, 택시를 탈까? 건강한 사람은 부리토를 주문할까, 샐러드를 주문할까? 그리고 일정 기간 건강한 사람처럼 행동한다면 자신도 그렇게 되리라고 머리속에 그렸다. 그 생각은 옳았다.
습관은 우리가 이 모든 것을 얻어낼 수 있도록 도와주지만, 근본적으로 뭔가를 얻어내는 일이 아니다. 습관은 어떤 사람이 ‘되는’일이다. 궁극적으로 습관은 내가 되고 싶어 하는 사람이 될 수 있도록 돕는다는 점에서 중요하다. 습관은 자신에 대한 가장 깊은 믿음을 계발하는 최고의 수단이다. 말 그대로, 나 자신이 습관이 되는 것이다'
정체성은 습관으로 만들어진다. 모든 행동은 자신이 되고자 하는 사람에 관한 증거가 된다. * 자신이 원하는 사람이 되려면 자신의 정체성을 수정하고 확장해야만 한다. * 습관이 중요한 진짜 이유는 더 나은 결과를 얻어낼 수 있어서가 아니라(물론 그렇게 할 수 있다) 스스로에 대한 믿음을 변화시킬 수 있기 때문이다. → 나는 자산가가 되기로 정체성을 굳혔다. 자산가는 어떤 생각을 할까? 자산가들의 책을 읽으면서 모든 각기 다른 자산가들이 다 같은 이야기를 하고 있다라고 생각했다! 평범한 사람은 자산가가 될 수 있고, 그 자산가들은 모두가 책을 읽었다. 나도 자산가니까 나도 책을 읽고 습관을 재정비 해야겠다!
[Chapter5. 아주 구체적으로 쪼개고 붙여라]
#습관은 전략적으로 바꿀 수 있다. #시간과 장소에 어떤 행동을 할것인지 구체적으로
요점은 분명하다. 새로운 습관은 언제 어디서 수행할지 구체적인 계획을 세운 사람들은 그것을 지키는 경향이 더욱 크다. 무척이나 많은 사람들이 이런 기본적이고 세부적인 사항을 생각하지 않고 습관을 바꾸려 애쓴다.
이미 매일 하고 있는 현재의 습관이 무엇인지 파악한 다음 그 위에 새로운 행동을 쌓아올리는 것이다. 이것이 ‘습관 쌓기’다. 습관 쌓기는 특별한 형태의 실행 의도다. 새로운 습관을 특정 시간, 특정 장소와 짝짓는 것이 아니라 현재 습관에 짝짓는 것이다.
행동 변화의 첫 번째 법칙은 ‘분명하게 만들어라’다 * 가장 일반적인 신호 두가지는 시간과 장소다 * 시간과 장소에 새로운 습관을 끼어 넣으려면 ‘실행의도’ 전략을 사용하라 * 실행 의도 공식은 다음과 같다. ‘나는 [언제] [어디서] [어떤 행동]을 할 것이다.’ * 습관 쌓기는 현재의 습관에 새로운 습관을 짝짓는 전략이다. * 습관 쌓기 공식은 다음과 같다.[현재의 습관]을 하고나서 [새로운 습관]을 할 것 이다
좋은 습관에도 같은 전략을 이용할 수 있다. 주변 환경에 촉매들은 간간히 섞어놓음으로써 하루 동안 그 습관에 대해 생각할 확률을 높이는 것이다. 가장 좋은 선택은 가장 잘보이는 신호다. 좋은 습관에 대한 신호들이 눈앞에 정확히 놓여 있으면 좋은 결정을 내리기가 쉽고 자연스러워진다.
일하는 책상에 앉으면 자동적으로 그 일에 집중할 것이다. 그 목적에 맞춰 설계된 공간에 있으면 휴식 역시 더 쉽게 이룰 수 있다. 침실에서만 잠을 자기로 하면 빨리 잠들 수 있다. 안정적이고 예측 가능한 행동을 바란다면 안정적이고 예측 가능한 환경이 필요하다. 모든 것이 자기 자리를 지키고 그 목적에 부합하는 안정적인 환경에서 습관이 쉽게 형성된다. → 지난 열중 48기때, 대학교 지나고 없앴던 책상을 방에 다시 만들었다 식탁에서 공부하던 습관에서 침대 바로 옆에 책상이 있으니 눈뜨자마다 바로 실행할 수 있었다 습관은 전략적으로 구성해야하는구나
[Chapter7. 나쁜 습관을 피하기 기술] #습관은 자제력 통제가 아니라, 현명한 배치이다
자제력은 단기적 전략이지, 장기적 전략은 아니다. 우리는 한두 번쯤 유혹에 저항할 수 있겠지만 매번 자신의 욕구를 무시하는 의지력을 끌어올릴 수는 없다.
올바른 행동을 하고 싶을 때마다 의지를 새로이 투입하지 말고 자신의 에너지를 환경을 최적화하는 데 더 써라 이것이 자제력의 비밀이다. 좋은 습관을 불러오는 신호들을 분명하게 드러나게 하고, 나쁜 습관을 일으키는 신호들은 보이지 않게 하라
유혹묶기 전략을 앞에서 살펴본 습관 쌓기 전략과 조합해서 우리의 행동 지침이 되어줄 지침을 만들어보다 1. [현재 습관]을 한 후에, [내게 필요한 습관]을 한다. 2. [내게 필요한 습관]을 한 후에, [내가 원하는 습관]을 한다.
더 나은 습관을 세우는 가장 효율적인 방법 중 하나는 자신이 원하는 행동이 일반화된 집단에 들어가는 것이다. 매일 어떤 습관을 행하는 사람들을 보고 있으면 그 습관을 새로이 습득하기 쉽다.
이제 여기서 단어 하나만 바꿔보자 ‘해야한다’ Have to를 ‘해낸다’ Get to로 바꾸는 것이다 일찍 일어나 출근을 해낸다. 영업을 위해 전화를 몇 통 해낸다. 가족을 위해 음식을 만들어낸다 등 단순히 단어 하나를 바꿈으로써 각 사건에 대한 관점을 바꾼다. 즉 이런 행동들이 ‘부담’이 아니라 ‘기회’로 보도록 바꾸는 것이다 → 하루를 습관으로 만들태다 나는 해내는 사람이다!!
[Chapter11. 1만 시간의 법칙은 틀렸다] #습관은 반복이다. 반복하면 어려움은 사라진다. #하게만 만드는 환경을 만들자!
강의 마지막날 율스만은 이 학생들이 제출한 사진의 ‘양’만 봤다. 즉 과제 사진 100장을 제출하면 A, 90장을 제출하면 B 이런식으로 학점을 매겼다. 반대로 강의실 오른쪽에 있던 학생들은 ‘질적 집단’으로 이름 붙여졌다. 과제의 ‘질’만 평가받았다. 한 학기 동안 오로지 한 장의 사진만 과제로 제출했는데, 이 사진 한장의 질적 완성도에 따라 학점을 받았다. 학기 말에 가장 완성도 높은 사진들이 양적 집단에 나왔다는 것을 보고 놀라움을 금할 수 없었다.
어떤 습관에 통달하려면 가장 중요한 건 ‘반복’이다 완성하는 것이 아니다. 새로 익혀야 할 습관의 면면을 그려볼 필요는 없다 그것을 연습하기만 하면 된다. 여기서 세 번째 법칙이 도출된다. 그저 반복하라. 그러면 된다.
새로운 언어를 말하는 것, 악기를 연주하는 것, 익숙하지 않은 움직임을 배울 때 가장 어려운 것은 ‘느낌’이다. 각 감각들이 전달되는 경로들이 확립되니 않았기 때문이다. 자주 반복함으로써 길을 만들면 어려움은 사라진다. 그 행동들은 다른 곳에 마음이 쏠려 있어도 자동으로 수행할 수 있게 된다.
습관이 자동화 되려면 얼마나 오래하느냐가 아니라 얼마나 반복하느냐게 중요하다. 중요한 것은 행동을 수행하는 비율이다. 어떤 행동을 사흘에 두 번 하는 것과 200번 하는 것은 엄청나게 다른 결과를 초래한다. 차이를 만들어내는 것은 횟수다. → 그리고 습관들은 꼬리에 꼬리를 문다. 미라클모닝 → 매일 확언 → 명상 → 모닝 독서 → 기사스크랩 처음엔 하나도 어려웠던 습관이 지금은 꼬리물기로 자연스럽게 이어지고 편해졌다 그리고 습관화가되면 숨쉬듯 쉬워진다! 한달에 하나씩 습관을 정비하고 쌓아올려야겠다! 다음달 실전반에서는 꼭! 저녁시간을 습관으로 정비하겠어!!!
[Chapter13. 변화를 위한 최소한의 시간] #습관은 최초의 행동을 정하는 것에서 시작이다
우리는 습관 자체를 원하는 것이 아니다. 우리가 정말 원하는 것은 습관이 가져다줄 결과다. 장애물이 클수록, 즉 습관을 들이기 어려울수록 내가 되고 싶은 상태와 멀어진다. 이것이 습관을 쉽게 만들어야 하는 이유다. 그래야 하고 싶은 기분이 들지 않을 때도 그 일을 할 수 있다. 좋은 습관을 하기 쉽게 만든다면 우리는 그 일을 계속 할 것이다.
환경을 조성하는 방법은 많다. 그럼으로써 즉시 그 일을 할 수 있는 준비를 하는 방법 말이다 만일 건강한 아침식사를 하고 만들고 싶다면 전날 밤에 가스레인지에 냄비를 올리고 조리대에 요리용 스프레이를 준비해두고, 필요한 조리도구와 그릇들을 배치해놓는다. 그러면 아침에 일어났을 때 아침식사 만들기가 쉬어진다.
매일 밤 침대에 들기 전에 책을 읽어야지는 ‘한 페이지를 읽어야지’로 바꾼다 ‘오늘 요가를 해야지’는 ‘요가 매트를 깔아야지’로 바꾼다 ‘아침 조깅을 5K뛰어야지’는 ‘운동화 끈을 묶어야지’로 바꾼다
모두들 최종 목표에 사로잡혀 있기 때문이다. 그러나 운동을 하지 않는 것 보다 푸시업 한 번이 낫다
어떤 습관을 유지하는 것이 힘들어지면 2분 규칙을 이용해보라, 2분 규칙은 습관을 쉽게 만들어주는 아주 간단한 방법이다 → 나의 2분 규칙은 알람을 한 번에 끄고 다시 잠들지 않는 것! 알람 한번에 일어난다면, 2번 성공하면 맥주 한캔을 선물로 주겠어!!ㅋㅋㅋㅋ 그걸 돕기 위해서 자기전에 물 3잔을 가득 마셔야겠다 화장실 가고 싶은 마음이 도움을 줄것이야!!!
[Chapter19. 계속 해내는 힘은 어디서 오는가] #주기적으로 동기를 관리하고, 복기로 습관을 수정하자
코치는 실제로 성공한 사람들 역시 우리처럼 동기가 일어나지 않는 걸 느낀다고 말했다 단지 이들은 지루함을 느끼는 대신 동기가 일어날 방법을 계속해서 찾는 게 차이라고 했다.
성공의 가장 큰 위협은 실패가 아니라 지루함이다. 습관이 지루해지는 이유는 더 이상 희열을 주지 않기 때문이다. 그 결과는 예상 가능한 것이 된다. 습관이 일상이 되면 우리는 새로운 것을 찾는 과정으로 이탈하기 시작한다.
습관을 체득하는 것만으로는 개선이 일어나지 않는다. 계속해서 조정해나가야 한다. 숙고와 복기는 우리가 올바른 일에 시간을 쓰고, 그 과정에서 필요할 때마다 수정을 하게 해준다.
나는 운동선수야 → 나는 정신적으로 강하고 육체적 도전을 사랑하는 사람이야 난 대단한 군인이야 → 나는 단련되고, 믿을만하고, 팀에서 대단한 일을 하는 사람이야
세상의 모든 것은 영구하지 않다. 삶은 끊임없이 변화하고 그리하여 우리는 주기적으로 과거의 습관과 믿음이 여전히 자신에게 이득을 주고 있는 지를 살펴봐야한다. 자기 인식 결여는 독이다. 숙고와 복기는 해독제다. → 월부의 환경은 재밌다! 조원에서 조장이되고, 조장을 하면서 열심해서 MVP를 처음으로 타보고 이전에 나는 항상 적당히 하는 사람이였던 것 같다. 평균이상만 하는 최고가 되고 싶진 않았다 해야하는 것 하고싶은 것은 꼭 다 해냈지만 늘 하고 싶은 건 취미에서만 생겼었다 소유권 이전 시기를 당기는 것이 내맘대로 잘 안되는 것이 무척이나 슬프지만, 내가 최선을 다하고 있기때문에 슬프구나 라는 감정도 느끼면서 내가 할 수 있는 것에서 또 최선을 다해봐야지
STEP4. 책에서 적용할 점
책 내용 중 내 삶에 적용하고 싶은 점을 작성해보세요. 적용할 점은 구체적일수록 좋아요!
아침 / 출근길 / 회사 일과 중 / 퇴근길 / 퇴근 후 각 시간과 장소에 할 수 있는 습관을 만들어야지 !!! 알람을 끈다 = 다시 끈다 반복하여 늦잠을 잔다 - 일어나면 시원한 물을 먹는다 + 머리를 감는다 + 양치를 한다 + 옷을 갈아입는다 + 모닝 독서를 올린다 + 기사를 스크랩하고 정리한다 + 시세 루틴을 한다 + 샐러드를 먹는다 +
회사에 출근한다 = 까치산역까지 보카를한다 + 까치산역에서 신도림역까지 이동독서를한다 + 이동독서를 오늘 하루 한 줄로 올린다 + 신도림역에서 삼성역까지 강의/주머니/칼럼을 듣는다 +
아침에 커피를 내려먹는다 - 영양제를 챙겨먹는다 + 오전 중 중요한 일과를 다 끝낸다 + 점심을 먹는다 + 점심 후 커피를 먹는다 + 커피를 내린 후 전화임장을 2개한다 + 업무를 마무리한다 = 퇴근하며 강의를 듣는다 + 집에 도착하여 밥을 먹는다 + 밥을 먹고난 후 모찌 산책을 한다 + 산책한 후 돌아와 씻는다 + 씻고나서 책상에 앉는다 + 앉고 나서 임보를 적는다! 3P!!!!! 11시 20분에 침대에 눕는다. 11시 30분안에 잠에든다!!!
습관은 전략적으로 구성해야하는구나 처음엔 하나도 어려웠던 습관이 지금은 꼬리물기로 자연스럽게 이어지고 편해졌다 그리고 습관화가되면 숨쉬듯 쉬워진다! 한달에 하나씩 습관을 정비하고 쌓아올려야겠다! 다음달 실전반에서는 꼭! 저녁시간을 습관으로 정비하겠어!!!
지금은 투자 공부의 과정이 재미있다. 돈을 벌기위해서 시작했지만 사실 돈보다 더 중요한 것은 내가 삶을 다시 만들어내고 있는 과정이였다 꿈이 생긴다는 것이 이렇게 삶이 재밌게된다는 것을 알게되었다 월부의 환경(목표 설정과 보상)을 잘 활용하고있다 이번 년도의 목표는 학교에 들어가는 것! 모든 QNA 타임에 적극적으로 임하는 것 , 질문을 정리하면서 내단계를 확인하는 것 저번달과 달라진 내 질문을 보고 다시 한번 더 성장함을 느끼는 것 소유권 이전 시기를 당기는 것이 내맘대로 잘 안되는 것이 무척이나 슬프지만, 내가 최선을 다하고 있기때문에 슬프구나 라는 감정도 느끼면서 내가 할 수 있는 것에서 또 최선을 다해봐야지
STEP5. 책 속 기억하고 싶은 문구
책을 읽으며 기억하고 싶은 ‘책 속 문구’가 있다면 페이지수와 함께 적어보세요
좋은 습관의 비용은 현재에 치르며, 나쁜 습관의 비용은 미래에 치룬다 230p
성공은 도달해야 할 목표나 결승점이 아니다. 발전하기 위한 시스템이고, 개선을 위한 끝없는 과정이다. 이미 말했듯이 습관을 바꾸는 데 어려움을 겪고 있다면 문제는 당신이 아니다. 문제는 당신의 시스템이다. 나쁜 습관들은 계속 반복되는데 이는 당신이 변화하길 원치 않아서가 아니라 잘못된 시스템을 가지고 있기 때문이다. 309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