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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첼시팬] 열반스쿨 중급반 50기-세상에서 가장쉬운 본질육아

26.06.27

STEP1. 책의 개요
1. 책 제목: 세상에서 가장 쉬운 본질육아
2. 저자 및 출판사: 지나영/21세기북스
3. 읽은 날짜: 2026.05.27 ~ 2026.06.03
4. 총점 (10점 만점): 9점/ 10점


STEP2. 한줄평 및 느낀점
-    아이는 부모의 거울이라는 말을 다시한번 깨닫게 되는 책. 자녀를 키우는 가장 바람직한 목적은 자녀가 독립적이고 자주적인사람, 자기의 삶을 만족스럽게 사는 사람이 되게 하는 것. 자기의 인생을 스스로 개척시키고, 어려움이 왔을 때 스스로 해결해나갈 수 있는 단단한 사람이 되게 하자.


STEP3. 책에서 깨달은 것
1.    사회는 우리의 장점을 칭찬하기 보다 단점을 지적하는 경우가 많고, 우리도 그런 환경에 익숙해져있다. 자기 자신의 장점을 스스로 찾고 칭찬하자. 그러면 우리아이의 숨겨진 장점도 보이기 시작한다.
-    내자녀가 어떤 가치를 지니고 성장해야 하는지 알려면 내장점, 내 가치를 먼저 찾고 그 가치를 자녀에게 알려줘야한다.
-    내가치는 꾸준히 노력하는 사람, 예의 바른사람, 수용성 높은 사람이 되는 것이다.
2.    내 아이가 바라는 모습을 강요할 게 아니라. 내가 그 모습을 보여주면 느리게라도 나를 따라하는 자녀를 볼 수 있다.
-    내 삶을 먼저 개척하거나, 우리 아이가 되길 바라는 성인상을 내가 보여주면하면서 행복해하는 모습을 보여주자.
3.    궁극적으로 아이가 성인이 되었을 때 자기 배를 띄워 잘 항해하게 된다면 부모는 육아에 성공한 것이다.
-    미래는 아무도 모른다. 내가 지율이의 직업을 정하거나, 목표없는 공부를 시키는 것 보다. 성인이 되었을 때 어떤 어려움이 있더라도 혼자 해결하거나 극복할 수 있게 나아갈 수 있는 항해사로 키워야한다. 선원을 키우게 되면 내가 없으면 지율이의 인생에 어려운 일이 찾아왔을 때 견디기 힘들 것이다. 미래는 내가 살았던 것 보다 더 급변하게 변할 것이다. 즉 자기주도적이고, 독립적인 성인으로 키워야한다. 지율이가 클때까지는 내가 모범적인 항해사가 되어 이끌자. 
4.      아이 때문에 우쭐해하고 아이 때문에 창피해 하는 것은 건강한 관계가 아니다.
-    내 스스로 하는 행동에 우쭐하고 부끄러워야해야 한다. 아이를 우쭐과 부끄러움의 대상이 되면 안된다.
5.    아이의 삶에 있어 다른건 부모가 잘해줄 수 없지만 가치를 아이에게 가르쳐줄 수 있고, 그것이 부모의 가장 중요한 역할이다.
6.    아이가 동물을 키우고 싶다고 하면, 안된다 하지말고, 같이 공부해보고 궁금증을 풀어보자. 그다음에도 키우고 싶으면 왜 키우고 싶은지. 물어보고 그래도 하고싶다면 하게 해주자.
7.    내적 동기는 외적 동기보다 더 강한 원동력이다.
-    보상의 중심이 아닌 하는 일에 대한 뿌듯함의 가치가 더 오래간다.
8.    실수와 실패를 하면서 새로운 것을 배우고 성장한다.
-    어릴때부터 실수와 실패를 많이 겪어서 시련에 단단한 사람이 되게 하자. 그럼 성인이 되었을때 어려운 시련에도 견딜 수 있는 멘탈의 소유자가 된다.


STEP4. 책에서 적용할 점
1.    20초 허그요법을 아침, 저녁으로 해주면서 아이의 자존감을 높이자. 너는 존재 자치가 가치 있고 사랑받을 만한 사람이다. 라는 신념을 심어주자.
2.    아이 외형이 아닌, 존재 자치에 대한 고마움을 표현해주자.
3.    칭찬을 할 때 결과가 아닌 과정을 칭찬해주자.
4.    아이가 뭐든 이야기 했을 때 처음부터 부정하면 말을 안꺼낸다. 일딴 공감해주고 들어주자.
5.    방임이 아닌 방목을 하자. 안전을 제공하면서 그 안에서 자유를 주자.
6.    자기 조절력을 기르도록 도와주자. 내가 강제로 게임시간을 통제하는게 아니라 스스로 통제하게끔. 모래시계나, 타이머로 통제하는 연습을 시켜야한다.
7.    스마트폰에 빠지지 않게 흥미로운 취미를 만들어주자. 공부의 스트레스를 풀 수 있는 좋은 취미.


STEP5. 책 속 기억하고 싶은 문구
1.    자신이 궁금한 것을 스스로 찾아서 배우는 법을 아는 아이는 성인이 되어서도 계속 배우고 성찰할 수있게된다.
2.    21세기에 진짜 필요한 능력은 창의력, 비판적 사고, 협력, 소통능력이다.
3.    실패는 지는 것이다니다. 실패는 성장으로 가는 통로다.
4.    사람은 누구나 태어나면서 별이고 꽃이다. 각자 다양하게 잘하는 재능과 부족한 점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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