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초 작성 24.08
**2독 정리 25.03
**3독 정리 26.06
💡책에서 “깨”달은 것
1️⃣ 많은 걸 하지마라
- 사람들은 일의 양에 따라 성과가 점점 쌓이기를 바라는데, 그렇게 하려면 ‘더하기’가 아니라 ‘빼기’가 필요하다. 조금 결은 다른 이야기일 수 있지만 초보 카라에시덜은 매 순간 엑셀을 있는 힘껏 밝으려고만 하지만 노련한 카레이서는 엑셀 보다는 브레이크를 더 잘쓴다는 말이 기억났다. 빠르게 많이 하기 위해 엑셀을 밟는 것 보다 브레이크를 밟고 ‘단 하나’를 찾아내 집중적으로 파고 들어야 하는 것이다.
- 회사에서 인정받기를 바랬던 나는 여러 가지 일을 동시에 처리하면서 멀티태스킹이 가능한 사람이 되기 위해 노력했다. No라는 말을 하지 못하고 Yes맨으로 하던 업무에 추가되는 여러 일들도 마다하지 않았다. 나는 어느 팀에서도 쉽게 부탁할 수 있는 사람이 되었다. 이런 업무 방식에 익숙해진 나는 집중력을 잃은지 오래되었다.
- 나의 약점으로 집중력이 약하고 어수선함을 항상 이야기하는데, 어쩌면 이는 내 환경의 탓이라는 생각도 든다. 하지만 환경도 나의 책임이기 때문에 이러한 업무 환경, 업무 방식, 그리고 삶의 방식도 바꿔나가야 겠다.
- 이제 제법 어수선해지지 않고 어느 정도 집중력이 좋아졌다. 카톡도 방해금지 모드로 끌 줄 알고 약속도 거절할 수 있게 되었다. 회사에서도 No라고 할 수 있는 건 하고, 그런 분위기가 아니면 Yes라고 하고 하지 않아 버린다. 나는 더이상 더 많은 걸 해내기 위해 살지 않고 더 중요한 걸 하기 위해 살고있다.
- 더 적게 할 수 있도록 회사 내 외주(?)를 많이 주고 작업한다. 시간 단위로 끊어가면서 하고 있는데, 지금 같은 방학 시기에는 확실히 정신없기도 하고 돌발 상황들이 발생해서 정리하기가 어렵다. 책의 내용처럼 나만의 공간과 시간 확보가 중요한데, 공사라는 특성상 전화와 방해를 무시할 순 없는 상황이다. 이런 시기는 이런 상황을 감수하고 인정하자. 이 시기에 짧은 순간순간 집중할 수 있는 거를 찾아보고 오랜 시간 집중해야하는 일들을 저녁에 하도록 하자.
2️⃣ 할 일을 줄이는 습관 만들기
- 결국 초점탐색을 통해 우리는 ‘단 하나’의 행동으로 다른 모든 일들을 쉽게 하거나 필요없게 만드는 질문을 던저야 한다. 이 과정을 쉽게 ‘할 일 목록(To do list)’을 줄이는 습관을 만드는 거라 이해했다. 업무를 하거나 투자 공부를 하면서 해야할 일들이 많고 쌓여있다면 꼭 이를 줄이고 가장 중요한 일 하나를 하는 연습을 해야겠다.
- 욕심이 많고 하고 싶은 것이 다양해서 한 가지 일에 오랫동안 집중하지 못하는 환경이었다. 기본적으로 내가 내 의지로 줄여나갈 수 있는 행동, 습관들은 통제해나가면서 66일간 좋은 습관을 들이도록 해야겠다.
- 오해했던 부분이 부자들은 철저한 자기관리에서 나온다고 생각했다. 오랜 기간 부자들의 노하우를 따라하지 못하면 실패했다 생각했는데, 약 2달 정도만 적응하면 습관화되는 단거리 달리기라 생각하니 마음이 편해졌다. 모든 일을 다 해내려고 하지 말고 꼭 해야하는 옳은 일 ‘단 하나’를 찾아서 행동하고 습관으로 바꾸는 66일을 기록해야겠다.
- 습관은 확실히 66일, 100일이 넘어가니 익숙해진다. 마치 점시시간이 되면 배가 고파지듯이 자연스럽다.
- 이제는 기존에 자리잡았던 원씽 (운동, 독서)가 눈뜨자마자 하게되는 습관으로 자리잡았고, 그달/매일의 원씽을 언제 어떻게 해나가는지가 중요한 것 같다 = 여전히 어렵다.
- 명확하게 확보되는 시간을 가지지 못하면 원씽을 수월하게 수행하기 어렵다. 즉, 원씽을 좀 더 집중할 수 있는 시간대로 보내야하는데, 그렇다면 5시~9시 사이 출근전후로 시간을 확보하고 운동/독서와의 조율이 필요해보인다.
3️⃣ 내 삶을 의미있게 만드는 단 하나
- 막연하게 행복한 삶을 위해 돈을 벌고 모아서 투자하고 부자가 되겠다고 생각했다. 내가 어떤 것에서 행복을 느끼는 지, 그리고 어떤 목적의식을 가지고 있는지에 대해 고민해본 적이 없다. 분명한 목적의식이 있어야 우선순위가 생기고 나의 생산성이 올라간다.
- 내 가족, 내 친구들과 생각을 나누고 시간을 자유롭게 보내는 것이 내 목적 의식이자 삶을 의미있게 만드는 단 하나이다. 그리고 이를 위해서는 퇴근을 빨리 하고, 야근을 하지 않으며, 약속을 잡고 맛있는걸 먹으며, 재미있는 이야기거리와 화제로 토론하는 등 다양한 행위가 떠오른다. 하지만 이를 관통하는 ‘단 하나’는 그럴만한 ‘시간’을 확보하고 ‘자유’를 얻는 것이다. 그러기 위해서는 나같은 월급쟁이는 회사에서 자유로워야 하고 시간에 구애받지 않아야 한다. 당연하게도 그러기 위해서는 사장이 되거나 경제적으로 자유로워 회사에 얽매이지 않아야 한다. 나는 책을 읽고 돈 그릇을 키우기로 하였으며, 부동산 투자를 통해 매년 15% 수익을 내는 복리 투자자가 될 예정이다.
- 좋은 자산을 많이 사서 시스템을 만들면 나는 돈에 얽매이지 않는 전혀 다른 삶을 살 수 있다고 믿는다. 그때면 나도 와이프도 하고 싶은 일을 하면서 남은 30-40년을 살 수 있다고 믿는다. 지금의 2-3년의 노력이 앞으로의 5-10년을 익숙하게 만들테고, 그러다보면 10년-20년 뒤에는 은퇴를 하고 원하는 일을 할 수 있다고 믿는다.
- 결국 모든 책들의 결론에는 ‘내가 행복해하는 삶, 의미있는 삶을 찾아라’인 것 같다. 최근 실독크에서도 여러 번 이런 주제로 이야기하고 나도 생각을 정리하다보니 나는 기본적으로 사람을 좋아하고 그들과 대화하고 내가 효용성이 있다면 거기서 보람을 느끼는 것 같다. 더 직설적으로는 남을 가르치는 걸 좋아하는 것 같고, 교직의 길이 어렵다면 강사나 다른 부업을 통해 남들에게 도움을 주는 일을 할 수도 있을 것 같다.
- 최종적으로 내가 도달하고 싶은 목표는 가장 평범한 나의 상상 ‘1층 카페→2층 내 작업실(설계사무실 겸)→3층 내 주택’으로 이어지는 하나의 라이프사이클이다. 이 과정을 위해서는 위에서 이야기한 경제적 자유가 어느정도 뒷받침이 되어야하고 사업에 대한 감을 부업을 통해 익혀나가야한다. 카페를 차리기 위해서는 커피에 대한 기본적인 공부와 상가투자에 대한 감도 익혀야한다. 수익을 목적으로 하지 않기에 더 본질적인 것에 집중할 수 있을 것 같다.
💡책에서 “적”용할 점
1️⃣ 성공 목록 만들기
- 나는 회사에서 자잘한 업무를 많이 받는 편이라 까먹지 않기 위해 할 일 목록을 켜놓고 하나씩 지워나간다. 수많은 일들을 하다보니 놓치는 업무는 없지만 집중력도 떨어지고 실수가 많이 나는데, 이제는 우선 순위를 정할 수 있는 ‘성공 목록’을 만들었다.

- 여전히 잘 지키고 있긴 한데 회사일을 너무 안해서…문제이긴 하지만 문제 생기면 그 때 해결하자.
- 이제는 성공목록/원씽을 쓰지 않고 간단하게 카톡을 통해 정리하고 있다. 다만 일이 바쁘면 원씽을 잊기도 하고 흐지부지 되기도 한다. 그리고 강의를 듣고 조모임을 하면 매일 원씽을 떠올리기 때문에 좋지만 혼자 투자루틴을 이어나가는 시간들에서는 아쉬움이 남는다.
- ‘월수금 신문기사, 화목 칼럼, 수 시세’ 를 기본으로 매달 조금씩 다르게 운영 중이지만, 투자자로 성장하는데 필요한 거시경제의 이해, 실전경험담, 시세트래킹의 틀로 위계를 바꿔가면서 적용 중이다.
2️⃣ 집중할 수 있는 환경 만들기
- 휴대폰에 울리는 알람들을 정리할 예정이다. 그 첫번째 단계는 불필요한 앱들을 지우는 것이다. 특히 쇼핑, 엔터테인과 관련된 어플을 하루에 하나씩 지우는 걸 실행하고 있고, 필요한 어플들 중 알람이 많이 오는 것들은 알람을 끄고 주기적으로 확인만 한다. 휴대폰 알람이 내 작업을 방해하지 않을 때 까지 최적화 시킬 계획이다.
- 최소 20분 단위로 집중할 수 있도록 ‘포커스 앱’을 사용하여 휴대폰을 뒤집어 놓고 애플워치도 빼놓는다. 독서를 하거나 강의 복습, 임장보고서 작성 등 집중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든다.
- 결국 내가 주도권을 가지는 시간이고 에너지가 가장 많은 시간은 아침이다. 아침에 내 시간을 더 확보할 수 있도록 매주 10분씩 미라클모닝 기상 시간을 앞당겨본다. 몸이 놀랄 수 있으니 스몰스텝으로 다가간다 🥲
- 확실히 휴대폰앱을 많이 정리해서 조용해졌다. 포커스앱은 쓰지 않고 있고 알람을 맞춰놓고 30분 단위로 행동한다. 처음월부할때 5시 50분에 일어나서 20분만에 씻고 준비해서 나갔는데, 이제는 4시 10분에 일어나서 2시간 가량의 시간을 확보했다.
- 평일은 5시-5시 40분 기상과 독서 → 7시-7시 30분 운동 / 주말은 5시 30분-6시 30분 기상과 독서 → 6시 30분-8시 원씽(투자) 를 이어나가고 있다.
- 육아환경 안에서 집중할 수 있는 환경은 오로지 오전 시간 뿐이지만 체력 안배를 위해 주말에는 30분 더 휴식하고 있다.
- 사무실에서도 집중할 수 있는 시간 8시-9시 사이에 그날의 원씽을 진행하고 부족한 부분은 점심시간과 일과시간에 나눠서 하고 있다.
3️⃣ 질문하는 습관 만들기
- 회사 모니터에 그리고 거실 벽지에 “내가 할 수 있는 단 하나의 일, 그것을 함으로써 다른 모든 일들을 쉽게 혹은 필요 없게 만들 바로 그 일은 무엇인가?”을 꼭 써놓겠다. 각오해라 모니터&책상!
- 하루를 시작하기 전에, 새로운 업무를 받고나서, 하루를 끝내기 전에 항상 10분의 시간을 내서 우선 순위를 정해보고 ‘단 하나’를 찾아내는 질문을 계속 던질 것이다. 위 질문을 생각하면서 항상 최선의 선택과 결정을 한다.
- 생각보다 모니터의 글귀를 잘 안보게된다. 그래도 매일 아침/저녁 목실감의 오늘의 목표와 우선순위를 보면서 그 순서에 따라, 중요도에 따라 행동하고 있다.
- 원씽 문구는 여전히 내 모니터 아래에 있지만 ㅎㅎ 여전히 잘 안보게 된다. 차라리 성공목록(원씽)을 매일 노트에 정리하는걸 습관으로 만들자.
4️⃣ 목표 쓰기
- 목표한 바를 주, 월, 년 단위로 생각해보고 이를 정리해서 보이는 곳에 붙여놓는다. 거실, 작은방, 회사 모니터 근처에 붙여놓고 항상 내 큰 삶을 상상하고, 구체적인 목표와 우선 순위를 정하도록 한다. 내 목표에 도움이 되지 않거나 방해가 되는 것들을 하나씩 줄여나가는데 이만한 방법이 없을 것 같다.
- 좋은 멘토와 동료를 많이 만든다. 그리고 그들에게 내 목표를 공유한다. 나 또한 동료들에게 긍정적인 에너지를 주고 힘이 될 수 있도록 많은 응원과 격려를 보낸다!
- 나의 장기플랜은 2036년(D-12년) 18억을 달성해 월급쟁이로 은퇴해도 되는 컨디션을 만들고 2044년에는 모든 걸 내려놓고 사랑하는 가족과 세계여행을 가는 것이다.
- 여기저기 붙여놓는건 잘 하고 있다. 점점 늘어나고 있어 눈치가 보이지만 일단 하고본다. 8월, 10월, 11월, 12월, 1월, 3월 등등 강사와의 만남, 임장, 선배와의 대화, 월부콘 등 다양한 이벤트로 좋은 멘토들과 선배님들을 만날 수 있었다. 어쩌면 내가 아직 월부를 이탈하지 않고 꾸준히 할 수 있게 해준 사람들이기도 하다.
- 매일 아침루틴으로 목표를 읽고 기상→독서→운동을 이어나가고 있다.
- 사모님에게도 잊을만하면 우리의 목표와 은퇴 시점, 해외여행, 투자 진행정도를 공유하면서 함께 나아가고 있다.
💡책 속 기억하고 싶은 문구
(p.19) 이들은 소수의 몇 가지 일을 잘해낼 때 커다란 성공이 온다는 것을 모르고, 너무 많은 일을 하려고 애쓰다 길을 잃는다.
(p.20) 한 가지에 파고드는 것은 남다른 성과를 내기 위한 간단한 방법이다. 핵심을 파고들게 되면 단 하나만을 바라보게 된다.
(p.24) 그러니 앞으로 성공을 생각할 때는 항상 달을 목표로 삼아라. 남다른 성과를 얻기 위해선 삶에서 도미노 효과를 만들어 내야 한다. 도미노를 쓰러뜨리는 일은 생각보다 단순하다. 줄을 맞춰 세운 다음 첫 번째 것을 건드려 넘어뜨리기만 하면 된다.
(p.26) 시간이 흐르면서 이것들이 쌓이다 보면 성공의 잠재력이 봇물 터지듯 발산된다. 도미뇨 효과는 당신의 업무나 사업처럼 큰 그림을 그려야 하는 일에도 적용되고, 매일 다음번엔 무슨 일을 할까처럼 결정을 내리는 아주 작은 순간에도 적용된다.
→ 실제로 과거의 작은 경험들이 쌓여서 지금의 나를 만들었고, 그러한 경험과 선택들이 앞으로 나아가는 방향을 결정한다. 친구들과 나의 선택과 가치관, 방향성의 근본은 예전의 경험과 선택들에서 나온다는 걸 최근에 느꼈다. 더 나은 선택을 하고 발전하는 친구/동료들을 주변에 많이 두자.
(p.45) 모두가 자신의 선택에 의해 달라지는 것이다. 선택에 의해 삶의 모습이 결정되기 시작할 때 가장 중요한 질문은 이것이다. “어떻게 하면 좋은 선택을 내릴 수 있는가?”
→ 선택의 질을 높이자.
(p
(p.51) 파레토는 우리에게 매우 뚜렷한 방향을 제시한다. 당신이 원하는 것 중 대부분은 당신이 실처하는 몇 개의 일에서 비롯될 것이다. 주란의 통찰이 훌륭한 이유는 모든 것이 똑같이 중요하지 않음을 깨달았다는 데 있다.
(p.61) 컴퓨터마저도 한 번에 단 하나의 코드만 처리할 수 있기 때문이다. 작업의 처리 속도가 빠르다는 이유로 모든 것이 동시에 이루어진다는 환상이 커졌을 뿐이다.
(p.70) 생명이 달려 있는 문제에서는 멀티태스킹이 매우 치명적인 결과를 초래한다는 것을 모르는 사람은 없을 것이다. 우리는 비행기 조종사나 의사가 자신에게 주어진 일을 할 때 다른 모든 것을 잊고 그 일에만 전념하길 바라며 당연히 그러하리라 여긴다.
(p.74) 사실 성공은 단거리 경주다. 건전한 습관이 자리를 잡을 때까지만 자신을 훈련시켜 달리는 단거리 전력질주인 셈이다.
(p.87) ‘일찍 일어나는 새가 벌레를 잡는다’거나 ‘볕이 좋을 때 건초를 말려라’ 같은 말처럼 의지력에서 중요한 것은 타이밍이다. 타고난 성격이 의지력에서 중요한 요소를 이루는 것이 사실이긴 하지만 의지력을 자기 것으로 만들어 잘 활용하는 관건은 그것을 이용하는 타이밍에 있다.
(p.111) 삶이라는 게임에서 다섯 개의 공을 저글링하고 있다고 상상해 보라. 그 공은 각각 일, 가족, 건강, 친구, 정직이다. 그리고 지금 당신은 그것들을 모두 떨어뜨리지 않고 성공적으로 저글링하고 있다. 하지만 어느 날 ‘일’이 고무로 된 공이라는 걸 깨닫게 된다. 그걸 떨어뜨리면 도로 튀어오를 것이다. 하지만 다른 네 개의 공, 즉 가족, 건강, 친구, 정직은 유리로 만들어져 있다. 그걸 떨어뜨리면 돌이킬 수 없이 흠이 나고, 이가 나가거나, 심지어 산산조각이 날 수도 있다.
(p.136) ‘우리가 진정으로 원하는 것은 답인데 왜 질문에 집중해야 하는가?’ 이유는 간단하다. 답은 질문에서 나오고, 답의 질은 질문의 질과 직접적으로 연관되어 있기 때문이다.
(p.139) 당신이 할 수 있는 단 하나의 일, 그것을 함으로써 다른 모든 일들을 쉽게 혹은 필요 없게 만들 바로 그 일은 무엇인가?
(p.152) 오늘 (자신이 원하는 것을 위해) 다른 모든 것을 더욱 쉽거나 불필요하게 만들어 줄 단 하나의 일은 무엇인가? 라는 질문으로 하루를 시작하라. 그렇게 하면 무엇을 해야 할지 방향이 명확해진다. 그리고 초점탐색 질문을 습관처럼 던지면 자신이 원하는 탁월한 성과를 얻기 위해 질문의 힘을 온전히 이용할 수 있게 된다. 이것이 바로 차이를 만들어 낸다.
(p. 181) 재정적으로 부유한 사람이란 목적의식에 부합한 돈 이외에도 충분한 돈을 버는 사람이라고 생각한다. 달리 말해 목적의식이 없으면 언제 충분한 돈을 갖게 되는지 알 길이 없고, 따라서 결코 재정적으로 부유해질 수 없다.
(p.198) 나의 목표는 더 많은 일을 해내는 것이 아니라 할 일을 적게 만드는 것이다.
(p.216) 탁월한 성과를 지향하는 사람들, 즉 자신의 시간을 가장 잘 활용하는 사람들은 매일 이렇게 한다. 자신과 한 가장 중요한 약속을 반드시 지키는 것이다.
(p. 223) 배움에는 언제나 더 높은 또 다른 수준이 있기 때문에 궁극적인 경지는 존재하지 않는다고 생각할 수도 있다. 달리 말하면 우리는 경험한 것들에게 대해서는 ‘달인’이 되는 반면, 앞으로 해야 할 것들에 대해서는 ‘견습생’이 된다. 바로 경지에 이르는 것을 ‘여정’이라 부르는 이유다.
→ 배움에는 끝이 없다. ‘에고라는 적’의 이야기처럼 내가 안다고 생각하고 건방떨지말고 더 많이 숙이고 배우고 행동하자. 견습생의 자세로 배울 수 있는 곳을 찾자.
(p.226) 시간 확보하기에서 최대한 많은 것을 얻어내려면 자신의 일하는 방식을 지속적으로 개선하는 일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이것을 나는 '도전에서 목적의식'으로의 이동'이라고 부른다.
→ 사람들에게는 다 한계가 있다. 본인의 한계를 인정하고 부딪치면서 새로운 길을 모색하자. 문제를 한탄할 게 아니라 해결하고 대응하면 된다.
(p.235) 목표를 적어놓는 사람이 그렇지 않은 사람보다 성공할 가능성이 39.5% 높다고 한 게일 매튜스 박사의 연구 결과를 기억하고 있을 것이다. 그 이야기는 거기서 끝이 아니다. 자신의 목표를 적어두고 친구들과 그 상황을 공유한 사람들은 그 목표를 달성할 가능성이 76.7%나 높았다. 친구와 정기적으로 나누는 것만으로 효과를 두 배나 높일 수 있다니 대단한 일이 아닌가.
(p. 260) 오래전, 나는 땅에 사과나무 한 그루를 심고 싶었다. 그런데 여기저기 수소문해 보니 완전히 자란 나무는 살 수가 없었다. 내가 선택할 수 있는 유일한 길은 작은 묘목을 사서 크게 키우는 것이었다. 크게 생각할 수는 있지만 작게 시작하는 것 말고는 다른 도리가 없는 것이다. 그래서 나는 그렇게 했고, 5년 뒤 첫 사과를 얻었다. 처음부터 크게 생각한 덕분에 무슨 일이 벌어졌을까? 맞다. 나는 한 그루만 심은 게 아니었다. 이제 우리는 과수원을 갖게 되었다.
(p.264) 다른 사람의 기대에 부응하는 삶이 아닌 나 자신에게 솔직한 나만을 위한 삶을 살 용기가 부족했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자기 꿈의 반도 이루지 못했고, 그것이 자신이 내린 혹은 내리지 않은 선택들 때문이었다는 것을 깨달은 채 죽어야 했다.
✅ 2026 독서
- #01 돈의 대폭발 (12/29-1/3)
- #02 나부맞 (6독, 1/4-1/8)
- #03 비트코인의 시대 (전자책, 1/1-1/12)
- #04 은행의 배신 (1/12-1/14)
- #05 FAKE (1/15-1/21)
- #06 아파트값 5차 파동 (전자책, 1/13-1/24)
- #07 돈의 방정식 (1/24-1/26)
- #08 1%를 읽는 힘 (전자책, 1/26-1/30)
- #09 비트코인의 시대 (2독, 1/31-2/11)
- #10 이토록 사적인 경제학 (2/6-2/8)
- #11 부의 시나리오 (2/9-2/13)
- #12 비트코인 투자 무작정 따라하기 (전자책, 2/10-2/15)
- #13 아이디어 불패의 법칙 (2/16-2/19)
- #14 한국도시2026 (전자책,2/16-2/20)
- #15 달러는 왜 비트코인을 싫어하는가 (2/21-2/26)
- #16 부의 본능 (전자책, 2/21-3/2)
- #17 돈의 심리학 (2/26-3/2)
- #18 부러지지 않는 마음 (3/3-3/5)
- #19 누구나 투자로 부자가 될 수 있다 (전자책, 3/4-3/14)
- #20 감정이 알려주는 것들 (3/6-3/11)
- #21 제로 투 원 (전자책 3/14-3/21)
- #22 불변의 법칙 (3/15-3/20)
- #23 노동의 종말 (3/21-29)
- #24 더퍼스트 (전자책 3/21-3/30)
- #25 라이프코드 (3/29-4/2)
- #26 결국 오르는 집값의 비밀 (4/3-4/7)
- #27 클루지 (전자책 4/3-4/11)
- #28 부동산은 어떻게 권력이 되었나 (전자책 4/11-20)
- #29 아는 것으로부터의 자유 (4/13-4/16)
- #30 투자하려면 경제신문 (전자책 4/22-4/24)
- #31 나의 첫 ETF 포트폴리오 (4/24-4/26)
- #32 내가 돈을 벌고 있다는 착각 (전자책 4/25-29)
- #33 왜 그들만 부자가 되는가 (4/26-4/30)
- #34 하마터면 부동산 상식도 모르고 집 살 뻔했다 (전자책 5/1-5/5)
- #35 마일리지 아워 (전자책 5/8-5/12)
- #36 전세가를 알면 부동산 투자가 보인다 (2독, 5/13-5/17)
- #37 부의 사다리에 올라타라 (전자책 5/18-5/23)
- #38 인생의 파도를 넘는 법 (5/23-5/25)
- #39 부동산과 정치 (전자책 5/25-5/28)
- #40 저스트 킵 바잉 (5/29-6/4)
- #41 톨스토이 단편집 (6/5-6/7)
- #42 부동산 투자 수업 (6/8-6/11)
- #43 구글이 목표를 달성하는 방식 OKR (전자책 6/10-6/13)
- #44 원씽 (3독 6/14-6/20)
- #45 부를 부르는 50억 독서법 (전자책 6/21-6/24)
#46 나는 어떤 인생을 살고 싶은가 (6/25-6/29)
🐯
- #47 죽음의 에티켓 (6/29-7/5)
- #48 나어살 (재독)
- #49 타이탄의 도구 (전자책 7/6-)
- # 곁에 두고 읽는 니체
- # 편안함의 습격
- # 아주 작은 습관의 법칙
- # 두번째 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