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책 제목(책 제목 + 저자) : 브라질에 비가내리면 스타벅스 주식을 사라
저자 및 출판사 : 피터 나바로
읽은 날짜 : 2026.06
핵심 키워드 3가지 뽑아보기 : #인플레이션 #경기지표 #메크로투자
도서를 읽고 내 점수는 (10점 만점에 ~ 몇 점?) : 10점
- 브라질에 내린 비는 커피의 도매 가격을 낮추고 스타벅스와 같은 커피 소매업자들은 더많은 이윤과 주가 상승을 맛보게 된다
- 거시적 파동에는 인플레이션, 불경기, 생산성하락, 전쟁, 가뭄, 무거운 정부규제 등이 포함된다
- 거시적파동 - 시장과의 관계
- 매크로 투자자는 인플레이션 증가 → 연준의 금리상승 → 달러가치상승 → 적자가 늘어남 → 수출의존업종은 이윤이 감소하고 미국에 대량 수입되는 외국계기업은 매출액 상승
인플레이션 3종류
- 경제 호황과함께 부족한 상품을 사기 위한 현금이 넘쳐날 때 발생하는 수요견인 인플레이션
- 유가 상승이나 가뭄으로 인한 식품가격 상승처럼 공급감소로 인해 발생하는 비용인상 인플레이션
- 천천히 모습을 드러내지만 위험도가 가장 높은 임금 인플레이션
- 불황 - 인플레이션 다음으로 위험한 거시적 파동 - 고용보고서, 자동차판매, 주택착공 보고서
주식시장순황
- 경기순환과 마찬가지로 다양한 국면을 나타내며 나란히 움직임
- 주식시장 순환과 경기순환은 앞뒤로 나란히 움직이는게 아니라 주식시장 순환이 경기순환의 선행지표 역할을 함
- 각각 다른 두 개의 순환지점에서 어떤 업종이 강하고, 어떤 업종이 약한지를 확실하게 이해해야 한다
생산율이 중요한 이유
- 생산성 증가는 임금 인플레이션을 막을 수있는 최고의 해독제이다
- 장기적으로 노동시간을 늘리지 않는 한, 임금은 인플레이션을 감안한 조건에서 간단히 올릴 수 없다
- 재정적자 → 정부는 국민들에게 돈을 빌려야 함. 채권발행 → 금리상승을 부추김 → 경제를 망가뜨리고 증시를 무너뜨릴 수 있음
- 무역적자 급상승 - 외국 투자자들에게 달러 약세를 예고하는 신호가 됨 → 현금을 미국시장 밖으로 빼돌림 → 증시하락 → 공포스러운 매도에 합류 → 달러가치가 높아지도록 연준은 금리상승 → 경기둔화야기, 증시 더 저하시킴
주식 투자에 성공하려면 의견이 분분한 거시경제 학파들의 기본적 차이를 이해해야 한다
- 각 학파는 매크로 투자자들이 금융시장에 대한 시각을 날카롭게 다듬는 데 사용할 수 있는 중요한 통찰력을 담고있다
- 거시경제학의 각 학파는 우리가 어떤 거시적 질병에 걸렸는지 각기 다른 정책적 치료법을 처방해준다. 이들은 연준의 귀를 늘 장악하고 있기 때문에 현실적으로도 매우 중요하다
- 민주당원은 거의 대부분 재정*통화 정책을 지지하는 케인스주의자
- 공화당원은 통화주의, 공급 측 경제학, 신고전주의, 고전주의 진영으로 나뉨. 어느정도는 재정*통화정책에 반대
- 고전주의: 실업문제는 경기 순환의 자연스러운 일부분이고 자동적으로 수정되기 때문에 정부가 해결책 모색을 위해 간섭할 필요가 없다고 주장함
케인스 : 경제 회복의 유일한 방법은 정부지출을 늘려 경기를 부양하는 것 - 재정정책 탄생. 루스벨트의 뉴딜정책
→ 스태그플레이션 등장
- 통화주의 : 인플레이션과 불경기는 통화공급팽창률로 귀결. 인플레이션은 정부가 화폐를 너무 많이 발행할 때, 불경기는 너무 적게 발행할 때 일어남
- GDP : 소비지출, 투자지출, 정부지출,순수출을 모두 합친 것. 순수출은 수출에서 수입을 뺀 것
양대 재정정책
- 첫 번째 케인스주의식 재정정책 : 단순히 정부지출을 늘리는 것
- 두 번째 재정정책 : 세금감면
국채와 화폐발행이 금융시장에 각기 다른 영향을 준다
- 국채발행 → 금리상승 → 주식시장둔화 → 달러가치상승
- 화폐발행 + 저금리→ 국개가격하락 → 주식시장 활기
- 연준과 싸우지 마라 - 월스트리트 격언 - 연준과 통화정책이 최고로 중요하다는 뜻
매크로 투자의 기본토대 8가지 원칙
- 투자는 하되, 도박은 하지 말라
- 시장리스크, 부문리스크, 기업리스크의 차이를 확실히 구분하라. 리스크를 분산하고 최소화할 때에는 매크로투자원칙에 따르라
- 열차가 달리는 방향으로 올라타라. 상황에 따라 매수, 공매도, 관망을 택하라
- 자신에게 맞는 열차를 타라. 시각을 주식시장에만 제한하지 말라. 채권시장과 통화시장도 관찰하고 거기서 거래하는 법을 배우라
- 거시경제는 시장의 약세와 강세를 결정하는 가장 중요한 요소이고, 추세는 친구다. 추세에 역행하지 마라
- 주식시장에서 각 업종은 거시경제 뉴스에 각각 다르게 반응한다. 매크로 투자자는 상승 국면에서는 강세 업종의 강세 주식을 매수하고, 하락 국면에서는 약세 업종의 약세 주식을 공매도한다
- 주식, 채권, 통화 시장은 거시경제 뉴스에 각각 다르게 반응한다. 매크로투자자는 한 시장의 움직임이 다른 시장의 움직임의 전조라는 것을 알고 각 시장을 주의깊게 관찰한다
- 부화뇌동해서 거래하지 말라. 특정 기업이나 업종에 영향을 주는 거시경제적 사건은 반드시 다른 기업, 업종, 시장에 효과를 미친다. 이를 이해하기 위해 매크로투자자는 많은 수를 미리 내다볼 수 있는 체스선수가 되어야 한다
- 매크로 투자자는 증시를 바라볼 때 기업보다는 업종을 먼저 살핀다. 주식시장에서 커다란 움직임 대부분은 기업보다 업종이 만들어낸다는 것을 알기 때문이다
경기순환업종
- 자동차, 건설, 주택, 제지, 소매, 운동
- 불경기와 경기순환변화에 더 빠르고 예민하게 반응
- 곤란시기에도 없어서는 안되는 것을 생산하기 때문
경기방어업종
- 방위산업, 식음료, 의류, 제약, 공익사업
브라질에 비가내리면 스타벅스 주식을 사라
- 브라질 가뭄에 이은 폭우로 예년보다 수확량이 엄청 늘음 → 스타벅스의 이윤 폭이 커짐
주요시장추세지표
- 기업계의 '멍청한돈' 지표 - 다우존스지수, 나스닥지수, S&P500지수 - 시장의 전망을 보여주지 않음
- 월스트리트 스마트머니 지표 - S&P 선물, TICK, 암스지수 도는 TRIN - S&P선물이 가장 우수한 선행지표
- 시장추세거래 : 큐브(QQQ), 다이아몬드(DIA), 스파이드(SPY), IVV
매크로 투자자의 자금관리규칙
- 손실을 차단하라
- 손절매를 설정하라
- 수익을 늘려라
- 대박주를 쪽박주로 만들지 마라
- 물타기를 하지 말라
- 포트폴리오 회전율을 낮춰라
- 개장 전이나 새로운 기업공개 시에는 시장가 주문을 내지 마라
- 추세장에서 가격 모멘텀을 잡으려면 시장가주문을 내라
- 거래 범위 내에서 움직일 때 호가 차이를 잡으려면 지정가주문을 내라
- 주식을 뒤쫓지 마라
- 편도가 아니라 왕복 수수료를 생각해라
- 올바른 중개인을 선택하고 작은 글씨까지 읽어라
가치투자자 VS 성장주투자자
- 가치투자자 : PER이 낮고 현재 시장가치가 기업의 실제가치보다 저평가된 주식 찾음 - 담배꽁초투자
- 성장주투자자 : 주가가 언제나 그 기업의 가치를 반영한다고 주장. 지속적 성장가능성을 지닌 주식을 찾음
경제적 선행지표 지수
- 주당노동시장 : 초과 노동시간 증간느 인플레이션을, 감소는 경기침체 선행
- 신규실업수당 청구 수 : 청구액 증가는 불황시작을, 감소는 인플레이션 시작을 선행
- 상품을 늦게 받은 기업 비율 : 늦어지는 것은 사업호황을, 빨라지는 것은 경기약화를 의미
- 소비재 신규 수주 : 주문이 늘면 생산이 늘고 주문감소는 경기침체의 신호
- 신규건축허가 : 연준의 금리에 따라 가장 민감하게 반응
- 소비자신뢰도 : 소비심리가 상승하면 경기호전
- 자본재 신규수주 : 투자증가는 경기상승
- S&P500지수 : 증시는 경기 침체 몇달 전이 정잠, 경기회복 몇달 전이 바닥
- 금리스프레드 : 단기금리가 장기금리보다 높은 역수익률 곡선은 경기침체의 신호
중요한 경기침체 선행지수
- 자동차*트럭 판매 : 대표적 선행지수 - 경기침체가 시작될 때 주택착공과 함께 가장 먼저 감소함
- 주택보고서 : 탄광의 카나리아
- 주택 착공과 건축허가 : 경기변동의 선두주자
- 신규 및 기존주택 판매
- 건설비 지출 : 장기적인 경제 동향의 가늠자
- 실업수당 청구실적 : 생산업계의 경고
- 고용보고서 : 위대한 마법사 - 주식시장의 추세로 이어짐, 보고서가 산출한 실업률을 정치적 다이너마이트
- 실업률 : 정치의 제3의 난간
- 평균노동시간 : 다른 지표를 예측하는 지표
주요 경기 순환 지표
- 소비 : GDP의킹콩 - 소비자신뢰도, 소비자신용, 개인소득과 지출, 소비판매
- 소비판매보고서 : 증시 태풍의 눈 - 자동차&트럭판매 제외한 나머지 자료 평가
- 개인 소득과 지출 : 서비스에 대한 통찰
- 소비자신뢰도 : 두려움의 대상 - 선행지표들 중에서도 매우 중요
- 소비자신용 : 소비 업종의 동시지표 - 자동차, 신용카드와 리볼빙카드, 기타
- 투자와 생산 : 심한 변화가 시장에 주는 극적 효과
- 구매관리자 보고서 : 별 다섯개짜리 자료 - 신규수주, 생산, 출하실적둔화, 재고, 고용
- 공장수주 : 재고를 주목하라
- 산업생산과 가동률 : 경기순환업종 거래에 유용
주요 인플레이션 지표
- 소비자물가지수 : 가장중요한 인플레이션 지표
- 생산자물가지수 : 장기적으로 보라
- GDP디플레이터 : 가장 광범위한 인플레이션 지표
인플레이션에 대한 업종들의 반응
- 가장 민감한 업종 : 은행, 증권*투자회사, 금융서비스, 신용조합
- 가장 방어적인 업종 : 에너지, 금, 산업자재, 제지와 임산물
재정적자 : 미국의재정적자는 전 세계 경제에 가장 큰 위협이고 아무런 고통 없이 이를 죽이는 방법은 없다
- 재정적자를 메우는 수단 : 세금인상 or 채권판매 or 화폐발행
- 대만에 지진이 나면 삼성주식을 사라 - DRAM 공급량이 달릴 것이기 때문
석유파동과 증시
- 높은유가는 달러가치를 끌어내리고 인플레이션 망령을 불러옴 → 금과, 다른 귀금속 관련 주식상승
- 유가가 오르면 석유에 의존하는 업종인 항공기, 자동차, 엔터는 주가하락 동시에 에너지 업종은 주가상승
- 유가상승은 가끔 주식시장 순환이 초반 약세국면으로 접어드는 전조가 되기도 함
- 석유파동으로 인한 비상사태가 연준의 행동을 심각하게 변화시킬 수도 있다
=> 투자고 뭐고 아무것도 몰랐을 때 처음 이 책을 읽었었다. 그때 와.. 사람들은 이렇게도 연결을 하는구나 하고 생각했었다. 확실히 시야를 넓히는데 도움이 되는 책이다.
주식보다는 거시경제를 보고, 뉴스보다는 구조를 보라는 것이 이 책이 하려는 말이겠지. 결국 투자는 기업을 보는것이 아니라 세상을 연결하는 것이다. 이렇게 보면 ‘1%를 읽는 힘’ 과 비슷하다. 현재 무슨일이 일어나고 그게 어디까지 이어질지 사고방식을 바꾸고 시야확장을 해야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