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개발이라는 단어는 너무 어렵고 무서운 느낌이었다.
주먹 쎈 사람들이나 하는 투기라 생각했다.
그런데 흥부님의 특강을 통해 생각의 유연함을 가져야 한다는 걸 다시 한번 느끼게 되었다.
잘 모른다고 해서 그 일에 대한 막연한 거부감은 결국 나의 발전을 가로막을 뿐이다.
이재명 정부에서는 아파트 매수를 가로막고 있고, (또한 서울,수도권 매매가는 계속 상승곡선이니 추격매수는 위험한 일이라고 판단된다.)
오세훈 시장의 정책방향은 재개발을 적극 활성화 한다고 하니,
시대의 흐름을 따라가 봐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올해 둘째가 졸업을 하고 서울에 거주할 곳을 마련해야 한다.
앞으로 나의 투자 방향성은 둘째 명의로 재개발 빌라에 입주시키는 전략을 세워야 겠다.
부지런히 공부하고 임장하여 서울 수도권에 거처를 마련해보자
월부에서 흥부님의 재개발 강의를 개설해주면 좋겠습니다.
7월은 지투기 실전반 신청해둔 강의 잘 듣고
8월부터 재개발 공부을 열심히 해봐야겠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