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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TF 26.2Q 운조] 6월 독서TF 전체 오프모임(나의 가치를 깨다는 시간)

26.07.01

 

안녕하세요 운조입니다.

 

이번주 월요일 독서TF 2Q 6월 마지막 모임을 마치고왔습니다.

매번 느꼈던 것처럼 이번 마지막 모임도 즐거움과 아쉬움 두가지 마음이

공존했던 모임이었습니다.

 

2분기를 마무리한다는 아쉬운 마음

그럼에도 TF사람들과 함께 하면서 즐거운 마음이 모두 들었습니다.

 

마지막 모임은 ‘나의가치’라는 책으로 독서모임을 진행하고

마지막 선물교환식과 나의게 독서TF란 무슨의미인지 이야기 나누었던 시간이었습니다.

 


나의 가치

 

이번 독서모임에서 진담튜터님과 함께 이야기 나눴고

1.자존감과 자신감

2.목표 너머의 이유

이렇게 두가지 키워드로 이야기를 나눴습니다.

 

1.자존감과 자신감

저를 포함하여 함께 참여해주신 분들 대부분 스스로 얼마나 가치있는 사람인지에

대해서 월부를 하기전까지는 잘 알지 못했던 것 같습니다.

꾸준히 내가 해야 할 것들을 해나가면서 그리고 작은 성공경험을 쌓아나가면서

조금씩 자신감을 얻고 그 자신감으로 계속해서 행동해나가고

좋은 과정을 만들어감으로써 자존감 또한 따라오게 되는 것 같습니다.

 

이책에서 자신감과 자존감을 높히는 방법은

첫번째로 글쓰기

두번째로 높은 목표를 갖는 것

이렇게 두가지를 이야기 해주는데요.

 

저희 독서TF에서 매달 돈독모와 관련된

돈글돈글을 쓰는 것 도

그리고 함께하는 모든 사람들이 더 나은 사람이 되고

결국에는 우리가 꿈꿔왔던 일들을 현실화 시키는 목표를

가지고 나아가는 것 같습니다.

 

나아가는 길에서 분명 어려운일도, 내가 잘 하지 못하는 일도 있겠지만

그런 관정들을 계속해서 지나다 보면 언젠가는

높은 자신감과 자존감으로 더욱 더 단단한 사람이 되어있을거라는 확신이듭니다.

 

지난학기 반모임에서도 튜터님께서 이야기해주셨던게 있는데

좋은 성과를 내는 것 또한 자신감과 자존감을 올리는 일이라 말씀해 주셨는데요.

 

 

성과 = 태도 X 실력 X 운

 

여기서의 태도

첫번째로는 긍정성입니다.

 

안된다고 생각하지 않고 된다고 생각하고 어떤 일을 하는 것.

어려운 일이지만 ‘나라고 안될게 뭐야’ 라며 도전하는 것

이 긍정성이 행동의 원천이 됩니다.

 

두번째로는 과정중심의 사고입니다.

 

물론 결과도 가치가 있지만 그 결과로 나아가는 과정에도

수 많은 가치가 있다고 믿는 것 입니다.

 

내가 경험했던 실패, 성취, 어려움 들이 결국에는

나를 성장시키며 나중에는 나의 재산이 될거라는 믿읍니다.

과정중심의 사로를 해야 어려운 상황에서도 지속할 수 있는 힘이 생깁니다.

 

튜터님이 해주신 말씀을 들으며 생각했던 것은

나는 얼마만큼의 긍정성을 가지고 있나?

그리고 결과보다 과정을 더 소중하게 생각하나?

라는 생각이듭니다.

 

어쩌면 결과,보상은 외부에 존재하지 않는 것 같습니다.

결국 과정을 통해서 내 내면에 보상을 할 수 있다면

더 좋은 성과, 그리고 더 좋은 인생을 살 수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다음으로는 실력입니다.

 

실력을 키우기위해서는 3가지 프레임으로 보라고 말씀해 주셨는데요.

첫번째는 ‘무엇을’ 

나는 어떤 사람이 될것인가? 입니다.

투자를 잘하고 싶은 사람이 되고 싶다

혹은 다정한 남편,아빠가 되고싶다.

 

이런 원하는 모습, 목표가 생기면

그 다음은 어떻게 할 것인가 이빈다.

 

두번째 ‘어떻게’

투자를 잘하고 싶은 사람이 되고 싶다면

매일 시세를 30분씩 보고 저평가를 찾아낸다.

매일 투자관련 칼럼을 필사한다

등등 투자를 잘 하기위해서 필요한 것은

어떻게 할것인지가 중요합니다.

 

그리고 나아가서 

투자를 잘하는 것이란 무엇인지 스스로

정의 내리는것 또한 필요합니다.

 

투자를 잘하는 사람이란 투자금이 주어졌을때 30분이내에

투자할 수 있는 최선의 투자처를 답할 수 있는 것.

 

이렇게 스스로 정의할 수 있어야합니다.

 

마지막 세번째는 ‘언제까지’입니다.

그래서 이 행동을 언제까지 할 것인지

기간인지 혹은 조건인지 정해서

내가 투자물건을 30분이내에 뽑을 수 있을때까지

혹은 이번달, 1년 이렇게 내가 원하는 모습이 될때까지

기한을 정해놓고 해야합니다.

 

마지막 을 키우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할까요?

 

좋은 성과를 내기우해서는 운 또한 꼭 필요합니다.

그런데 내가 어려울때, 일이 잘 풀리지 않을 때

나를 도와주는 것은 내 옆에 있는 사람입니다.

그리고 나에게 기회를 주는 것 또한 사람입니다.

 

운을 높히기 위해서 좋은 사람들을 옆에 두어야합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내가 그 사람들에게도 반대로

좋은 사람이되어야 합니다.

 

이게 우리가 기버가 되어야 하는 이유인것 같습니다.

 

2.목표 너머의 이유

두번째 발제문으로 이야기를 나눈 것은 

미래의 어떤 사람이 되고 싶은지

그리고 그렇게 되고싶은 이유가 무엇인지 나누었습니다.

 

독서TF 식구들 모두 기버라는 생각이듭니다.

모두들 빠짐없이 나의 성공과 타인의 성공을 돕는일을 하고싶어했고

각자만의 이유를 가지고 해나가고 있는것 같습니다.

 

내가 받았던 도움을 다시 누군가에게 돌려준다거나

어려운 상황에 처해있는 후배와 동료를 돕거나

나를 도와준 선배의 모습으로 나도 또 누군가를 돕거나

 

이런 목표와 마음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이 과정에서 튜터님께서 말씀해주셨던것은

누군가에게 도움을 받을 때

내가 잘하는 부분이 아니라 어려워하는 부분을

도와줄 수 있는 사람을 옆에 두라는 것 이었는데요.

 

이 이야기를 들으며 저 또한 깨달았던 것은

내가 잘하지 못하는 것을 가진 사람들에게

내가 먼저 다가가고, 내가 먼저 손내밀어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지금까지 원래 성격이 이래서, 천성이 이러니까 이런 생각들로

내가 잘하지 못하는 것들을 애써 위로해왔던 것 같습니다.

앞으로 제가 잘하지 못하는 것, 어려운 것들또한 피하지 않고

누군가에게 손내밀어 도움을 청하고 극복해나가보려고 합니다.

 


 

나에게 독서TF란

 

마지막으로 각자 준비해온 선물교환식을 하고

(깨끗한 뚱이 감사합니다 링님♥)

어김없이 돌아온 나에게 독서TF란 무엇인지

한사람씩 이야기 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누군가에게는 오션뷰, 북극성이며

또 누군가에게는 빨래방, 롯데월드 같은 존재인 것 같습니다.

 

각자 독서TF를 정의하는 단어는 다르지만

우리가 느끼고 TF를 향해 가지고 있는 마음은 다 같은 것 같습니다.

 

감사함,친밀함,설레임,기대,성장,나눔

 

함께 높은 목표를 향해 나아가고

함께 성장하고 나누며

누군가에게 큰 가치를 전하며

그 안에서 다같이 성장해 나가는 곳

 

이 곳이 제가 정말 사랑하는 독서TF입니다.

 

한분기동안 너무나 감사했고 너무나 즐거웠습니다.

다음 분기도 잘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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