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제목(책 제목 + 저자) : 보도 셰퍼의 이기는 습관/보도 섀퍼
읽은 날짜 :26.6.29.~ 7.2.
도서를 읽고 내 점수는 (10점 만점에 ~ 몇 점?) : 9.5점
1. 책 내용
① 결정을 내려라
- 누구나 변화를 갈망한다는 말은 전혀 사실이 아니다. 사람은 변화를 두려워한다. 변화가 있어야만 새로운 삶과 성공이 가능하다는 답은 이미 알고 있다. 하지만 우리는 결정을 내리는 것을 힘들어한다. 더 정확하게 말하면 자신의 결저을 신뢰하지 못한다
- 뻔한 삶이 아니라 어떤 일도 일어날 수 있는 삶을 선택할 때 비로소 우리는 가슴이 뛰고 흥미진진해진다.
- 신속한 결정의 열쇠는 자신의 가치를 아는 것이다. 자신의 가치를 분명하게 아는 사람은 쉽게 결정을 내리고, 도전하고, 깨지고, 다시 일어설 줄 안다. 그것이 바로 성공하는 삶이다.
② 배우고 성장하라
- 세상에서 가장 위험한 태도는 마땅히 누려야할 수준보다 한참 낮은 삶의 수준에 머물러 있으면서 성공을 위해 열심히 노력하는 사람을 손가락질하고 비난하고 조롱하는 것이다.
- 배움과 성장은 조금씩 조금씩 우리를 우리가 원하는 방향으로 이끌어간다. 작은 변화들이 합산되어 인생의 질을 완전히 바꿔놓는다.
③ 폭을 좁혀 깊게 파라
- 자신의 가치를 시장에서 높은 가격으로 평가받고 싶다면 쓸모없는 나무들을 당신의 인생에서 뽑아버려야한다.
④ 업적을 쌓아가라
- 우리는 어떤 변화를 원할 때 무심코 ‘상황’을 변화시켜야한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무엇보다 자신이 먼저 변해야한다. 자신을 바꾸지 않으면 아무것도 바뀌는 것이 없다.
- 성공은 인간의 천부적인 권리다. 이 권리를 마음껏 행사하려면 ‘업적’을 차곡차곡 쌓아나가야한다. 업적을 쌓기 위해서는 가장 먼저 자신의 변화를 도모해야한다.
⑤ 저스트 두 잇
- 성공한다는 것은 ‘좀 더 일찍 행동한다’는 뜻이다. 일찍 행동할수록 더 쉽게 자신이 원하는 곳에 안착할 수 있다.
- 당신이 얼마나 목표 달성을 간절히 원하는지 측정할 수 있는 유일한 척도는 당신의 행동이다. 자신의 행동에 적극성이 부족하다는 생각이 들면, 목표를 달성하려고 하는 동기를 다시 점검하라. 뭔가를 달성하려는 이유가 무엇인지, 반드시 성공을 해야하는 이유가 무엇인지 스스로에게 물어보라.
- 결코 좌절하지 말고 하고 싶은 일을 하라. 그리고 매순간 최선을 다할 수 있는 기회를 도모하라. 변변치 않은 무대라 할지라도, 꿈을 포기하지 않는 한 관객의 가슴을 울리는 노래를 할 수 있다.
⑥ 어려움을 돌파하라
- 위너들은 어렵고 힘든 일에 직면하는 것을 삶이 보내주는 시그널로 받아들인다. 난관을 하나하나 통과할 때마다 우리는 점점 더 강해진다. 삶은 이런 방식으로 작동한다.
⑦ 세 개의 그룹을 받아들여라
- 정당하다고 생각되는 비판은 외면해서는 안된다. 무엇인가 제대로 작동하지 않았다면 열린 마음으로 이를 깨끗하게 인정해야 한다. 비판을 기꺼이 받아들이는 태도를 보여주면, 비판하는 상대를 당신에게 열광하는 팬으로 만들 수도 있다. 무엇보다 타인의 지적을 경청하면 빠르게 성장한다. 밑도 끝도 없는 비판이 등장했을 때는 당당하게 이를 거부하라.
- 높은 자리에 오를 수록, 세상에 이름을 알릴수록, 원하는 목표와 성공에 다가갈수록 주변에 전갈들이 들끓을 것이다. 전갈들에게 독침을 쏘지 말라고 설득하는 데 에너지를 쓰지 마라. 전갈들을 물리치는 간단한 방법은 그들에게 당신 삶의 초점을 맞추지 않는 것이다.
⑧ 그럼에도 불구하고 살아가라
- 문제는 우리에게 별다른 권력을 휘두르지 못한다. 가장 큰 위험은 문제가 발생했을 때 갖게 되는 ‘좌절과 공포’다. 좌절과 공포 속에서 허우적대기 때문에 패배하는 것이지, 우리에게는 문제 때문에 패배하는 경우가 그다지 많이 발생하지 않는다.
- 삶의 한 부분에서 문제가 발생했을 때 이를 너무 과대평가해서는 안된다. 일어난 문제를 너무 크게 받아들이면 두려움이 바이러스처럼 삶의 다른 부분으로 점점 퍼져나간다. 문제가 발생하면 침착하게 이를 격리한다. 문제라는 바이러스에게 제압되지만 않으면 좋은 치료제를 곧 생각해낼 수 있게 된다.
- 앞으로 결코 삶이 수월해지지는 않을 것이다. 하지만 사람들은 이를 계기로 성장할 수 있고, 자신에게 주어진 문제들은 예전보다 더 잘 극복하는 방법을 배울 수 있다.
⑨ 소중한 것을 먼저 하라
- 하고 싶지 않지만 반드시 해야하는 일들이 인생에는 존재한다. 이런 일을 뒤로 미루면 그 일은 더욱 하기 싫어지고 불편해진다. 그리고 그 일을 미뤄두면 둘수록 상황은 더욱 악화된다.
- 세상은 완벽한 것을 원하지 않는다. 가치 있는 것을 원할 뿐이다. 이 책을 통해 누누이 강조하지만 실수 따위는 정말 아무것도 아니다. 인간은 실수를 통해 배우고 성장한다.
⑩ 책임을 다해 자유를 얻어라.
- 책임을 다한다는 것은 어떤 일의 결과에 대해 무조건 모든 것을 떠맡으라는 뜻이 아니다. ‘자기 삶의 결정권을 행사하라’는 뜻이다. 좋지 않은 결과가 나올 것을 대비해 주도권과 결정권을 행사하지 않는 사람이 성공할 확률은 낙타가 바늘귀를 통화할 확률보다 낫다. 책임을 전가하는 사람은 자신의 삶을 통째로 타인의 손아귀에 넘기는 사림이다.
- 삶의 선택권이 나 자신에게 있으면 새로운 삶을 찾아 떠나는 일에도 두려움을 느끼지 않는다.
- 꿈을 실행할지 여부는 오로지 자신에게 달려있다. 지금 이순간 시작한다면, 무엇이든 자신이 원하는 것을 행할 수 있다. 자신이 원하는 것을 행하는 것, 그것이 바로 인생에 책임을 다하는 태도다.
⑪ 불만은 훌륭한 연료다
- 감사와 만족은 완전히 다른 개념이다. 당연히 우리는 우리가 가진 것에 감사해야한다. 감사는 걱정을 몰아낸다. 감사는 행복에 이르는 중요한 열쇠다. 감사하는 사람은 불행할 수가 없다. 반면에 만족을 추구하는 삶은 자주 위험해진다. 현재에 만족하는 사람은 성장을 멈춘 사람이다.
2. 기억에 남는 문장
- 자존감이 낮은 사람은 아무런 위험을 감수하지 않음으로써 자신을 보호한다. 이 때문에 많은 사람들이 자신이 전혀 좋아하지 않는 무언가에 매달려 오늘을 살아낸다. 마음에 들지 않는 삶을 계속 견뎌내는 것, 그것이 가장 큰 위험이라는 사실을 간과한채. (9p)
- 좋은 결과를 얻고 싶다면 일의 폭을 좁이고 깊게 파고들어야한다. 동시에 돌보지 못해 폐목이 되어가고 있는 나무들을 방치해서는 안된다. 과감하게 뽑아버리고 그 자리에 당신이 가장 잘 키울 수 있는 나무를 심어야한다. (34p)
- 내가 가진 것 중에 뽑아야하는 폐목은 무엇이 있을까?
- 사람은 언제든 실수를 할 수 있다. 하지만 그것은 큰 문제가 되지 않으며 어떻게든 해결책을 찾아낼 수 있다. 그런데 포기는 전혀 다른 차원의 문제다. 포기를 하면 모든 것이 그것으로 끝이다. 심리학자들의 연구에 따르면 한번 꿈을 포기한 사람은 새로운 꿈을 꾸지 않을 확률이 매우 높다. 꿈꾸기를 포기한 사람은 살아있기를 포기한 사람이다.(40p)
- 어려움을 극복하고 견딘다는 것은 두려움에게 지지 않는다는 뜻이다. 다시 말해 어려움은 곧 두려움의 다른 이름일 뿐이다. 답이 아니라 통과해내면 충분하다.(42p)
- 어려움이라는 단어에 겁을 먹고 무조건 답을 내려야한다고 생각한 적은 없었나? 그저 지나가기만 해도 된다는 것을 알고 있었을까? 그것을 알았다면 난 지금과 다른 삶을 살고 있을까?
- 발에 묻은 티끌을 털어내지 않고 오랫동안 길을 걸으면 어떻게 될까? 모래알처럼 아주 작은 티끌이라 할지라도 방치한 채 오래 걸으면, 어느순간 더 이상 걸을 수 없을 정도로 발에 상처를 낼 수 있다. 그러니 타인의 비판을 받으면 그저 툭툭 털어버리는 습관을 몸에 들이는 것이 중요하다.
- 삶이 우리에게 시그널을 보낼 때는 피해가려 하지 말고, 그 시그널에 내포된 교훈이 뭔지 고민해보아야한다. 어느 누구도 자신에게 주어진 과제로부터 계속 도망다닐 수는 없다.(109p)
- 가진 것에 감사하고 만족할 줄 알아야한다는 말은 가진 것에 감사하면서 현실에 안주하지 말아야한다는 말로 바뀌어야 한다 (180p)
- 맞는 이야기다. 지금의 삶에 만족하면 그대로 종결이다. 가치 없는 것에 대한 탐욕은 경계해야하지만 꿈이나 목표에 대한 것은 만족이 필요가 없다.
3. 적용점
- 중요하지 않은 일에 30초 이상 소모하지 않기
- 5년 후 나의 모습은 ? → 순자산 10억 보유
- 겁먹지 말자. 꼭 이길 필요도, 답을 내릴 필요도 없다. 결국 마지막에는 모두 지나가는 일이다. 5년 아니 1년 후에는 기억조차 못하리라.
- 전갈들에게 시선을 주지 말자. 얼른 털어버리고 자리를 피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