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뮤니티 상세페이지 상단 배너

[열기 9년동안 자산 1궈서 20년 놀고먹조 2율] 4주차 강의 후기 : 가치를 정확히 아는 자인가?!

26.07.05

열반스쿨 기초반 - 부동산 투자로 수익률 200% 내는 방법

안녕하세요.

내 투자의 이율을 올리는 투자자가 되자!
좋은 사람이 되자!

2율입니다.

 

이번에는 자음과모음님의 4강 수강했습니다.

 

강의를 들으며 '가치성장 투자는 무엇인가'를 다시 한번 생각해 볼 수 있었고,
물건을 뾰족하게 볼 수 있는 사람인가에 대해

다시한번 생각해보는 시간이었습니다.

 

그렇다면 제가 가장 인상 깊었던 점과
앞으로 꼭 적용해 보고 싶은 부분들을 적어보며,
다시 한번 강의를 복습해 보겠습니다.

 

그럼…… 가보자구!!!🫡🫡


가장 인상 깊었던 점은 

이번 열기 과정에서 반복해서 들었던 질문이었습니다.

나는 이 물건의 가치를 정확하게 판단할 수 있는가?

그동안 저는 좋은 투자에는 특별한 비법이나 마법 같은 투자 방법이 있을 것이라고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강의를 들으며 깨달은 것은, 결국 투자 판단의 기준은 이미 알고 있는 것들이었다는 점입니다.

직장, 교통, 환경, 학군, 공급, 호재.

우리가 계속해서 배우고 현장에서 확인해 온 이 기준들이 결국 물건의 가치를 판단하는 핵심이라는 것을

다시 한번 느꼈습니다.

 

중요한 것은 새로운 것을 찾는 것이 아니라, 

이 기준들을 가지고 어떤 지역이 더 좋고, 왜 더 좋은지 비교할 수 있는 눈을 갖는 것​이었습니다.

 

해당 기준들을 바탕으로 정성적인 비교를 해보고, 그 위에 가격을 얹어 판단해보는 과정이 인상 깊었습니다. 

지역 간 가치 차이가 있음에도 가격이 비슷하거나, 

오히려 더 저렴한 물건이 있다면 그 안에는 시장의 오류가 존재할 수 있고, 

그 오류가 바로 투자 기회가 될 수 있다는 점이 가장 크게 와닿았습니다.

 

결국 투자는 특별한 비법이 아니라, 

가치를 판단하는 기준을 세우고, 그 기준에 가격을 연결해 비교하는 과정​이라는 것을

다시 한번 배울 수 있었던 시간이었습니다.


적용해볼 점은 

앞으로 임장과 임보를 작성할 때,

물건을 볼 때마다 먼저 가격을 보기보다 가치를 먼저 판단하는 습관을 들이는 것입니다.

 

직장, 교통, 환경, 학군, 공급, 호재의 기준으로 해당 지역과 물건의 가치를 정리해보고, 

비슷한 가치의 대체재와 비교한 뒤 마지막에 가격을 입혀보려고 합니다.

 

또한 단순히 "싸다", "비싸다"라는 감정적인 판단이 아니라,

왜 이 가격이어야 하는지, 그리고 가치 대비 가격의 오류가 있는지를 스스로 설명할 수 있을 때까지

비교하는 연습을 해보려고 합니다.

 

이번 열기를 통해 결국 투자자는 특별한 정보를 아는 사람이 아니라, 

가치를 판단하고 가격의 오류를 발견하는 사람이라는 것을 배웠습니다.

 

앞으로는 더 많이 비교하고, 더 많이 현장에 가보며 

제가 직접 물건의 가치를 판단할 수 있는 투자자로 성장해보겠습니다.


댓글

펑션
26.07.06 10:02

가치대비 가격오류 찾으러 떠나요! ㅋㅋㅋ

커뮤니티 상세페이지 하단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