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일단 하는 투자자, 케빈D입니다.
악 너무 덥다
본격적으로 육수가 흐르기 시작하는 지금,,
그리고 동료와 환경의 중요성을 뼈저리게 느낀 6월을 복기 해보고
감사하게도 기회를 받은 7월, 그리고 2026년 3분기를
틈틈히 잘 계획해보려 합니다.


독서
6월 목표 - 2권, 돈독모
실적 - 1.5권
7월 목표 - 2권 (대한민국 부동산의 역사, 기브 앤 테이크), 반독모
“행복을 극대화하는 가장 이상적인 전략은 어려움과 걱정을 덜어줄 충분한 돈을 보유하되,
돈이 아닌 ‘다른 것’에 초점을 맞추는 것이다.”
부의 사다리 구간 별로 우리가 가져야 할 전략과 마인드를 자세히 배울 수 있었고,
어떻게 하면 우리의 모토인 ‘행복한 투자자’가 될 수 있을까 알려주는 책이었습니다.
그리고 0.01% 법칙에 대해 새로이 알게 된 개념이 도움이 많이 되었습니다.
과거에 한 멘토님께서,
'비전보드는 시간이 지날수록 역설적이게도 ‘돈’과 관련된 내용들이 빠진다'
라고 말씀해주신 것이 떠올랐습니다.
저의 단계는
‘교육과 스킬 전략’, 그리고 ‘투자 전략’에 해당합니다.
행복을 위해서 최소한 가져야 하는 자산을 확보해야 하는 시기라고 생각합니다.
그에 맞게 한 걸음 한 걸음 환경을 이용하여
사다리의 좀 더 위단계로 갈 수 있도록 노력해 나가겠습니다.
강의
6월 목표 - 매도 특강 (한가해보이 멘토님) 완강 및 후기
실적 - 매도 특강 (한가해보이 멘토님) 완강 및 후기
7월 목표 - 월부학교 1,2(오프)강 완강 및 후기
매도 특강 (한가해보이 멘토님)
막연한 리스크 해소 X / 뚜렷한 목적 (갈아타기, 목표 수익 달성 등) O
매도 프로세스 저장 및 체화, 영향권 권역 단지 대한 가격 이해도
→ 실제로 매수하려는 사람의 감정에 이입하기 !
임장
6월 목표 - 중랑구 / 임장 9회, 매물 20개
실적 - 임장 4회, 매물 4개 ㅋ
7월 목표 - OO시 OO구 / 임장 12회, 매물 30개, 모든 생활권 전임 공유
혼자 했던 자실 임장,
처참했습니다.
5월에 비해 꽤나 더워진 날씨에
여름과 상극인 본인은 매우 해롱해롱 했고
체력관리의 중요성도 느낄 수 있었던 달이기도 했습니다.
중랑구 역시도 물건이 많이 없기도 했지만,
중랑구는 선호 지역과 비선호 지역이 확연한 차이를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역시나 교통 원툴(?)의 지역 중랑구 답게,
7호선의 메리트를 누리려는 신혼부부 수요와,
원주민 어르신들의 거주가 눈에 띄었습니다.
중랑구 내에서도 선호 역세권이 아니거나,
주변 비선호 시설 및 상권이 많은 지역은
확실히 수요를 가져오기에 한계가 있다고 생각이 들었습니다.
다만, 동대문구나 노원구, 구리 등 인접 지역의 가격대와 비교했을 때,
감당 가능한 가격이라면 선호 지역부터 수요가 빠질 것이 예상되고
실제로 그와 같은 분위기를 보여주었던 것 같습니다.
7월도 수도권 임장지로 가게 되었는데,
‘현장과 가까운 투자자’가 되는 것이 목표입니다.
개수에 연연하기 보다는 의식적인 전임과 매임을 통해
현장 시장 상황을 몸으로 받아들이고 느끼겠습니다.
임보
6월 목표 - 시나리오 1-3단지 리스트업
실적 - X
7월 목표 - 시나리오 설정 및 물건 후보 리스트업
임보는 복기할 게 없을 정도로
실적을 보여주지 못했습니다.
이게 다 환경 때문입니다.
나 때문 아님(?)
7월 목표는 유리공과의 2호기 씽크를 맞춰가고,
그에 맞게 투자 시나리오를 설정해
투자 검토사례 적용을 하는 것입니다.
지금과 같이 변화무쌍한 시장에서는
투자 후보 물건 리스트를 최신화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저번에 후보로 뽑았던 단지들의 가격과 상황 변화를 살펴보고
복기를 해보면 좀 더 도움이 될 듯 합니다.
나눔
6월 목표 - QNA 나눔글 1개
실적 - X
7월 목표 - QNA 댓글 5개, 관련 나눔글 1개 포함 총 2개 이상 / 동료들과 주 2회 이상 통화
나눔에 있어서도 환경의 중요성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특별한 장치가 없다 보니 캘박을 했음에도 불구,
목표를 지키지 못하였습니다.
이번 학기엔 과제라는 장치가 있는 만큼
환경을 잘 이용해 관련 목표를 꼭 달성하겠습니다.
7월 원씽 캘린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