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련 강의
열반스쿨 기초반 - 부동산 투자로 수익률 200% 내는 방법
주우이, 자음과모음

열반스쿨 기초반 - 부동산 투자로 수익률 200% 내는 방법
안녕하세요. 푸른노을입니다.
어느새 벌써 열기 마지막 주차가 되었는데요. 항상 느끼지만 시간은 정말 빠르게 지나가는 것 같습니다.
4주차 강의는 자모님께서 맡아주셨는데요..!
투자할 때 꼭 고려해야 할 점들과 투자자로 성장하기 위한 방법에 대해 설명해주셨습니다.
투자를 해야 할 때 꼭 알아야 하는 포인트는 가치의 유무와 티이밍인데요.
저가치인지, 가치가 보통인지, 가치가 성장하는 물건인지에 따라 각각의 타이밍에 따른 투자 방향성이 달라진다는 것을 알 수 있었습니다.
투자를 해나가는 과정에 있어서는 어느 시점에 투자를 할지도 중요하지만, 언제까지 보유할지도 중요한데요..! 가치가 계속해서 성장하는 단지의 경우 좋은 타이밍에 사면 좋지만, 나쁜 타이밍에 사더라도 오랜 기간 보유해나가면 결국에는 내가 샀던 가격을 넘어가는 시기가 오기 때문에 충분히 투자 수익을 낼 수 있으면, 가치가 보통인 단지를 좋은 타이밍에 사더라도 가격이 제 가치를 찾아가면서 충분히 좋은 수익을 낼 수 있다는 것을 배울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투자 시장에도 사계절의 사이클이 있는데요. 매매가와 전세가의 가격 흐름에 따라 봄, 여름, 가을, 겨울로 판단을 할 수 있었고, 해당 계절의 사이클이 반복됨을 알 수 있었습니다. 개인적으로 시장을 판단해볼 때 현재 서울 수도권 시장은 급지에 따라 차이가 있지만 봄에서 여름을 지나고 있는 시기라고 생각됩니다. 그만큼 많이 오른 단지도 있고, 앞으로 더 올라갈 수 있는 단지들도 있기 때문에 추후 하락장으로 전환되었을 때 대응할 수 있도록 리스크를 판단해 봐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지방의 경우에는 대부분 가을과 겨울의 시기를 보내고 있다고 생각되는데요. 각 지역의 공급에 따라 지속적으로 하락하고 있는 지역도 있으며, 이제 공급이 정리되면서 전세가가 올라오면서 기회를 만들어주고 있는 지역도 있습니다.
시장의 사이클을 잘 보면서, 그리고 단지들의 가치 및 가격의 비교 평가를 통해 투자 기회를 잡을 수 있도록 미리미리 준비가 필요하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투자자가 가져야 할 마음가짐은 지금 사면 곧 오르겠지가 아니라 가치 있는 물건을 싸게 사서 오래 보유한다는 점이 마음 속에 와닿았는데요. 제가 부동산 투자를 시작했던 이유는 자산을 통해 인플레이션을 헷지하기 위해서. 그리고 오랜 기간 투자를 통해 내가 원하는 경제적 자유를 이루기 위해서라는 것을 되새기며, 오랜 기간 꾸준히 한걸음씩 나아가봐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리고 자모님께서는 과거로 돌아간다면 하고 싶은 일을 ‘할 수 있을까’ 가 아니라 ‘이게 맞을까’ 의심했던 시간을 없애는 것이라고 말씀해주셨는데요. 저도 이번에 투자 복기를 해보면서 이 물건에 투자해도 될까? 내가 아직 확인하지 못한 더 좋은 물건이 있지 않을까? 하고 고민했던 시간에 투자 고려 단지 중 하나라도 투자를 했더라면 지금의 수익이 한층 달라졌을 것이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는데요. 시간이 지나고서라도 투자를 하는 과정에서 배울 수 있었던 점들도 있었고, 씨앗을 심어두었기 때문에 과실을 얻을 수 있다는 것을 경험적으로 깨달을 수 있었습니다.
앞으로도 고민으로 끝내는 것이 아니라 행동으로 실현하면서 결과를 낼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투자 공부를 하면서, 그리고 투자를 하면서 나아가보도록 하겠습니다.
긴 시간 강의해주신 자음과모음 멘토님.
감사합니다.

댓글
푸른노을님에게 첫 댓글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