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련 강의
월부학교_26년 가을학기_26년 10월 개강
양파링, 줴러미, 월부멘토

안녕하세요 불굴의워킹맘 투자자
프로참견러입니다 :)
월부학교 1강 줴러미 튜터님께서 열어주셨습니다
“잃지 않는게 원칙이에요”
포문을 열어주신 한마디가 후기를 쓰는 지금까지도
머릿속에 멤도는데요
작년 이후로 계속해서 강도높은 부동산 규제가 이어지는 상황에서도
아파트 가격은 높은곳에서 낮은곳으로 흘러흘러
가격이 전반적으로 상승하는 분위기입니다
언제 하락했었나 싶을 정도로 짧은 하락을 거쳐
약 3년동안 이어진 상승 흐름에 마치 이 상승이 영원할 것 처럼
부동산, 자산시장으로 돈이 많이 흘러들어왔는데요
지금과 같은 상황에서 상위 1% 투자자를 추구하는 우리는
돈을 버는 것 이전에 잃지 않는 투자라는 원칙을
기억해야 함을 강조하셨습니다
올바른 판단을 하고, 오래 시장에서 살아남을 수 있길 바라는
진심이 느껴지는 강의였습니다
10억은 매달 300만원씩 27년9개월 동안 쓸 수 있는 돈 입니다
S&P500에 거치하면 연평균 수익률 13%로 계산했을 때 10년 후 33.9억이 됩니다
10억을 8% 수익률의 자산에 투자하고 매년 %씩 꺼내 사용하더라도 원금이 훼손되지 않고 오히려 불어납니다
10억은 그런 정도의 돈입니다
경제적으로 어느정도는 자유로워질 수 있는 액수이고 대한민국 상위 10%에 드는 자산의 규모입니다
“대한민국 상위 10%가 되겠다는 마음을 먹고 행동으로 옮겨야 합니다.
여러분 주변 사람들처럼 살면 안돼요 제일 열심히 살아야해요”
저는 그 10억이라는 마일스톤을 이루기 위해 절박함을 가지고 행동하고 있나
반성하게 되는 말씀이었어요
이 환경에 있다보면, 계속 투자하다보면 언젠가는 이루겠지 당연히 이루겠지
라고 안일하게 생각하고 있지 않은지 돌아보게되는 메시지였습니다
‘태도, 실력, 기다림위에 자산이 쌓인다’
라는 말씀 기억하면서 실력만이 아닌 올바른 태도와
투자에 대한 이해로 지혜로운 투자자가 될 수 있도록 계속 노력해야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지난학기에 투자를 잠시 홀드하게 되었는데요
이유는 세제개편안을 기다려보고 감당 가능한 상황에서 투자하기 위함이었습니다
아마 저와 비슷한 상황이신 분들도 많으리라 생각이 드는데,
1강에서 각 포지션별로 어떤 행동을 취해야 하는지
주택수, 투자금별로 나누어 알려주셔서 명확하게 3개월 가야할 방향이 정해졌습니다
이번학기에 투자라는 성과까지 이어질 수 있도록 조금 더 발빠르게 움직여봐야겠습니다
BM
보유세, 양도세 업데이트 (최임까지)
튜터님꼐서 수도권과 지방까지 꼼꼼하게 훑어주셨는데
수도권 시장을 훑으면서는 상승장도 갈아타기에 좋은 시장이구나 라는 점을 느꼈습니다
상급지가 급등을 멈추고 가격이 주춤한 사이에 하급지에서 가격이 가파르게 올라가고 있는데 만약 시장을 계속 주시하지 않았다면 ‘상급지 가격이 너무 올라서 갈 수 없을거야’ 라고 단정해버릴 수도 있었을 것 같습니다
하지만 계속 시장을 바라보다보니 상급지와 하급지의 간극이 좁하지기도 하고, 내집마련인 경우에는 갈아타기를 적극적으로 시도해볼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지금 가격이 많이 올라서 망설이기 보다는 감당 가능한 범위에서 더 좋은 자산을 갖는 관점으로 계속 포트폴리오를 바꿔나가려는 시도를 해보는게 중요하다는 점을 배울 수 있었어요
지방의 경우에는 여전히 절대적으로 싼 시장입니다 지역별로 매매보다는 전세가 더 많이 오르는 곳을 심심치않게 보여주고 있는데요 여기서 배울 수 있는 것은 지방에서는 공급이 절대적으로 영향을 많이 주기때문에 어떤 지역이 공급이 정리되고 있는지, 매매가 수준은 어떠한지 가르마를 타고 우선순위대로 접근을 해야된다는 점이었습니다
가치가 있고, 덜 올랐으며, 공급이 적은 곳을 우선으로 한다면 지방에서도 충분한 수익률을 내며 좋은 결과를 낼 수 있음을 수치로 보여주셨어요
저에게 도움이 되었던 것은 마인드셋이었는데요
리빙레전드 버핏 할아버지도 60년동안 20%의 수익률을 내는데 지방에서 갈아타기로 4년간 연평균 38%의 수익률을 낼 수 있는 지방투자가 과연 아쉬운 투자인가 라는 점을 환기해주셨습니다
투자의 원칙, 저원수환리에 대해서 한번 더 꼼꼼하게 복기하는 시간을 가졌는데요
저환수원리에 익숙했는데 왜 저'원'수환리일까 ㅎㅎ 개인적으로 궁금했는데 강의 내용을 처음부터 끝까지 다시 복기해보니 말씀하시고자 하는 의중을 알수 있었습니다
“잃지 않는 투자가 가장 중요함을 모름”
저평가도, 환금성도, 수익성도, 리스크도 모두 잃지 않기 위한 점검사항이라는 것 기억해야겠습니다
BM
임장임보에 적용하며 행동으로 옮김 (과거투자경험 정리시 투자기준 놓친것 없는지 점검→투자복기 글)
현 투자도 저원수환리 입각해서 꼼꼼하게 기준점검하고 실행
제 시간에는 남편과 아이의 시간도 함께 얹어져 있습니다
그런데 때로는 너무 익숙해서 그 사실을 잊기도 하는 것 같습니다
조금 익숙해진 영역은 여유를 부리기도 하고, 보상심리가 발동해서 쉬엄쉬엄 하고싶을 때도 있습니다
"시간과 비용, 그리고 30-40대 황금기를 여기 다 쏟아붓고 있는데
결과가 안나오면 안는거에요 그럼 월부학교 의미가 퇴색되는거에요"
튜터님의 당부 말씀처럼 납득이 되지 않는다 하더라도 이 과정과 튜터님을 신뢰하고 일단 도전해보고 솔직하게 복기하며 피드백을 수용하고 개선하는 노력을 기울이겠습니다 실행 수준을 높이고 단기적 성과보다는 장기적인 안목으로 투자와 성장을 즐기겠습니다 그리고 올바른 방법으로 회고하고 계속해서 한 단계씩 나아지기 위한 노력을 기울이겠습니다
필요한 말씀, 중요한 말씀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튜터님 이번학기도 후회없이 결과를 내는 학기로 만들겠습니다 :)
BM
해보고 질문하기 (학기내내)
적극적이고 솔직하게 소통하기 (이번주 내로 투자관련 소통1회)
여름학기에 기억할 2가지
1. 내 투자 방향성과 그에 따른 행동 (심플, 밀고 나가기)
2. 마음가짐과 태도 (As is → To b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