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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스 1반 나초단] 상위 1% 실전투자자로 성장하고 결과내는 법 - 줴러미 튜터님

6시간 전

 

안녕하세요, 나의 초심을 단단히 지키는 나초단입니다.

여름 학기의 시작을 줴러미 튜터님과 함께 할 수 있었습니다.

상위 1% 실전 투자자로 성장하기 위한 강의에 대한 후기를 남겨보겠습니다.

 


월부학교의 목적 : 10억 달성 끝까지 함께하는 월부학교 

 

10억이라는 큰 돈은 상위 10%에 속하며 굉장히 큰 금액이다. 

10억이 준비되었다면 매달 300만원씩 27년 9개월을 쓸 수 있는 금액이다.

 

매 번 10억이다. 10억 이야기만 했지만 이렇게 큰 금액일 것이라고는 생각 못했는데

수치화해서 보여주시니, 얼마나 큰 금액인지 알 수 있었습니다.

따라서 10억을 만들기 위해서는 우리 주변에 사는 사람처럼 살면 안 되고,

그 안에서 제일 열심히 살아야 한다.

그러면 태도나 자산이 쌓일 것이다

 

이번 학기에 투자 방향성을 제시해주셨습니다.

주택 수를 어떻게 해야할지? 

각 주택 수에 따른 해야할 것은 어떤 것이 있는지 가르쳐주셨는데요.

 

지금은 저의 상황에 맞게 보유세, 추후 갈아타기를 위한 돈 모으기가 필요한 돈을 모을 때라는 것을

알았습니다.

 

나 이제 투자 못하니깐 끝이 아니라

지금 가지고 있는 단지들을 어떻게 하면 갈아탈 수 있을지?

지금 당장은 아니더라도 방법을 고민해본다면 충분히 할 수 있는 시기에

빠른 결정을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현재 시장 이해

 

과거 시절의 부터 현재까지 통화량, 기준금리, 매매지수, 전세가율까지

연도별로 세세하게 알 수 있었습니다.

최근에 ‘대한민국 부동산의 역사’ 책을 봐서 그런지 

그 당시에 상승장이 이해가 되면서 더 잘 와닿는다고 생각했습니다.

 

신기했던 것은 3개월 전과 비교해서 

상급지와 하급지의 상승률과 거래량이었는데요.

상급지가 멈춰있는 것을 볼 수 있었고 하급지가 더 많이 올랐기에

갈아타기 기회라는 것을 알 수 있었습니다.

 

정말 신기하게 5/9 대책 이후에도 거래량은 드라마틱하게 줄지 않고 

여전히 많다는 점에서 규제는 역시 적응하는 구나 느낄 수 있었습니다.

 

상승장에서는 갈아타기가 어렵다는 프레임을 깨고 이런 기회에 갈아탈 수 있다면

정말 좋은 기회라고 생각했습니다. 

 

지방의 경우 아직 규제에 묶이려면 멀었구나 생각할 수 있었는데요.

충분히 싼 지역들 너무 많고 기회가 많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지금 시장에서는 어느 지역을 왜 봐야하는지 설명해주셨기에

충분한 자신감을 가지고 투자하러 다녀올 수 있겠다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지금 지방 투자 분들에게 이런 부분이 잘 전달된다면 좋지 않을까 생각이 들었습니다.

 

투자 원칙  / 저환수원리

 

투자에는 원칙과 기준이 있는데요.

학교에서 왜 투자기준 저환수원리를 다시 설명해주시는지

알 수 있었습니다.

 

피터린치가 이야기 해준 것처럼 

“만약 당신이 왜 그 주식을 가지고 있는지 11살 아이에게 2분 안에 설명할 수 없다면, 그 주식을 소유해서는 안된다”

이야기처럼 저환수원리를 통해 내가 해당 물건이 어떤 기준으로 매수했는지 설명할 수 있어야 한다고 느꼈습니다.

 

단지를 하나씩 가져와주셔서 각 기준이 이해하기 쉽게 설명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대형평형, 소형평형, 금리에 대해 다뤄주셨기에 

평소에 궁금하던 부분이 해소될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꼭 해봐야겠다라고 생각한 것은

‘운영’ 부분에서 보유세 부분인데요.

전에 계산해봤지만 년도 별로 얼마를 낼지까진 안해봤는데요.

이번 기회에 임보에 내가 몇년도에 얼마까지 낼지 시뮬레이션을 통해

내가 감당할 수 있을지 미리 체크해보는 게 좋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월부학교에서 성장하는 법

 

내 상황에서 더 가치있는 자산을 매수할 수 있는 방향을 검토해야 하며,

수익 낼 수 있는 상황이 아니라면 기다려야 한다.

 

전세가 시뮬레이션을 통해 보수적이지도, 공격적이지도 않게 올려받아야 한다.

 

여기에서 바로 적용해봐야겠다라고 생각한 부분은

복기에서 성장, 태도, 마인드를 가지고 CSS를 만들어봐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월학에서 나온 기준은 최소 기준인데 내가 이전 학기에서 하지 않았던 행동을 찾아 꼭 깨봐야 한다고 하셨던 부분은 가장 좋았던 것 같습니다.

 

이런 것들이 모여 지행용훈 평이 되고 선순환으로 작용하여 더 성장하며, 

마지막에 해주신 ‘그래 뭐니뭐니 해도 나는 투자자야’ 마인드를 가지고 꾸준하게 하는 투자자가 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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