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의를 듣고 느낀점은 무엇인가요?
평소 부동산은 어렵고 복잡해서 막연하게만 느껴졌는데, 너나위님의 강의는 어려운 내용을 쉽게 설명해 주셔서 귀에 쏙쏙 들어왔습니다. 특히 지금 집을 내놓은 지 일주일 정도 되었고 주변 시세는 계속 오르고 있어 '지금 집을 사도 되는 시점일까?'라는 고민이 많았는데, 이번 강의를 들으면서 그런 고민보다 좋은 입지의 자산을 선택하는 것이 더 중요하다는 점을 깨달았습니다. 또한 '입지가 중요하다'는 내용이 가장 인상 깊었습니다. 남편과 함께 강의를 들었는데, 원래는 방 4개 있는 집을 원했던 남편도 이제는 방이 조금 적더라도 입지가 좋은 곳을 선택하는 것이 더 중요하다고 이야기했습니다. 부동산을 바라보는 기준이 조금씩 바뀌기 시작한 의미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강의를 듣고 나에게 적용해보고 싶은 것이 있나요?
앞으로는 시장이 오를지 내릴지만 고민하기보다 먼저 우리 가족의 예산을 정확하게 정리하고, 그 예산 안에서 갈 수 있는 지역들을 비교해 보려고 합니다. 막연히 집을 찾기보다 입지와 교통, 생활환경 등을 기준으로 차근차근 공부하며 좋은 입지의 집을 찾는 연습을 해보겠습니다. 오늘도 남편과 함께 집을 보러 갈 예정인데, 지금 살고 있는 동네만 고집하기보다 더 좋은 입지가 있는지 넓게 비교해 보려고 합니다. 이번 강의를 계기로 '언제 사야 할까'보다 '무엇을 사야 할까'를 먼저 생각하는 습관을 가져보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