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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꾸준히해보자] 짜투리 시간 활용(메이크 타임, #26-17)

26.07.09

 

■ 마인드 ■ 자본주의·경제
■ 부동산 ■ 자기계발
* 재독 여부 : 0회차
* 2026 누적/목표 : 
 17권/36권
정리일자2026.07.08(수) 
   
1. 책의 개요
책제목메이크타임저자 및 도서 소개
저자 / 출판사제이크 냅 & 존 제라츠키 / 김영사전 구글 수석디자이너/디자인파트너 인 저자 2명이서 설명하는 4단계 시간관리법
출간일2019.04.29
쪽수307
   
2. 나의 한 줄 평
핵심 키워드#하이라이트 #초집중 #에너지 #충전 #시간
나의 한 줄 평시간을 잘 활용하기 위해 필요한 일상생활 팁들을 배울 수 있었던 책
책 내용과
투자 연결 짓기
뭔가 원씽이 떠올랐던 책이다. 결국 난 무엇을 하고 싶은지 잘 알아야 그것을 이루기 위한 행동들을 반복할 수 있을 것이다
책을 읽고
하고 싶은 질문?
 
점수 (10점)8점
   
3. 책갈피
페이지본 것
깨달은것
긍정적인 결과들이 결합하여 점점 더 큰 목표를 추구할 수 있을 것이다
Keyword : 결합
45우리는 메이크 타임이 가장 중요한 일을 할 수 있는 생활 속 빈 공간을 마련하는 데 도움을 주리라고 자신한다. 일단 첫발을 내디디면 메이크 타임이 자기 강화를 한다는 사실을 알게 될 것이다. 메이크 타임은 작은 변화 하나로 시작할 수 있다. 그리고 계속 하다 보면 긍정적인 결과들이 결합하여 점점 더 큰 목표를 추구할 수 있을 것이다. 
책에서 얘기해주는 작은 팁들을 보고 이게 과연 효과가 있을까 의문이 들수도 있다. 하나씩 작게 보면 크지 않은 일들이겠지만 그 긍정적인 팁들을 모두 시행하다보면 목표를 이루는데 큰 도움이 될 수 있다. 이번에 책에서 배운 것 중 하나만이라도 실행해보자. 
우리는 당신이 그날 밝게 빛나는 부분이 무엇이길 바라나는지 생각하며 하루를 시작했으면 좋겠다
Keyword : 빛나는 부분
54우리는 당신이 그날 밝게 빛나는 부분이 무엇이길 바라는지 생각하며 하루를 시작했으면 좋겠다. 하루가 끝날 무력 누군가가 "오늘의 하이라이트는 뭐였나요?"라고 물어오면 뭐라고 대답하고 싶은가? 하루를 돌아봤을 때 어떤 활동이나 성취나 순간을 음미하고 싶은가? 그것이 바로 당신의 하이라이트다. 
원씽 읽을 때와 비슷한 느낌이다. 하루하루 행동하는대로 살다보면, 어느순간 내 중심/내 꿈에서 점점 멀어진다. 내가 무엇을 이루고 싶은지, 하루하루 내 행동들이 내 꿈을 이루는데 어떤 도움을 줄지 생각할 수 없다면 여기서 배운 작은 팁들을 활용하여 시스템화하면 어떨까 생각이 들었다. 시스템화만 잘 한다면 굳이 의식하지 않고도 점점 내 꿈에 다가갈테니
요령은 버리고 따개비를 떼어내 진실을 말하라
Keyword : 
89요컨대 친절하되 솔직해지라는 것이다. 수년간 우리는 교묘하게 요청을 피하거나 구실을 만들거나 무한정 미루는 방법을 시도해보기도 했다. 하지만 찝찝했고 솔직하지 않았다. 더 나쁜 건 이 방법들은 어려운 결정을 나중으로 미룰 뿐이고 그런 어중간한 선택이 결국 배 밑의 다개비처럼 달라붙어 당신을 짓누른다는 것이다. 그러니 요령은 버리고 따개비를 떼어내 진실을 말하라
요령은 버리고, 진실을 말하기. 더 좋은 습관을 들이고, 나쁜 습관을 벗어내려면 결국 솔직하게 자기 자신을 돌아봐야할 것. 
일을 중단할 시간이 다가오면 그날의 하이라이트를 완수했는지 생각해보라
Keyword : 하이라이트
101일을 중단할 시간이 다가오면 그날의 하이라이트를 완수했는지 생각해보라. 완수했다면 그날의 가장 중요한 일을 해냈으니 쉴 수 있다. 얼마나 많은 일을 했건 하지 못했건 혹은 얼마나 오랜 시간을 일했건 일하지 않았건 간에 즐거움이나 서윛감 또는 만족감을 느끼면서 하루를 돌아볼 수 있을 것이다. 
하루를 마무리 지으면서 감사일기를 쓰는 습관은 잘 들여놓은 것 같다. 다만, 감사일기를 쓰면서 그날 원씽을 달성했던 적이 최근들어 몇번이나 있었던가? 루틴을 신경쓰다보니 정작 원씽에 투자할 힘이 남아 있지 않는 것 같기도 하고. 루틴 & 원씽 둘다 챙기기는 어렵다
텅 빈 첫 화면은 스마트폰을 사용할 때마다 잠깐의 고요한 시간을 준다
Keyword : 텅 빈 첫 화면
130텅 빈 첫 화면은 스마트폰을 사용할 때마다 잠깐의 고요한 시간을 준다. 이 화면은 의도적인 불편함, 작은 일시정지, 주의 분산으로부터 한 발자국 물러나는 과속방지턱이다. 당신이 반사적으로 스마트폰의 잠금을 풀었을 때 첫 화면이 텅 비어 있으면 "지금 정말 다른 데로 관심을 돌리길 원하니?"라고 스스로 묻게 된다. 
이것도 좋은 것 같다. 그래서 바로 실행. 핸드폰을 켰을 때 무엇도 하지 않은 빈화면을 보면 내가 이걸 하길 원하는지 반문하게 된다. 
여전히 그 팀을 사랑하면서도 당신의 시간을 다른 무언가에 쓸 수 있다
Keyword : 당신의 시간
155스포츠를 전부 포기하라고 요구하는 건 아니다. 단지 잘할 때만 팬이 되어 스포츠의 부정적인 면은 건너뛰라고 제안하는 것이다. 당신이 응원하는 팀이 플레이오프에 진출했을 때처럼 특별할 때만 경기를 보아라. 지고 있을 때는 뉴스를 읽지 마라. 여전히 그 팀을 사랑하면서도 당신의 시간을 다른 무언가에 쓸 수 있다. 
이 부분도 공감이 갔다. 스포츠팀을 응원하는 것은 은근히 시간이 많이 소요되는 일이다. 스포츠팀에 너무 시간을 뺏기지 않게끔 조절하는것이 중요. 이건 잘하고 있는 것 같다. 
집중력이 가장 높은 시간을 하이라이트와 그 외 중요한 일에 쓸 수 있다
Keyword : 하이라이트
159아침에 가장 먼저 이메일을 확인하고 다른 사람들의 우선순위로 끌려 들어가 대응하는 대신 하루가 씉날 때쯤 이메일을 처리하라. 그러면 집중력이 가장 높은 시간을 하이라이트와 그 외 중요한 일에 쓸 수 있다. 하루가 끝날 무렵에는 아마 에너지가 약간 떨어지겠지만 이메일 관련해서는 사실 이런 상태가 좋다. 
생각없이 처리했던 이메일도 이런 효과가?! 이걸 가져가야겠다. 이메일은 되도록이면 내 하이라이트 시간인 아침보다는 저녁 시간에 처리하는 것으로! 
초집중 모드를 위한 시간을 더 맣ㄴ이 만들 수 있도록 답장을 천천히 보내면 된다
Keyword : 초집중 모드
162일괄 처리할 시간이 날 때까지 메일 수신함을 거의 확인하지 않고 메시지들이 쌓이게 놔두면 된다. 초집중 모드를 위한 시간을 더 많이 만들 수 있도록 답장을 천천히 보내면 된다. 얼간이처럼 보일까봐 걱정된다면 초점을맞추고 현재에 충실한 편이 당신을 동료와 친구로서 더 가치 있는 사람으로 만들어준다는 점을 기억하기 바란다.  
일할 때 바로바로 이메일을 확인하는 것이 아니라, 더 중요한 일에 집중하는 것. 유난히 집중력이 약한 나에게 중요한 말. 이제부터는 의식적으로라도 이렇게 해봐야겠따. 
텔레비전 뉴스를 보는 대신 하루에 한 번 혹은 일주일에 한 번 기사를 읽는 습관을 들여라
Keyword : 
172텔리비전 뉴스는 믿을 수 없을 정도로 비효율적이다. 진행자들의 모습, 재탕되는 소식들, 광고, 공허한 코멘트가 무한 반복 된다. 텔레비전 뉴스는 대부분 그날 일어난 가장 중요한 사건들을 요약해서 알려주기보다 시청자가 동요하고 채널을 고정하도록 엄선된, 불안을 유발하는 소식들을 보여준다. 텔레비전 뉴스를 보는 대신 하루에 한 번 혹은 일주일에 한 번 기사를 읽는 습관을 들여라.  
최근 들어 시사 뉴스를 많이 보는 나한테도 의미 있는 말. 생각해보면 같은 뉴스를 이채널 저채널 여러곳에서 보는 것 같기도 하다. 뉴스나 가십성 기사에 대한 접근은 낮추는 것으로! 
마냥 막힌 대로 있어라. 포기하지 말아라
Keyword : 막힌 대로 있어라
191마냥 막힌 채로 있어라. 포기하지 말라. 텅빈 스크린을 물끄러미 바라보거나 종이에 써보거나 이리저리 걸어 다니되 지금 하는 프로젝트에 초점을 유지하라. 의식적으로는 좌절감이 느껴지더라도 뇌의 조용한 부분들은 일을 진행하면서 앞으로 나아가고 있다. 결국 막힌 부분이 풀릴 것이고, 그러면 포기하지 않았던 선택이 기쁠 것이다. 
이 부분도 나한테는 중요한 부분 같다. 내가 그렇다. 어떤 한 일을 하다가 잘 안되면 다른일을 한다. 효율성을 이유로. 그렇지만 책에서는 그것이 아니라 막힌부분에 집중하라고 한다. 
오늘날의 끊임없는 소음과 집중력을 흩트리는 방해꾼은 에너지와 주의를 지속해야 하는 시간에 엄청난 피해를 준다
Keyword : 
208인간은 정적을 견딜 뿐만 아니라 그 정적을 생산적 사고와 일에 대한 집중에 이용하도록 진화했다. 오늘날의 끊임없는 소음과 집중력을 흩트리는 방해꾼은 에너지와 주의를 지속해야 하는 시간에 엄청난 피해를 준다. 화면 없이 휴식하고 집에 이어폰을 두고 오는 등 조용한 순간을 얻는 쉬운 방법을 소개하겠다. 
지금도 이 순간 나는 책 정리를 하면서 유튜브를 틀면서 정리하고 있다. 한가지 일에만 집중해야함이 중요함을 깨닫고 실천하자. 
한 정거장 먼저 버스나 기차에서 내려 목적지까지 걸어가면 된다
Keyword : 걸어가기
215평소 이동 방법을 걷기로 바꾸어보라. 너무 먼 거리라면 일부만 걸을 수도 있다. 한 정거장 먼저 버스나 기차에서 내려 목적지까지 걸어가면 된다. 대형 주차장이 있는 곳에 운전해서 가면 완벽한 주차 지점을 찾지말고 입구에서 멀리에 차를 세워라. '가능할 때마다 차를 탄다'에서 '가능할 때마다 걷는다'로 디폴트를 바꾸면 어딜 가나 걸을 기회를 발견할 것이다. 
운동을 하기 위해 이러는 것이 아니라, 더 많이 생각하기 위해 이렇게 한다는 점이 인상적. 최근 들어 밥먹고 걷고, 아침에 출근할 때도 많이 걷는다. 더 많이 걷고 스스로 생각하고 발전해야지 

Keyword : 
226가볍고 에너지를 북돋는 식사를 하는 간단한 방법은 접시에 샐러드를 먼저 담고 그 외 모든 음식을 샐러드 주변에 추가하는 것이다. 뉴욕 센트럴파크와 비슷하다. 녹지를 위한 넓은 공간을 마련한 뒤에 주변을 개발하는 식이다. 샐러드를 많이 담으면 느끼한 음식을 덜 먹는다는 뜻이고 그러면 아마 식사 후 더 많은 에너지를 얻을 것이다. 
내일모레 결혼식때 이래야지. 먼저 샐러드부터 담고 그 주변을 먹는 것으로 채운다. 
감사를 느낀 순간이 시간을 만들기 위해 기울인 힘든 노력을 보상해 준다
Keyword : 감사를 느낀 순간
276디폴트를 바꾼다는 것이 늘 쉽지만은 않다. 따라서 감사라는 렌즈를 통해 하루를 돌아보면 도움이 된다. 많은 일이 뜻대로 되지 않았음을 발견하는 날이 허다하겠지만, 그래도 감사를 느낀 순간이 시간을 만들기 위해 기울인 힘든 노력을 보상해준다. 그럴 때 내일 다시 메이크 타임의 단계를 밟겠다는 의욕이 생긴다. 
감사일기의 위력을 조금은 느끼는 것 같다. 삶의 관점을 조금은 긍정적으로 바꿔주는 것 같다. 그리고 실제로, 매일매일 나는 감사한 일들이 있다. 작은 일에도 감사하고 긍정적으로 생각하다보면 더 좋은 일들이 많이 들어온다. 
가장 중요한 우선순위를 정하는 습관을 들이면 일상생활이 바뀐다
Keyword : 우선순위
286가장 중요한 우선순위를 정하는 습관을 들이면 일상생활이 바뀐다. 현재 당신의 일이 내면의 나침반과 완벽하게 일치한다는 사실을 알게 된다면 가장 중요한 기회를 확인하고 그에 따라 행동할 수 있는 역량이 훨씬 커질 것이다. 메이크 타임은 당신의경력을 장기적이고 지속적으로 늘려줄 것이다. 그리고 메이크 타임으로 보강된 취미활동과 부수적인 프로젝트들이 이를 완벽하게 보완한다.  
원씽과 비슷한 이야기. 내 우선순위를 잘 세우고, 그 외의 것들은 제거하고 내 우선순위에 맞는 일들만 찾아서 하는 것. 나는 현재 경제적 자유를 이루기 위해 필요한 일들을 하고 있는 것일까?
   
4. 적용할 것 (BM)
일괄 처리할 시간이 날 때까지 메일 수신함을 거의 확인하지 않고 메시지들이 쌓이게 놔두면 된다. 초집중 모드를 위한 시간을 더 많이 만들 수 있도록 답장을 천천히 보내면 된다. 얼간이처럼 보일까봐 걱정된다면 초점을맞추고 현재에 충실한 편이 당신을 동료와 친구로서 더 가치 있는 사람으로 만들어준다는 점을 기억하기 바란다. 
- 이메일을 가장 늦게 확인하기! 그 시간에 더 중요한일들을 먼저 해두기


마냥 막힌 채로 있어라. 포기하지 말라. 텅빈 스크린을 물끄러미 바라보거나 종이에 써보거나 이리저리 걸어 다니되 지금 하는 프로젝트에 초점을 유지하라. 의식적으로는 좌절감이 느껴지더라도 뇌의 조용한 부분들은 일을 진행하면서 앞으로 나아가고 있다. 결국 막힌 부분이 풀릴 것이고, 그러면 포기하지 않았던 선택이 기쁠 것이다. 
- 일을 하다가 막히면 다른일을 바로 하는 것이 아니라 그 막힌일을 계속 시도해보기

가볍고 에너지를 북돋는 식사를 하는 간단한 방법은 접시에 샐러드를 먼저 담고 그 외 모든 음식을 샐러드 주변에 추가하는 것이다. 뉴욕 센트럴파크와 비슷하다. 녹지를 위한 넓은 공간을 마련한 뒤에 주변을 개발하는 식이다. 샐러드를 많이 담으면 느끼한 음식을 덜 먹는다는 뜻이고 그러면 아마 식사 후 더 많은 에너지를 얻을 것이다. 
- 요즘 몸이 무거운데, 이렇게 해봐야겠따. 
   
5. 연관 지어 읽어 볼만한 책 한 권을 뽑는다면?
책 이름 /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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