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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준 74기 2런 더위에서도 자산 3배 불릴조 차차0] 1강 수강후기 : 임장을 해야만 하는 이유, 보는 만큼 알게 된다

26.07.10 (수정됨)

실전준비반 - 1억 더 오를 아파트, 임장・임장보고서로 고르는 법

 

임장을 해야만 하는 이유, 보는 만큼 알게 된다

 

이전에는 ‘임장’ 이라고 하면, 당연히 한 아파트 단지를 정해 놓고 

그 아파트 단지가 어떤지 직접 발로 걸으며 돌아보고 오는 것이라고 생각는데,

막연히 이 아파트가 좋은지, 아닌지 사람들이 많이 다니는지 언덕은 없는지 

이런 요소들을 판별하는 것이라고 생각했었다.

 

그래서 지난 열기를 들으며, 

초반에 계속해서 들리던 ‘분임’, ‘단임’ 이라는 단어가 대체 무엇인지

감이 잡히지 않는 것은 물론이었고

다같이 미니임장을 간다고 했을 때에도 

우리 지역의 한 아파트 단지를 돌아보는 것이라고 생각했었다.

 

이렇게 임장에 대해 아무-것도 모르는 상태였기 때문에

다시 돌이켜보면, 

이번 실준반 수강은 무조건 필수적으로 들어야'만' 하는 강의였다고 생각한다.

 

 

 

실전 ‘투자’ 를 위한 준비

 

열기 이후에는 다음 강의에 대해 계속해서 고민했었는데, 

지금 와서 생각해보니 아무리 내집마련을 한다고 하더라도 

앞마당 만들기 임장, 임장보고서는 투자 전에 정말 필수적이기 때문에

결론적으로 이번에 실준반을 선택하게 된 것이 참 좋은 선택이었다고 생각한다. 

 

임장에 그런 구체적인 방법이 있을까 싶었지만,

강의를 천천히 다 듣고 나니 방법 없이 돌아다니다가는 

정말 전국 팔도를 다 다녀도 투자 하나 못하고 끝날 것 같다는 느낌이 들었다..ㅎ

 

특히 자모님의 1강에서는 임장을 하며 보아야 하는 것들, 

어떤 점들을 중점적으로 바라보고 생각해야 하는지 알려주셨는데,

 

이번에도 무엇보다 ‘입지독점성’ 을 가지고 있는가!

+ 가저환수원리에 따라 투자자로서의 분석

이점은 꼭 강조해주셔서 이 부분은 계속해서 끊임없이 생각해야 하는 부분인 것 같다.

 

사실 가장 좋은 곳과 가장 나쁜 곳은 대부분의 사람들이 

그 지역에 방문하기만 해도 느낄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한다.

그게 바로 사람들이 ‘살고 싶어 하는 지역’ , ‘살고 싶어하지 않는 지역’ 인 것이고, 

그렇기 때문에 가격이 올라가고 내려가고 결국 가치의 차이가 발생하게 되는 것이니까.

 

하지만. 가장 좋은 곳의 금액을 내가 맞추지 못한다면…?

 

이 지점에서는 나도 의문이 생겼던 것 같다.

아무리 좋은 곳을 안다고 해도 금액 때문에 투자를 못하면 어떡하지? 

그 다음은 애매한 지역인데, 여기를 투자해도 되는걸까? 

 

이런 다양한 의문점들이 생기던 와중에

자모님께서 그 사이에 애매한 곳들에 대한 평가는 

‘단지가 중요하다’ 라는 말씀을 해주셔서 또 새로운 시야가 넓어진 느낌이었다. 

그래서 단지 임장이 중요하고, 단지별 선호도 평가도 내려보는 것이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다.

 


 

내 발로 쌓는 실력

 

지난 주 직접 걸으며 부천 지역을 돌아보았기 때문에,

단지마다 설명해주실 때 이해가 바로 되었고, 그때의 느낌이 떠올라서 정말 재밌게 들을 수 있었다.

그 과정에서 내가 더 생각해야 할 점, 적용해야 할 점들도 많이 느껴졌다. 

 

아직 시야가 좁기 때문에 배운 것들에 한해서만 생각하고, 

수도권에서도 서울권, 경기권 이 두 가지 지역의

 특성을 잘 구분하지 못하는 경향이 있는 것 같은데, 

이걸 좀 폭넓게 시야를 넓혀서 볼 줄 아는 능력을 길러야 하는 것 같다.

 

이 요소는 좋은데 다른 요소들은 어떨까?

진짜 여기에 살고 싶어하는 사람들은 누굴까? 

정말 출퇴근하는 직장인들이 많이 살까?

아니면 다른 부분들을 더 좋아하는 건 아닐까?

 

여러 가지 경우들을 생각해 보며, 

나만의 결론을 도출해내는 과정이 필요하다는 것을 느꼈다.

그리고 많이 보고 느낀 것이 많을 수록 적용할 수 있는 부분도 많아진다는 걸 

조금씩 깨닫게 되는 것 같다.

 

강의를 들으며 앞마당이 많고 수도권, 지방 다양하게 있으신 분들은 

강의가 얼마나 재미있게 들릴까! 하는 생각도 들었다.

지역을 예시로 들 때, 머릿속에서 그 곳이 그림이 그려지며 분위기를 알고, 

상상하면서 들을 수 있다는 것이 너무 재밌을 것 같다.

 


나의 원씽을 위한 시간관리

 

그래서 앞으로 임장을 위해 노력해야 할 것은 무엇보다도 시간관리인 것 같다.

한 달에 앞마당을 한 개만 만들어도 1년에 12곳인데,

어느 지역은 구 단위로 나눠서 가게 되면 

1년에 만들 수 있는 앞마당이 정말 한정적인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너무 무리하거나 욕심 내지는 않기로 다짐했지만,

그래도 시간을 효율적으로 쓰는 건 계속해서 필수적으로 해야 할 일인 것 같다. 

 

자모님이 강의에서도 언급해 주셨 듯이 

나의 원씽. 그 단 한가지의 일에 집중 = 초점탐색 하는 걸 

끊임없이 생각하고 그 집중에 노력해야겠다.

 

 

하루의 원씽을 위해 월의 목표를 세워보고, 주간 목표를 세워보고, 

최종적으로 하루의 목표를 세워가며 그 단 하나는 꼭 지킬 수 있도록 노력해야겠다.

 

+ 그리고 지난 달 읽은 ‘원씽’을 다시 되돌아보며

독서 후기와 함께 내게 적용함 점을 남겨보아야겠다고 다짐했다.

 


 

실천/적용할 점

 

이번 달에는 분위기 임장을 시작으로

강의 목차에 맞춰

분위기 임장 > 단지임장 > 매물임장 으로 주차별로 차근히 이뤄갈 계획이다.

 

분위기 임장의 경우는 지역의 전반적인 분위기, 선호도 파악하기 

특히 아파트 단지와 상권! 을 주목해서 볼 것.

 

단지임장은 우선순위를 가지고 단지 보기

단지별 선호도 파악하기

 

매물임장은 일단 시작조차 해본 적 없기 때문에

매물임장 하나라도 시작해보기!

 

지적편집도와 아파트 단지들을 생각하면서 임장루트를 꼼꼼하게 그려봐야겠다.

 


이번 달에는 분임, 단임만 잘해도 성공! ♥

그렇지만 완료 한 번은 해보자.

‘단계별로 올라가는 것, 못해도 괜찮아 - 자모님의 위로가 되는말..'

1학년이 6학년 바로 못가는 것 처럼… 천천히 내 학년에 집중해라…

 

목표 : 처음부터 끝까지 하나의 임장보고서 완료하기

분위기 임장 : 1일  / 단지 임장 : 2일 / 

매물 임장 : 15건(2-3일) / 전화 임장 : 15회 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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